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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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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26 2012/1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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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07 2012/11/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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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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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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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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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2016/04/0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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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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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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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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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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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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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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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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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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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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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섹스로 욕정 푸는 미시녀

2012/10/05 15:47

“당신은 엄마야! 이젠 여자가 아니라고···”

나는 30살의 가정주부다. 해서 집이 여관인줄 아는 남자다. 결혼하고 3년이 지나면 권태기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결혼 5년째인 우리 부부도 권태기로 접어들고 있었다.

결혼 후 좀체 자식을 얻지 못했는데··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남편과 함께 굉장히 기뻐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데만 전념하고 있으니까 일주일에 3번은 가졌던 부부관계가 한번으로···지금은 아예 잠자리를 하지 않게 되었다.

남편은 “어머니가 된 너에게는 여자를 느낄 수가 없다”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나쁜놈!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얼마동안은 힘들게 얻은 아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부부관계도 소원해지고, 남편과는 서서히 거리감을 느끼게 되었다.



자위기구를 배달하러 온 택배원을 유혹




일단은 여자로서가 아니라 어머니로서 살아가려고 결심했다. 그 일만 일어나지 않았으면···. 그 일이란 어제까지 보통으로 얼굴을 마주했던 남성과 어떤 계기로 ‘정을 통하고’만 충격사건이다.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좀체 밖에도 나가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식료품도 택배로 배달시키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택배원이 오나.

우리 집에 오는 배달원은 30대 초반 정도의 내 또래의 남자였다. 그런 그와 언제나 두세 마디 정도 대화를 나눌 뿐이었다.

그런 어느 날, 초가을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네. 택배왔습니다. 맹순희씨댁 맞죠?”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날 나는 하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한창 오나니 도중으로. 절정이 가까워져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초인종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허둥지둥 매무새를 고치고 현관으로 나갔더니 택배원이 서 있었다.

“맹순희씨 되시나요?”

“네. 어디서 온 물건이죠?”

“글쎄요. 수입품 같은데···.”

그가 물건과 배송장을 건네며 내게 말했다.

“여기에 사인 해주세요.”

나는 배송장에 사인을 하고 물건을 받았다. 그 순간 물건 박스 안에서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났다.

“어머! 물건이 깨진 것 아니예요?”

“그럴 리가····.”

물건 포장에서 깨진 소리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박스를 확인해야 된다. 물건이 손상 됐거나 이상이 있는 물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 앞에서 확인하면 변상 받을 수가 있다. 나는 그런 배송규칙을 알고 있었다.

“물건을 확인해봐야겠어요. 일단 좀 들어오세요.”

“규칙상 배송 중에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아는데 물건을 확인해 볼 동안만요.”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나는 안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수건을 들고 다시 거실로 나갔다. 그는 거실 구석에 엉거주춤 서 있었다.

“여기 수건요. 머리가 많이 젖었는데···좀 닦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는 수건을 받아들고 머리와 옷을 닦은 후 소파에 앉았다. 나는 그 앞에서 박스를 열었다. 박스안에는 콘돔이랑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자위기구가 들어있었다. 그는 그것들을 보고 깜짝 놀라는 듯 했다.

“남편이 인터넷 쇼핑에서 산 모양이에요. 우리 부부가 지금 권태기 중이거든요···호호호!”






자위기구 작동법을 묻다!




그러나 그 물건은 내가 구입한 것이었다. 남편과의 욕구 불만을 자위행위로라도 풀어보고 싶어서였다. 그가 물건을 확인했다.

“저~ 물건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아! 그래요. 잠시만요. 저도 확인을 좀 하고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물건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자위기구 끝에서 물이 나왔다. 나는 흡족한 미소를 흘리며 그의 물건쪽을 바라보았다. 그의 물건은 바지를 뚫고 나올만큼 발기되어 있었다.

“그럼, 전 그만 가보겠습니다. 나중에라도 물건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주세요.”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그를 붙잡았다.

“저~ 초면에 죄송한데요. 혹시 이거 작동법 아세요?”

나는 자위기구를 잡고 그에게 물었다.

“안에 설명서 없나요?”

그가 박스 안을 찾아봤지만 설명서는 없었다.

“음! 여기 스위치를 켜면 되나!”하고 말하면서 스위치를 올렸다. 그러자 자위기구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앞 뒤로도 움직였다.

“어머! 작동되네···. 근데, 기사님 많이 흥분하셨나봐요? 앞 부분이···호호호····!”

나의 말에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나는 그런 그에게 나의 사정을 설명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남편이 건드려주지 않으니 굉장히 욕구불만 상태예요. 아기를 재우고, 거실에 혼자 앉아서 음란잡지를 보다가 자위행위를 하는 도중에 아저씨가 온 거예요. 아직도 아래가 뜨거워요···. 나에게 당신 것을 넣어 주지 않을래요?”


