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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08:43 2014/03/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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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07 2012/11/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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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섹시한 아줌마

2012/10/05 15:56

우리집은 단독주택이다보니 옥탑방이 있다. 이곳에는 그동안 살던 처녀가 시집을 가는 바람에 한동안 비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방에 어떤 아줌마가 혼자 세들어 왔다. 들리는 얘기로는 남편을 사별하고 아이도 없이 혼자있게 됐다는 것이다.



그 얘기를 듣고 좀 안됐기도 했지만 섹시한 미소에 반해 호기심이 생겼다. 그녀의 외모가 내가 평소 꿈꾸던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나는 삼수생이고 그 아줌마는 서른 중반쯤 되어 보였다. 내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아줌마는 꽤 나이가 들어 보였지만 주름 하나 없는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군살이 없는 몸매는 나이와 상관 없이 꽤 내 이성을 자극했다. 



어느날 저녁 어머니께서 몇 가지 음식을 하여 옥탑방에 음식을 가져다 주게 되었다. 그런데 그 아줌마 방 가까이 가자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물론 귀에는 익숙한 남여의 신음소리였다. 나는 호기심에 그만 노크하는 것도 잊어 버리고 문을 왈칵 열었다.

아줌마는 깜짝 놀라 문을 바라보더니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방에서 들린 신음 소리는 비디오에서 나는 소리였고 아줌마는 팬티를 벗은채 치마를 들추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눈에 띄는 음부를 보았다. 내 바지속은 나도 모르게 떨꺽거리며 솟아오르고 있었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침착을 찾고 음식을 가지고 왔다고 하고는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 나왔다.

그날 아후부터 나는 아줌마의 자위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 공부가 되지 않았다.


며칠을 그렇게 보낸 나는 모두가 알짝 잠이든 날 밤에 옥상으로 올라갔다. 뭐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일단 올라갔다. 문은 잠기지 않았다.

아줌마 방으로 슬며시 들어가자 아줌마는 잠이 들었는지 가만히 누워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곁으로 갔다. 내가 다가오는 소리에 아줌마는 한번 움찔 하더니 잠에서 깼는지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대로 누워 있었다.

“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줌마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하며 치마를 걷어 올렸다. 아줌마는 처음에는 당황하는 것 같았으나 내 혀가 입속을 휘젖자 이내 눈을 감고 내 혀에 적극적으로 반응해 오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팬티를 밑으로 끌어내리고 사타구니에 손을 넣었다. 그리고 거칠게 휘젓기 시작했다.

“흐흑...”

아픈지 아줌마가 사타귀를 조였다.


나는 사타구니에서 손을 빼내고 아줌마의 거대한 유방을 두 손으로 감싸듯 주무르고 둥글게 비벼댔다. 아무런 반응이 없던 아줌마의 몸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숨이 가빠지며 손이 움직여 나의 커다란 중심부를 움켜 쥐었다.


아줌마는 점차 능동적으로 변해서 몸을 일으키더니 나를 눕히고는 위에 올라타고 나의 중심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팬티를 완전히 끌어내려 벗기고 바로 앞에 있는 활짝 입을 연 아줌마의 속살을 만지기 시작했다.


“아악...”

아줌마는 신음을 흘리며 능숙한 기술을 구사하며 나의 중심부를 애무했다.

입속에 들어가 있는 중심부를 아줌마의 혀가 빨고 비비는가 하면 중심부를 뱉어 내고는 이빨로 슬쩍 슬쩍 물기도 했다.


나는 아줌마의 능숙한 입과 혀 기술에 처음으로 느끼는 강열한 쾌감을 느꼈다. 아줌마의 혀가 민감한 곳들을 파고 들어올 대자 나는 더이상 참지 못 하고 화산이 폭발하듯 쏘아대고 말았다. 내 중심부를 공략하던 아줌마는 아깝다는 듯이 빨아댔다.


젊음 때문이었을까, 자극 때문이었을까, 환상 때문이었을까? 나의 중심부는 힘이 빠지지 않고 곧장 다시 더 큰 쾌감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나도 고개를 들어 아줌마의 계곡에서 넘쳐 나오는 꿀물을 핥아댔다.


내 중심부가 다시 돌덩어리처럼 단단해지자 아줌마는 일어나서 나의 중심부를 잡았다.

중심부가 아줌마의 입구에 닿자 아줌마는 풀썩 주저 앉았다.

