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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섹스로 욕정 푸는 미시녀

2012/10/05 15:47

“당신은 엄마야! 이젠 여자가 아니라고···”

나는 30살의 가정주부다. 해서 집이 여관인줄 아는 남자다. 결혼하고 3년이 지나면 권태기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결혼 5년째인 우리 부부도 권태기로 접어들고 있었다.

결혼 후 좀체 자식을 얻지 못했는데··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남편과 함께 굉장히 기뻐했다. 그런데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데만 전념하고 있으니까 일주일에 3번은 가졌던 부부관계가 한번으로···지금은 아예 잠자리를 하지 않게 되었다.

남편은 “어머니가 된 너에게는 여자를 느낄 수가 없다”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나쁜놈!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얼마동안은 힘들게 얻은 아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부부관계도 소원해지고, 남편과는 서서히 거리감을 느끼게 되었다.



자위기구를 배달하러 온 택배원을 유혹




일단은 여자로서가 아니라 어머니로서 살아가려고 결심했다. 그 일만 일어나지 않았으면···. 그 일이란 어제까지 보통으로 얼굴을 마주했던 남성과 어떤 계기로 ‘정을 통하고’만 충격사건이다.

아기가 태어나고부터 좀체 밖에도 나가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식료품도 택배로 배달시키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택배원이 오나.

우리 집에 오는 배달원은 30대 초반 정도의 내 또래의 남자였다. 그런 그와 언제나 두세 마디 정도 대화를 나눌 뿐이었다.

그런 어느 날, 초가을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이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네. 택배왔습니다. 맹순희씨댁 맞죠?”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날 나는 하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한창 오나니 도중으로. 절정이 가까워져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초인종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허둥지둥 매무새를 고치고 현관으로 나갔더니 택배원이 서 있었다.

“맹순희씨 되시나요?”

“네. 어디서 온 물건이죠?”

“글쎄요. 수입품 같은데···.”

그가 물건과 배송장을 건네며 내게 말했다.

“여기에 사인 해주세요.”

나는 배송장에 사인을 하고 물건을 받았다. 그 순간 물건 박스 안에서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났다.

“어머! 물건이 깨진 것 아니예요?”

“그럴 리가····.”

물건 포장에서 깨진 소리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박스를 확인해야 된다. 물건이 손상 됐거나 이상이 있는 물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 앞에서 확인하면 변상 받을 수가 있다. 나는 그런 배송규칙을 알고 있었다.

“물건을 확인해봐야겠어요. 일단 좀 들어오세요.”

“규칙상 배송 중에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아는데 물건을 확인해 볼 동안만요.”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나는 안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수건을 들고 다시 거실로 나갔다. 그는 거실 구석에 엉거주춤 서 있었다.

“여기 수건요. 머리가 많이 젖었는데···좀 닦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는 수건을 받아들고 머리와 옷을 닦은 후 소파에 앉았다. 나는 그 앞에서 박스를 열었다. 박스안에는 콘돔이랑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자위기구가 들어있었다. 그는 그것들을 보고 깜짝 놀라는 듯 했다.

“남편이 인터넷 쇼핑에서 산 모양이에요. 우리 부부가 지금 권태기 중이거든요···호호호!”






자위기구 작동법을 묻다!




그러나 그 물건은 내가 구입한 것이었다. 남편과의 욕구 불만을 자위행위로라도 풀어보고 싶어서였다. 그가 물건을 확인했다.

“저~ 물건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요.”

“아! 그래요. 잠시만요. 저도 확인을 좀 하고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물건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자위기구 끝에서 물이 나왔다. 나는 흡족한 미소를 흘리며 그의 물건쪽을 바라보았다. 그의 물건은 바지를 뚫고 나올만큼 발기되어 있었다.

“그럼, 전 그만 가보겠습니다. 나중에라도 물건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주세요.”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그를 붙잡았다.

“저~ 초면에 죄송한데요. 혹시 이거 작동법 아세요?”

나는 자위기구를 잡고 그에게 물었다.

“안에 설명서 없나요?”

그가 박스 안을 찾아봤지만 설명서는 없었다.

“음! 여기 스위치를 켜면 되나!”하고 말하면서 스위치를 올렸다. 그러자 자위기구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앞 뒤로도 움직였다.

“어머! 작동되네···. 근데, 기사님 많이 흥분하셨나봐요? 앞 부분이···호호호····!”