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



한순간 남자는 어떨떨한 표정으로 말이 없었다.

“사실은 나도 많이 흥분돼요. 그 쪽 때문이니까 진정 좀 시켜줘요?”

“호호호!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제가 책임져야지요···.”

그러면서 나는 그의 벨트와 자크를 열고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벗겼다. 그리고 흥분할 때로 흥분한 그의 물건을 한 손으로 잡았다. 그러자 그가 나를 거실 바닥에 쓰러뜨렸다.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하반신이 그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나는 뜨겁게 익은 그의 물건을 입에 넣고 적극적으로 혀를 놀렸다.

“오랄이 굉장해~ 계속 해줘···아아~~좋아~~.”

나는 그의 물건을 뺐다가 몇 번 흔들고 다시 입으로 가져가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으~~그래. 더 빨리~ 당신 완전히 프로야! 음~~ 좋아? 자기야, 욕해줘.”

엥~~욕을 해달라니····이 남자 완전히 변태아냐? 하지만 나도 섹스할 때 욕을 해보고 싶었다.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았다. 그래서 XXX라는 욕을 해줬다. 그러자 그 남자 완전히 맛이 간 듯 정열적으로 내 몸을 파고들었다.”

“음~~아으~흥분돼요. 자기야, 나도 빨아줘.”

그가 윗도리와 아래를 모두 벗고 69자세로 나의 그곳을 그쪽으로 끌어당겼다. 나는 69자세에서 그의 물건을 다시 빨기 시작했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나의 오나니 모습에 흥분한 택배원



“아으~ 자기야! 그렇게 해주니 기분 너무 좋다!”

“당신, 남편한테도 이렇게 해주니?”

“아니····남편은 아주 샌님이야. 생긴대로 논다고. 이런건 상상도 못해··· 애 낳고나니 이젠 내가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고···그래서 자위행위로 성욕을 해결하고 있었는데··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거기 계속해줘~아아아~거기가 내 성감대야~~.”

그가 갑자기 자세를 바꾸고 자신의 물건을 내 입 속으로 집어넣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었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일사불란하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자기야, 당신이 오나니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저 기구로 한번 보여줘~.”

나는 그의 눈앞에서 자위기구로 오나니를 시작했다. 그가 시키는 대로 팬티에 손을 넣기도 하고, 그곳에 기구를 삽입하기도···하지만 어느 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그러자 그가 자기의 손가락을 나의 그곳에 넣어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주물러대는 사이에 주룩주룩 애액이 넘쳐나와···. 느껴선 안된다고 생각할수록 쾌감이 밀려왔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섹스를 배달하는 남자



남편과 섹스를 안 하게 된지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 몸이 굉장히 민감해진 모양이었다.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그의 물건이 내 몸 속으로 들어오길 간절히 원했다.

“넣어줘~빨리~.”

그러자 그가 나를 바로 눕히고 나의 그곳에 맞추고 조금씩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 자기야! 너무 커~ 아~ 미칠 것 같아!”

“으! 굉장히 조여. 부러질 것 같아~~.”

이제 그는 완전히 집어넣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으~자···자기야! 타는 것 같아 미···치겠어!”

그는 나의 다리를 양 어깨에 올리고 더 깊이 집어넣기 위해서 있는 힘껏 밀어넣었고 그럴수록 나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힘 있는 펌프질이 계속되자 온 몸이 하늘로 붕 뜨는 것 같으면서 머리 속이 혼미해졌다. 그런 다음 몸의 기운이 빠지면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것도 남편이 아닌 생판 모르는 남자에게서···.

그날 이후 나는 택배원과의 섹스에 포로가 되고 말았다. 아마도 그와의 섹스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 그는 일주일에 한번 꼴로 내게 섹스를 배달한다. 그로 인해 내 몸은 서서히 남편에게도 열리고 있다. 남편들이여! 아내도 여자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먹여주지 않으니 외식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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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7 2012/10/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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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유부녀들, 쇼킹 섹스고백서

2012/10/05 15:41

미치도록 황홀한 섹스


여고 시절에 에로소설을 읽다가 얼굴이 붉어지고 아랫도리가 근질 거려서 손가락으로 만져서 처음으로 마스터 베이션 경험을 했다.

흔히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엄청난 소리와 표정과 황홀한 섹스를 한다. 결혼하여 아이 하나를 낳은 나는 남편과의 섹스에서 불과 몇초 동안 숨가빠지면 오르가슴을 느끼고 식어간다. 정말 영화나 소설속의 여자처럼 자즈러지는 섹스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로는 다른 남자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들으며 그런 테크닉을 익힌다던가 남자가 충분히 리드할 수 있도록 남자의 성감대를 애무한다던가 터치하고 싶다.