나의 보물이 사라지 듯이 속살 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줌마가 서서히 율동을 시작하자 나도 손을 들어 아줌마의 거대한 유방을 쥐고 주물렀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유방이 팽팽한 것이 손끝으로 누를 때마다 짖눌린 유방이 손가락을 튕겨냈다.

아줌마의 조개도 훌륭하여 중년의 나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신축감이 있어서 나의 중심부가 들어 올 때마다 꽉꽉 조여왔고 아줌마가 허리를 들어 올리면 중심부를 빨아 들였다.


“아......악..좋아..너무..좋아.”

한창 허리를 놀리던 아줌마는 지친 듯이 아줌마는 나의 가슴으로 쓰러졌다.

나는 몸을 일으켜 아줌마를 눕히고는 많은 여인들과 즐기며 갈고 닦은 기술로 아줌마를 공략했다. 피스톤 운동을 하던 나는 허리를 좌우로 돌리며 우삼삼 좌삼삼 조개에 자극을 주었다.


속살은 색다른 자극에 흥분을 하여 더욱 세게 나의 중심부를 조여왔다. 헉헉대며 허리를 돌리던 나는 한 순간 숨을 멈추고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줌마도

“아! 좋아... 아... 좀더. 응? 좀더...”

신음을 흘리며 더 해달라고 요구했다. 물을 흘리며 물렁해진 중심부를 나는 계속 움직였다. 아줌마는 일어서서 중심부에 묻은 우유를 핥아 먹었다. 중심부가 깨끗해지자 입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능숙하고 정성스러운 혀의 움직임에 다시 한 번 중심부가 커지는 것을 느끼고는 아줌마를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를 들고 엎드린 아줌마는 숨을 할딱이며 기대에 가득찬 몸짓을 했다.

엉덩이 뒤로 간 나는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시도했다.

“아악! 허헉, 헉!”


아줌마는 너무 기뻐 비명을 질렀다. 나는 천천히 삽입해갔다.

나는 아줌마의 속살 근육이 내 중심부를 맞아들이며 꽉꽉 조이는 것을 음미하며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했다.아줌마는 엉덩이를 앞뒤로 좌우로 세차게 흔들며 나의 중심부를 붙잡았다.

“악! 뜨...거워...”


나는 더욱 적극적으로 뒤에서 공격을 했다. 아줌마는 거의 미칠듯이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그러자 강한 쾌감이 전신을 휘몰았다.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한순간

“흐흑~”


내 몸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분출했다. 그제서야 우리는 떨어져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절대 비밀이야. 아무에게도 얘기하면 안 돼. 알았지? 비밀 잘 지키면 내가 더 즐겁게 해줄게, 알았지?”

아줌마는 나에게 당부하듯이 말했다. 하지만 나와의 섹스에 만족한 듯했다. 그녀의 입가에 번지는 만족한 듯한 미소가 오래도록 그려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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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6 2012/10/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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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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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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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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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2016/04/0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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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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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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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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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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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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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댄서와 춤추듯 즐긴 색녀

2012/10/05 15:49

환자와 기승위로 결합하여 허리를 흔드는 별실의 음란치정(23살, 간호사)


나는 간호사. 최근 고교때부터 교제했던 그와 헤어졌기 때문에 비번날은 전화해서 섹스 상대를 찾아요. 내가 간호사라고 하면 대개 섹스할 때 백의를 입어달라고 부탁한다. 이번에 만난 남자와 병원놀이를 했다. 남자가 의사역으로 실수한 간호사를 괴롭히는 SM비슷한 플레이에 굉장히 느끼고 말았습니다. 그런 그가 우연히 다리의 골절로 내가 근무하는 병원에 입원했던 것입니다.



밤에 슬쩍 그의 병실에 갔더니 그는 깨어 있었는데 내가 나타났는데도 전혀 놀라지 않았습니다. 마치 예상했다는 듯···.

‘기다렸어요. 간호사 아가씨.’

그는 나를 보자 일어나 앉자 손짓을 했다.

‘한달이나 입원해야 된다니 어쩌나 했지만 당신이 있으니까 지겹지 않겠어요.’

그는 내 가운의 단추를 풀면서 말했습니다.



‘그렇군요···그럼 이번에는 내가 써비스 할 차례군요.’

나는 그의 이불을 말아올리고 파자마의 바지를 내렸습니다. 반쯤 발기된 그의 것을 손에 잡고 주물렀습니다. 점점 팽창해가는 그것에 혀를 대자 남자는 낮게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타액을 핥으면서 혀로 굴리자 점점 단단해지며 커갔습니다.