나의 말에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나는 그런 그에게 나의 사정을 설명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남편이 건드려주지 않으니 굉장히 욕구불만 상태예요. 아기를 재우고, 거실에 혼자 앉아서 음란잡지를 보다가 자위행위를 하는 도중에 아저씨가 온 거예요. 아직도 아래가 뜨거워요···. 나에게 당신 것을 넣어 주지 않을래요?”


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



한순간 남자는 어떨떨한 표정으로 말이 없었다.

“사실은 나도 많이 흥분돼요. 그 쪽 때문이니까 진정 좀 시켜줘요?”

“호호호!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제가 책임져야지요···.”

그러면서 나는 그의 벨트와 자크를 열고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벗겼다. 그리고 흥분할 때로 흥분한 그의 물건을 한 손으로 잡았다. 그러자 그가 나를 거실 바닥에 쓰러뜨렸다.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하반신이 그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나는 뜨겁게 익은 그의 물건을 입에 넣고 적극적으로 혀를 놀렸다.

“오랄이 굉장해~ 계속 해줘···아아~~좋아~~.”

나는 그의 물건을 뺐다가 몇 번 흔들고 다시 입으로 가져가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으~~그래. 더 빨리~ 당신 완전히 프로야! 음~~ 좋아? 자기야, 욕해줘.”

엥~~욕을 해달라니····이 남자 완전히 변태아냐? 하지만 나도 섹스할 때 욕을 해보고 싶었다.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았다. 그래서 XXX라는 욕을 해줬다. 그러자 그 남자 완전히 맛이 간 듯 정열적으로 내 몸을 파고들었다.”

“음~~아으~흥분돼요. 자기야, 나도 빨아줘.”

그가 윗도리와 아래를 모두 벗고 69자세로 나의 그곳을 그쪽으로 끌어당겼다. 나는 69자세에서 그의 물건을 다시 빨기 시작했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나의 오나니 모습에 흥분한 택배원



“아으~ 자기야! 그렇게 해주니 기분 너무 좋다!”

“당신, 남편한테도 이렇게 해주니?”

“아니····남편은 아주 샌님이야. 생긴대로 논다고. 이런건 상상도 못해··· 애 낳고나니 이젠 내가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고···그래서 자위행위로 성욕을 해결하고 있었는데··당신 덕분에 오늘 ‘과식’하는 거 아닌지··거기 계속해줘~아아아~거기가 내 성감대야~~.”

그가 갑자기 자세를 바꾸고 자신의 물건을 내 입 속으로 집어넣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었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일사불란하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자기야, 당신이 오나니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저 기구로 한번 보여줘~.”

나는 그의 눈앞에서 자위기구로 오나니를 시작했다. 그가 시키는 대로 팬티에 손을 넣기도 하고, 그곳에 기구를 삽입하기도···하지만 어느 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그러자 그가 자기의 손가락을 나의 그곳에 넣어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주물러대는 사이에 주룩주룩 애액이 넘쳐나와···. 느껴선 안된다고 생각할수록 쾌감이 밀려왔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섹스를 배달하는 남자



남편과 섹스를 안 하게 된지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 몸이 굉장히 민감해진 모양이었다.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그의 물건이 내 몸 속으로 들어오길 간절히 원했다.

“넣어줘~빨리~.”

그러자 그가 나를 바로 눕히고 나의 그곳에 맞추고 조금씩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 자기야! 너무 커~ 아~ 미칠 것 같아!”

“으! 굉장히 조여. 부러질 것 같아~~.”

이제 그는 완전히 집어넣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으~자···자기야! 타는 것 같아 미···치겠어!”

그는 나의 다리를 양 어깨에 올리고 더 깊이 집어넣기 위해서 있는 힘껏 밀어넣었고 그럴수록 나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힘 있는 펌프질이 계속되자 온 몸이 하늘로 붕 뜨는 것 같으면서 머리 속이 혼미해졌다. 그런 다음 몸의 기운이 빠지면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나는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것도 남편이 아닌 생판 모르는 남자에게서···.

그날 이후 나는 택배원과의 섹스에 포로가 되고 말았다. 아마도 그와의 섹스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 그는 일주일에 한번 꼴로 내게 섹스를 배달한다. 그로 인해 내 몸은 서서히 남편에게도 열리고 있다. 남편들이여! 아내도 여자임을 명심하라. 당신이 먹여주지 않으니 외식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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