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사랑하는 너에게 유죄를 선언합니다!

2010/08/24 15:14

사랑하지만 모든 것을 다 이해해줄 순 없다.

"난 네가 이것만은 안 했으면 좋겠어! 이걸 하는 순간 너에 대한 내 사랑은 끝날 줄 알어."

연인간 유죄를 선언해야 마땅할 죄, 대체 무엇일까?

믿음을 깨는 죄

"키스는 이번이 처음이야.(못하는 척 하면 모르겠지.)"

"나 OO대학교 다녀.(그 대학 야간이긴 하지만...)

"나이트 별로 안 좋아해(오늘 또 가야지.)

"동거한 적 없어(그냥 같은 집에서 살았을 뿐이야.)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이 문제다.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고 언젠가는 진실의 꼬리가 밟힌다. 그에 따라 믿음이 깨지고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산출되는 것은 기본이다. 신뢰가 중심이 되는 연인 관계에서 거짓말은 치명타일수밖에 없다.

가볍게 던진 거짓말에 상대는 큰 상처를 얻을 수 있다. 거짓말은 곧 배신이다. 지금 거짓된 관계를 구축 중이라면 진실을 말하라. 이기적인 마음을 거두지 않는 한 사랑도 없다.

소망을 무너뜨린 죄

“너 아닌 남자 앞에서는 절대 짧은 치마 안 입을게.(안 들키기만 하면 돼지?)”

“난 결혼하면 시부모에게 절대 잘 할거야.(그때 가서 요령 좀 피워보지 뭐.)”

“나 진짜 술 끊었어. 한번 확인해봐도 돼.(몰래 마시면 돼지...)”

"나 담배 안 펴.(화장실에서는 몰래 피우지만...)"

가치관과 개인 취향. 사귈 때 상대가 언지를 줬는데 적당히 속이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완벽히 어긋나는 사람이더라? 이보다 황당할 수 있을까.

사랑하기 때문에 나중에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란 생각은 애초에 버리는 것이 좋다. 그만큼 배신에 따른 상처가 더 크다. 상대가 나에게 바라는 것만큼 희생하고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사랑이다. 아예 못하겠으면 처음부터 못하겠다 말하자. 괜히 할 수 있다 거짓말하고 못하는 것보다는 낫다.

사랑을 배신한 죄

“그 사람은 그냥 회사 동료일 뿐이야.(조금 더 깊은 관계이긴 하지만….)”

“노래방 가서 그냥 노래만 불렀어.(노래방 도우미와 좀 놀긴 했는데 모르겠지?)”

“옛 애인과 연락하는 게 그렇게 죄야?(사실 그리워서 그랬어…)”

“회사일 때문에 2차는 어쩔 수 없었어.(이 기회에 여성들과 좀 놀기는 했지.)”

가장 최악은 누군가를 사귀면서 다른 이성에게 한눈 파는 것이다. 연인관계에 있어서는 가장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기도 하다. 다른 이성에게 한눈을 팔고 바람이 났을 때 사랑해도 용서할 수 없다. 공적인 일이어도 그 기회를 이용해 잠시의 일탈을 즐기려는 사람들, 더더구나 관용을 베풀 수는 없다. 진정 연인을 사랑한다면 이런 죄만은 저지르지 말자.

허니J의 사족 :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셋 다라."

누군가를 사랑한다? 그렇다면 특히 더 이성을 대하는데 있어 겸손하고 자제하자. 그렇다면 인내는 써도 열매는 달지니...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14 2010/08/24 15:14
코멘트(0) 관련글(0)

애인의 존재를 숨기는 남자, 왜?

2010/08/24 15:12

최근 중화권 배우 유덕화에게 부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미 18년 전 유덕화가 결혼했고 딸까지 있다는 것. 부인이 있다는 사실을 감쪽같이 숨겨온 데에는 연예인으로써 인기추락에 대한 부담, 가족의 사생활 노출에 대한 염려 등 여러 가지 속사정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유덕화와 비슷하게, 애인이 있으면서도 사실을 숨기려 드는 남자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는 걸까?   

“이런 애인, 어디 내보이기 부끄러워”

이 여자 버리면 당장 사귈 여자는 없고, 그래서 다른 여자 만나기 전까지만 사귀기로 결심한 남자. 남들이 애인 있냐고 물어보면 절대 있다고 대답하지 않는다. 그녀를 남들 앞에 공개하기가 부끄럽고 꺼려지기 때문.

하지만 그녀가 마음에 쏙 들지 않으니 마음은 콩밭에 가 있고 지금 연애도 그다지 평탄하게 진행되지는 않는다. 그저 다른 여자를 어떻게 사냥하나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만 복잡하다.