(아아, 하고 싶어···!)



‘허리가 움직여요. 애무만 해도 느끼다니 역시 음란중인가 봐요.’

남자는 내 뒤에서 팬티속에 손가락을 침입을 시켰다. 참을 수 없어서 입에 문채 ‘아아···’고개를 숙이고 정신없이 페러중인 내 고개를 밀어 올리면서 남자는 ‘벌써 나올려고 해요···당신 그것으로 사정하게 해줘요.’

나는 고개를 들어 남자에게 상냥하게 웃어보이고 준비한 튜브로 남자의 밑둥치를 묶었습니다.

‘뭐, 뭐하는 거요···.’



당황하는 남자에게 펠라치오를 계속하면서 말했습니다.

‘밤은 기니까 천천히 즐겨봅시다.’

나는 10분여를 남자의 것을 가지고 논 다음에 팬티를 벗고 남자 위에 걸터앉았습니다.

‘으윽’



나는 남자위에 기승위를 취하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아~’

내가 환희의 소리를 울리면서 행위에 몰두하고 있는 사이 남자는 땀을 흘리면서 괴로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윽고 커다란 파도에 떠밀려가는 것 같은 물결의 소용돌이가 몸 전체에 퍼져가듯 나는 고개를 넘고 말았습니다.

‘다, 당신 것이 굉장히 조여오는 갓 같아요···· 그만 사정하게 해줘요!’



남자의 애원에 만족하여 묶었던 것을 풀어주자 남자의 것이 꿈틀꿈틀 일으킬 때마다 액체를 토해 냈습니다.

‘내일 또 올게.’

그후 남자가 퇴원할 때까지 내 야근날은 매일 병실로 가서 여러 가지 섹스의 취향을 즐겼습니다.


금발 쇼댄서의 농후한 혀기술와 페니스로 대절정(22세, OL)




친구와 둘이 해외여행갔다가 남성스트립쇼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뒤가 캥기는 기분이었지만 쇼가 시자하자 그런 기분은 어디론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멋진 육체를 가진 여러타입의 남자들이 펼치는 댄스에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쇼의 후반 비키니팬티의 남자들이 객석으로 내려와서 여자애들이 그 팬티에 팁을 끼워 넣습니다. 나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감사의 표시로 팁을 끼웠더니 그 댄서는 내 볼에 키스해 주었습니다.



그후 연일 단골로서 그들과 얘기를 나누게까지 되었는데 나는 그중 제일 처음 키스해준 A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벼운 색의 금발로 얼굴은 다소 동안인데 몸을 굽히고 그 언밸런스한 곳이 묘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A는 프리였기 때문에(절대 그를 내것으로 할거야)라고 마음속으로 맹세하고 선물공세로 겨우 데이트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식사후 호텔로 직행, 샤워를 하고 그가 기다리는 침대로 갔다. 그는 일어서서 내 얼굴에 격렬한 키스를 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아서 나는 키스만으로 얼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가볍게 나를 안아올리고 침대에 눕히자 목욕가운을 벗겼습니다.

그는 ‘곱다’ ‘귀엽다’라고 속삭이면서 천천히 혀로 내몸을 핥아 갔습니다. 그의 혀가 내 그곳에 이르렀을 즈음 나는 완전히 흥분이 고조되어 그곳은 흘러넘칠 정도였습니다. 그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쿨짝쿨짝하는 괴상한 소리가 났습니다. 그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의 가죽을··· 그것만으로 나는 물리칠 수 없는 강한 자극을 느꼈습니다.



종횡무진 움직이는 혀의 놀림에 내 몸은 반응했고 그는 나의 약한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해 가는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의 절정을 맞이한 후 드디어 A가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성교한 어느 남자보다 커다란 물건이었다.



과연 속에 들어올까 불안했지만 완전히 흥건해진 나는 처음 약간의 저항감을 느꼈을 뿐 별일없이 들어갔습니다. 그는 리드미칼하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손가락으로 그곳을 자극시킨다든지 진한 키스를 하는 등 서비스를 퍼부었습니다. 그가 첫 번째 사정을 한 것은 시작한지 2시간 반.



그후 그는 축 늘어진 나를 욕실로 안고가서 구석구석까지 씻어 주었습니다. 언뜻보니 그의 페니스가 또 고개를 쳐들기 시작하기에 이번엔 내가 입으로 해 주었습니다.



