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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첫 체험과 섹다른 섹스의 맛에 놀라는 유부녀들

2012/10/05 15:00

첫 체험에 놀라는 유부녀들


현란한 조명이 빛나는 무대 위에서 요염하게 춤추는 젊은 여성댄서. 하얗게 떠오른 고운 피부, 부드럽고 탄력있는 복숭아형 히프, 핑하고 위를 향해 들리는 유방…. 꿈틀꿈틀 교태스런 자세로 움직이는 여자의 나체를 향해 반쯤 입을 벌린채 먹어치우려는 듯이 바라보고 있는 것은 세 명의 30대 여성들. 그녀들은 전원 여대 출신의 유부녀로 이러한 쇼를 보는 것도 첫 경험이었다.



최근 샐러리맨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연애미팅’. 연애미팅이라 하면 우선 같이 식사도 하고, 가라오케라도 가서 즐기며 놀다가 최후에는 바나 라운지에서 결말 짓는 것이 기본 코스다. 그러나 어떻게 자리를 북돋았다해도 좀처럼 섹스까지 도달하기는 어렵다. 그런데 30대의 유부녀를 연애미팅에 유인하여 처음 만난 그날 활활 타오르게 만들어 몇 시간 후에는 그녀들을 섹스로까지 끌고간다. 그런 ‘연애미팅’이 지금 비밀리에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10명이나 되는 유부녀들과 맛 좋은 체험을 하고, 전날도 유명한 S여대를 졸업한 미모의 유부녀를 꼬여내 즐긴 회사원인 M씨(46). M씨는 서두와 같은 섹시쇼가 있는 클럽에 데리고 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성공율도 높은 방법이라고 지적한다.



“유부녀들이 경험한 적이 없는 장소. 절대로 갈 기회가 없는 장소로 데려고 가는 겁니다. 우리가 노리는 것은 청초한 이미지가 강한 유명 여대 출신자들 뿐입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에는 고급 프랑스음식점이나 일류 호텔의 최상급 라운지 등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성공율이 낮고 우리들 자신도 단조로움에 싫증나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런 때에 의사친구로부터 ‘좀 상급인 쇼 클럽에 데리고 가봐’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여자가 반라나 전라가 되는 쇼를 보여주면 그녀들은 멋대로 발정하여 대담해지니까 즐겁다네’라고 말이에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으나



“데리고 간 유부녀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부꾸러워했지만 분위기를 타고 누군가 한 사람이 신이 나서 떠들자 전원이 대 환영, 첫 대면에서는 도저히 말하지 못할 음란한 얘기도 서슴치 않더니 결국 마지막(섹스)까지 가고 말았지요.”


섹시바에서 상대 남성의 접대를 받으며 황홀감에 도취


참으로 부러운 얘기지만 과연 그렇게 간단히 그녀들의 방어심을 완화시킬 수 있을까? 그래서 지난해 12월에 그들이 주최한 ‘연애미팅’에 참가한 여대 출신인 L씨(32)의 얘기를 들어봤다.

“나 역시 믿어지지 않는 체험을 하고 말았습니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그래서 그녀가 말하는 체험에 잠입해봤다.

당일 참가자는 3명씩 모두 6명이었다. 여성들 중 한 사람인 J씨(33)는 4살된 아들이 있고, 미모의 S씨(32)는 결혼 5년째로 모 상사에서 경리 일을 하고 있다.

그녀들은 여고시절 친한 친구였던 S씨의 소개로 ‘연애미팅’에 참가했다.



상대 남성들은 대기업 간부사원인 A씨(43)와 증권회사에 근무하는 B씨(39) 그리고 M씨를 비롯해 3명. 이들은 M씨의 골프 친구들이다. 먼저 이들은 A씨가 자주 들리는 단골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여성들의 화제는 취미나 학생시절의 추억담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남녀 한 조씩 3대의 택시에 나눠타고 강남의 쇼가 있는 섹시바로 향했다.



L씨는 “우리들 3명은 모두 업소에 들어가자마자 눈을 동그랗게 떴어요. 클럽 내 전방에 커다란 거울이 놓여 있는 무대가 있었고, 게다가 은색으로 빛나는 가늘고 긴 막대가 무대에서 천정으로 뻗어있었어요. 우리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이런 거 영화나 드라마에서 밖에 본 일이 없지’라고 작은 소리로 속삭였어요”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는다.


펠라티오 테크닉을 서로 공개하며…!


남성 파트너를 옆에 두고 물수건을 건네받는 손도 긴장 때문에 희미하게 떨린다.

S씨는 침착하지 못하고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있다.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는 젊은 여성 접대부가 신경 쓰여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이다. J씨는 샛빨개진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만다. 여성접대부의 모습은 거의 속옷같은 엷은 브래지어나 캐미솔을 걸친 반 나체 상태다. 어깨를 파고든 브래지어의 끈이 밖으로 삐져나와 있다.

마음이 들떠서 담소하고 있는 사이 실내의 조명이 점점 흐려지고 쇼가 시작되었다. 밝은 조명등이 무대를 비추고, 다른 테이블에 앉아 손님들을 접대하고 있던 젊은 여성 접대부가 무대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장내에 박수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졌다.