“솔로의 특권, 포기하고 싫지 않아”

현재 사귀는 여자가 썩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일단 많은 이성경험을 쌓으려는 욕심이 큰 남자. 문제는 솔로 때에는 소개팅 주선이 나름 들어오는데, 커플이 되면 그것도 끝이라는 것. 그래서 남들 앞에서 솔로인척 하고 이득을 챙기기로 결심한다.

나 애인 없어, 누구 소개시켜줘. 양심의 가책을 2% 정도 느끼면서도 이 말을 주위 사람들에게 명함 돌리듯 하면서 일종의 희열도 느낀다.

“깨졌다가 또 만났다가, 말하기도 민망해”

여러 번 헤어졌다가 또 여자와 재결합했는데 이 사실을 차마 친구들에게 말하기 민망한 남자. 그도 그럴 것이 이미 그녀와는 10번의 이별과 10번의 재만남을 반복해왔기 때문이다.

더구나 싸울 때마다 친구들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던 터라 면목도 서지 않고, 너네 지겹게 또 사귀냐는 듣기 싫은 말을 들을 것도 뻔하다. 그래서 이 남자는 차라리 그녀의 존재를 숨기기로 결심했다.

“사내커플이어서 말하면 당장 해고”

사내에서 연애금지. 적발 시에는 둘 중 한 명 퇴사조치 하겠음. 이런 룰이 있는 회사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애인의 존재를 숨기는 남자.

절대 저 여자가 나와 사귄다는 말을 누설하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는 자괴감이 들 때가 많다.

그러나 한편, 사내룰을 빌미로 이 기회에 솔로행세를 마음껏 즐기는 남자들도 있어 문제가 된다.

 황당기타 애인을 왜 숨겨?

= “부모님이 엄격해서 혼날까봐 일부러 숨긴다.”

= “애인 있다는 걸 밝히면 까무라칠 여자가 한둘이 아니다. 다 그녀들의 건강을 염려해서다.”

= “몇 년째 솔로인 친구들이 많다. 그들에게 나만 애인 있다는 걸 말하기가 미안하다.”

= “애인을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여자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감춘다.”

= “애인이 너무 자주 바뀌다 보니, 또 누구와 사귄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다. 본의 아니게 숨기게 된다.”

=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쿨 해지고 싶다. 그래서 애인이 없는 척 한다.”

= “나만의 여자로만 두고 싶다. 누구도 그녀의 존재를 알지 못하게 꼭꼭 숨기고 싶다.”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12 2010/08/24 15:12
코멘트(0) 관련글(0)

남다른 그 여자, 멋지다 멋져!

2010/08/24 15:11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더니 이 여자, 이름 한 번 거창하게 남기고 있네. 요즘 언론에 매일 뜨는 여자, S양 말이야. 퀴리부인처럼 대단한 과학자도 아니고, 신사임당처럼 유명한 어머니상도 아니고, 이효리처럼 섹시한 스타도 아닌 데 어찌 이리 유명해졌는지.

처음에 뻥 칠 때야 그러려니 했지. 왜 자기 좀 번드르르하게 꾸며서 사람들한테 으스대고 시간이 지나면 진짜 자기가 그렇게 된 양 행동하는 사람들. 말을 해도 신중하고 기승전결이 뛰어나 빈틈 찾기 힘든 뻥 실력. 굳이 뉴스 안 뒤져도 우리 주변에 많잖아. (내 주변엔 진짜 많았거든. 거짓말에 갇혀서 거짓으로 사는 인간들)

그런데 이거 뚜껑 열어보니 장난이 아니드만. 정부의 고위관리를 쥐었다 폈다, 나라 전체가 떠들썩하게 만들고 지 아빠뻘 되는 그 늙은 공무원들, 유명하신 분들한테 “오빠~” 해 가며 억억 소리 나는 돈을 눈 깜짝할 새에 수중에 얻어 주무르는 그 솜씨. 그걸 웬만한 여자가 할 수나 있겠냐? 속아넘어간 그 아저씨들, 꽃에 헬렐레한 벌들만 불쌍하지.

1차 대전 때 독일 앞잡이 스파이로 유명했던 마타하리 언니나, 천하의 연산군을 주물러 나라를 핏빛으로 물들게 한 장녹수 언니나, 선글라스 유행시킨 로비스트 린다 김 아줌마나 이 S양 앞에서는 무릎 꿇어도 좋을 듯 한데? 물론 역사를 바꿀만한 대단한 업적(?)을 만든 건 아니지만 재미있지 않냐?

1. 거짓말로 주위를 교란시킨다.

