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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 비뇨생식기’ 상식

2010/08/24 14:20

남자의 비뇨생식기는 정력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때문에 조그만 질병에도 심리적인 위축이 커서 성생활에 지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올바른 치료가 중요하다.

남성에게도 갱년기가 있다?
O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40대 중후반 이후에 남성갱년기가 찾아온다. 정액량이 감소하고, 발기력이 떨어지고, 사정시 쾌감도 덜한 증상과 함께 성욕도 줄어들고 우울증을 동반하는 갱년기 증상을 겪게 된다.

건강 상태에 따라 정액 색깔도 달라질 수 있다?
O 정액 색깔이 평소의 우윳빛이 아닌 갈색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정액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혈정액증’으로 전립선염, 정낭염, 전립선 낭종 등 염증이 있거나 손상된 부위에서 출혈이 있는 것이다. 이 경우 조속히 병원을 찾아 원인을 찾고 치료를 한다.

전립선염은 세균 감염에 의한 성병이 원인이다?
전립선염은 50대 이하의 젊은 남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비뇨기 질환 중 하나이다.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일부에서 성병에 의한 전립선염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성접촉이 전혀 없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하루 종일 앉아있는 직장인이나 수험생, 장시간 운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나므로 무조건 세균 감염이 원인이라고 볼 수는 없다.

고환이 뻐근하고 묵직하면 고환염이다?
급성적인 고환 통증은 부고환염, 고환염, 요관결석 등의 증상일 수 있다. 하지만 만성적인 고환 통증은 전립선염, 정계정맥류 등이 있을 수 있다. 급성이든 만성이든 고환에 이상을 느낀다면 즉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비만하면 대부분 전립선비대증이다?
X 비만 정도와 전립선비대증은 비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비만도가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인자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많이 나오고 있으므로, 전립선비대증을 예방하기 위해 비만을 관리할 필요는 있다.

전립선 비대증 수술 후에는 발기력이 떨어진다?
O 전립선 수술 후 발기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잘 나타난다. 전립선 수술시 전립선을 통과하는 발기 관련 신경이 손상된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전립선 비대증은 가능한 약물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수술적인 요법은 최후에 고려하는 것이 좋다.

귀두에도 때가 낀다?
O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경우 치구라는 분비물과 탈락상피세포들에 의한 때가 낄 수 있다. 포피 내의 병원균 번식으로 오는 귀두포피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귀두와 포피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조루는 성경험이 적거나 자위를 많이 하면 생기기 쉽다?
X 보통 첫경험시 조루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루증의 기준이 안정적인 성상대자와 6개월 이상 관계를 가졌는지를 보는 시간적 조절 개념이므로 성경험이 적을 때는 조루증을 정의하지 않는다. 보통 삽입 후 3분 이내에 사정하는 것을 조루로 정의하는데, 빨리 사정하는 자위 습관을 경우에는 사정중추가 빠른 사정에 적응해 조루가 나타날 수 있다.

지루증은 치료할 수 없다?
X 조루와 반대로 사정을 하지 못하는 지루증은, 심인성 지루증의 경우 치료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불치는 아니며, 감각역치의 장애로 지루증인 경우에는 감각회복훈련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정관 수술을 하고 나면 사정감과 사정액이 달라진다?
X 정관수술과 사정 기능은 관계가 없다. 하지만 수술 후 심리적인 위축으로 사정감의 변화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심리적으로 정관수술이 성기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오랜 기간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사정 기능에 대해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전립선암 수술 후에는 성생활이 불가능하다?
X 전립선암 수술 후에는 사정액이 없어진다. 하지만 발기가 불가능한 게 아니므로 성생활은가능하다. 전립선암으로 전립선 적출술 시행시 전립선 주변을 지나는 발기에 관련된 신경이 얼마나 보존되느냐에 따라서 발기능에 차이가 날 수 있다. 발기능이 일부 떨어진 경우라도 경구 약물이나 주사 치료로 상당수는 성생활이 가능하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면 전립선염이다?
O 전립선염일 경우에도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지만 전립선비대증, 요도협착, 신경인성방광에서도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다른 증상 없이 소변줄기가 약해지고 야간뇨, 요지체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전립선비대증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전립선염은 완치된다?
O 만성 전립선염은 비록 난치성이긴 하지만 꾸준히 잘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재발도 많기 때문에 장기간의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과 전립선통 증후군의 경우에도 증상의 재발이 많지만 장기간 증상관리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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