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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보내는 유혹사인과 답례사인을 구별하라!

2012/04/14 17:11

여성이 보내는 유혹사인과 답례사인을 구별하라!


데이트 횟수가 거듭되면 남성의 기대도 커져 간다. 그녀의 손을 잡고 어깨를 안은 채 키스를 하면서 슬슬 그녀와 좀더 깊은 사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당연한 감정이다. 사실은, 이 시기가 연애의 참 맛을 느끼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마음속엔 그녀와 관계를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 그녀의 행동 하나 하나를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그녀를 유혹할 기회를 노리게 된다.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건 이런 마음 때문에 아름답게 느껴지고, 헤어져도 연애에 진절머리를 내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것일 게다.

그런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의 이야기다. A가 그녀와 사귄 지는 3개월, 키스까지는 했다. 슬슬 기회가 무르익는다고 생각하고 타이밍을 보았다.

“그런 때라면 여자의 행동을 잘 살펴야 합니다. 3개월이나 데이트했기 때문에 사소한 말이나 표정에서 그녀는 OK 사인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A가 그녀를 아파트 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들어가서 차 한 잔 하고 가시겠어요?”라고 그녀가 제의했다.

A는 너무나 오래 기다려 온 말이라 그녀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에 A의 가슴은 마구 고동치고 있었다. A는 두 말하지 않고 그녀의 제의에 OK사인을 보냈다. A와 그녀는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잡담을 하는 중에 문득 침묵이 흘렀다. 그녀의 심장소리가 느껴질 정도로 고요한 침묵이었다. A는 생각했다.

‘지금이 바로 기회다’라고.

A는 한번 침을 꿀컥 삼키고,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그녀는 A를 완강하게 거부했고, 마지막에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었다. 당황한 A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가 그녀의 울음소리가 잦아들자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황급히 그녀의 집에서 철수했다고 한다.

여기서 A의 실패원인은 그녀가 집으로 데리고 간 것을 자신과 깊은 관계를 맺어도 좋다는 의사표시라고 잘못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가 그녀의 마음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 정도로 여성심리는 복잡한 것이다. 여성은 자기에게 호의를 베풀어 준 남성에게 그 호의를 되돌려 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단지, 이 때의 행동은 순수한 의미의 답례이고, 깊은 의미가 숨어 있는 것은 아니다.

여성이 보내는 유혹의 사인과 순수한 답례를 구별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만, 그녀의 집에 초대받았어도 그것이 그녀의 OK사인이 아니라는 것은 이해해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녀에게 다가가기 전에 그녀의 기분을 확인하기 위한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여유 뒤에 찾아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이 남성에게 보내는 섹스사인?


데이트할 때,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며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녀의 뜨거운 시선이 자신에게 쏟아지는 것을 느낀 적은 없는가.

그때 자의식이 지나친 사람은 ‘아! 저 여자가 날 유혹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지레짐작에 불과하다.

남성잡지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보내는 성적사인’이라는 타이틀로, 여성이 이런 몸짓을 보냈을 때는 관계를 갖고 싶다는 ‘무언의 어필‘이라는 기사가 있는데 이런 것은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남성이 그녀와 관계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있고, 그녀도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문제가 없지만. 물론 여성도 관계를 갖고 싶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상대에게 몸짓으로 보내는 경우도 있다. 그것을 잘 받아들여 대응해 주는 것도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그렇지만 여성은 자신의 호의를 사인으로 전하려고 해도, 성적인 욕구를 자신이 먼저 상대에게 전하기 위해 신호를 보내는 것은 대체로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뜨거운 시선을 느끼기도 하고, 그녀가 애교를 부리는 듯한 몸짓을 보일 때는 남성에 대한 호의를 표시하는 것은 확실하지만 그녀가 그 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적절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둘이서 걷고 있을 때, 그녀가 핸드백을 들고 있던 손을 바꾸었다고 하자. 그 때 남성 쪽의 손이 비었다면 손을 잡고 싶다는 의사표시일 수도 있다.

‘춥다’라며 몸을 기대면 ‘어깨에 손을 얹고 싶다’는 사인이다. 반대로 붐비는 사람 속을 걸을 때 몸이 부딪치는 것을 피하려고 할 때는 손을 잡는 것도 어깨에 손을 올리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판단해야 한다.

이것은 결코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모처럼 데이트 준비를 하고 그녀와의 사이도 좋았는데, 순간적인 몸짓을 놓쳐 그녀가 원하는 행동을 하지 않거나 제멋대로 해석하여 원치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은 두 사람의 사이를 한층 친밀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한순간에 눈앞에서 날려보내게 되는 것이다.

그녀의 말이나 시선, 몸짓 등을 민감하게 느끼고, 그녀가 원하는 것에 적절히 반응해 주는 것이 보다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다. (21세기 행동심리 연구소에서 발행한 ‘한번 만나서 마음을 사로잡는 데이트 기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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