2. 자신을 끊임없이 미화시킨다.

3. 무성한 소문 속에서 신비함을 표출한다.

4. 잔챙이는 버리고 인생에 도움될 대어급만 찾는다.

5. 권력을 등에 지고 하고 싶은 일 맘껏 한다.

(물론 가짜 학력, 젊은 얼굴, 급 분류 없었으면 불가능한 것들)

6. 모든 것이 다 뽀록나도 웃을 수 있다.

7. 분명히 세월이 지나도 대충 먹고는 산다. (그 정도 배짱이면…)

8.  대신 주위 사람은 다 망한다. 이 한 사람 땜에.

대단해, 대단해. 가진 게 없으니 남이 가진 거라도 이용할 줄 아는 저 생활방식! 솜털 하나 까딱 않고 뻥을 치는 저 실력! 남들은 우러러보는 그 분들 주무를 줄 아는 저 교태! 와우~

이거 대단한 강심장과 정교한 기술 없이는 힘든 거 아니니. 생각해 봐. 니들이나 나나 마음 먹는다고 이런 일 할 수 있어? 어림도 없지. 왜냐, 우린 평범한 시민에 불과하므로.

가진 거 없고, 용을 써도 못 올라 가고, 그래도 목표는 높아(너무 높아, 목 꺾이게 높아) 그래서 고개 꺾이는 줄 모르고 바라만 보다 살짝~ 정신을 놓은 거지.

자, 내 힘으로 안 되면 남의 힘으로라도 해 보자~, 큰 물에서 놀라면 나부터 물 관리 해야 하니 우선 겉포장 좀 해야겠지. 그래서 용써도 못 딴 학위, 부풀려서 좀 만들어 놓고. 겪지도 않은 과거 뻥 쳐서 불굴의 한국인 표상도 만들어 놓고. 빚을 져서라도 명품에 좋은 집 마련해서 환경도 깔끔히 정리해 놓고. 애초에 도움 안될 잔챙이 류들은 차단하고 물 좋은 곳 분들에게 깍듯이 인간관계 만들어 놓고. 요 분들 이리저리 요리 좀 해서 설탕 쳐 놓고. 필요할 때 용돈 받듯 손 내밀고.

그런데 이게 다 들통이 난 거지. 그것도 나라 전체에 생중계 되듯. 그 높디 높은 분, 아니라고 잡아떼다 초췌해져서 인생 쫑 나고, 대통령까지 욕먹는 판국에 이 대단한 언니, 그래도 배시시 웃으며 딴 소리 하고.

이거, 대단하지 않니? 멋져, 아주 멋져. 아무나 못할 짓이야. 여자로 태어나 남자를 비롯해 나라를 뒤흔드는 이 행태. 그야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쟁취 아니겠어? 그 말로야 예견된 듯 이 꼴이 되었지만. 난 계속 혀를 내두르며 이 여자 소식을 듣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구. 거참.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들은 여자의 업적(?)치고는 아주 화려하지 않아? 그 또래들은 시집 가서 아옹다옹 하며 어떻게 하면 남편과 시댁을 구워삶을까, 직장에선 어떻게 살아남을까, 시집 못간 노처녀들은 남자가 씨가 말랐다며 한탄을 하는 이 판국에…

만약, 만약 말이야. 이 여자가 남자로 태어났고, 나름 좋은 환경 받쳐줬다면 어땠을까? 이렇게 정신 나간 짓 말고 대단한 일 한 번 하지 않았을까?

야망이 클수록 자신을 갉아먹기 마련이야. 사람인데 누구나 다 욕심은 있지. 나도 욕심도 있고 야망도 있다구. 하지만 노력이 안 되면 헛된 꿈은 말아야 하지 않겠어? 어설프게 잔머리 써서 가파른 길 찾아 가다, 벼랑 끝에 벼르고 있던 바윗돌에 한 번에 맞아 죽는 법이야.

굳이 이름을 남기고 싶다면 이런 대단한 짓 해도 뭐라 하진 않겠어. 그거야 지 선택인데 뭐라겠냐…만은!

그 이름에 사람들이 침 뱉을 지, 줄 좍좍 그어가며 별표 해줄 지는 모르는 거야. 그러니 애초에 아서라구. 욕심 키우다 헛짓 하다간 큰 벌 받아. 멋지고 대단하지만 욕먹을 짓. 얕은 수 써서 하는 헛짓. 그거, 가죽도 못 남긴 죽은 짐승보다 못한 짓이야. OK?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11 2010/08/24 15:11
코멘트(0) 관련글(0)

솔로 탈출을 위한 성공 습관

2010/08/24 15:10

솔로 탈출? 꼭 애인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인간의 외로움은 둘이 되더라도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혼자서도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할테니까.