포르노 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남편은 고향이 시골 태생으로 늘 보수적이다. 섹스도 반드시 눕혀놓고 엉거주춤 올라가서 배설하고는 또 엉거주춤 내려온다. 어느 때는 소리를 한번 질러서 섹스의 쾌감을 맘껏 발산하고 싶기까지 한데 남편이 색녀쯤으로 매도할까 두려워서 그냥 참는다.

포르노 빨간 딱지나 O양의 비디오는 못봤지만 생전 처음 포르노 비디오를 봤다. 미국에서 남편이 가져 왔다는 포르노를 친구들 몇이서 친구집에서 봤는데 너무 노골적인 장면들에 처음엔 어색해 했지만 나중에는 모두들 얼굴이 벌겋게 충혈된 듯 했다.

나도 그런 야하고 진한 포르노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 내 팬티가 축축히 젖어 있음을 느꼈다.




젊잖은 섹스에 싫증난다


결혼이란 자유롭게 섹스를 하라는 허락의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부부는 언제나 의기투합하면 섹스를한다. 그런데 남편은 화장실을 들어갈 때 똑똑 노크하듯 매사 한번할까? 해도돼? 하는 식이다. 매번 응하면 밝히는 여자라고 할까봐서 가끔 사양하면 남편은 군말없이 섹스를 참는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이 이런 소심한 섹스보다 밀림에서 맹수가 으르렁 거리듯 힘차고 야하고 박력있고 원시적이고 야수적인 섹스를 원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걸까?




나도 비디오로 촬영해 보고 싶다


처녀때 카메라의 자동셔터에 놓고 누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대리석처럼 매끄러운 피부와 탱탱한 몸매를 그리고 무성한 숲까지도 촬영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까 봐서 즉석 현상하는 집에가서 지켜섰다가 사진을 찾아왔는데 사진집 주인 남자의 뜨거운 눈길에 얼굴 뜨거웠던 적이 있다.

결혼후 나는 섹스를 무척 즐기는 편이다. 남편이 시쿵둥하면 내쪽에서 먼저 불을 당긴다.

그리고 섹스할 때 가끔씩 내가 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보고 싶다. 표정 체위등을 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싶다. 또 서로의 솔직한 모습에서 원초적인 섹스를 하는 모습을 함께 보면 더욱 섹스에 열중할 수 있을 것 같다.

보다 섹시한 포즈와 표정을 갖고 서로 적라나한 모습으로 섹스하는 모습은 어쩌면 최고의 예술일지도 모른다.




섹스 기구를 사용한 섹스는 어떨까?


호주에 갔다온 친구가 혼자서 즐기는 섹스 기구가 섹스 숍에 있다고 해서 사려고 가이드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자신이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친구가 사다달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가이드는 여자의 사이즈를 알아야 한다고 해서 내 사이즈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결국 사지 못하고 말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실제 실물처럼 체온도 있고 사정하면 정액도 나온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야릇한 감정이 사로 잡혔다.

어떤 기분일까? 혼자서 맘껏 즐길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요즘 통신판매로 판매되는 남성에게 뜨거운 핫 여성에게 신선한 콜이 좋다는 선전을 보며 한번 상요해 봤으면 싶은데 남편에 말할 용기가 없다.


전희를 실컷 받고 섹스했으면!


신혼초 여성지의 부록에 섹스 체위와 여자를 달구는 법에 대해서 소상히 나와 있었다. 섹스는 같이 즐기는 것이란 글귀도 있었다.

거기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삽입하기전 여자의 성감대를 골고루 애무하면 여성 성기에 대해서 애무하면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다. 이때 여성은 성기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말이 있었다.

그러나 남편은 탐욕스럽게 자신의 욕심만 채우면 고목나무처럼 나가 떨어진다. 좀 더 사랑받고 깊은 애무후 뜨거워졌을 때 함께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섹스를 하고 싶다.




내몸에 꽉차는 남자와의 섹스


몇 년 전 어느 잡지에서 여교사의 간통에서 ‘내X멍 반밖에 차지 않는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떠오른다. 사실 나 역시 내몸에 뿌듯한 감을 주는 성기를 가진 사람과 해보고 싶다. 자주하는 남편은 어쩐지 헐거운 것 같다.

어느때는 요즘 스포츠 신문같은데 광고 나오는 남성기 확대술등 광고를 보고 남편에게 권유해 보고 싶지만 자존심 상할까봐서 아직까지 말을 못하고 있다.




