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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자위로 만족하던 여자가 우연히 만난 택시기사

2012/10/05 14:51

자위행위로 성욕을 달래는 유부녀의 방황

나는 결혼한 지 7년 된 30대 중반의 유부녀입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일상이 무료하기만 합니다. 입춘이 지나고 봄이 오려고 기지개를 펴고 있어서 일까요. 참고로 나는 계절 중에 봄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인지 봄을 타는 편이에요. 봄만 되면 몸이 근질근질… 진한 섹스를 하고 싶어 집니다. 발정기의 강아지처럼 주체할 수 없는 성욕 느끼고는 합니다. 사타구니가 벌렁벌렁거리고 누군가의 힘찬 손이나 입술을 기다리는 가슴을 느끼며… 손이라도 질 근처에 닿기만 하면 이내 자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있죠.



오늘 아침도 청소하고 샤워를 하다가 손이 그곳을 만지는 순간 샤워를 하다말고 침대에 누워 이내 그곳을 만지작거리면서 두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나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자위 뒤의 허탈감… 뭔가 빠진 듯한… 찜찜한 느낌… 괜시리 울적했습니다. 수미한테 전화나 할까… 수화기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나한테 이런 증세가 생긴 것은 한 달 전 수미의 연하 애인과 섹스를 하고나서부터 인 듯 싶어요. 고교동창 수미는 학교 때부터 섹시하고 남자들이 많았는데, 결혼하고서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복도 많은 계집애….



결혼 이후 남편 말고는 다른 남자하고 섹스한 적이 없는 나는… 남편의 소홀함을 하소연하곤 했는데… 수미가 자기 애인 한번 빌려줄테니 해보라고….

그래서 지난 달에 커피숍에서 처음 만나 같이 차 한 잔하고… 이내 자기 애인한테 눈치를 주니 30대 초반인 그가 이내 내 손을 잡고 근처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그것도 친구 애인과 모텔로 들어가는 내 자신의 무모함과 대담함에 나도 놀라면서… 친구 애인은 나를 유린하듯이 거칠게 연거푸 2번을 하고 깊은 키스를 퍼붓고는 가버렸습니다….



거친 섹스 이후 유두와 클리토리스와 질의 통증이 꽤나 있었는데…, 이후 그런 섹스가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분명이 내 휴대폰번호를 찍어줬는데도 그 후론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수미한테 전화했는데… 수미의 반응도 냉담했어요.



그날 이후 남편과의 섹스는 섹스 같지가 않아요. 단지 남편 물 빼주는 것 말고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웬지 참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냥 길가의 아무 남자나 꼬셔서 모텔로 가봐? 화장을 하고 야한 속옷을 챙겨 입고 투피스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다음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막상 갈곳이 없네요. 여성 전용사우나에 남자 마사지사가 있어서 섹스 할 수 있다는 얘길 듣기는 했는데… 비용도 그렇고 거기가 어딘지 알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요.


우연히 만난 선글라스를 낀 택시기사


큰 길에서 막막하고 답답하게 서 있는 순간… 갑자기 택시 한 대가 내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선글라스를 낀 운전사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았어요. 내가 가만히 있자 차에서 내려 내 쪽으로 오더니 조수석 문을 열어주면서 “아줌마, 타세요…”라며 조수석 쪽으로 등을 떠미는 거예요.

“어머? 아저씨, 왜 이러세요. 나 택시 안 타요.”

순간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기사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줌마, 타세요… 제가 잘 모실게요….”

그러면서 기사는 넉살 좋게 내 손을 잡더니 나를 택시에 태우는 겁니다. 이상하게도 반항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냥 성의없이 저항하면서 택시에 올라 타 버렸습니다.

“이곳은 너무 답답하니까… 시원하게 우리 드라이브나 합시다.”

당황스러웠고, 이성은 택시에서 내리라고 재촉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어요. 뭐랄까요. 섹스를 할 수만 있다면 누구라도 좋다는 생각이 나를 망설이게 만들었요.



어느새 택시는 외곽 쪽으로 질주하고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창밖만 내다보고 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리 무섭지 않았어요. 다만 조금 긴장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긴장감도 은근히 좋았어요.

그에 대한 경계심이 조금 풀리고 나도 그냥 즐겨볼까 하는 맘에 치마 입은 다리를 좀 벌리고 무릎 위에 있던 핸드백을 자리 옆으로 옮기고 치마를 살짝 들어올려 허벅지까지 올라와 있던 스카킹을 무릎 아래로 내리고 치마를 허벅지 위로 올리는 순간… 그의 손이 어느새 내 허벅지를 타고 팬티 근처까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어머~! 사고나면 어쩌려고….”

“흐흐흐,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요….”

한 손으로 치마 속을 헤집다가 이내 가슴 위로… 운전하면서 한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대는 거예요.

어느새 택시는 한 적한 곳에 다다랐습니다. 큰 나무 아래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여니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고… 그는 의자를 뒤로 제치고는 심호흡을 크게 했어요. 순간 나도 모르게 긴장 되어 딸국질이 나왔어요. 그러자 그도 웃고 나도 웃고 말았습니다.



“긴장 풀어요. 나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섹스할 상대가 필요했을 뿐입니다…당신처럼… 당신도 나와 마찬가지지요?”

맞다고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나를 음란한 여자로 볼까 봐요. 사실 음란한 여자인지도 몰라요. 어느 여자가 섹스가 하고 싶다고 아무 남자나 무작정 따라 나서겠어요.

