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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이 애칭은 이렇게!

2010/08/24 14:36

커플끼리 이름만 부르는 것은 왠지 모르게 아쉽다. 사랑이 듬뿍 느껴지면서도 친숙한 애칭은 없을까. 마음에 드는 애칭을 만들어보자.

영화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中

Ver.1 고전적인 애칭

=> 예전부터 여러 커플 사이에서 많이 불려온 애칭이지만, 그만큼 입에 익숙하고 뜻도 직접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애칭을 지어본다.

Ex. 허니, 내사랑, 자기야, 애기야, 여보, 반쪽아, 마누라(서방), 오빠(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남자에게 부름)

Ver.2 귀여운 애칭

=> 귀여운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거나, 어감이 좋은 애칭을 만들어보자. 또한 평소 상대와 닮은 동물이나 꽃, 성격 등을 빗대어 애칭으로 삼는 것도 좋다.

Ex. 딸기야, 귀염둥이, 찡찡이, 장미야, 토끼, 강아지(냥이), 꽃돼지, 깜찍이, 여우(늑대), 먹보, 계인아(외계인), 하 혹은 호(하하와 호호의 줄임말)

Ver.3 정 가는 애칭

=> 세련되고 멋진 애칭도 좋지만, 왠지 모르게 촌스럽고 순박한 느낌이지만 부를 때마다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애칭은 어떨까.

Ex. 갑순이(갑돌이), 돌팅이, 미자(철수), 민들레, 꽃사슴아, 달님(해님), 춘향(몽룡), 이과장(회사에서의 직책 불러주기)

Ver.4 기분 좋은 애칭

=> 상대를 높여주는 뜻을 지닌 애칭을 만들면 커플이 서로 위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본래 성은 그대로 부르고, 이름만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 이름으로 바꿔서 불러주면 서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Ex. 공주님(왕자님), 여왕님(왕님), 김효리, 김동건, 전하(중전), 김미녀(김미남)

허니J 사족 : 시인 김춘수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시를 읊었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존재의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평소 애칭을 사용하다가도, 진지한 순간에는 이름을 불러주자. 그가 내 마음속의 큰 존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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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14:36 2010/08/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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