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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07 2012/11/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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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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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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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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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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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폰섹스를 제안한 순진한 옆집 아저씨


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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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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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섹스로 욕정 푸는 미시녀

2012/10/05 15:47

“당신은 엄마야! 이젠 여자가 아니라고···”

나는 30살의 가정주부다. 해서 집이 여관인줄 아는 남자다. 결혼하고 3년이 지나면 권태기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결혼 5년째인 우리 부부도 권태기로 접어들고 있었다.

결혼 후 좀체 자식을 얻지 못했는데··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남편과 함께 굉장히 기뻐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데만 전념하고 있으니까 일주일에 3번은 가졌던 부부관계가 한번으로···지금은 아예 잠자리를 하지 않게 되었다.

남편은 “어머니가 된 너에게는 여자를 느낄 수가 없다”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나쁜놈!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얼마동안은 힘들게 얻은 아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부부관계도 소원해지고, 남편과는 서서히 거리감을 느끼게 되었다.



자위기구를 배달하러 온 택배원을 유혹




일단은 여자로서가 아니라 어머니로서 살아가려고 결심했다. 그 일만 일어나지 않았으면···. 그 일이란 어제까지 보통으로 얼굴을 마주했던 남성과 어떤 계기로 ‘정을 통하고’만 충격사건이다.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좀체 밖에도 나가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식료품도 택배로 배달시키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택배원이 오나.

우리 집에 오는 배달원은 30대 초반 정도의 내 또래의 남자였다. 그런 그와 언제나 두세 마디 정도 대화를 나눌 뿐이었다.

그런 어느 날, 초가을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네. 택배왔습니다. 맹순희씨댁 맞죠?”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날 나는 하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한창 오나니 도중으로. 절정이 가까워져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초인종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허둥지둥 매무새를 고치고 현관으로 나갔더니 택배원이 서 있었다.

“맹순희씨 되시나요?”

“네. 어디서 온 물건이죠?”

“글쎄요. 수입품 같은데···.”

그가 물건과 배송장을 건네며 내게 말했다.

“여기에 사인 해주세요.”

나는 배송장에 사인을 하고 물건을 받았다. 그 순간 물건 박스 안에서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났다.

“어머! 물건이 깨진 것 아니예요?”

“그럴 리가····.”

물건 포장에서 깨진 소리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박스를 확인해야 된다. 물건이 손상 됐거나 이상이 있는 물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 앞에서 확인하면 변상 받을 수가 있다. 나는 그런 배송규칙을 알고 있었다.

“물건을 확인해봐야겠어요. 일단 좀 들어오세요.”

“규칙상 배송 중에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아는데 물건을 확인해 볼 동안만요.”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나는 안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수건을 들고 다시 거실로 나갔다. 그는 거실 구석에 엉거주춤 서 있었다.

“여기 수건요. 머리가 많이 젖었는데···좀 닦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는 수건을 받아들고 머리와 옷을 닦은 후 소파에 앉았다. 나는 그 앞에서 박스를 열었다. 박스안에는 콘돔이랑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자위기구가 들어있었다. 그는 그것들을 보고 깜짝 놀라는 듯 했다.

“남편이 인터넷 쇼핑에서 산 모양이에요. 우리 부부가 지금 권태기 중이거든요···호호호!”






자위기구 작동법을 묻다!




그러나 그 물건은 내가 구입한 것이었다. 남편과의 욕구 불만을 자위행위로라도 풀어보고 싶어서였다. 그가 물건을 확인했다.

“저~ 물건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아! 그래요. 잠시만요. 저도 확인을 좀 하고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물건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자위기구 끝에서 물이 나왔다. 나는 흡족한 미소를 흘리며 그의 물건쪽을 바라보았다. 그의 물건은 바지를 뚫고 나올만큼 발기되어 있었다.

“그럼, 전 그만 가보겠습니다. 나중에라도 물건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주세요.”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그를 붙잡았다.

“저~ 초면에 죄송한데요. 혹시 이거 작동법 아세요?”

나는 자위기구를 잡고 그에게 물었다.

“안에 설명서 없나요?”