하지만 솔로는 누군가의 애인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다. 물론 앞으로 어떤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될지, 영원히 혼자 지낼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혼자 있는 시간을 훌륭하게 보낸다면 아마도 누군가에게 있어 썩 괜찮은 애인이 되는 것은 물론 사랑의 기회도 빈번한 사람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솔로 탈출을 위한 성공습관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하루에 적어도 1시간씩 자신에게 전력 질주 해보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무료해지거나 나태해지기 쉽다. 단 1시간이라도 좋으니 자신을 위해 뭔가 시작해 보도록 하자. 정말 즐길 수 있는 것, 빠질 수 있는 것...
물론 어른이 될수록 그러한 것들을 찾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저 그런 것 투성이일테니. 그렇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1시간의 무언가(독서도 좋고, 운동도 좋다)를 통해서 자신의 가치가 달라지게 될 지도 모른다.

2 사랑의 계획표를 세우지 마라

감정이란 것이 약속할 수 있는 것이던가? 자신의 완고한 계획(?) 때문에 어쩌면 정말 괜찮은 인연을 놓쳐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물론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계획했던 순간에 사랑이 찾아오리란 보장이 없다.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아닐지도 모른다.

3 친구를 만날 때도 애인을 만날 때의 마음가짐을

대개 친구를 만날 때면 옷차림도 태도도 편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렇게 길들여져 버리면 긴장을 놓고 살게 된다. 그럴수록 이성의 눈 밖에서 벗어나게 되고 사랑의 기회가 줄어들게 될지도 모른다.
당장 애인이 아니더라도 가능성은 존재한다. 친구를 만날 때도 애인을 만날 때의 긴장감을 가져보자.

4 남의 연애사는 남의 연애사일 뿐

주변 사람들의 연애사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연애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들 그러니까 연애 따윈 필요 없어!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뭐!’라는 식이다
하지만 결과를 떠나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과정 가운데 수집하게 될 많은 경험과 감정들은 무미건조한 혼자됨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그리고 남들과 똑같은 경험이라도 자신의 주관에 따라 달리 느껴진다. 주변 사람들의 불행한 연애사에 나를 대입시키지 마라.

5 사랑을 믿어라

아픈 과거의 사랑 때문에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어 했던 사람이었는가를. 아직 솔로여도 좋으니 부디 그런 당신을 외면하지 말기를 바란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귀찮고 불편하다고 해서
맘대로(?) 할 수 있는 옛사랑에게 애인의 권리를 구걸하지마라.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10 2010/08/24 15:10
코멘트(0) 관련글(0)

혹시... 나도 에이즈?

2010/08/24 15:09

얼마 전 중부권 에이즈 감염 남성이 여러 여성과 성관계하여 확산의 우려가 있다는 기사가 보도에 인터넷 포탈 사이트와 병의원 온라인 상담실에 에이즈 관련 증상문의가 쇄도했다. 에이즈가 무서운 병인 것은 알지만 실질적으로 에이즈 즉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이 없어 소동이 벌어졌다 할 수 있다. 그럼 에이즈 감염, 진실은 무엇일까?

2008년 질병관리본부 조사결과 한 해 동안 신규 HIV감염자가 797명이며 이중 남성이 743명, 여성이 54명 집계되었고 감염자 중 경로가 밝혀진 459명은 모두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보고된바 있다.

에이즈의 원인바이러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는 인체 내 침투하여 대부분 T 림프구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정한 면역지수를 유지하여 신체상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면역지수가 떨어질 경우 기회감염에 노출되어 발병되게 되는데, 증상 및 상태에 따라 HIV감염인과 AIDS환자로 구분하게 된다.

HIV 바이러스는 감염인의 혈액이나 정액, 질 분비액, 모유에 고농도로 포함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체액이 다른 사람의 체내로 들어갈 때 또는 HIV 감염인과의 성행위를 하거나 정맥용 주사바늘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수직감염 등으로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에이즈 감염의 대다수가 성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라면 반드시 콘돔을 착용하고 관계를 갖는 것이 최선이며 그 외에는 성관계를 안 하는 것이 좋다.

에이즈 감염 증상에 대한 질의가 많으나 사실상 에이즈는 검사를 통한 방법 외에 증상으로는 감염여부를 분별 할 수 없다. 또한 간혹 헌혈 검사결과지를 보고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분들도 있으나 헌혈로는 감염여부를 판별할 수 없으므로 HIV 감염이 의심되는 시점으로부터 약 12주 후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에이즈 의심? 검사가 최우선!