아담과 이브처럼 살고 싶다


서울의 도시가 공룡의 도시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콘크리트 덩어리의 건물들, 유령의 움직임처럼 꿈틀대는 자동차들 그리고 살기 위한 아귀다툼들! 이 도시를 떠나서 어느 바닷가나 조용한 숲속에서 모든걸 다 벗어 던진채 아무 부끄럼없이 마음대로 사랑하며 살고 싶다.

석양의 낙조가 장엄하게 노울지는 그 순간 따뜻한 바다술에 몸을 씻고 금모래 사장에서 그이의 알몸을 안고 딩굴고 싶다.

새들이 지저귀는 숲속에서 알몸으로 거닐며 신선한 숲의 공기를 마시고 잘익은 열매를 따먹으며 언제든지 아무 부끄럼없는 섹슬르 해보고 싶다.

이에 혜숙은 ‘그래 당신이 바람피면 나도 바람필 수 있어’라는 오기로 친구가 주선해준 미팅자리에까지 나오게 됐다.

막상 아들뻘되는 남자를 만나고 보니 자신이 경솔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하룻밤이야 어떻려고’라는 대담함이 생겼다.

친구의 말에 의하면 만남의 기본수칙은 안정성을 기하기 위해 ‘시간은 짧을수록 좋고’, ‘이름은 가명으로 해야된다’는 것이다. 이에 혜숙은 가명을 댔고, 남자도 혜숙을 흡족해 하는 눈이였다.

“이런 만남···처음이세요?”

“네, 학생은요?”

“학생 아니예요. 회사원이예요. 전 세 번째예요.”

“왜 이런 만남을 즐기죠. 애인이 없나요.”

“애인있어요. 내년 5월에 결혼해요. 그런데 왜 이런짓을 하나···· 하시는 군요. 전 평범한 남자예요. 그리고 섹스를 즐기는 편이예요. 적당한 성생활은 생활에 활력을 주죠. 중년부인과의 섹스는 속궁합이 잘맞는 것같아요. 뭐라고 할까?

여자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성적으로 만개한 상태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좋아요. 여자는 남자에게서 힘을 원하고, 남자는여자에게 기교를 배우죠. 여자들이 원하는 섹스에 대해···· 결혼해서도 여자를 잘 다루어야 하잖아요. 결혼생활의 70%는 성생활이 차지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가 중년여성을 원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이었다.

그날밤 혜숙은 그에게서 남자의 힘을 느꼈고 황홀한 밤이었다. 신혼 첫날밤 ‘남편도 힘이 있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꼈다. 20대 남자와의 하룻밤 풋사랑은 그녀에게 가정을 지키도록 도와준 셈이였다.

40대 여자와 20대 남자가 어울릴 수 있는 것은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길며 오늘날의 여성들은 미용과 건강관리로 늘 매력적인 신체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한 가지 원인이 될 것이다.

실제로 남편과 이혼을 하고 20대 남자와 결혼한 후 중년여성은 “아들같은 남편의 재롱에 너무너무 행복하다. 하룻밤에 티슈 한통을 다 쓴적도 있다”고 슬쩍 귀뜸을 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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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1 2012/10/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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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손님의 진한 혀놀림과 손가락 기술에 혼수상태

2012/10/05 15:30

단골 손님의 진한 혀놀림과 손가락 기술에 혼수상태


돈을 위해 심심파적… 시간제 알바(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리가 없다.



A모씨(29)는 결혼 3년째, 커다란 눈이 인상적인 늘씬한 미녀이다.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신 탓인지 나는 어딘가 파더콤플렉스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의 남편도 한바퀴 연상이지만, 연상인데도 응석받이. 자기의 것은 끝없이 펠라티오 받고 싶어 하면서도 나에 대해서는 고작 미안하지 않을 정도로만 쿤닐링구스를 해줍니다. 삽입도 내가 위로 올라가 허리를 놀려줘야 좋아합니다.

참으로 기대에 어긋남. 그래서 요즘은 나도 점점 바보가 되어서 필연적으로 밤의 근무도 소원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남편의 회사는 업적부진으로 월급도 감봉. 나의 용돈 같은 것 없는거나 다름없이 되어, 결국 여가선용을 겸해서 근처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파트감각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최근 그 가게에서 점심시간이 지날무렵에 반드시 찾아오는 초로의 신사가 있습니다. 언동도 대화법도 품위 있고 돌아가신 아버지의 옛 모습이 있어 나도 친근감을 느꼈던 것입니다.

“햄버거와 핫커피 주세요.”

“항상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로맨스그레이 풍의 신사 B씨도 나를 볼 때의 눈치나 태도에서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저 사람,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차 정도는 같이 마셔져도?”

