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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내가 근무하는 병원의 유부녀 간호사들의 음란성

2012/10/05 14:56

“오늘밤에도 젊고 핸섬한 환자의 시중 들었으면…?”


오늘도 바쁜 하루였다.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나는 잠깐의 휴식을 이용해 병원 뒤쪽에 있는 직원용 문을 빠져나와 빠른 걸음으로 간호사용 갱의실로 들어갔다. 브래지어를 걸치지 않은 젖가슴에서 땀에 완전히 젖다시피한 블라우스를 벗어던지고 로커에서 끄집어낸 목욕타월로 상반신을 닦았다.

90센티 가까이 솟아오른 가슴의 골짜기를 다시 한번 정성껏 닦아내고, 로커에 넣어두었던 파우더 스프레이를 가슴에 뿜었다. 그리고는 곧이어 꽃무늬 스커트도 마구 벗어던졌다. 라벤더 색의 엷은 초 비키니 팬티도 땀에 젖어 있어 머리카락보다는 약간 어두운 검은 털이 투시되어 그 중 몇 개가 귀엽게 구부러져 팬티 사이로 삐져나와 있었다.

나는 그 조그마한 헝겊 조각인 팬티를 엉덩이에서 끌어내려 양다리를 번갈아 들어가면서 벗어버렸다. 배 근처에서 양다리 사이에 걸쳐 앞서와 같이 타월로 땀을 훔치고는 파우더 스프레이를 뿜었다. 차가운 안개 같은 감촉이 다리 사이를 기분좋게 스쳐갔다. 작은 숄더백에서 작고 얇은 하얀 팬티를 집어내어 개운한 기분으로 갈아입었다.

간호사란 항시 청결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속옷도 하품질의 것이 아닌 것으로 항시 세탁하여 하얀 것을 입도록 배려해야 한다. 수간호사인 경숙이 항시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을 생각하며, 나는 살짝 웃었다. 이쯤이면 군소리 없겠지 올드 레이디….

조그마한 팬티에 아주 얇은 새하얀 간호사용 스타킹 뿐인 몸에 빳빳하게 풀이 먹여진 흰색 유니폼을 입고, 여기에 단정하게 프레스 된 작은 간호사 모자를 모양좋게 비스듬히 머리 위에 얹고는 핀으로 고정시킨 뒤 벽에 걸려 있는 거울에 온몸을 비춰 보았다.

‘좋아. 오늘밤에도 젊고 핸섬한 환자의 시중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나는 거울 속의 나를 향하여 뇌까렸다.


유부녀 간호사들의 음란성


내가 근무하고 있는 외과병동에는 결혼을 한 간호사가 3명 있는데 젊은 남성환자가 입원해오면 굉장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의사 선생이나 환자 앞에서는 시치미를 떼고 있지만 환자의 용변을 보게 하거나 수술을 위한 털깎기를 할 때는 ‘저 환자의 털깎기는 내 차례야!’ ‘아냐. 이번은 내 차례야’라며 3명이 말다툼을 할 정도이다.

아무래도 야근이 많아서 남편과 밤 생활 타이밍이 맞지 않으니까 욕구불만이 많다는 것은 알겠지만… 유부녀 간호사들은 우리들 독신 간호사보다 훨씬 음탕스럽다.

흰 피부에 오동통계인 미정. 그녀는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병원 정형외과에 근무할 때 입원했던 환자가 지금의 남편이다. 당시 그녀의 남편은 오토바이 사고로 입원하고 있었다.

그런데 야근 당직을 하던 날 병실을 돌아보다가 몰래 자위를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한 미정. 그런 일은 외과병동에서는 별로 진기한 광경은 아니지만 손바닥으로 감싸쥐고 훑어대는데 평소 그녀가 노리던 훌륭한 물건이었다고 한다. 쭉쭉 뽑아버리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며칠 뒤 그녀는 ‘당신이 마스터베이션 하는 걸 봤어요’라고 놀렸더니 그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당신을 생각하면서 했어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날 야근 때 그녀는 그의 자위를 도와주었다고… 자랑했었다. 그게 두 사람이 친해져서 결혼까지 가게된 동기가 된 것처럼, 독신 간호사들은 힘든 일에 대한 반대급부로 자신에게 맞는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커다란 보상도 따르다.