몇 년 전 해외여행에서 에이즈 감염이 되었다고 생각해 거의 1년 동안 폐인으로 살면서
가족도 잃고 모든 것을 잃은 상태의 한 남자가 마지막으로 검사나 해보자는 심정에 병원을 찾아왔었다. 하지만 검사결과 환자에게는 전립선염 외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환자에게 에이즈라 확신한 이유를 물으니 여행 기간 중 성관계를 했는데 귀국 후 대표적인 에이즈의 증상이라는 오한, 발열 증상이 있어 확신했다는 것이다. 많은 시간 방황을 하는 와중에 주변 지인들로부터 검사의 권유도 있었지만 에이즈 환자라는 것이 알려질까 우려되어 기피하였다 했다. 검사결과를 보며 허탈한 웃음을 짓는 환자를 보며 인터넷 검색창에 쏟아지는 부정확한 의료정보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정말 에이즈 감염에 대해 우려가 되나 신분노출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대한 에이즈 예방협회 서울상담소를 찾아가 보자. 전화(1588-5448) 예약한 이후 방문하면 매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주3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결과는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실치 않은 공포 때문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09 2010/08/24 15:09
코멘트(0) 관련글(0)

왕비 대접 받고 싶으십니까?

2010/08/24 15:08

결혼하면 왕비처럼 대접 받고 살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어서 불만인가요? 하지만 모든 것은 가는 만큼 오게 되어있다는 것.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세요. ‘나는 그동안 얼마나 배우자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이었나?’라고. 어디, 왕비 대접 받을 만 하셨나요?

1 남편을 왕처럼 높여라
1년 365일, 누구 앞에서건 둘이 있든 남편을 왕처럼 높여라. 당신이 항상 왕비처럼 대접 받고 싶다면 더욱 그러다. 처자식을 위해 자존심 내팽개치며 치열한 생존 경쟁 속을 살아가는 남편으로서는 집에서의 휴식이 간절하다. 이럴 때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남편에게는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남편은 또 하나의 당신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그를 대접해라. 그리고 싸워야 할 일이 생기더라도 반드시 정해진 규칙에 의해 현명하게 싸워라. 선을 넘어서는 순간 당신도 남편도 더 이상 왕과 왕비가 아니다.

2 매력을 업데이트 시켜라
남자는 자신을 남자라고 느끼게 해주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펑퍼짐한 추리닝을 입고 풀어져 있는 모습은 당신에 대한 호감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행위. 호기심과 관심이 끊이지 않게 당신을 가꿔라. 당신을 보며 자신이 남자라는 것을 자각하며 사는 남편은 당신을 왕비로 대할 수밖에 없다.

3 정보 제공자가 돼라
현대는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다. 매순간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량을 남편 혼자 감당할 수는 없다. 혹, 감당할 수 있다 해도 부담감은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양봉순처럼 신문 톱뉴스나 사회경제면의 중요한 사건, 신조어, 주식 정보, 해외토픽 등을 정리해 저녁 식사 후 남편에게 브리핑해 보자. 흔히 생각하는 아내의 이미지를 넘어서 오른팔(?)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 스타일리스트가 돼라
직업에 맞게 옷을 세련되게 입는 능력은 그 사람의 적응력을 나타낸다. 패션리더까지는 필요 없다. 하지만 최소한 남편의 직장 분위기를 파악해 패션 컨셉을 잡는 노력은 하자. 중요한 것은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남편의 패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당신, 남편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닐 수 있게 하는 당신을 어떤 남편이 쉽게 대하겠는가?

5 끊임없이 발전하라
아무 발전 없이 귀가할 때까지 우두커니 자신만 기다리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남편이 당신의 똑 부러지는 살림 솜씨를 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늘 발전하는 당신의 정신세계 역시 보고 싶어한다. 당신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안정된 수입을 믿고 안주하는 모습에  ‘왕비’는커녕 ‘식모’ 대접을 준비할 지도 모른다. 어떤 식으로든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하지 말자.

6 언제나 사랑을 표시해라
즐거운 일이 있은 후 또는 다투고 난 뒤에는 꼭 사랑을 표시해라. 감동은 두 배가 되고 상처는 반이 된다. 서로에게 믿음이 더해지는 것은 보너스. 이 같은 사랑 표시가 반복되면 싸우는 회수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또, 설사 다툼이 있다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이상 ‘격투’에 버금가는 치열한 몸싸움으로는 번지지 않을 것이다.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08 2010/08/24 15:08
코멘트(0) 관련글(0)

커플들, 이런 '취향 차이' 꼭 있다!

2010/08/24 15:07

취향이 다른 커플들 참 많다. 그래서 심심찮게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한다는데….

