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그 날의 너무나 짜릿했던 기억, 나의 체험 이야기

2012/10/05 15:54

♥ 특별한 기교는 없지만 정성들여 서로를 애무하며 첫관계 맺어

우리 부부는 혼전 경험이 없던 사이라 첫날밤 나는 너무나 긴장을 했다. 신혼 첫날밤 남편이긴 하지만 내 앞에서 옷을 벗는 남자의 모습이 내겐 아무래도 어색하고 민망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도대체 얘깃거리가 떠오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로지 첫관계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시작하나… 둘 다 그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막상 침대에 누워 서로 옷을 벗겨주면서 관계를 시작했을 땐 역시나 마음과는 달리 몸이 따로 놀았다. 남편 손길이 몸에 닿을 때마다 짜릿하기보단 오히려 신경이 곤두서고 움츠러들었다.

남편은 무척 흥분한 상태였지만 나는 몸이 굳어져 더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웠다. 결국 남편은 제대로 삽입도 못한 채 사정해버리곤 당황해하면서 서둘러 일어나 뒤처리를 했다.

다소 허탈한 심정으로 샤워를 하는데 문득 ‘첫날밤엔 긴장해서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땐 의무감에 의해 다시 시도하려 하지 말고 다음날 잘하면 된다’는 언니들의 말이 떠올라 남편에게 말했다. 너무 피곤하고 긴장해서 잘 안된 거니까 먼저 푹 자자고. 남편도 미안해하면서 내 말대로 했다. 피곤이 겹쳐진 상태라 아침까지 늘어지게 잘 잤다.

다음날 아침,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에서 깨어 서로 쓰다듬고 애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몸이 되었다.

특별한 기교로 인한 짜릿하고 뜨거운 섹스는 아니었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정성을 들여 구석구석 애무해주다 보니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그런 대로 만족스런 첫관계를 맺은 것 같다.(27세, 결혼8개월)




♥ 특별한 이벤트로 헌날밤도 첫날밤같이…


호텔에 여장을 풀고 공식적인 첫날밤을 어떻게 보낼까 궁리를 했지만 좀처럼 묘안이 떠오르질 않았다.

결혼 전부터 아내와는 이미 잠자리를 한 사이라 신혼 첫날밤이 별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결혼하고서 맞는 첫날밤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숙소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렌터카를 예약했다. 일정상으로는 다음날부터 사용하는 거지만 미리 밤에 갖다줄 것을 부탁했다.

우리 부부는 함께 샤워를 마친 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아내에겐 치마를 입으라고 했다) 차를 몰고 해안도로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인적이 드문 바닷가 언덕 위에 차를 세우고 우리는 진한 키스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했다.

공식 첫날밤임을 기념하듯 아내도 적극적으로 나왔다. 그러나 자칫 외지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한 애무로 만족하고 서둘러 차를 몰아 호텔로 들어왔다.

흥분이 채 가시기 전에 우리 부부는 바로 침대로 향해 차 안에서 하지 못한 한을 원없이 풀었다. 뭔가 색다른 첫날밤을 원하는 커플들에게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겨보면 어떨까 싶다.(30세, 결혼 5개월)




♥ 화려한 호텔 욕조, 목욕만 하긴 아깝지요


결혼 전부터 섹스에 익숙한 우리 부부는 첫날밤을 화끈하게 보내자고 입을 맞춰온 터였다. 우리가 묵은 호텔은 욕실이 크고 시설이 잘되어 있어 영화처럼 거품목욕을 해보기에 딱 좋았다.

우선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그이가 좋아하는 향수를 몇방울 떨어뜨린 후 버블 바스로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만져주었다. 미끈미끈한 감촉은 애무하고는 또다른 느낌이 들어 짜릿했다.

그러고는 은은한 향이 분위기를 더해주는 욕조에 들어가 물 속에서 사랑을 나눴다. 몸이 풀려 자연스럽게 삽입도 되었고 우리 동작에 따라 물이 함께 요동치는 것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첫날밤을 보낸 우리는 그 뒤로도 가끔 비록 좁지만 집에서도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신혼 때처럼 색다른 기분을 즐기곤 한다.

이처럼 물에 익숙해진 우리는 곧 태어날 우리 아가도 수중분만할 예정이다. 남편은 이름에 반드시 ‘물’과 관계되는 글자를 쓸 거라고 놀린다.(29세, 결혼 16개월)




♥ 오일마사지를 해보았더니…


결혼하고 섹스도 생활이 되다보니 점점 재미가 없었다. 연애할 때는 어쩌다 한번씩 하는 잠자리가 매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둘의 궁합이 잘 맞는다며 서로 너무 좋아했었는데 결혼해서 일년이 다 되어가니 남편도 그렇고 나도 좀 시들해졌다.

그런 즈음 얼마전부터 남편이 좋아하는 얼굴마사지를 과감하게 몸으로 옮겨보았더니 남편이 아주 좋아했다. 향이 좋은 오일을 준비해두었다가 목, 어깨, 등, 가슴, 허리, 엉덩이 순으로 천천히 마사지를 하면 점점 에로틱한 느낌에 빠져들어 남편 숨소리가 가빠지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바로 섹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남편이 나에게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를 해주기도 한다.

마사지는 미끌거리는 촉감 때문에 밀착되는 느낌도 강하고 옷을 벗은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살이 맞닿은 가운데 절정에 이르기가 쉽다. 대신 이불을 자주 빨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충분히 대가를 치르고도 남는 우리 부부만의 섹스테크닉이 되었다.(28세, 결혼 1년)


♥ 신혼인데 못할 게 뭐가 있나요?