동료인 파트주부도 말하기에 나는 어느 날 B씨에게 차 대접을 했습니다.

“인간관계에 지쳐서 조기 퇴직에 응했더니 왠일 일까요. 퇴직한 날 아내가 결별의 얘기를 꺼내서….”

쓴웃음을 지으면서 그런 고백을 시작한 B씨. 게다가 얘기가 진행되는 사이에 실은 내가 목적으로 이 가게 오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도 상냥한 눈을 한 B씨의 정에 끌려 그날 중에 진한 섹스까지 교환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골드 핑거에 즉시 승천!


나 자신도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대담한 여자라고 생각하지만 단지 하고 싶다는 그 이상으로 이렇게 마음 상냥한 사람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 B씨가 유혹하는 대로 그의 살풍격한 자택으로 실례했던 것입니다.

“퇴직한 날 결별 선언이라니… 부인이 좀 지독하신 것 같아요.”

“하아~ 가족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마차 끄는 말처럼 일해 왔는데 이런 신세가 되어… 한심하지요.”

희미하게 눈에 눈물까지 떠올린 B씨를 보고, 나는 한 때라도 좋으니까 그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다는 격한 생각이었고, 제정신이 들었을 때에는 발가벗고 B씨부부가 사용하고 있었을 더블 침대에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이 세상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귀여운 몸이로다. 하나님은 있구나!”

B씨는 약간 이유모를 말을 하고 나서 공격 개시. 그 혀놀림의 섬세함이라니…. 섬세하고 게다가 정성스런 애무에 나는 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굉장해, 굉장하다. 참을 수 없어~ 아아~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잘 길들여진 애완견에게 빨리고 있는 것 같은 통렬한 쾌감. 그리고 골드 핑거에 의한 G스포트 공세. 게다가 그곳을 손가락 지문부분으로 가볍게 문질러 대면서 입술과 혀로 음핵 쓰다듬기.

“아아웃… 아앙웃… 아아… 좀더… 아아… 조금만 더요. 후아와… 이제 할 것 같아요. 참을 수가 없어요~.”

삽입하지 않고도 그렇게 기분 좋음을 맛볼 수 있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은 B씨의 페니스가 아니고 손가락 기술과 입놀림이 그리워서 B씨의 집을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간미수 여대생을 구해내어 그대로 동성애로 유혹


C모씨(45). 결혼 21년째 아이는 둘.

“그런 짧은 스커트를 입고 대낮부터 술까지 마시고… 우리 가게가 아니었으면 아웃이에요.”

차에서 내린 D양에게 말하자 그녀는 운전석의 나에게 다가와서 “미안하지만요. 나의 아파트까지 데려다 주세요. 차 정도는 대접할 수 있어요. 혼자 가기가 무서워요”라고 말했다.

아직 그 야수와 같은 남자들에게 강간당할 뻔한 일에 겁을 내고 있는 모양.

일의 발단은 내가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의 룸에서 남자들이 D양을 강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난관을 피하여 프론트까지 도망쳐 온 그녀를 감싸고, 나는 뒤쫓아온 남자들을 향하여 외쳤습니다.

“우리 가게의 방범 벨은 관할 경찰서와 직결되어 있다구요.”

그러자 남자들은 뭔지 모를 말을 토하고 서둘러 물러갔던 것입니다. 나도 그날은 이미 퇴근시간이었기 때문에 가는 길에 내 차로 D양을 바래다주기로 했습니다.

“내가 바보였습니다. 같은 대학 출신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덤벼들어….”

D양의 아파트로 돌아와서도 아직 그녀는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모양입니다.


여자의 하얀 무릎에 황홀하게도 욕정이…


방안을 둘러보니 다소 화려한 용모에 어울리지 않게 귀여운 방입니다. 청소도 잘 되어 있고, 곰 인형도 놓여 있었어요.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점점 욕정이 솟아났던 것입니다….

맛 좋은 홍차를 다 마시자 소파에 무방비 상태로 걸터앉아 있는 D양의 매끈한 하얀 무릎이 나의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게다가 손뜨개로 짠 스웨터에 휩싸인 작지만 모양새 좋은 유방의 곡선에 나는 저항할 수 없는 황홀함을 느끼고 말았습니다.

나는 뭔가 육체의 안쪽이 근질거려졌고, 이어서 끈적끈적하게 하복부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을 음란하게 의식했습니다. 그리고 D양이 소파 위에다 마시던 홍차 컵을 내려놓는 것을 신호로, 나는 조건반사적으로 그녀를 침대에 쓰러뜨렸던 것입니다.

“후아아아앙~ 언니, 레즈비…언… 그런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았어요.”

