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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횟수 여성은 만족도

2010/11/29 15:51

조선시대 선비들은 육담(肉談)을 초서(草書)라고 했는데, 야한 이야기를 차마 똑바로 말 할 수 없기에 흘려 쓰는 필법에 비유했다. 하지만 조선시대 최초로 홍문관과 예문관의 수장을 겸하는 양관대제학을 지낸 서거정이 <골계담>를 저술한 것에서 보듯이 육담에는 백성들의 진솔한 삶을 담겨있기에 임금도 정사에 활용했다.
또한 중국에서는 거리의 소문과 육담을 기록하는 패관(稗官)이란 벼슬까지 두었는데, 조선시대 널리 전해졌던 육담 하나를 음미해보자.

옛날에 한량 하나가 아내에게‘오늘밤에 그 일을 수십 차례나 해 줄 테니, 당신은 무엇으로 나의 노고에 보답하리요?’ 하고 물었다. 이에 아내가 대답하기를,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누비옷 한벌을 지어 드리지오.’라고 답했다.

해 서 일을 시작했는데, 한량이 일진일퇴하며 ‘일차~이차~삼차……’라고 셈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내가‘이것이 무슨 일차 이차입니까? 이와 같이 한다면 쥐가 나무를 파는 것과 같으니 사과 한 쪽도 아깝겠소이다.’라고 힐난하는 것이 아닌가.

그 래서‘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일차가 되는가?’라고 묻자‘온 몸이 노글노글하여 소리가 목구멍에 있으되 나오기 어렵고, 눈을 뜨고자 하되 뜨기 어려운 경지에 이르러야 가히 한 번이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피차 깨끗이 씻은 후에 다시 시작함이 두 번째가 아니겠나이까?’라고 대답했다.

아내의 대답에 정력가를 자부하던 한량도 떡하니 입이 벌어졌고, 급기야 무엇이 한 번인가를 두고 부부간에 입씨름이 벌어졌는데, 마침 이를 엿들은 닭서리 꾼이 ‘아주머니의 말씀이 옳고도 옳도다. 무아지경에 정신이 혼미한 것이 바로 한 번 이다. 나는 이웃에 사는 아무개로 안주감이 없어 닭 두어 마리를 염치 불구하고 가져가나 훗날 갚을 테니 이해하소.’라며 판결을 내려주었다. 이에 아내가‘부부싸움을 공평하게 판결한 공이 크니 그까짓 닭 두어 마리를 아깝다 하리요. 닭 값은 필요 없소.’라고 했다는 이야기이다.

성에 대한 남녀 간의 인식 차이를 보여주는 일화인데,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체질적으로 남성은 불이라고 할 수 있으니, 순간 타오르지만 쉽게 꺼진다. 즉, 성충을 자주 느끼지만 반응이 빠르다.

하 지만 여성은 물처럼 은근하게 끓지만 쉽게 식지 않는다. 해서 남성들이 횟수(量)을 중요하게 여기는 반면 여성들은 만족도(質)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여성의 대부분이 남성들의 조루를 가장 큰 성불만으로 여기는 것인데, 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부간에 성적으로 트러블이 있다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조루를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겪고 있는 조루는 간단한 수술로 개선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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