그가 박스 안을 찾아봤지만 설명서는 없었다.

“음! 여기 스위치를 켜면 되나!”하고 말하면서 스위치를 올렸다. 그러자 자위기구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앞 뒤로도 움직였다.

“어머! 작동되네···. 근데, 기사님 많이 흥분하셨나봐요? 앞 부분이···호호호····!”

나의 말에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나는 그런 그에게 나의 사정을 설명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남편이 건드려주지 않으니 굉장히 욕구불만 상태예요. 아기를 재우고, 거실에 혼자 앉아서 음란잡지를 보다가 자위행위를 하는 도중에 아저씨가 온 거예요. 아직도 아래가 뜨거워요···. 나에게 당신 것을 넣어 주지 않을래요?”


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



한순간 남자는 어떨떨한 표정으로 말이 없었다.

“사실은 나도 많이 흥분돼요. 그 쪽 때문이니까 진정 좀 시켜줘요?”

“호호호!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제가 책임져야지요···.”

그러면서 나는 그의 벨트와 자크를 열고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벗겼다. 그리고 흥분할 때로 흥분한 그의 물건을 한 손으로 잡았다. 그러자 그가 나를 거실 바닥에 쓰러뜨렸다.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하반신이 그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나는 뜨겁게 익은 그의 물건을 입에 넣고 적극적으로 혀를 놀렸다.

“오랄이 굉장해~ 계속 해줘···아아~~좋아~~.”

나는 그의 물건을 뺐다가 몇 번 흔들고 다시 입으로 가져가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으~~그래. 더 빨리~ 당신 완전히 프로야! 음~~ 좋아? 자기야, 욕해줘.”

엥~~욕을 해달라니····이 남자 완전히 변태아냐? 하지만 나도 섹스할 때 욕을 해보고 싶었다.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았다. 그래서 XXX라는 욕을 해줬다. 그러자 그 남자 완전히 맛이 간 듯 정열적으로 내 몸을 파고들었다.”

“음~~아으~흥분돼요. 자기야, 나도 빨아줘.”

그가 윗도리와 아래를 모두 벗고 69자세로 나의 그곳을 그쪽으로 끌어당겼다. 나는 69자세에서 그의 물건을 다시 빨기 시작했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나의 오나니 모습에 흥분한 택배원



“아으~ 자기야! 그렇게 해주니 기분 너무 좋다!”

“당신, 남편한테도 이렇게 해주니?”

“아니····남편은 아주 샌님이야. 생긴대로 논다고. 이런건 상상도 못해··· 애 낳고나니 이젠 내가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고···그래서 자위행위로 성욕을 해결하고 있었는데··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거기 계속해줘~아아아~거기가 내 성감대야~~.”

그가 갑자기 자세를 바꾸고 자신의 물건을 내 입 속으로 집어넣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었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일사불란하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자기야, 당신이 오나니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저 기구로 한번 보여줘~.”

나는 그의 눈앞에서 자위기구로 오나니를 시작했다. 그가 시키는 대로 팬티에 손을 넣기도 하고, 그곳에 기구를 삽입하기도···하지만 어느 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그러자 그가 자기의 손가락을 나의 그곳에 넣어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주물러대는 사이에 주룩주룩 애액이 넘쳐나와···. 느껴선 안된다고 생각할수록 쾌감이 밀려왔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섹스를 배달하는 남자



남편과 섹스를 안 하게 된지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 몸이 굉장히 민감해진 모양이었다.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그의 물건이 내 몸 속으로 들어오길 간절히 원했다.

“넣어줘~빨리~.”

그러자 그가 나를 바로 눕히고 나의 그곳에 맞추고 조금씩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 자기야! 너무 커~ 아~ 미칠 것 같아!”

“으! 굉장히 조여. 부러질 것 같아~~.”

이제 그는 완전히 집어넣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으~자···자기야! 타는 것 같아 미···치겠어!”

그는 나의 다리를 양 어깨에 올리고 더 깊이 집어넣기 위해서 있는 힘껏 밀어넣었고 그럴수록 나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힘 있는 펌프질이 계속되자 온 몸이 하늘로 붕 뜨는 것 같으면서 머리 속이 혼미해졌다. 그런 다음 몸의 기운이 빠지면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것도 남편이 아닌 생판 모르는 남자에게서···.