엷은 푸른 색의 긴 스카프를 이리저리 놀리면서 음악에 맞춰 도발적인 긴 다리를 교차했다가는 벌리는 식으로 섹시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3명의 유부녀들은 눈이 휘둥그래져 여성 댄서의 몸놀림에 정신을 잃은 듯이 쳐다보고 있다. 그녀들도 흥겨운지 자연스럽게 몸을 앞으로 내밀기 시작한다.



“댄서에게는 실례지만 이러한 가게나 쇼에는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와보니 아주 세련돼 있고, 여성 댄서도 건강하고 고우며 무엇보다 나 자신도 여성이지만 여성의 나체가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L씨)



컬쳐 쇼크를 받아서 반응이 둔해진 유부녀들의 기분을 고양시키려는 듯 바의 사장이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한다. 말재주가 있는 사장이 음담패설을 해도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 그녀들도 한마디씩 끼어들기 시작했다.

“남자가 느끼는 펠라티오 강타”를 시작한 순간 술의 힘인지 먼저 S씨가 대담하게 자신의 섹스담을 고백한다.

“나는 혀끝으로 주위나 앞 끝을 쪽쪽해 주는 것이 좋아. 하지만 알부분을 기쁘게 하는 방법을 몰라서….”

한 사람이 불을 붙인 것을 계기로 이번에는 J씨와 L씨도 끼어든다.



“동시에 엉덩이의 구멍도 애무해 주면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어떻게 하면 좋은 건지 모르겠어!”

기회를 노려서 M씨가 댄스 쇼를 요청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전라에 한복을 걸친 취향의 섹시쇼다. 이 무대에서는 여성 댄서에게 팁을 줄 수가 있다.

팁 대신 장남감 지폐를 입에 물고 가벼운 키스로 교환하는 것이다. 유부녀들은 동성끼리의 키스라는 충격적인 첫 체험을 하게 된다.

“볼에 닿는 그녀의 보드랍고 매끄러운 입술에 깜짝 놀랐어요. 정신을 차리자 A씨의 팔이 내 허리를 감고 있었으나 거북하지 않았어요. 마음 속에서는 ‘좀더 힘껏 끌어 안아줘요’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으로 가득찼습니다.”(L씨)



불과 2시간만에 2차 모임 후에 가게에서 나올 때는 세 그룹의 커플이 되어 있었다.

“연애미팅에서는 어쨌든 걸근거리지 말것. 유부녀는 민감하게 반응하니까요. 게다가 그녀들을 심야까지 끌고 다니며 지루하게 놀지 말것. 집요하게 굴면 유부녀는 뒤에 후회합니다. 시간을 지킨다든지 욕망을 노골적으로 보이지 말고 그녀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섹스가 이뤄질 것 같이 되어도 다음 기회로 미루고, 그날은 물러나는 여유를 부리는 것이 좋습니다.”(M씨)

유부녀의 욕망에 불이 붙었더라도 꾹 참는 것이 중요한 테크닉이라고 M씨는 충고한다.

택시안에서 팬티 속으로 남자의 손이 들어와…!


택시에 탄 L씨와 A씨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손을 잡고 바짝 몸을 밀착했다.



“가볍게 귀뿌리에 키스하면서 그의 손이 내 사타구니를 스쳤습니다. 그의 손이 천천히 상하로 움직이면서 스커트를 끌어올려 허벅지 안쪽으로 미끄러져 내려와서 스타킹 속으로 넣어 소중한 곳을 손가락으로 주물러대기 시작했습니다. 좀 민감한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살짝 건드렸을 뿐인데 전신에 전류가 흐를 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바를 나오기 전부터 충분히 젖어 있었는데 그에게 접촉되는 순간 몸의 깊은 곳으로부터 매끈매끈하고 따듯한 것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의 손이 팬티속에 침투해 와서 중지를 밀어 넣었을 때에는 흥분되어 ‘하후웃’하고 신음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올 정도였어요.



식사나 할 작정으로 이렇게 만났을 뿐인 사람과 ‘안된다, 안돼’라고 생각하면서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거예요. 오히려 속 깊숙이 까지 더 많이 만져주었으면 하고 멋대로 몸이 반응하니 자연히 허리나 다리가 그의 손에 빨려들 듯이 움직이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일 처음이에요. 상스럽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손을 원해서 다리의 힘을 빼고 있는 한편으로는….”

L씨와 A씨는 그날 택시안에서는 이 정도에서 헤어졌지만 후일 유인한 골프 여행에서는 섹스로 이어졌다고 한다. L씨는 당시 기분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날 이래 줄곧 그의 손의 감촉이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최후까지 가지 못했더니 몸의 수습이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그날 밤은 부끄러울 만큼 흥분됐습니다.”

작은 요릿집과 쇼 클럽에서 1인당 30-40만원으로 소박한 연애미팅. 결국 돈이 들지 않겠느냐는 사람은 생각해 보는게 좋겠다. 연애미팅으로 알게된 여성과 1회에 30-40만원의 데이트 비용으로 5-6회 만남을 계속한다고 하면 비싼 것은 아니다. 호텔에 갈 수 있다는 보증은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최초 미팅의 2차 모임에서 쇼 클럽에 데리고 가면 그날은 안돼도 다음 데이트에서 쾌락의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연애 테크닉’의 선두주자인 M씨의 경험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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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00 2012/10/05 15:00
코멘트(4) 관련글(0)
gordon 2016/04/0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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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zbqxt 2016/05/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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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esszgaq 2016/05/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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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cytrzo 2016/05/1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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