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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보여주기’에서 ‘사이버 집단섹스’까지

2012/04/14 16:59

‘알몸 보여주기’에서 ‘사이버 집단섹스’까지?




화상채팅이란 PC와 연결된 소형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상대방의 모습을 실시간 전송하며 채팅을 즐기는 것. 무엇보다 낯선 상대방의 표정과 몸짓 등을 가까이 볼 수 있어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단순히 화면 속의 상대와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것 이상의 볼거리를 찾는 이상심리에서 출발한 ‘채팅섹스’가 화상채팅의 목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하다.

화상채팅 섹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화상을 통해 서로의 벗은 몸을 보여주고, 보는 것. 여성의 가슴은 물론 남녀의 은밀한 부분까지 공공연하게 보여주는 ‘라이브 쇼’가 연출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상대의 몸을 감상하는 수준을 넘어 화상을 매개로 각자 자위행위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있다.

문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런 상황들을 담은 장면들이 당사자들 차원에서 끝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시간 동영상으로 전송되는 상대방의 행동들이 빠짐없이 저장되어 다른 사람에게도 유통되고 있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네티즌들은 이런 심각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음란채팅을 즐기고 있다.

화상채팅 도중 벌어진 때아닌 ‘성인 라이브 쇼’의 화면들은 이미 아마추어 포르노 배우들의 수준을 넘어섰다.



최근 들어서는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는 화상채팅은 ‘노출·관음증’ 증세를 보이는 일부 이용자들 때문에 불법적인 변태행위가 벌어지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다.

남녀가 한방에 모여 신체의 은밀한 부분을 보여주는 노출이 시도되다 어느새 아예 서로의 자위행위를 보여주는 장소로 변했다.

이제는 이것도 모자라 집단섹스의 향연을 벌이는 행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른바 사이버에 접속한 상태에서 서로의 섹스 장면을 보여주는 ‘사이버 섹스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화상채팅 아줌마 “내 가슴 좀 어떻게 해줘요!”

 

그런 가운데 최근 한 아줌마의 화상채팅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편은 가슴 애무를 하나도 안 해준다”는 게 아줌마의 푸념인데, 이 아줌마 채팅에서도 가슴 어떻게 해달라고 절규(?)한다.

자신의 가장 큰 성감대가 바로 유방이라는 것인데, 아줌마는 화상채팅 내내 자기의 가슴만 주물럭거리다가 흥분하고 나중에는 한숨을 내쉰다.

그리고 아줌마는 말한다.

“여자는 ‘가슴 애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가슴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부터 ‘특별한 가슴 애무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아줌마의 ‘특별한 가슴 애무법’ 강좌가 시작된다. 



여자가 당신과의 섹스를 아주 멋진 것으로 기억하길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자 성기를 성심껏 핥고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 물론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여자에게는 격렬한 오르가슴이 전부가 아니다.

로맨틱한 느낌을 주어야 만족한다. 때문에 가슴 애무법을 터득해 두어야 한다. 

여자는 자기 가슴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가슴 애무를 성심껏 하는 남자에게 본능적으로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먼저 워밍업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자.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워밍업을 시작해야 여자의 심리적 만족도가 높아진다. 손으로 그녀의 가슴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애무한다. 

다음으로 살금살금 가슴의 윗부분으로 올라가는 거다. 손바닥을 젖꼭지에 올려놓고 살살 돌린다. 금방 젖꼭지가 딱딱해지고 여자는 기대감에 부풀 것이다.

입을 이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다짜고짜 젖꼭지로 돌격하는 것은 효과가 적다.

가슴의 외곽 부분부터 입술과 혀로 자극하고, 서서히 젖꼭지를 향한다.

천천히 부드럽게, 소중한 가슴을 달궈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두 가지을 알아두자.



가슴과 가슴 사이에 길게 키스하라. 그리고 젖꼭지 가까이 입을 대고 따듯한 입김을 불어라.

이 두 가지는 여자를 정서적으로 크게 만족시킬 테크닉이다. 당신이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줄 수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애무 단계에서는 퓨전이 중요 원칙이다. 다양한 자극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혀와 입술로 젖꼭지를 자극하는 동시에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꼭 쥐어본다. 엄지와 집게손가락 두 개만을 이용해도 좋다.

그리고 단순히 젖꼭지를 중심으로 애무하지만 말고 외곽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까 말한 가슴과 가슴 사이의 골짜기, 가슴 바로 아랫부분, 젖꼭지 바로 밑 부분 등을 키스해 보라.

여자는 의외로 큰 쾌감을 느낄 것이다.  옵션으로 여자 가슴을 가지고 노골적으로 노는 법도 있다. 포르노에서 보았던 장면을 흉내내보자.



여자 가슴을 모으고 그 사이에 자기 페니스를 끼워서 피스톤 운동을 한다. 아니면 페니스로 여자 가슴 여기 저기를 마찰하면, 아주 효과적일 것이다.

끝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한 가지를 소개한다. 사정한 후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은 여자의 젖꼭지를 젖은 페니스 끝으로 비벼보시라. 남은 정액이 윤활제 역할을 하니 아주 부드러울 것이고, 여자는 당신의 배려에 가벼운 감동을 느낄 것이다.

“그럼, 전 이만 물러 갑니다. 모두 지금 배운 것을 파트너에게 실천해 봅시다.”

이것을 마지막 멘트로 아줌마는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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