그날 이후 나는 택배원과의 섹스에 포로가 되고 말았다. 아마도 그와의 섹스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 그는 일주일에 한번 꼴로 내게 섹스를 배달한다. 그로 인해 내 몸은 서서히 남편에게도 열리고 있다. 남편들이여! 아내도 여자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먹여주지 않으니 외식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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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7 2012/10/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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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유부녀들, 쇼킹 섹스고백서

2012/10/05 15:41

미치도록 황홀한 섹스


여고 시절에 에로소설을 읽다가 얼굴이 붉어지고 아랫도리가 근질 거려서 손가락으로 만져서 처음으로 마스터 베이션 경험을 했다.

흔히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엄청난 소리와 표정과 황홀한 섹스를 한다. 결혼하여 아이 하나를 낳은 나는 남편과의 섹스에서 불과 몇초 동안 숨가빠지면 오르가슴을 느끼고 식어간다. 정말 영화나 소설속의 여자처럼 자즈러지는 섹스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로는 다른 남자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들으며 그런 테크닉을 익힌다던가 남자가 충분히 리드할 수 있도록 남자의 성감대를 애무한다던가 터치하고 싶다.




포르노 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남편은 고향이 시골 태생으로 늘 보수적이다. 섹스도 반드시 눕혀놓고 엉거주춤 올라가서 배설하고는 또 엉거주춤 내려온다. 어느 때는 소리를 한번 질러서 섹스의 쾌감을 맘껏 발산하고 싶기까지 한데 남편이 색녀쯤으로 매도할까 두려워서 그냥 참는다.

포르노 빨간 딱지나 O양의 비디오는 못봤지만 생전 처음 포르노 비디오를 봤다. 미국에서 남편이 가져 왔다는 포르노를 친구들 몇이서 친구집에서 봤는데 너무 노골적인 장면들에 처음엔 어색해 했지만 나중에는 모두들 얼굴이 벌겋게 충혈된 듯 했다.

나도 그런 야하고 진한 포르노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 내 팬티가 축축히 젖어 있음을 느꼈다.




젊잖은 섹스에 싫증난다


결혼이란 자유롭게 섹스를 하라는 허락의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부부는 언제나 의기투합하면 섹스를한다. 그런데 남편은 화장실을 들어갈 때 똑똑 노크하듯 매사 한번할까? 해도돼? 하는 식이다. 매번 응하면 밝히는 여자라고 할까봐서 가끔 사양하면 남편은 군말없이 섹스를 참는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이 이런 소심한 섹스보다 밀림에서 맹수가 으르렁 거리듯 힘차고 야하고 박력있고 원시적이고 야수적인 섹스를 원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걸까?




나도 비디오로 촬영해 보고 싶다


처녀때 카메라의 자동셔터에 놓고 누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대리석처럼 매끄러운 피부와 탱탱한 몸매를 그리고 무성한 숲까지도 촬영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까 봐서 즉석 현상하는 집에가서 지켜섰다가 사진을 찾아왔는데 사진집 주인 남자의 뜨거운 눈길에 얼굴 뜨거웠던 적이 있다.

결혼후 나는 섹스를 무척 즐기는 편이다. 남편이 시쿵둥하면 내쪽에서 먼저 불을 당긴다.

그리고 섹스할 때 가끔씩 내가 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보고 싶다. 표정 체위등을 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싶다. 또 서로의 솔직한 모습에서 원초적인 섹스를 하는 모습을 함께 보면 더욱 섹스에 열중할 수 있을 것 같다.

보다 섹시한 포즈와 표정을 갖고 서로 적라나한 모습으로 섹스하는 모습은 어쩌면 최고의 예술일지도 모른다.




섹스 기구를 사용한 섹스는 어떨까?


호주에 갔다온 친구가 혼자서 즐기는 섹스 기구가 섹스 숍에 있다고 해서 사려고 가이드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자신이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친구가 사다달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가이드는 여자의 사이즈를 알아야 한다고 해서 내 사이즈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결국 사지 못하고 말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실제 실물처럼 체온도 있고 사정하면 정액도 나온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야릇한 감정이 사로 잡혔다.

