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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체위의 새로온 맛, 금기된 쾌락, m.f.f 체위란?

2012/04/14 17:01

일반적인(?) 섹스는 남성 1명, 여성 1명 두 이성 간에 이뤄지지만 소위 말하는 변태적인 섹스는 그룹 형태로도 이뤄진다. 대표적인 것인 바로 세 명의 이성이 성관계를 즐기는 스리섬(threesome)이다. 말만 들어도 비정상적인 성관계로 느껴지지만 암암리에 자행되고 있는 것이 바로 스리섬 같은 그룹섹스다.


섹스의 정도(正道)라 하긴 뭣하지만 정도를 벗어난 새로운 길(?)이라 할 수 있는 스리섬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 삼각섹스인 스리섬은 여성 한 명에 두 명의 남성이 즐기는 f.m.m(여남남) 체위와 한 명의 남성에 두 명의 여성이 달려드는 m.f.f(남여여) 체위가 있다.



한 남성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는 이 중 m.f.f의 특정 체위를 모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오랄섹스를 위한 체위다. 남성이 바로 누우면 한 여성은 남성의 양 다리 사이에 앉아 펠라치오(여성이 혀와 입으로 남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것)를 하고 다른 한 여성은 남성의 얼굴 쪽에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갖다댄 뒤 쿤닐링구스(남성이 혀와 입으로 여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것)를 즐기는 체위다.


이 체위는 누워있는 남성의 위로 두 여성이 마주 보고 올라타는 모양을 이룬다. 한 여성은 여성 상위로 누워있는 남성의 성기를 자신의 몸 안으로 삽입시키며 쾌감을 추구하고 다른 여성은 남성의 얼굴 위에 앉아 남성으로부터 애무를 받으면 된다. 이때 마주한 두 여성은 딥 키스를 나누거나 서로의 몸을 애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음은 후배위와 69체위의 결합이다. 한 여성이 엎드리면 남성이 뒤에서 도기스타일(doggy style)로 결합을 하고 다른 한 여성은 엎드린 여성과 69의 형태로 누워 엎드린 여성으로부터 오랄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이때 엎드린 여성의 밑에 위치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데 남성과 여성의 결합 부위를 입과 손으로 자극해주면 쾌감은 더욱 커진다.

이 체위 역시 남성과 한 여성이 결합을 하고 다른 여성은 여성으로부터 애무를 받는 체위다. 남성이 자신의 양 어깨에 여성의 양 다리를 올리고 삽입을 하면 다른 여성은 누워있는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가슴이나 성기 부위를 애무받는다.


위 체위와 같이 69체위를 혼합시켜도 좋은 체위.


좀 난이도가 있지만 좀 더 다른 각도와 깊은 삽입이 가능해 쾌감지수가 높아지는 체위다. 여성이 누워 양다리를 가슴까지 모아 웅크리면 남성이 거꾸로 엎드려 위에서 아래로 찍어누르듯이 삽입, 피스톤 운동을 하는 체위다. 역시 이때 다른 여성은 누워있는 여성으로부터 애무를 받는 시스템이다.


이번엔 여성이 좀 더 난이도 있는 자세로 결합을 시도하는 체위다. 남성이 바로 누우면 한 여성이 그림과 같이 거꾸로 엎드려 삽입하는 체위. 다른 한 여성 역시 삽입섹스를 하는 여성과 같은 방향으로 남성의 위에 올라타 엉덩이를 남성의 얼굴 쪽으로 향하게 하면 된다.

 개구리 체위라 불리는 이 체위도 깊은 삽입이 가능하다. 누워있는 남성이 양 다리를 크게 벌리면 한 여성이 도약하기 위해 움츠린 개구리의 모양으로 삽입하는 체위. 여성은 자신이 원하는 깊이와 각도, 속도를 조절하며 삽입섹스를 즐길 수 있다. 이때 다른 여성은 남성과 함께 오랄섹스를 즐기면 된다.