섹스는 사랑을 타고…


잠시 후, 그는 내 자리도 뒤로 젖히고 좌석을 최대한 뒤로 밀고는 키스를 하려 했어요. 나는 냄새가 싫어요. 남자의 담배 냄새, 입 냄새, 겨드랑이 땀 냄새…. 그냥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눈을 감았습니다. 그는 그의 뺨을 내 뺨에 문지르고 내 귀를 살짝 애무하면서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린 뒤 내 유방을 빨기 시작했어요. 차안에서의 어설픈 자세지만 나는 좀더 자극적으로 그가 빨아주길 바랬어요.



내가 자세를 고쳐서 정장 상의를 벗어 뒷자리에 놓는 순간 그는 놓치지 않고 등으로 손을 가져가더니 브래지어 버튼을 풀고는 앞의 브래지어를 완전히 제낀 후 다시 거의 노출된 나의 가슴과 유두를 빨아대는데 스멀거림과 붕 뜨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순간 그의 손이 내 치마 속을 타고 팬티 위를 거칠게 더듬는데 이미 내 그곳은 뜨거운 화로가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유방의 애무에서 많은 것을 느낀 나는 엉덩이를 살짝들어서 그가 팬티를 내릴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이 정도는 매너 아니겠어요. 무릎 아래로 팬티가 내려가자 그는 빠르게 치마 옆 단추를 풀고는 치마를 올린다음 두 손가락으로 내 질속을 파고 들었습니다. 미끈한 애액이 흘러나온 나의 질은 그의 손가락이 자유자재로 휘젖고… 나는 누운, 그래도 눈 감은 채 그의 손가락 기술에 몸을 맡겼습니다.



운전석에서 조수석에 있는 나와 이런 식으로 애무를 하는 게 힘들었을까? 그가 갑자기 좁은 조수석 공간으로 오더니 나의 치마를 완전히 올리고 다리를 벌리게 하여 이내 나의 그곳을 빨려고 하는 순간….

“안돼요… 씻지도 않았는데… 냄새 날 거예요….”

“괜찮아요… 난 여자의 냄새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나 바람둥이는 아니에요….”



남자가 웃었습니다. 그 웃음이 굉장히 해맑았습니다. 그 웃음에 나의 긴장감은 완전히 해소 되었습니다.

이미 벌어진 다리 사이로 재빠르게 그의 머리가 들어와서 내 사타구니에 쳐박혀 있는데… 어쩔 수 없지 않아요? 그는 조수석 앞 좁은 공간에 와 있어서 나는 다리를 벌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는 치마를 배 위로 완전히 올리고 다리를 벌려 세우고 내 질과 클리토리스를 빨아대다가 미친듯이 헉헉 대더니 그도 상의와 하의 그리고 팬티까지 벗었습니다.

허걱! 벗은 하체에서 굵은 그의 물건이 무성한 털 사이로 우뚝 서 있었습니다. 남편보다 1.5배 이상 크고 긴 시커먼 물건… 귀두 아래로 뭔가가 많이 튀어 나와 있었는데… 혹시 인테리어 한건 아닐까? 몹시 긴장 되고 흥분됐어요. 나는 그의 커다란 물건을 입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펠라티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못 참겠는지 심하게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가슴 빨아줄게….”

하고 다정한 애인처럼 말하는 그… 점점 이 남자를 사랑하게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성상위로 외간남자를 능욕하는 재미!


“난 여성상위가 좋아요. 내가 위로 올라 갈게요….”

나는 그의 위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그의 젖꼭지를 애무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내 머리를 들어올리더니 나를 유심히 바라보는 겁니다. 그제야 그의 얼굴이 자세히 나의 시야 속으로 들어왔는데… 굉장히 핸섬한 얼굴이었어요. 나이도 나와 또래인 듯 보였습니다.

“당신, 어떤 여자야…? 점점 궁금해지는데… 하하하… 계속 해줘….”



하면서 그가 나의 유방을 빨고 깨물고를 반복했습니다.

아아아아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서서히 내 속의 음란성이 발동하기 시작했어요. 나는 그의 물건을 잡아 내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오호~~, 좋아요….”



나는 그의 물건을 나의 온 힘을 다해 꽉 조이고 가만히 그 자세로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내 맘대로… 내 주도하에 즐기는 섹스… 최고였습니다. 남편과는 한번도 이런 섹스를 즐겨 본 적이 없어요. 남편은 언제나 자기 맘대로 넣었다가 내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고 빼버렸으니까요.

나는 남자처럼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면서 피스톤운동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거의 실신할 정도로 신음했어요.

“당신… 죽여… 계속 해줘… 아아아… 미치겠어….”



“나, 할 것 같아요… 당신도 같이 해요….”

나는 그 순간 오르가슴을 맞이했습니다. 온 몸이 붕 뜨는 것 같은 기분… 그리고 하늘에서 갑자기 낙하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 정말 황홀했습니다. 섹스가 끝난 후 물티슈로 뒷정리를 하면서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 다음 번에는 내게도 기회를 줘야 해요….”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그날 그는 아내와 싸우고, 비번인 형의 개인택시를 몰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의 나이는 34살이고 회사원이었어요. 그것도 잘 나가는 대기업… 연봉이 6천이랍니다… 피라미인줄 알았는데 대어를 낚았습니다. 그와는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성욕의 변비’에 걸려 있었던 나… 그와의 섹스로 ‘성욕 변비’ 완전 탈출… 성공했습니다. ♣

2012/10/05 14:51 2012/10/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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