어떤 기분일까? 혼자서 맘껏 즐길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요즘 통신판매로 판매되는 남성에게 뜨거운 핫 여성에게 신선한 콜이 좋다는 선전을 보며 한번 상요해 봤으면 싶은데 남편에 말할 용기가 없다.


전희를 실컷 받고 섹스했으면!


신혼초 여성지의 부록에 섹스 체위와 여자를 달구는 법에 대해서 소상히 나와 있었다. 섹스는 같이 즐기는 것이란 글귀도 있었다.

거기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삽입하기전 여자의 성감대를 골고루 애무하면 여성 성기에 대해서 애무하면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다. 이때 여성은 성기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말이 있었다.

그러나 남편은 탐욕스럽게 자신의 욕심만 채우면 고목나무처럼 나가 떨어진다. 좀 더 사랑받고 깊은 애무후 뜨거워졌을 때 함께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섹스를 하고 싶다.




내몸에 꽉차는 남자와의 섹스


몇 년 전 어느 잡지에서 여교사의 간통에서 ‘내X멍 반밖에 차지 않는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떠오른다. 사실 나 역시 내몸에 뿌듯한 감을 주는 성기를 가진 사람과 해보고 싶다. 자주하는 남편은 어쩐지 헐거운 것 같다.

어느때는 요즘 스포츠 신문같은데 광고 나오는 남성기 확대술등 광고를 보고 남편에게 권유해 보고 싶지만 자존심 상할까봐서 아직까지 말을 못하고 있다.




아담과 이브처럼 살고 싶다


서울의 도시가 공룡의 도시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콘크리트 덩어리의 건물들, 유령의 움직임처럼 꿈틀대는 자동차들 그리고 살기 위한 아귀다툼들! 이 도시를 떠나서 어느 바닷가나 조용한 숲속에서 모든걸 다 벗어 던진채 아무 부끄럼없이 마음대로 사랑하며 살고 싶다.

석양의 낙조가 장엄하게 노울지는 그 순간 따뜻한 바다술에 몸을 씻고 금모래 사장에서 그이의 알몸을 안고 딩굴고 싶다.

새들이 지저귀는 숲속에서 알몸으로 거닐며 신선한 숲의 공기를 마시고 잘익은 열매를 따먹으며 언제든지 아무 부끄럼없는 섹슬르 해보고 싶다.

이에 혜숙은 ‘그래 당신이 바람피면 나도 바람필 수 있어’라는 오기로 친구가 주선해준 미팅자리에까지 나오게 됐다.

막상 아들뻘되는 남자를 만나고 보니 자신이 경솔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하룻밤이야 어떻려고’라는 대담함이 생겼다.

친구의 말에 의하면 만남의 기본수칙은 안정성을 기하기 위해 ‘시간은 짧을수록 좋고’, ‘이름은 가명으로 해야된다’는 것이다. 이에 혜숙은 가명을 댔고, 남자도 혜숙을 흡족해 하는 눈이였다.

“이런 만남···처음이세요?”

“네, 학생은요?”

“학생 아니예요. 회사원이예요. 전 세 번째예요.”

“왜 이런 만남을 즐기죠. 애인이 없나요.”

“애인있어요. 내년 5월에 결혼해요. 그런데 왜 이런짓을 하나···· 하시는 군요. 전 평범한 남자예요. 그리고 섹스를 즐기는 편이예요. 적당한 성생활은 생활에 활력을 주죠. 중년부인과의 섹스는 속궁합이 잘맞는 것같아요. 뭐라고 할까?

여자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성적으로 만개한 상태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좋아요. 여자는 남자에게서 힘을 원하고, 남자는여자에게 기교를 배우죠. 여자들이 원하는 섹스에 대해···· 결혼해서도 여자를 잘 다루어야 하잖아요. 결혼생활의 70%는 성생활이 차지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가 중년여성을 원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이었다.