커플들은 대체로 어떤 부분들에서 취향 차이를 느낄까?

Case1 백반 VS 피자

“우리 곱창 먹으러 갈까?” “우웩, 싫어.” “삼겹살 먹자.” “나 고기 못 먹어.” “칼국수 어때?” “맛없어서 싫어.” “피자 먹을까?” “피자는 소화가 안돼, 밥이나 먹자.”

음식 취향이 비슷하지 않으면 데이트할 때 곤욕스럽다. 상대방과 입맛이 맞지 않으니 ‘어딜 갈지’ 고민하며 거리를 서성일 때가 많다. 그러다가 결국 드는 생각은 “얘는 왜 이렇게 나랑 입맛이 안 맞아? 인연이 아닌가?” 라는 것.

Case2 술 VS 차

“술 마시러 가자.” “뭐? 싫어, 나 술 못 마시잖아, 카페나 가자.”

대화를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술집이냐, 찻집이냐를 두고 갈등한 적 있을 것이다. 나는 술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술을 입에도 못 댄다면? 카페에서 병맥주를 시켜먹는 것도 한두 번이지…. 한쪽이 좋아하는 곳에만 일방적으로 갈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Case3 교회 VS 절

종교문제도 커플간의 취향 차이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굉장히 깊은 골이 될 수 있다. 특히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할 때 트러블이 커진다. 서로의 종교를 모르고 사랑에 빠졌는데, 결국 종교차이로 인해 헤어지는 커플이 부지기수다.

Case4  청바지 VS 스커트

옷 입는 취향도 각자 다르다. 나는 무지개색 양말이 좋은데, 상대방은 빨간 양말을 신으라고 종용한다. 반대로 나는 상대가 빨간 양말을 신는 것이 ‘미치도록’ 촌스러워서 못 참겠다.

커플들은 서로가 옷 입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상대의 취향을 바꾸기 위해 종용하며 상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다. 굉장히 안 좋은 습관이다.

Case5 개 VS 고양이

“개는 시끄러워서 싫어.” “고양이는 요물 같아서 싫어.” “보신탕이 몸에는 좋더라.” “고양이는 요통에 좋다는데?”

애완동물에 대한 좋고 나쁨, 혹은 편견과 선입견도 은근히 상대에게는 스트레스라는 것을 아는지? 나는 고양이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는 고양이를 질색이라고 할 때 이해는 되면서도 섭섭하고 또 한편 불안감이 드는 것이다. “이런 남자와 살면 고양이는 평생 못 키우게 되겠지?”

Case6  드라마 VS 스포츠뉴스

“어제 한가인이 입은 원피스 봤어? 진짜 예쁘더라.” “그래…? 근데 박지성은 왜 어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거래?"

TV 프로그램 취향이 다르니 다음날 대화를 한다 해도 재미가 반감된다. ‘죽’이 맞아야 대화도 척척 진행되는데 이런 점은 아쉽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취향 차이겠지만…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계속 ‘수다’를 떨 때이다. 흥미 없는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는 일이 쌓이다 보면 점차 인내심에 한계도 느껴질 것이다. 더 나아가면 “얘와 나는 대화가 안 통해, 답답해”가 되는 것이다.

Case7 낚시 VS 쇼핑

“이번 주말에 낚시하러 갈까?” “그냥 쇼핑하러 가면 안돼?”

취미가 다르면 여유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 많은 아쉬움이 따른다. 한 쪽의 취미에 맞춰서 주구장창 따라가다 보면 데이트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

또한 상대방의 취미에 대해서 “저게 뭐가 좋다고 좋아하는 거야?” 라고 무시하거나 경멸하면 그 또한 트러블의 결정적 원인이 될 것이다.

Case8 담배 VS ?

기호 식품에 대한 취향이 다르다. 나는 담배를 피우는데, 상대방은 담배 연기만 와도 손을 휘휘 젓는다? 데이트를 할 때도 담배 피우는 시간이 오면 멀리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다.

“건강에도 나쁜데 끊으면 안돼?”라지만 글쎄…. 그걸 알면서도 피우는 것 아닐까?

허니J의 사족 : 취향 차이 때문에 불만이 생기고, 그것이 해소되지 못한 상황에서 계속 쌓인다면? 커플 관계의 밸런스가 미묘하게 흐트러지며 이별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서로의 취향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 조금 더 너그럽고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07 2010/08/24 15:07
코멘트(0) 관련글(0)

직업, 사랑할 때 필요한 것?