소문난 호색한 선생의 유혹의 손길


오늘도 나는 모자의 위치를 약간 더 비스듬히 하고, 감아올린 앞머리를 한쪽으로 흐르게 만지고는 간호사 대기실로 갔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 자세로 책상 앞에서 서류에 무언가를 기재하고 있는 수간호사 경숙이 눈만을 움직이면서 말했다.

“아아, 최선생이 오늘 당직이군요. 잘 되었어요. 골절로 입원한 505호실 환자, 잠잘 수 없다고 또 울먹거리고 있어요. 그 애는 신경증이야. 아무데도 아픈 데가 없는데도 자기는 옴몸이 아파서 죽겠다고 하니, 진통제 먹이고 잠시 동안 진정할 때까지 친절히 상대해 줘요.”

넘겨받은 진통제를  가지고 고개를 끄덕이고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향하였다. 복도를 돌아선 순간 바로 옆의 문이 열려 나는 깜짝 놀랐다. 비명을 지를 뻔했다. 문에서 얼굴을 내민 사람은 젊은 인턴인 김선생이었다.

“야, 최선생… 잠깐 쉬었다 가지 않겠어? 오늘밤은 이 방에 나 혼자인데….”

그는 재빨리 나의 왼팔을 잡고는 방안으로 끌어들이려 했다.

“잠깐… 그러지 마세요, 부탁이예요, 나 지금부터 근무예요.”

젊고 핸섬한 김선생은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었다. 그리고, 야근하는 간호사들을 닥치는 대로 유혹한다는 소문도 퍼져 있었다.

‘역시 그 소문, 거짓말이 아니었군….’

나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의 손을 떨쳐버리려 애썼다. 그러는 순간 그의 한 손이 유니폼 속으로 침입하여 노브라인 가슴 속으로 뻗쳤다.

“싫어, 크게 소릴 지를 거예요, 수선생에게 들려도 괜찮아요?”

그러자 김선생은 얼굴 가득히 싱글벙글… 유방의 꼭지를 손가락 끝으로 쥐면서 휠씬 아래쪽으로 손을 뻗어 양다리 사이의 스커트 위에서 만지듯 했다. 너무나도 빠른 그의 공격에 나는 쇼크를 받고는 소리를 내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이것 봐, 내 것이 너의 여기를 탐내어 벌써 이렇게 되어 있어.”

김선생은 그렇게 말하면서 나의 오른손을 잡고는 자기의 바지 앞쪽으로 갖다대었다. 정말 그가 말한 대로 그곳은 크게 솟아 있었으며 딱딱하고 꼿꼿하며, 손바닥으로도 맥박을 느낄 정도였다.

“이제 그만 해요. 정말 나 근무예요… 부탁이예요.”

그 말에 겨우 그는 손을 놓고는 새빨갛게 달아 있는 나의 귓전에 입을 대듯 하면서 속삭였다.

“그럼, 돌아올 때 들려 줘요. 꼭이요. 이것이 당신을 고대하면서 눈물 흘리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 줘요.”

그의 말에 허리가 짜릿함을 느끼면서 나는 겨우 그로부터 몸을 빼내어 흔들흔들하는 벌걸음으로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갔다.


건달과 담당간호사

 

505호실의 문을 열었을 때에는 상당히 침착을 되찾은 뒤였으며, 김선생에게 갑자기 공격당하여 젖어버린 양다리 사이가 약간은 언짢았다.

나는 한숨을 지으면서 환자의 침대 곁으로 갔다.