그의 몸값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싸기 때문에 식대, 호텔비, 용돈까지 내 차지.

역 원조교제라고나 할까. 그 대신 밤의 서비스는 만점. 이제 보통 남자로서는 만족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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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9 2012/10/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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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섹스로 욕정 푸는 미시녀

2012/10/05 15:47

“당신은 엄마야! 이젠 여자가 아니라고···”

나는 30살의 가정주부다. 해서 집이 여관인줄 아는 남자다. 결혼하고 3년이 지나면 권태기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결혼 5년째인 우리 부부도 권태기로 접어들고 있었다.

결혼 후 좀체 자식을 얻지 못했는데··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남편과 함께 굉장히 기뻐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데만 전념하고 있으니까 일주일에 3번은 가졌던 부부관계가 한번으로···지금은 아예 잠자리를 하지 않게 되었다.

남편은 “어머니가 된 너에게는 여자를 느낄 수가 없다”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나쁜놈!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얼마동안은 힘들게 얻은 아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부부관계도 소원해지고, 남편과는 서서히 거리감을 느끼게 되었다.



자위기구를 배달하러 온 택배원을 유혹




일단은 여자로서가 아니라 어머니로서 살아가려고 결심했다. 그 일만 일어나지 않았으면···. 그 일이란 어제까지 보통으로 얼굴을 마주했던 남성과 어떤 계기로 ‘정을 통하고’만 충격사건이다.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좀체 밖에도 나가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식료품도 택배로 배달시키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택배원이 오나.

우리 집에 오는 배달원은 30대 초반 정도의 내 또래의 남자였다. 그런 그와 언제나 두세 마디 정도 대화를 나눌 뿐이었다.

그런 어느 날, 초가을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네. 택배왔습니다. 맹순희씨댁 맞죠?”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날 나는 하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한창 오나니 도중으로. 절정이 가까워져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초인종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허둥지둥 매무새를 고치고 현관으로 나갔더니 택배원이 서 있었다.

“맹순희씨 되시나요?”

“네. 어디서 온 물건이죠?”

“글쎄요. 수입품 같은데···.”

그가 물건과 배송장을 건네며 내게 말했다.

“여기에 사인 해주세요.”

나는 배송장에 사인을 하고 물건을 받았다. 그 순간 물건 박스 안에서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났다.

“어머! 물건이 깨진 것 아니예요?”

“그럴 리가····.”

물건 포장에서 깨진 소리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박스를 확인해야 된다. 물건이 손상 됐거나 이상이 있는 물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 앞에서 확인하면 변상 받을 수가 있다. 나는 그런 배송규칙을 알고 있었다.

“물건을 확인해봐야겠어요. 일단 좀 들어오세요.”

“규칙상 배송 중에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아는데 물건을 확인해 볼 동안만요.”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나는 안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수건을 들고 다시 거실로 나갔다. 그는 거실 구석에 엉거주춤 서 있었다.

“여기 수건요. 머리가 많이 젖었는데···좀 닦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는 수건을 받아들고 머리와 옷을 닦은 후 소파에 앉았다. 나는 그 앞에서 박스를 열었다. 박스안에는 콘돔이랑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자위기구가 들어있었다. 그는 그것들을 보고 깜짝 놀라는 듯 했다.

“남편이 인터넷 쇼핑에서 산 모양이에요. 우리 부부가 지금 권태기 중이거든요···호호호!”






자위기구 작동법을 묻다!




그러나 그 물건은 내가 구입한 것이었다. 남편과의 욕구 불만을 자위행위로라도 풀어보고 싶어서였다. 그가 물건을 확인했다.

“저~ 물건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아! 그래요. 잠시만요. 저도 확인을 좀 하고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물건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자위기구 끝에서 물이 나왔다. 나는 흡족한 미소를 흘리며 그의 물건쪽을 바라보았다. 그의 물건은 바지를 뚫고 나올만큼 발기되어 있었다.

“그럼, 전 그만 가보겠습니다. 나중에라도 물건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주세요.”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그를 붙잡았다.

“저~ 초면에 죄송한데요. 혹시 이거 작동법 아세요?”

나는 자위기구를 잡고 그에게 물었다.

“안에 설명서 없나요?”

그가 박스 안을 찾아봤지만 설명서는 없었다.

“음! 여기 스위치를 켜면 되나!”하고 말하면서 스위치를 올렸다. 그러자 자위기구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앞 뒤로도 움직였다.