2010/08/24 15:06

요즘 같은 경기불황에 너도 나도 직장 구하느라 아우성이죠? 사정이 이렇다보니 사랑은 사치처럼 여겨지는데요, 과연 직업은 사랑할 때 필수요소일까요? 똘마녀님과 함께 하나하나 지어 보세요~

어떤 드라마에서 본 장면인데, 주인공 엄마가 노처녀 딸이 계약직이 된 걸 한탄하며 그러더라. 빨리 정규직이라도 되어야 그나마 시집이라도 갈 수 있을 텐데, 라고 말이야.

얼마 전 이 경쟁사회가 지긋지긋하다며 호기 있게 사표를 던진 한 친구는 용기백배 하면서도 딱 한 가지 걸리는 게 있다더군. 바로 ‘사랑’이었어.

“직업도 없는 여자를 누가 좋아해 주겠니?”

아, 슬프도다. 그나마 밥벌이라도 하고 살아야 사랑도 할 수 있다니. 사람 좋고, 매력 있고, 마음 맞으면 다가 아니겠냐고, 국경도 넘는 게 사랑인데 직업 따위가 무슨 소용이냐고 말하는 이들 있겠지만 만약 자신이 소개팅 주선을 할 때 “지금 놀고 있는 사람인데 만나볼래?”라고 말할 수 있을까?

물론 영화나 드라마에선 가능하긴 해. 쥐뿔 가진 거 하나 없어도 미모와 성격만으로 남자를 꿰찰 수 있는 능력의 여자들이 수두룩하지. 하지만 현실에는 글쎄.

직업 없으니 왠지 무능력해 보이고, 꿈도 희망도 없이 남자 하나 잘 만나 살려는 여자 같고, 남자 입장에서는 이런 여자가 부담스럽기만 하고. 주거니 받거니 물질적 소통도 불가한데다가 백조와 직장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공통화제조차 점점 사라지겠지.

이런 모습으로 사랑이나 받을 수 있겠어?

어디 이뿐이야? 직업이 없다 보면 자연스레 남자 만날 기회도 줄어드는 거야. 소개팅? 앞서 말했지만 백조 신분이면 이미 후보상에서 탈락이지. 자연스러운 만남? 속하는 사회가 없는데 어디서 누굴 어떻게 만나? 백조, 백수 모임이라면 또 모를까.

 자, 이 정도 따져보니 어때? 사랑할 때 필요한 거, 진짜 직업인 거 같지 않아? 너무나 아니꼽고 치사하고 더럽고 서러워도 어쩔 수 없지.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필요 없지만 정작 직업이 필요했던 거야. 직업은 단순히 겉치레가 아니거든. 내가 어떻게 살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있으며, 사는 동안 어떤 노력을 하는 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기 때문에 외모와 성격과는 별도로 나를 드러내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되는 거야.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이들 중 백조와 백수란 이름으로 살아가며 사랑에 허덕이는 자가 있다면 먼저 취직부터 하길 권유할게. 먹고 사는 문제라도 해결한 후에 사랑을 찾아봐. 어쩌겠어. 그게 필요조건인 걸.

물론 직업 이전에 사랑을 먼저 찾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극심한 자기피해의식과 상대가 느낄 부담감 등은 또 어쩔 거야.

아, 이 세상 불공평하다 싶겠지? 말도 안 되는 소리. 공평하려고 직업을 가지란 이야기야. 동등한 상태에서 만나 사랑해도 힘든 판에 불공정조약에 사인을 해야겠어? 그러니 지금 이 순간, 취직 못한 불우한 인생들. 사랑을 하기 위해서라도 필사적으로 취직해. 그게 다 당신의 인생을 위한 일이니까.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5:06 2010/08/24 15:06
코멘트(0) 관련글(0)

정치 얘기만 나오면 부부싸움?

2010/08/24 14:50

실제로 정치니 경제니 사회니 깊이 있는 주제로 심도 있게 대화하는 부부가 얼마나 될까? 그나마 직장 동료와의 대화와 신문 등을 통해서 흐름을 잡고 있는 남편들과 달리 집안일 때문에 정신이 없는 아내들은 상대적으로 사회가 돌아가는 것에 어두운 경우가 많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끔 뉴스를 보다 정치니 사회니 남편과 대화를 시도해봐도, "당신이 뭘 알아?" 혹은 "모르면 가만 있어"는 식의 비꼬는 대답이 돌아오기 일쑤. 하지만 알려고 조금만 노력해도 얼마든지 당당하게 대화가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정치 알기를 위한 기본 메뉴얼
- 매일 남편이 읽고 난 신문을 꼼꼼히 읽고 중요기사를 스크랩해 둔다. 최소한 남편이 무엇을 보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다.

