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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대접 받고 싶으십니까?

2010/08/24 15:08

결혼하면 왕비처럼 대접 받고 살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어서 불만인가요? 하지만 모든 것은 가는 만큼 오게 되어있다는 것.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세요. ‘나는 그동안 얼마나 배우자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이었나?’라고. 어디, 왕비 대접 받을 만 하셨나요?

1 남편을 왕처럼 높여라
1년 365일, 누구 앞에서건 둘이 있든 남편을 왕처럼 높여라. 당신이 항상 왕비처럼 대접 받고 싶다면 더욱 그러다. 처자식을 위해 자존심 내팽개치며 치열한 생존 경쟁 속을 살아가는 남편으로서는 집에서의 휴식이 간절하다. 이럴 때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남편에게는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남편은 또 하나의 당신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그를 대접해라. 그리고 싸워야 할 일이 생기더라도 반드시 정해진 규칙에 의해 현명하게 싸워라. 선을 넘어서는 순간 당신도 남편도 더 이상 왕과 왕비가 아니다.

2 매력을 업데이트 시켜라
남자는 자신을 남자라고 느끼게 해주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펑퍼짐한 추리닝을 입고 풀어져 있는 모습은 당신에 대한 호감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행위. 호기심과 관심이 끊이지 않게 당신을 가꿔라. 당신을 보며 자신이 남자라는 것을 자각하며 사는 남편은 당신을 왕비로 대할 수밖에 없다.

3 정보 제공자가 돼라
현대는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다. 매순간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량을 남편 혼자 감당할 수는 없다. 혹, 감당할 수 있다 해도 부담감은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양봉순처럼 신문 톱뉴스나 사회경제면의 중요한 사건, 신조어, 주식 정보, 해외토픽 등을 정리해 저녁 식사 후 남편에게 브리핑해 보자. 흔히 생각하는 아내의 이미지를 넘어서 오른팔(?)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 스타일리스트가 돼라
직업에 맞게 옷을 세련되게 입는 능력은 그 사람의 적응력을 나타낸다. 패션리더까지는 필요 없다. 하지만 최소한 남편의 직장 분위기를 파악해 패션 컨셉을 잡는 노력은 하자. 중요한 것은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남편의 패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당신, 남편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닐 수 있게 하는 당신을 어떤 남편이 쉽게 대하겠는가?

5 끊임없이 발전하라
아무 발전 없이 귀가할 때까지 우두커니 자신만 기다리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남편이 당신의 똑 부러지는 살림 솜씨를 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늘 발전하는 당신의 정신세계 역시 보고 싶어한다. 당신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안정된 수입을 믿고 안주하는 모습에  ‘왕비’는커녕 ‘식모’ 대접을 준비할 지도 모른다. 어떤 식으로든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하지 말자.

6 언제나 사랑을 표시해라
즐거운 일이 있은 후 또는 다투고 난 뒤에는 꼭 사랑을 표시해라. 감동은 두 배가 되고 상처는 반이 된다. 서로에게 믿음이 더해지는 것은 보너스. 이 같은 사랑 표시가 반복되면 싸우는 회수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또, 설사 다툼이 있다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이상 ‘격투’에 버금가는 치열한 몸싸움으로는 번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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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15:08 2010/08/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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