조금은 저항하는가 싶더니 D양은 이내 보답의 뜻인지 아니면 호기심 때문인지 오히려 적극적으로 밑으로부터 나에게 매달려서 입술을 포개왔습니다.

“아아… 어떻게든 해주세요. 어떻게든 해주세요.”

“당신 너무 귀여운 걸. 남자들이 범하고 싶어하는 것도 당연해요… 으읍….”

한바탕 녹아내릴 것 같은 키스를 탐한 후 우리들은 어느 쪽이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알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위에 올라가 D양의 하얗고 싱싱한 사타구니를 벌리고 아담하게 우거진 숲을 손가락으로 헤치고 요염한 여성기를 보니, 이미 그곳은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고, 가벼운 벌름거림조차 보이며 일찍이 충혈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나도 참지 못하고 2장의 엷은 꽃잎을 좌우로 벌리고 애액투성이인 그곳을 쭈욱~.

“히익~ 거긴 안돼요~.”

비명같은 교성을 내며 하반신을 경련시키는 D양에게 나도 의식이 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델인 색남의 불륜 증거를 미끼로 호텔에서 역 강간


H모씨(34). 결혼 8년째로 아이는 하나. 다이나믹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나는 아르바이트로 매스컴 관계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 보다 이성관계에 발이 넓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은 방송국과 관련된 회사. 유명인도 종종 모습을 나타내는데, 익숙해지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어쨌거나 전파 매체 특히 TV는 영상 즉, ‘그림’에 더욱 비중을 둡니다. 그러므로 출판 신문 계통과는 달라서 아무래도 강한 영향력 중시라 할까 허세를 부려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뭐 최근의 TV계는 대체로 인팩트가 있는 ‘그림’을 취하여 시청율이 오르면 그것으로 OK라는 풍조가 있으니까 해결방법이 없는 곳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위기의 직장이기 때문에 사내불륜도 비교적 일상적인 풍경입니다. 불륜의 결정적 현장인 ‘그림’을 목격당하지 않는 한 무엇을 해도 태연하다는 감각이 횡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현재 총무부에 있고 입장상 여러가지 정보가 들어오기 때문에 대략적인 사내 상간관계가 보입니다.

바로 전 날에도 모델인 색남으로 알려진 디렉터의 결정적 현장을 잡아 그것을 미끼로 나의 검은 욕망을 채우는데 성공했던 것입니다….

“00씨 단념하세요. 전무의 딸에게 손을 댔잖아요. 각오는 되어 있는 거겠죠?”

“하하… 그런 농담은 그만두세요.”

점심시간을 지난 시각. 근처의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있는, 예의 그 색남을 발견하고 앞자리에 앉자마자 내가 그렇게 속삭이자 그의 단정한 마스크가 일그러졌습니다.


입으로 듬뿍 봉사시키고 삽입케 하여…


“농담 아니예요. 나 회사 주차장에 주차한 차 속에서 당신이 아가씨에게 펠라티오 시키는 것, 그리고 회의실에서 격렬하게 넣었다 뺐다 하는 것도 다 보았다구요.”

거기까지 말하자, 그는 나의 입을 막으며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알았어요. 뭐든지 할 테니까 그만 눈감아 줘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날 밤…. H씨에게 예약시킨 고급호텔 객실에서 탤런트나 여배우를 비롯하여 많은 여성을 울려왔을 그의 거대한 육봉을 나는 하룻밤 독점했던 했던 것입니다.

“이런 커다란 물건으로 몇 명의 여자에게 환희의 눈물을 흘리게 했죠?”

나는 H씨의 물건을 빨면 빨수록 핥으면 핥을수록 잇달아 분노와 질투가 폭풍우처럼 생겨나서 마지막에는 스스로도 기분의 수습이 안 되게 되어 흥분된 나머지 그의 물건을 깨물고 말았습니다.

“아야야~ 아파요. 그만, 그만~.”

“자~ 전무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면 나도 한껏 울려줘요.”

말이 채 끝나지 않은 사이에 나는 H씨를 침대에 쓰러뜨리고 얼굴에 올라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나는 걸쭉하게 털 숲이 우거진 그곳에 대고 입으로 듬뿍 봉사시켰습니다.

나는 그것만으로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은 강렬한 전율을 느끼고 쓰러질 것처럼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필사적으로 참으며 몸을 하강시켰습니다.

그리고 H씨의 두터운 가슴에 양손을 짚고 거대한 물건을 젖어 있는 나의 몸 속으로 지그시 뿌리까지 깊이 빨아들이고 정신없이 그에게 달라붙어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 대고 있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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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30 2012/10/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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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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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굉장한 섹스, 정말 별난 경험이었어요

2012/10/05 14:54

‘뽑지 않고 24발’이나 따발총처럼 발사


“편집부에는 ‘나는 이런 굉장한 섹스를 해본 일이 있다. 혹은 하룻밤에 몇 사람과(몇 회) 섹스 한 경험도 있다’는 내용의 투고가 산처럼 쌓여 있어요. 여성 역시 진심으로 섹스에 대해 자만하고 싶어하거든요.”