“어머! 작동되네···. 근데, 기사님 많이 흥분하셨나봐요? 앞 부분이···호호호····!”

나의 말에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나는 그런 그에게 나의 사정을 설명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남편이 건드려주지 않으니 굉장히 욕구불만 상태예요. 아기를 재우고, 거실에 혼자 앉아서 음란잡지를 보다가 자위행위를 하는 도중에 아저씨가 온 거예요. 아직도 아래가 뜨거워요···. 나에게 당신 것을 넣어 주지 않을래요?”


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



한순간 남자는 어떨떨한 표정으로 말이 없었다.

“사실은 나도 많이 흥분돼요. 그 쪽 때문이니까 진정 좀 시켜줘요?”

“호호호!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제가 책임져야지요···.”

그러면서 나는 그의 벨트와 자크를 열고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벗겼다. 그리고 흥분할 때로 흥분한 그의 물건을 한 손으로 잡았다. 그러자 그가 나를 거실 바닥에 쓰러뜨렸다.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하반신이 그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나는 뜨겁게 익은 그의 물건을 입에 넣고 적극적으로 혀를 놀렸다.

“오랄이 굉장해~ 계속 해줘···아아~~좋아~~.”

나는 그의 물건을 뺐다가 몇 번 흔들고 다시 입으로 가져가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으~~그래. 더 빨리~ 당신 완전히 프로야! 음~~ 좋아? 자기야, 욕해줘.”

엥~~욕을 해달라니····이 남자 완전히 변태아냐? 하지만 나도 섹스할 때 욕을 해보고 싶었다.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았다. 그래서 XXX라는 욕을 해줬다. 그러자 그 남자 완전히 맛이 간 듯 정열적으로 내 몸을 파고들었다.”

“음~~아으~흥분돼요. 자기야, 나도 빨아줘.”

그가 윗도리와 아래를 모두 벗고 69자세로 나의 그곳을 그쪽으로 끌어당겼다. 나는 69자세에서 그의 물건을 다시 빨기 시작했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나의 오나니 모습에 흥분한 택배원



“아으~ 자기야! 그렇게 해주니 기분 너무 좋다!”

“당신, 남편한테도 이렇게 해주니?”

“아니····남편은 아주 샌님이야. 생긴대로 논다고. 이런건 상상도 못해··· 애 낳고나니 이젠 내가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고···그래서 자위행위로 성욕을 해결하고 있었는데··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거기 계속해줘~아아아~거기가 내 성감대야~~.”

그가 갑자기 자세를 바꾸고 자신의 물건을 내 입 속으로 집어넣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었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일사불란하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자기야, 당신이 오나니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저 기구로 한번 보여줘~.”

나는 그의 눈앞에서 자위기구로 오나니를 시작했다. 그가 시키는 대로 팬티에 손을 넣기도 하고, 그곳에 기구를 삽입하기도···하지만 어느 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그러자 그가 자기의 손가락을 나의 그곳에 넣어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주물러대는 사이에 주룩주룩 애액이 넘쳐나와···. 느껴선 안된다고 생각할수록 쾌감이 밀려왔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섹스를 배달하는 남자



남편과 섹스를 안 하게 된지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 몸이 굉장히 민감해진 모양이었다.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그의 물건이 내 몸 속으로 들어오길 간절히 원했다.

“넣어줘~빨리~.”

그러자 그가 나를 바로 눕히고 나의 그곳에 맞추고 조금씩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 자기야! 너무 커~ 아~ 미칠 것 같아!”

“으! 굉장히 조여. 부러질 것 같아~~.”

이제 그는 완전히 집어넣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으~자···자기야! 타는 것 같아 미···치겠어!”

그는 나의 다리를 양 어깨에 올리고 더 깊이 집어넣기 위해서 있는 힘껏 밀어넣었고 그럴수록 나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힘 있는 펌프질이 계속되자 온 몸이 하늘로 붕 뜨는 것 같으면서 머리 속이 혼미해졌다. 그런 다음 몸의 기운이 빠지면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것도 남편이 아닌 생판 모르는 남자에게서···.

그날 이후 나는 택배원과의 섹스에 포로가 되고 말았다. 아마도 그와의 섹스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 그는 일주일에 한번 꼴로 내게 섹스를 배달한다. 그로 인해 내 몸은 서서히 남편에게도 열리고 있다. 남편들이여! 아내도 여자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먹여주지 않으니 외식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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