- 각 신문별로 사설을 읽고 같은 사안에 대해서 매체들이 어떤 시각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자신만의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노력한다. 이런 연습은 나중에 아이들의 논술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

- 아침, 저녁 뉴스를 꼭 시청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모르는 것은 남편에게 물어보자. 대화의 물꼬를 트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인터넷 신문을 잘 활용하자. 인터넷에 시시각각 올라오는 정치 기사를 검색해서 읽어보고 모르는 용어, 사항 등이 있으면 즉시 알아내도록 한다. 가끔은 일하는 남편을 위해 문자로 실시간 속보를 날려줄 수도 있다.

- 정치의 흐름에는 역사 공부가 최고! 소화하기 쉬운 수준의 국내외 정치사 책을 사서 읽어본다. 처음에는 지루할 수 있으니 쉽게 쓰여진 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 우리 나라의 기본 정치구조를 알아두면 후의 정치 흐름을 이해하기 쉽다.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구도는 어떤 것인지, 국회와 정당별 구성, 대통령의 권한 등에 대해 기본적으로 그 뼈대를 알아두자.

정치대담을 위한 실전 전략
모르는 게 죄는 아니다. 괜히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말고 남편에게 하나하나 물어보자. 아내의 지적 호기심에 남편도 귀찮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것저것 물어보며 당신이 느끼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고 남편의 대답을 이끌어 낸다.

정치를 알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일어나는 국내외 정세의 흐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정치는 정치 하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비롯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이다.

항상 정치 흐름에 대한 촉수를 곤두세우고 남편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눔으로써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갖가지 지식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일을 계획한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서로에게 말이 안 통하는 상대, 답답한 상대가 되기 싫다면 조금이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솔직히 답답한 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우리가 사는 나라의 일이니 말이다. 일단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 때 소중한 한 표를 선사하는 것이 어떨까? 누구를 찍어야 할지 생각하는 동안 깨닫게 되는 부분들도 많으니 일거양득이다.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4:50 2010/08/24 14:50
코멘트(0) 관련글(0)

여자가 말하는 ‘이런 여자 사귀지마!’

2010/08/24 14:49

같은 여자가 보기에는 참 아닌 여자인데도 ‘좋아라’ 사귀는 남자들이 있다. 여자 입장에서는 옆에서 조목조목 조언해주고 싶다. ‘이런 여자 사귀지마!’

1 남자에게 지갑을 안 여는 여자

데이트비용을 남자 쪽에서 부담하게 하는 여자는 배려를 모르는 여자다. 여우심리가 높아서 남자를 이용하기 바쁘다.

2 매번 마중 나오고 바래다줘야 하는 여자

이런 여자치고 공주기질 없는 여자가 없다. “나 정도 여자에게 이런 것쯤은 당연하지 않아?” 만남이 길어질수록 남자를 피곤하게 한다.

3 음식점 종업원 등을 함부로 대하는 여자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배려심이 없으면 평생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못하다.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기대하기조차 힘들다.

4 잘 삐치고 잘 토라지는 여자

걸핏하면 삐치고, 걸핏하면 토라지고. 마음이 풀어지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 타협이란 걸 모르고 집착심이 강해 그리 좋은 성격의 여자가 되기는 힘들다.

5 욕 잘하고 남 흉 잘보는 여자

자고로 뒤에서 남 흉보거나 욕 잘하는 여자치고 제정신(?)인 여자가 없다. 여자들 사이에서도 기피되는 음흉스러운 성격이다.

6 ‘orange’ 스펠링을 모르는 여자

최근의 교육과정을 밟았다면 ‘orange’ 스펠링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본적인 머릿속 지식이 너무 ‘없다’는 것이다.

7 명품을 보면 가져야 하는 여자

낭비벽이나 과시욕이 있지 않는지 의심이 든다. 무엇보다 자신의 경제력을 고려치 않은 명품 구입은 장차 좋은 아내가 되기 힘들다.

8 친한 친구가 없는 여자

아무리 친구가 없는 여자라도 1~2명의 친구들은 보통 있다. 하지만 딱 1명이 있다거나 아예 친구가 없다면 여자의 성격에 대한 의심을 해봐야 한다.

9 남자가 집 해오는 게 당연하다는 여자

이기적이거나, 혹은 생각이 고루한 여자다. 힘들 때만 ‘남녀평등’ 외치는 여자일 가능성이 높다.

10 사랑의 개념을 모르는 여자

때로는 희생도 필요하고, 때로는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것이 사랑이다. 너무 받기만 원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여자는 차라리 영영~ 솔로로 놔두는 것이 좋다.


 

이사는 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쓰리룸이사,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005-4224

2010/08/24 14:49 2010/08/24 14:49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