“방을 이렇게 밝게 해두면 잠이 와도 잘 수가 없어요. 조금만 어둡게 해요, 네.”

그러면서 진통제를 환자에게 놓고, 커튼을 쳤다.

“당신, 참 미인인데요….”

“고마워요….”

나는 그의 말에 조금 전의 더러운 기분은 이내 사라지고 상냥한 간호사가 되어 있다.

“내일 수술이지요… 그러니까 오늘 밤은 푹 자야 돼요. 잠들 때까지 옆에 있어 줄게요.” 하면서 침대 옆에 있는 의자에 앉는 순간이었다. 노크 소리가 들리고 5-6명의 남자들이 병실로 들어섰다. 모두 검은 양복을 입은 건장한 남자들이었다. 그들은 병실로 들어서자마자 “형님” 하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순간 내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 그가 말했다.

“간호사 선생이시다. 인사들 해라.”

그러자 그들이 깎듯이 고개를 숙이며 “간호사님, 우리 형님 잘 부탁 합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어떨결에 “네” 하고 대답했다.

“형님, 간호사 선생이 꽤 미인이십니다… 오늘밤 만리장성을 쌓으시죠….”

그러자 그가 버럭 화를 내며 그 남자를 향해 두루마리 휴지를 집어던졌다.

“야, 임마! 그 무슨 실례의 말이냐… 어서 간호사 선생에게 사과해….”

그러자 그 남자가 나를 향해 고개를 푹 숙이며 “죄송합니다… 제가 실언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중에야 안 일이지만 그는 동네서 유명한 건달들이었다. 나는 건달들은 다 난폭하고 생긴 것도 범죄형 얼굴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는 핸섬한 얼굴에 매너도 있고, 남자 중에 남자였다.

그런 환자를 돌보는 일은 힘든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기분 좋은 일이다. 다른 간화사들은 깡패라고 피했지만 나는 그의 담당 간호사를 자청했다.

‘그는 깡패가 아니라 환자일 뿐이야…’라면서….


간호사의 특별 대우


그리고 그와의 정은 새록새록 쌓여갔다. 그가 입원한지 한 달째 되는 날. 나는 당직근무 중이었다. 갑자기 505호실의 비상벨이 울렸다. 나는 부리나케 505호실로 달려갔다. 그러자 그가 해맑게 웃으며 “딱 10초 걸렸네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어디 아파요…?”

“아뇨. 간호사님이 보고 싶어서요… 오늘 하루 종일 당신을 못봤잖아요….”

“아이, 짖궂긴… 다시는 이런 장난하지 말아요….”

시계는 자정을 넘기고 새벽 1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병동은 쥐죽은 듯이 조용했다.

“조금 쉬어도 되지 않아요…?”

“좋아요… 한 30분은 여유 있어요….”

“나, 다리가 몹시 아파요… 마사지 좀 해주지 않을래요…?”

“다 큰 사람이 왜 그리 엄살이 심해요… 누워 봐요… 마사지 해줄 게요. 당신에게만 해주는 특별 서비스라는 거 있지 말아요….”

나는 그의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입원중인 대부분의 환자가 그러하듯 그도 파자마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었다.

25살의 그는 젊은이답게 살결은 미끈미끈하고, 그 밑을 흐르는 힘찬 피의 흐름이 바로 손바닥으로 전해지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도 그 감촉을 즐기고 있었다.

“자, 이번에는 바로 누워요. 배 근처를 마사지해 줄 테니까요.”

아무리 간호사이라고 하더라도 젊은 여성의 눈에 발가벗은 대로 드러내 놓은 부분을 바로 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 나는 엷은 베드 시트로 그의 몸을 덮어 주었다. 그제서야 안심이 되었는지 그는 시트 속에서 움짓움짓 몸을 움직여 바로했다. 나는 그 엷은 시트속으로 두손을 넣어 미끈미끈한 가슴팍에서부터 배 근처로 천천히 만져 내려갔다.