쓴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성인잡지 편집장. 그녀의 말에 의하면 ‘나, 섹스 같은 거 창피해서 솔직히 말못하겠어…’라고 얼굴을 붉히며 말꼬리를 흐리는 일은 먼 옛날 이야기다. 요즘 직장여성들은 잡지나 인터넷 성인사이트에 자신의 ‘섹스체험담’을 당당히 고백한다. ‘뽑기 3회’라며 자만하는 남성도 맨발로 도망치는 ‘여성 판 섹스체험담’, 그 충격적인 고백을 들여다봤다.



먼저 잡지에 게재된 백화점에 근무하는 판매사원(24)의 투고를 소개해 보자.



“여러분은 연속절정이란 거 알고 계십니까? 일정한 높이까지 올라가면 계속 몇 번이나 정점에 도달하는 성감을 말합니다. 실은 나, 최고 24회나 연속절정을 맛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녀의 투고내용은 이런 식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녀는 섹스를 한창 하고 있는 도중 카운트다운을 손으로 세면서 연속절정의 회수를 헤아렸다고 쓰고 있었다. 그것도 연속절정을 경험한 일이 없는 독자를 위해, 그 감각이나 하는 법(오르가슴 법?)도 적나라하게 쓰고 있다.



“그(불륜 중인 상사)가 속에 삽입하고 허리를 놀리자 처음 황홀감이 찾아왔습니다. 내가 1회 째 절정에 도달하자 그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다시 허리를 놀려댔습니다. 그의 허리놀림은 넣었다 뺐다 하기 보다 허리를 율동 시킨다는 느낌이랄까. 이렇게 하여 8-9번의 오르가슴을 체험했습니다. 연속절정은 그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는 일이지만 4-5회 째부터는 의식하지 않고도 정점에 도달할 수가 있었습니다. 질이 흠칫흠칫 하고 그의 것을 조일 때마다 쾌감도 고조하여 황홀감에 도달한다는 느낌입니다. 내가 원하면 몇 번이고 넘을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섹스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넘기(오르가슴) 쉬운’ 그녀는 과거에도 연속절정을 몇 번 경험했다고 한다.



“나는 이럴 때 섹스가 하고 싶어져요.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숙달되면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립니다. 그래서 상대를 구해 2-3번 정도하고 나면 남자가 먼저 지쳐서 끝내고 맙니다. 다음번에는 부디 30회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여자의 절정에는 쏘는(사정) 것이 없다고는 해도, 남자의 경우로 말하면 ‘뽑지 않고 24발’이나 따발총처럼 발사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경이적인 감도라 아니할 수 없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녀의 섹스감도에 응해주는 이 불륜상사도 기자가 보기에는 존경할 만하기는 하지만 주부를 대상으로 한 어떤 성인 잡지에는 하룻밤에 11명의 남자를 상대로 섹스를 했다는 한 주부의 체험담도 실려 있다.


“나와 하반신 접속을 안한 남학생이 없을 정도…!”


투고의 주인공은 학원 영어강사인 주부 L모씨(30)이다.

“여자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섹스에 ‘강하고, 약하고’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말하면 나는 강렬하고, 강한 체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섹스를 한 것은 고교3학년 때였는데 2회 째에 벌써 ‘머리 속이 하얗게 되는 것 같은 절정감을 느꼈다’고 한다.

지방의 유명대학에 진학한 후 동아리의 남학생에서부터 타 대학의 남자들에게까지 손을 뻗어 ‘나와 하반신 접속을 안한 남학생이 없을 정도였다’고 단언하는 그녀. 대학을 졸업하고 유망기업에 입사, 그 섹스선호에 박차가 가해졌다고 한다.

“그 당시는 사귀는 남자도 없었기 때문에 닥치는 대로 섭렵했습니다. 당시 나는 차량 관계의 부서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남자사원 8명 중 6명과 관계를 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그것이 원인이 되어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현재 학원강사로 전직. 6개월 후 같은 학원의 강사와 결혼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녀는 쉬는 날마다 남편에게 5-6회 정도 해줄 것을 보챘다고 한다. 그러자 남편은 두 손들었고, 지금은 사실상 남편의 묵인 하에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한다.



