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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행위의 시작은 ‘관음증’ 페티시 업소 성업 중!

2012/04/14 16:46

변태 행위의 시작은 ‘관음증’ 페티시 업소 성업 중!


‘더 이상 음침한 시선을 숨기지 말라?’

남자라면 누구나 섹시한 여자가 반경 1킬로미터 안에만 있어도 동물적 감각을 총동원해 훔쳐보기 마련이다. 문제는 섹시함이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한다는 것.

한여름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음모가 보일 듯 말듯한 비키니 수영복차림의 미인을 훔쳐보는 것은 그다지 죄책감에 시달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버스나 지하철 안 혹은 길거리에서 팬티가 보일듯 말듯한 초미니스커트를 찰랑거리며 유혹하는 여성을 외면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

변태 행위의 시작은 ‘관음증’에서 출발한다. 윤락업소의 주류가 비정상으로 보일 만큼 적극적인 형태로 변해가기 시작하면서 변태적인 성행위 자체를 주된 서비스로 하는 업소들도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했다.


‘관음증 대딸방’도 성업 중이라는데…!


가장 기본적인 변태 행위는 관음증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조금씩은 관음증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다.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M업소가 대표적인 관음증 마니아들을 위한 대딸방이다.

그렇다고 별다른 서비스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인테리어가 조금 특이해 업소 바닥이 모두 거울로 되어 있다. 따라서 치마를 입고 오가는 여성들의 치맛속이 훤히 드러난다는 것.

서비스가 이뤄지는 방 안 역시 거울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한 가지 정도 여타 대딸방과 다른 점이 있다면 윤락 여성들이 춤을 선보이는 것인데 손님들의 시선은 춤추는 윤락 여성이 아닌 그 밑 거울에 집중된다. 바닥에 있는 거울을 통해 여성의 치맛속을 마음껏 훔쳐볼 수 있는 쾌감을 선사하는 것이다.

관음증 마니아를 자처하는 30대 회사원 A모씨는 “물론 다른 업소에 가면 아예 치마를 벗은 모습도 볼 수 있다”면서 “하지만 치마를 입은 상황에서 그 안을 훔쳐보는 데서 느끼는 쾌감이 더 크다”고 얘기한다.

이런 이들에게는 별다를 것 없는 관음증 대딸방이 유일한 탈출구가 되는 것이다.


‘스타킹, 팬티 훔쳐보고 술마시고’ 페티시 바


남자들의 ‘관음증’ 욕망. 그래서 일까. 페티시 마니아들을 위한 업소가 곳곳에서 성업 중이라는 보고다. 관음증과 페티시의 세계로 자기도 모르게 남자들이 빠져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욕망의 빈틈을 파고든 이색 술집이 최근 서울 강남 선릉역 인근에서 성업중이라고 한다. 페티시바 1호점을 선언한 E업소가 바로 그곳이다.


벽면과 바닥이 온통 거울에 형광조명까지


스르르 열리는 자동문을 들어서면 페티시 바는 여느 술집과 다를 것이 없는 풍경이다. 적당한 조명으로 치장된 바에 술값도 12년 양주세트가 14만원 선으로 평균을 넘진 않는다.

얼핏 상의만 보면 바텐더의 복장도 다소 보수적일 정도로 깔끔하고 담백한 정도다. 페티시 바의 진면목은 오픈룸 스타일의 테이블로 옮겨가는 순간 하나씩 드러난다. 한쪽 벽면과 바텐더가 앉는 바닥은 전면이 유리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게다가 바텐더가 앉는 의자는 투명 아크릴 소재, 바닥에 설치된 거울엔 아예 블루톤의 형광조명까지 들어온다. 바텐더가 미풍처럼 다가와 메뉴판을 건네는 순간, 남자라면 눈길이 거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챌 수 있다. 이유는 무릎을 가릴 듯 말 듯한 바텐더의 샤넬라인 스커트 속이 그대로 바닥에 투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검은색 스타킹 탓에 치마속 풍경은 미스테리를 낳지만 시력만 좋다면 어렴풋이 속옷 색깔까지 알아맞출 수 있다.

바텐더 움직일 때마다 치마속 노출 아찔


진짜 숨넘어가는 순간은 망사스타킹 차림의 바텐더가 서빙을 할 때다. 차라리 바텐더와 시선을 맞추는 것이 더 편할 정도로 치마 속은 거울을 통해 노골적으로 숨김없이 폭로된다. 적당히 술이 오르면 어떤 바텐더는 이른바 샤론스톤 포즈로 취객들의 애간장을 녹인다. 살짝 꼬았던 다리를 바꾸는 순간 적나라한 장면이 눈 앞에 생생하게 보여졌다 사라지는 것이다.

한달 전 페티시 바 오픈 때 우연히 들렀다 단골이 됐다는 30대 직장인 B씨는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꿈을 이뤄주는 술집”이라면서 “바에 올 때마다 바람부는 날 육교 밑을 서성이는 심정”이라고 표현했다.

B씨는 “섹시 바나 비키니 바에 가면 대부분 바텐더들이 속옷바람으로 서빙을 한다. 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하지만 페티시 바는 능력껏 훔쳐봐야 해서 그런지 스릴만점”이라고도 덧붙였다.

페티시 바라고 해서 바텐더들이 항상 훔쳐보기 좋은 복장만 입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올겨울 유행인 타이트한 스키니진도 입는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청바지를 입을 땐 속옷노출 패션을 살짝 가미해 준다는 것. 엉덩이에서 빠져나온 T팬티 라인이 벽면의 거울을 통해 비추는 것이다. 남자 손님들의 반응은 오히려 치마속을 엿보는 것보다 이 때가 더 에로틱하다고 입을 모은단다.


화장실에 널어둔 세탁한 스타킹 자꾸 사라져 고민


E업소의 오픈멤버인 C양(23)은 “처음엔 무슨 이런 변태술집이 있나 했다. 하지만 밤새도록 브래지어에 팬티만 입고 근무하는 것보다 이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껏 훔쳐봐야 각선미나 팬티 아닌가”라고 당당한 어조로 말했다.  

E업소의 바텐더는 현재 5명. 예비 모델을 꿈꾸는 대학생에서부터 한국무용을 전공한 재원까지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이름을 밝히길 거부한 또다른 바텐더는 “훔쳐보기도 처음에만 호기심이 강렬한 것 같다. 자주 찾는 손님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 바처럼 시끄럽지 않으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한국의 첫 페티시 바답게 E업소는 또다른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승무원, 간호원, 레이싱걸 등 바텐더들이 각종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할 계획인 것이다. 하지만 페티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E업소가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사실 다소 엉뚱한데 있다. E업소 화장실에서는 바텐더들이 신었던 스타킹을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바텐더는 이에 대해 “세탁한 스타킹들이 자꾸 없어진다 했는데 그걸 남자손님들이 다 가져간 것이냐”면서 오히려 놀란 표정이었다.

아무튼 섹시 바가 과열경쟁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페티시 바의 등장은 다시한번 유흥문화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조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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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16:46 2012/04/14 16:46
코멘트(5) 관련글(0)
gordon 2016/04/0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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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2016/05/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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