신혼여행 때 입을 옷을 정리하면서 잠옷만은 꼭 챙겼다. 가깝다고는 하나 외국으로 나가는데 짐이 너무 많으면 곤란하기에 되도록 간단히 짐을 꾸렸지만 잠옷은 욕심을 내고 싶었다.

안 그래도 오리지널 첫날밤(?)이 아니라 심드렁할 수도 있겠다 싶어 평소 내 스타일(나는 파자마 스타일을 좋아한다)과는 다른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형을 골랐다.

밤이 되어 잠옷을 갈아입은 나를 보는 그이의 눈이 휘둥그레지고 이내 내 의도를 눈치챘는지 조심스럽게 다가와 어깨끈을 내렸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잠옷의 감촉이 자극적이었다. 물론 잠옷 이외 다른 속옷은 걸치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침대로 향했다.

요즘에도 나는 속옷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남편에게 귀여운 야광팬티나 망사로 된 팬티를 입히기도 한다. 그리고 나는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끈팬티를 세트로 구입해 날마다 바꿔 입는다.

익숙해진 잠자리를 좀더 색다르게 연출해보고 싶은 내 마음을 다행히 남편은 잘 따라준다. 내가 원한다면 ‘코끼리팬티’도 입겠다고 할 정도다.

짓궂은 친구들이 내게 멜로디팬티를 입어보라고 하는데 아직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신혼인데 못할 게 뭐 있냐는 말이 맞다. 둘이 보내는 밤이 매번 새로워지려면 그만큼 머리도 쓰고 돈도 투자해야 한다.(26세, 결혼 7개월)




♥ 결혼기념일을 특별하게…


우리는 결혼기념일에 직장에 안 나가고 쉰다. 공휴일인 제헌절에 결혼했기 때문이다. 두번의 기념일을 지내고 보니 날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결혼기념일 때마다 여행을 가는데 여행지에서 보내는 밤은 특별하다. 특히 결혼기념 여행이라는 생각에 둘 다 밤의 거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을 때 돈 때문에 망설이다 과감하게 들어간 특급호텔에서의 밤은 두고두고 못 잊을 것 같다.

첫날, 운전으로 피곤한 그이를 위해 정성을 들여 애무한 뒤 깔끔하게 섹스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을 자다 새벽녘에 남편의 부드럽고도 거친 손길을 느껴 눈을 떴다.

남편은 잠에서 덜 깬 상태에 있는 나를 일으켜 세워 베란다로 갔다.

나는 잠과 파도소리와 비릿한 바다냄새에 취해 남편에게 몸을 맡겼다. 사방이 깜깜한 가운데 파도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뜨거운 손길을 나누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그이의 애무를 받고 시원한 유리감촉을 느끼면서 남편을 받아들였다.

그 짜릿함 때문에 오르가슴이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올해 결혼기념일은 어디로 갈까? 근사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30세, 결혼 3년)




♥ 영화 속의 주인공 한번 돼볼까?


섹스 비디오 촬영.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좀 망설였었다. 아내가 나를 변태라 생각할까 봐 내심 걱정도 되고. 아이 낳고 섹스도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아 아내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고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한 듯싶었다.

섹스에 대해 아내도 막힌 사람은 아니어서 웬만한 요구는 다 들어주고 재미있어하는 편이지만 섹스비디오에 대해선 부정적이었다.

실제 부부 성애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버젓이 유포된다는 소문을 들은 터라 사실 나도 부담스럽기는 했다.

그래서 우선 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해 내가 얼마나 컴퓨터를 잘하는지를 알려주고 디지털 비디오카메라로 찍을 것이며 절대 새어나가지 않게 컴퓨터에 보안을 걸어놓겠다고 약속했다.

드디어 그날, 아이를 재워놓고 아무래도 맨정신으로는 못하겠다는 바람에 아내가 좋아하는 코냑을 준비했다. 연거푸 몇잔을 마신 아내는 취기가 약간 오르자 오히려 서두르며 적극적으로 나왔다.

리모컨으로 작동시켜놓고 그날밤 우리가 구사할 수 있는 온갖 체위를 다 해가며 무려 한 시간짜리 ‘장편 비디오’를 찍었다.

그뒤로 우리는 가끔 그날 찍은 아주 특별한 비디오를 본다. 그때마다 아내는 약간은 부끄러워했지만 비디오를 감상한 날은 어김없이 화끈한 섹스가 이뤄진다. (32세, 결혼 1년8개월)♠



 

 

24시간 견적문의 및 이사상담 환영하오니 언제든지 전화 주십시오.신속함과 최고의 서비스로 이사전 상담, 이삿날은 물론 깔끔한 마무리까지 정성을 다해 고객님을 모시겠습니다.

언제든지 전화주시면 즉시 달려가겠습니다.여러분의 번거로운 이사날을 즐거운 이삿날로 바꿔드리며 항상 믿을 수 있는 프로익스프레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성점  053-782-4224        범어점  053-784-4224

성서점  053-573-4224        남구점  053-475-4224

북구점  053-312-5224        동구점  053-939-4224

달서점  053-638-4224        경산점  053-812-4224

구미점  054-443-4224       


가까운 지점으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http://www.pro-express.co.kr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택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전화주세요.^^

                 고객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기업(프로이사)

                       평일이사시 10%할인해 드림니다


        대구전지역(포장이사)무료상담/무료견적 080-005-4224


         (프로이사)는 전국어느곳이던 고객님이원하는장소까지안전하게옮겨드림니다.

    


 

    대구용달,대구화물,대구이삿짐센타,대구용달이사,대구사무실이사전문,대구용달차추천

2012/10/05 15:54 2012/10/05 15:54
코멘트(1) 관련글(0)
gordon 2016/04/02 07:14
답글
삭제
수정
신고

http://fh7w4rWnbggdzzv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