그날밤 혜숙은 그에게서 남자의 힘을 느꼈고 황홀한 밤이었다. 신혼 첫날밤 ‘남편도 힘이 있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꼈다. 20대 남자와의 하룻밤 풋사랑은 그녀에게 가정을 지키도록 도와준 셈이였다.

40대 여자와 20대 남자가 어울릴 수 있는 것은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길며 오늘날의 여성들은 미용과 건강관리로 늘 매력적인 신체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한 가지 원인이 될 것이다.

실제로 남편과 이혼을 하고 20대 남자와 결혼한 후 중년여성은 “아들같은 남편의 재롱에 너무너무 행복하다. 하룻밤에 티슈 한통을 다 쓴적도 있다”고 슬쩍 귀뜸을 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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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1 2012/10/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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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가슴 떨리는 섹스의 추억

2012/10/05 15:36

결혼 7년차인 잡지사 편집장과 후배 기자


20대와 30대, 기혼여성들의 유쾌한 불륜 좌담회. 가정과 일 밖에 모르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유부녀들. 그녀들도 가끔은 가정과 일을 모두 버리고, 여자인 자신의 본능으로 되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육체의 깊은 심연 속으로부터 용솟음치는 열정도 똑똑하게 처리하는 그녀들의 비밀섹스를 염탐해 보자.

30대 후반. 결혼 7년차 주부. 현재 모 잡지사의 잘 나가는 편집장. 유부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애띤 모습의 C씨(36)가 20대 중반의 후배 기자와의 ‘위험한 정사’를 이야기해 주었다.

어느 날, 후배와 둘이서 점심식사로 도시락을 펼쳐 놓고 비엔나 소시지를 한 입 먹었을 때였다. 갑자기 후배가 나를 음흉한 눈길로 쳐다보며 ‘아아! 올라타고 싶어’라고 말했다.



마음에 스며드는 것 같은 후배의 목소리가 귓속을 울렸다.

‘아아! 올라 탄다고…!’

나도 모르게 이렇게 지껄여 댈 것 같아 얼른 비엔나 소시지를 덥석덥석 먹어 치우고 있었다.

굵직한 성기…. 처음에는 지나치게 흥분했기 때문에, 게다가 또 남편이외의 물건과는 접촉해 본 일이 없기 때문에 굵직하게 느꼈던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날 이후 후배의 얼굴이 자꾸 떠올라 밤잠을 설치던 어느 날, 술자리를 빌미로 그를 호텔로 유인했지만 조금 냉정했었고, 입으로도 그것을 해봤지만 역시 남편보다 반바퀴 정도 컸다.



그날 이후 노란 삶은 계란을 먹으면서도 후배의 그곳에 키스했던 지난 밤의 나의 음탕한 혀놀림을 생각하며 문득 얼굴을 붉힌 나. 그런 나를 후배 여기자가 이상한 눈빛으로 힐끗 보았다.

나는 당황하여 미소로 답하면서 내심 가슴이 철렁함과 동시에 “뒤로도 넣어 보고 싶어요”라는 후배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또 다시 들려왔다. 그리고 숙달된 허리놀림이 뇌리에 되살아났다.

“아아~ 그래주면 좋지”라고 몸을 붙인 채 스스로 몸을 틀어 네 발로 기는 자세가 된 것을 생각해 내고 한층 얼굴을 붉히고 말았다.


오르가슴, “공중부양을 하는 느낌이었다!”


점심 도시락을 먹으면서 전날 밤의 음란한 행위를 생각하면 얼굴뿐만 아니라 하반신도 달아올라 속바지까지 축축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나만 모르고 있었다.

후배와의 일은 일상의 틈새를 헤집고 들어와 흐름을 깼다. 그것은 생각만 해도 하반신이 뻐근해졌다.

그런 어느 날, 그와 나는 또 다시 부장의 집들이를 갔다가 다시 불 붙고 말았다.

식사를 하고 술자리로 이어졌다. 술에 약한 후배는 어느새 취해 옆의 주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잠자는 후배의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던 나는 나도 모르게 그의 입술에 키스했다.

잠들어 있는 줄 알았던 그가 나의 입속으로 혀를 밀어 넣으며 나를 끌어 안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머릿속이 하얘졌다.