“11명과 섹스 한 것은 바로 3개월 전이었습니다. 그 며칠 전 번개로 만난 남성과 호텔에 갔었는데, 섹스가 끝난 후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내가 지쳐서 떨어질 정도로, 나를 지치게 하는 섹스를 해보고 싶다’고 농담 삼아 말했더니 ‘진짜? 그럼, 내 동료들을 몇 명 소개해 줄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너무 기뻐서 OK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날이 왔다고 한다. 장소는 경기도의 한 러브호텔. 밤 7시부터 차례차례로 남자들이 그녀의 몸을 정복해 갔다고 한다.



“새벽 2시까지 6명과 섹스 했고, 개중에는 연속으로 3번 정도 한 남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전혀 지치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침 6시까지 11명의 남성과 섹스를 했는데, 정직히 말해서 ‘아직도 더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만약 ‘기네스 북의 섹스 판’이 있다면 나는 절대 세계 제일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

이 유부녀는 이렇게 결론지었지만, 그렇게 호색녀라면 남편이 외도를 용인하는 것도 당연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비서의 섹스 체험 ‘양껏 해서 쌓아두기’


다음은 어느 성인잡지에 투고한 비서 K모씨(27)의 체험실화이다. 그녀는 6개월에 한번 해외에서 ‘양껏 해서 쌓아두기’를 한다고 한다. 덧붙이면 이 여성은 자신이 비서로 일하는 상사로부터도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유능한 비서인데, 일의 성질상 다른 남성사원이 위축되어 좀체 접근해오지 않는다고 한다.



“처음 비서직에 근무하게 되었을 때는 굉장히 불만이었지만 최근에는 ‘뭐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기획실로 발령이 나겠지’라고 느긋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도 여행지인 현지에 멋진 섹스파트너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1년에 2-3회. 일주일간의 휴가를 내서 발리섬에 가는데, 거기서 여행안내를 하고 있는 M군(19)이 그녀를 듬뿍 사랑해준다고 한다.



“채찍처럼 휘어지는 갈색 피부의 M군은 나의 요구에 몇 번이라도 응해줍니다. 도착한 그 순간부터 호텔에서 섹스삼매경에 빠져 지냅니다. 밤에 해안을 산책 나가면 비치에서 섹스를 시작, 아침까지 사랑해줍니다. 게다가 전날에 몇번 섹스를 했어도 다음 날에는 완전히 힘을 회복하는 그의 터프함에는 놀랄 뿐입니다.”

결국 하루에 5-6회 정도 섹스를 할 수 있다니까. 아무리 반년 치를 한꺼번에 해서 쌓아둔다고는 해도 일주일간 연속으로는 그곳이 시원해지지 않겠지?

“지난번에 발리여행에서는 콘돔을 두 타스나 가지고 갔었지만 모자라서, 씻어서 두 번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이번에 갈 때는 그런 일이 없도록 4상자를 가지고 갈 작정입니다.”



4상자라면 48개. 현지에서 6박 한다고 보고, 하루에 8회가 평균인 셈이다. 덧붙이면 M군에게 지불하는 일주일간의 ‘가이드 비용’은 총액 70만원이라고 한다. 틀림없이 그는 ‘한국여성으로서 세계제일의 호색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에는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의 섹스체험을 투고하는 여성도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 하룻밤에 5명의 남자와 섹스 했다는 미대 여대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어젯밤 같은 학교에 다니는 A군(19세)과 굉장한 체험을 했습니다. 저녁 때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있는 약대 생의 아파트에 갔다가 셋이서 트리플섹스를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 뒤 A군과 둘이서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2명의 남자로부터 난파당해서 인근 러브호텔로….”

3P(트리플섹스) 난교로 이것만으로도 파렴치하기 짝이 없지만 이 시집가기 전의 아가씨 2명의 쌍스러운 모험은 아직까지도 계속된다.



“러브호텔을 나와서도 아직 놀이가 모자라는 기분이었기 때문에 강남의 나이트클럽에 갔는데 거기서 2명의 고교생이 수작을 걸어와 호텔에 가서 그것으로 3발 째. 하지만 그 애들이 상대를 바꿔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뭔가 수상한 생각이 들어 호텔을 나왔습니다. 그래서 마중 나와 준 A군과 강변도로 주차장에서 B양과 둘이서 보답으로 섹스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과의 교대섹스에 그가 바로 다운. 그래서 어쩐지 성에 차지 않아 B양의 아파트 근처에 살고 있는 K군의 자취방에 밀고 들어가서 다시 1발. 결국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4시까지 마구 해댔습니다.”

사다리 술이 아닌 ‘사다리 섹스’를 한 여대생과 사이좋은 2인조. 공부 쪽도 이만큼만 열심히 했다면 세계 제일의 화가가 되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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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4:54 2012/10/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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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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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12:23 2012/04/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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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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