아까부터 넓적다리와 엉덩이를 직접적으로 매만지고 있었으므로 젊은 그가 반응을 나타내지 않을 리가 없었다. 그곳을 눈여겨 볼 것도 없이 그의 중심 부분이 크게 시트를 들어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을 의식하는 나의 다리 사이가 갑자기 뜨거워졌다.


건달의 손가락 테크닉에 이성을 잃어버린 간호사


나는 기묘한 욕망을 느끼면서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그 근원에 손끝을 넣었다. 부드러운 숲으로 둘러싸인 화사한 몸매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굳은 근원이 손끝에 닿는 순간 나는  숨을 들이켰다. 그 쇼크는 그에게도 강렬했다는 듯 그도 크게 헐떡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시트 위로 나의 손을 누르려고 했다.

“괜찮아요,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이것은 당신의 몸이 굉장히 건강해졌다는 증거예요. 나는 간호사야. 긴장을 풀고 몸에 대해서는 나에게 맡겨둬요, 괜찮지요?”

친절하게 말하면서 마음껏 그의 그곳을 부드럽게 손끝으로 감싸주었다.

“간호사님, 우리 사랑 할래요? 난 당신이 좋아요… 내가 깡패라서 싫은 가요?”

“아뇨…. 당신은 내게 남자가 아니라 환자일 뿐이에요.”

“오늘만이라도 당신의 남자이고 싶은데….”

그의 손이 유니폼 속으로 들어왔다.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잡고 돌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당신, 반응이 빠르군요… 유방을 입으로 빨고 싶어요…?”

그가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애원했다. 나는 귀신에 홀린 듯 유니폼을 풀어 헤치고 그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가 유방을 빨기 좋도록 그의 입 근처에 유방을 대령시켰다.

그가 유방을 핥기 시작했다. 노는 손은 어느새 치마 속으로 들어와 은밀한 곳을 공략하고 있었다. 나의 그곳은 벌써 뜨거운 애액으로 흘러 넘쳐 그의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쿨쩍쿨쩍 음란한 소리를 낸다. 건달의 손가락 테크닉에 이성을 잃어버린 나는 시트를 걷어내고 하반신에 걸쳐져 있던 혼자복을 벗겨냈다. 너무나도 깨끗한 느낌이 드는 핑크색의 둥근 첨단이 드러났다.

‘참, 멋있어, 정말 먹어버리고 싶어….’

나는 마음 속으로 중얼거리며 군침을 삼켰다. 그리고 그의 그것을 무는 순간 그가 신음하기 시작했다. 나는 흥분을 겨우 억누르고 한쪽 손을 그의 덩어리 밑에 대고 2개의 뚜렸한 공을 친절하게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는 순간 그의 넓적다리가 갑자기 뒤틀리면서 입에서 크나큰 가쁜 숨소리가 새어나왔다.

“안돼, 안돼… 큰 소리를 내면… 소리가 안나게 참아요, 알았어요?”

내가 속삭이듯 말하자 그는 또 고개를 끄덕이며, 베개를 빼내어 자기 얼굴에다 힘껏 갖다댔다.

‘참, 귀여운 아이야….’

나는 나와 몇 살 차이밖에 안 되는 그에게 견딜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그래, 이것이 나의 일이다. 병의 치료나 상처를 돌보는 것은 의사나 선배들의 배테랑 간호사들의 영역이고, 여러 가지 고통과 불만에 고민하는 환자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주는 것이 초임자들의 역할이다.’

나는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말을 스스로에게 들려 주면서 그에게 파자마 바지를 입혀 주고 침대 옆 의자에 앉아서 그의 손을 친절하게 꼭 쥐어 주었다.

“더이상은 안돼요… 퇴원하면 전화해요. 그때 우리 밖에서 만나요… 좋지요?”

그가 상기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인다. 순진한 건달… 그날 이후 건달과 간호사의 비밀 섹스는 계속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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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4:56 2012/10/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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