성감을 증폭시켜주는 육체의 자극점

 

섹스는 성감 자극을 통해 절정을 느끼기 위한 행위다. 하지만 애무와 삽입, 사정으로 이어지는 섹스에서 상대의 성감을 찾아 자극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지압으로 자극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관계 시 지압을 통해 서로의 쾌감을 좀 더 끌어올릴 수 있다면 한번 해볼만한 것이 아닐까.


해외의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인 A사이트는 성관계시 성감을 증폭시켜주는 자극점에 대한 설명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먼저 발바닥의 버블 스프링(Bubbling Spring)을 꼽았다. 발뒤꿈치에서 발가락 끝의 2/3에 위치한 곳으로 손가락으로 10회씩 반복해서 눌러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섹스에 있어 응용방법은 전희시. 삽입이 이뤄진 뒤에는 지압을 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손목 안쪽이다. 두려움과 긴장감을 풀어주는데 좋은데 자극 방법은 하나 또는 두 손가락으로 30초씩 지긋이 눌러주면 된다. 섹스에 있어 응용 방법도 다양하다. 여성 상위의 경우 누워있는 남성이 위에 올라 탄 여성의 양 팔의 손목 안쪽을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되고 후배위시에는 엎드린 여성의 양 팔을 뒤로 당겨 잡아 자극하면 된다. 물론 정상위에서도 가능하다.


어깨의 지스팟(G-Spot)으로 불리는 곳도 자극하면 성감이 올라간다. 어깨의 지스팟은 어깨와 목 경계 부분에 위치한 근육의 중간 부분으로 양 손으로 주무르듯 자극하면 좋다. 특히 후배위 시 엎드린 여성의 양 목과 어깨 사이를 양 손으로 움켜잡듯이 잡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 남녀 모두 성감이 올라갈 수 있어 후배위시 권장되는 자극점이다.


여성의 배꼽에서 손가락 3~4개 정도 아래에 위치한 곳도 자극점이다. 민감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약하게 자극하는 것이 좋다. 오랄섹스시 권장되는 자극점으로 특히 69자세에서 남성이 커닐링구스를 하며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척추의 아랫부분에 위치한 ‘생명의 바다’라 불리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자극점. 섹스에 응용할 때는 후배위가 좋다. 엎드린 여성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삽입한 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며 양 엄지 손가락을 척추가 끝나는 부분에 대고 지압을 병행하면 좋다. 자극은 1~2분씩 지속적으로 주는 것이 좋다. 엉덩이 위쪽 역시 후배위시 피스톤 운동과 지압을 병행해도 좋은 곳이다.


‘고요의 바다’라 불리는 자극점도 성감을 높여준다. 여성의 양 젖꼭지 중앙에 위치한 곳으로 엄지 손가락을 사용해 자극하는 것이 좋다. 성관계 시 애무할 때 자극하게 되는데 여성의 가슴을 입과 혀로 애무하며 손으로는 이곳을 지압해주면 좋다.


복숭아뼈와 아킬레스건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곳도 성감을 올려줄 수 있는 자극점으로 30초간 손가락으로 문지르듯이 자극하는 것을 권장한다. 여성이 남성의 얼굴 쪽에 등을 돌리고 올라타는 여성 상위일 때 이곳을 자극하기가 수월하다. 양손으로 여성의 발목을 잡아 엄지 손가락으로 이곳을 누르고 있으면 쾌감에 따라 자동으로 손에 힘이 들어가 무의식적으로 지압 효과를 줄 수 있다.


활활 타오르는 성욕으로 인해 앞뒤 볼 것 없이 서로의 몸을 탐닉하고 즐기는데 지압까지 신경쓸 겨를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이도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효과를 맛본 이들은 섹스를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자극점을 자극한다고 입을 모은다. 서로가 더욱 짜릿한 전율을 원한다면 한번 시도해보자.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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