“선배님, 미안해요. 나도 모르게 그만….”

“아니. 괜찮아. 말하지 말고 누가 오기 전에 계속 해줘.”

우리들은 그대로 얽히듯이 욕실로 들어갔다. 모두들 취해 있었으니까 후배와 내가 없어진 줄도 모를 거라는 그런 생각에 대담해 질 수 있었다.

나는 그의 선배였고, 게다가 유부녀였기 때문에 몸가짐이라 할까. 하여튼 유부녀의 계산은 잃지 않고 팬티만은 스스로 벗었다.

그는 나의 민감한 부분에 키스를 하려고 했지만 그곳은 이미 홍수상태였기 때문에….

“부탁이야. 그냥 넣어줘”라고 매달렸다. 그대로 후배가 굵다란 남근을 삽입해 오자마자 나의 그곳은 음란한 소리를 내면 후배의 그것을 빨아들여 조여댔고 급속하게 의식이 희미해졌다….

그 후배와의 ‘위험했던 정사’ 끝의 오르가슴은 공중 부양을 하는 느낌이었다.


결혼 5년차인 학원강사와 50대 사업가


32살의 학원강사인 A씨(여)가 자신의 섹스체험을 털어놓았다.

그를 만난 것은 친구의 출판기념 파티에서였다. 그는 친구의 책을 출판한 출판사 사장이었다.

친구의 소개로 대화를 나누며 나도 모르게 그의 중후한 멋에 빠져들고 말았다.

“아이를 낳은 주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걸요.”

“고마워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시니.”

“좀 취하는데 우리 밖으로 나가 바람 좀 쐴까요?”

“그러죠.”

밖은 어두웠다. 차량도 인적도 드물었다. 우리는 빌딩 앞에 세워둔 그의 승용차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닉했다. 남편도 비교적 테크니션타입이지만 그는 남편보다 두 바퀴나 연상인데도 여체를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다.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는 카섹스의 추억


“좋아요. 당신은 아무 것도 안해도 돼. 목적은 알고 있으니까. 쓸데없는 서비스 정신 같은 거 발휘하지 않아도 돼. 내가 다 해줄게.”

하고 말하며 조수석의 의자를 뒤로 제쳤다.

그리고 옷을 위로 올리고 유방에 키스했다. 혀로 발기된 젖꼭지를 이리저리 굴리며 핥고 빨기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한 손은 스커트 속으로 집어 넣어 나의 그곳을  애무했다. 이내 애액이 그의 손가락에 달라붙었다.

“당신, 굉장히 빠른걸. 지금 넣을까?”

나는 수줍은 소녀처럼 고개만 끄덕였다. 그러자 그의 커다란 그것이 내 속으로 들어와 노를 젖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신 지껄였다.

“좋아. 좋구나. 청춘시절로 되돌아 간 것 같아.”

하고 말하며 50대 중반의 남자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씩씩하고 격렬하게 피스톤운동을 해댔다.

“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하고 말하며 그는 피스톤운동을 멈췄다. 그리고 그것을 뺀 후에 나의 온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옆구리, 목덜미, 겨드랑이, 허벅지, 뒷꿈치도 혀와 입술을 살랑거려 발가락을 하나하나 핥았다.

“어…어떻게 될 것 같아.”

나는 하반신을 떨며 가볍게 신음했다.

그러자 그가 두 번째 도킹. 나를 자신의 배위로 들어올렸다. 그의 배 위로 올라 온 나는 물 만난 고기처럼 헤엄쳤다.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며 그의 가슴을 끌어안고 하반신을 밀착시켜 돌리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하늘을 붕 뜨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즈음 그가 “나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나두요.”

우리는 동시에 오르가슴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다.

그와의 ‘위험한 정사’는 그 뒤로도 2번 정도 더 있었다. 하지만 그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고, 나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남편이 이 사실을 안다면 두 말할 나위 없이 이혼감이지만, 지금도 그날의 카섹스를 떠올리면 가슴이 떨리며 하반신이 뻐근해져옴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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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36 2012/10/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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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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