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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맞는 체위 따로 있다?

2012/04/14 17:09

섹스는 분명 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파트너가 없이 혼자 즐긴다면 그것은 섹스가 아니라 자위(自慰)다. 혼자서 아닌 것이기에 서로의 호흡도 중요하고 서로에게 맞는 체위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섹스를 하면서 한 명이라도 뭔가 맞지 않는 것을 느낀다면 분명 문제다. 섹스의 쾌감을 평등하게 공유해야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러기 위해선 서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체위를 찾는 것이 급선무다.



 

한 명이 과체중일 경우 ‘후방관찰 체위’



남녀 모두 또는 둘 중 한 명이 과체중일 경우는 ‘후방관찰 체위’가 좋다. 엎드린 여성의 뒤에서 남성이 성기를 삽입, 피스톤 운동을 하는 후배위와 둘 모두 서서 즐기는 후면 입위라 할 수 있겠다. 특히 후배위는 남성이 배가 많이 나왔을지라도 삽입이 안정적이고 깊어 자극이 강하다. 하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몸의 기울기를 조절하거나 상대의 몸에 기댐으로써 체중을 분산시켜야 한다.

복부비만인 여성의 경우 ‘V자형 체위’


복부비만인 여성인 경우 ‘V자형 체위’도 좋다. 남성이 벽에 몸을 기대고 바로 앉아 다리를 V자로 벌리면 여성이 남성의 다리 사이에 등을 돌리고 앉아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결합하는 것. 이때 남성은 여성의 몸을 자신의 몸 쪽으로 끌어당겨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체중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며 남성은 여성의 양 손목을 뒤에서 잡아주는 형태도 괜찮다.


‘스푼(spoon) 체위’와 ‘후방 카우걸 체위’ ‘U자형 체위’


한쪽이 키가 큰 경우는 옆으로 나란히 누운 스푼(spoon) 체위를 권한다.

남성이 옆으로 누운 여성의 등을 바라보고 나란히 누워 목과 등에 달콤한 키스를 쏟아 붓고 손으로 유두와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다 삽입하는 체위다. 이때 남성과 여성의 각이 45도를 이룰 때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후방 카우걸 체위’는 시각적인 만족을 원하는 커플을 위한 체위. 흔히 말하는 69체위 여성이 남성의 얼굴 쪽에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음부를 드러내는 형태. 이때 남성은 자신의 얼굴 앞에 아른거리는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보고, 여성은 남성에게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묘한 성적 쾌감을 느끼는 경우다.



여성이 체조선수를 방불케할 정도로 유연하다면 ‘U자형 체위’도 가능하다. 여성이 몸을 웅크려 U자를 만들면 남성은 다양한 각도로 삽입하는 체위. 바짝 웅크린 여성의 위에서 남성이 직각으로 찍어 누르듯 삽입하는 것도 좋고 남성이 바로 누우면 여성이 발끝을 남성의 양 어깨에 걸치고 U자를 만들어 삽입하는 여성 상위도 가능해진다. 깊은 삽입이 가능하고 삽입각이 커지기 때문에 색다른 쾌감 추구에 좋다.

여성에게 유리한 체위, 머리를 아래로 !


질 근육을 긴장시키고 민감도를 높인다. 남자가 책상다리를 하고 그 위에 여자가 앉아 삽입 및 섹스를 한다고 생각해보자. 순간 여성이 몸을 뒤로 젖히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까? 아니면 여자가 허리를 침대 끝에 걸리고 머리를 방바닥 쪽으로 내리면 쾌감의 정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여자가 뒤로 몸을 젖히면 질 근육을 긴장하게 된다. 당연히 페니스를 조이게 되고 남녀 모두 뜻밖의 쾌락을 맛볼 수 있다. 이것은 정상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절정에 도달한 여자는 자신도 모르게 배를 위로 올리며 몸을 활처럼 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쾌락의 강도를 높이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이다. 결국 여성의 성기가 머리 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오르가슴은 강해진다. 이것은 특히 여성에게 유리한 조건이다.



위에서 질 근육을 긴장하게 된다고 했는데 이것은 뒤집으면 질과 클리토리스 등 성기에 신경을 집중하게 된다는 뜻이다.

항문에 손가락 등을 넣는 걸 꺼리는 여성들에도 이런 체위를 한번 시도해보시라.



머리를 바닥 쪽으로 낮춘 상태에서는 질은 물론 항문에도 집중하게 된다. 긴장감이 들고 훨씬 탄탄하게 조이게 된다. 이 때 남자의 손가락이 항문 속으로 들어오면 보통 때 보다 훨씬 자극적인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한다.

의자나 소파를 이용해도 이런 체위를 유지하기 쉽다. 다만 허리에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몸을 휘어서는 안 된다. 오르가슴보다는 허리의 건강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이처럼 서로에 맞는,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체위를 찾기 위해선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는 모험정신(?)이 필요하다. 체위 변화를 통해 새로운 쾌감도 발굴할 수 있고 자칫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일상적인 성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신선함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체위를 발견했을 때 남들이 오르지 못한 봉우리에 오른 색다른 정복감도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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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17:09 2012/04/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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