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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탐나는 유부남과의 기찬 섹스

2010/08/21 11:40

몰래 얼른 하기 남편과 ‘번개 섹스’라니…?



뱀의 차가운 감촉이 허벅지를 감싸며, 동시에 뱀의 머리가 자궁 속으로 들어옵니다. 두려움과 공포감에 끔찍한 기분이 들면서도, 뱀이 나를 뚫고 들어오는 짜릿한 쾌감을 놓지 않으려 온몸으로 전율하는 밤입니다.

우리 부부에게는 따로 ‘신혼' 이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연애 기간 동안의 밀고 당기는 과정 없이 곧바로 생활 속으로 빠져버렸거든요. 게다가 대가족이 함께 사는 집에서 신혼 기분을 낼 형편도 아니었어요.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 때면 우리 집은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작고 초라한 집에서 삽니다.

하지만 사랑만큼은 집에 비례한답니다. 하지만 부부만의 은밀한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 항상 불만이지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몰래, 얼른하기’가 특기랍니다.

한번은 시어머니가 시장을 간 사이에 남편이 잠깐 집에 들린 적이 있었어요. 서류봉투를 놓고 갔다면서요. 우리 신랑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뭐라는 줄 알아요.

“집에 아무도 없어?”

“응. 어머니는 시장가셨어.근데 이 시간에 왠일이야?”

“어~ 서류 가지러 왔어.”

하면서 네발로 기는 자세로 방을 닦고 있는 나의 뒤로 다가와 치마를 훌렁 걷으며 말하는 겁니다.

“얼른 한번 하자.”

“서류 가지러 왔다며….”

“괜찮아. 10분 정도는 여유있어.”




치마에 묻은 정액이 요구르트로 변하고…!




남편은 나의 팬티를 무릎 아래까지 끌어내려 놓고 자신의 바지를 벗어 의자에 걸쳐놓았습니다. 내가 팬티를 벗고 치마까지 벗으려고 하니까. “시간 없어”라며 방바닥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발기한 페니스를 나의 그곳으로 밀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격렬한 피스톤운동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거의 절정에 다다른 표정으로 신음하고 있었고, 나도 남편의 등을 긁으며 막 느끼려고 할 때였어요.

“에미, 없냐? 왜 문도 안 잠그고… 방에 있냐?”

시어머니의 목소리가 바로 방문 앞에서 들려왔어요. 순간 남편이 페니스를 빼고 바지를 꿰어 입었어요. 나는 팬티를 입을 사이도 없이 얼른 치마를 내리고 일어나 방을 닦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방문이 열렸어요.

“넌 이 시간에 왠일이냐?”

“예. 서류 가지러 왔어요. 지금 막 나가려는 참이었어요. 나 갔다 올게.”

“예. 갔다와요.”

현관문까지 남편을 배웅하고 뒤돌아선 순간이었습니다.

“에미야, 너 치마에 묻은 그 허연게 뭐냐?”

그 순간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번개’ 아, 그것은 남편이 흘려 놓은 사정의 흔적이었습니다. 급하게 페니스를 빼내면서 내 치마에 흘렸던 모양입니다. 그 와중에도 남편은 사정을 했나 봅니다. 당황한 나는 얼른 말을 못하고 망설이다가 문득 요구르트 생각이 났어요.

“예? 아~ 이거요. 요구르트예요. 아까 요구르트 먹다가 흘린 모양이에요.”

하고 말하며 얼른 손으로 치마에 묻은 남편의 흔적을 지웠습니다. 그날밤 나는 퇴근한 남편과 잠자리에 들어 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우리 남편, 폭소를 터뜨리며 “당신, 순발력 대단한 걸”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날밤 우리는 낮의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나는 남편의 페니스를 만지며, 남편은 나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며, 그렇게 잠이 들었답니다.

소문난 유부남 낼름대며 꼬셨던 경험 ‘새록새록’




직장인에게 공휴일만큼 기다려지는 날이 또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에는 공휴일에 그저 집에서 잠을 자는 휴식의 즐거움이 아니라 다른 즐거움이 생겼어요. 바로 얼마 전에 가입한 산악동호회의 출사 때문이랍니다. 거의 한 달에 2-3번 꼴로 산행을 하거든요. 번개로 매주 있는 모임에도 열심히 나가지요.

생활의 즐거움을 점점 잊고 사는 30대 유부녀에게, 새로운 취미와 새로운 만남은 정말 생활의 활력소 같은 겁니다.

20대 때만해도 ‘그런 데를 왜 나가?’ 하던 나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흥분시키는 것은 바로 우리 동호회의 회장님이에요. 멋진 유부남 회장이거든요. 사실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나는 한 마디로 말해 남자를 꽤나 밝히는 스타일입니다. 남편이 이 사실을 알면 당장 이혼감이지만요.

회사에서도 남자를 볼 때 몰래 항상 그 부분을 보기도 하니까요…. 물론 그 사람들은 절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인기도 많고 용모도 훤칠한 그 유부남 회장은 나보다 한 두 살 쯤은 어려보여요. 나보다 어린 여자들도 그의 주위에 많이 따르는 것을 보고, 사실 나 같이 나이 많은 유부녀가 넘볼 수 있나 싶었지만, 이상하게도 그 역시 나에게 눈길을 주는 것 같더라고요. 나 혼자만의 착각이라고요. 절대로 아닙니다. 순간, 순간 그의 눈빛이 나의 풍만한 가슴을 훑고 있는 것을 종종 느꼈거든요. 

어느 날, 산행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였어요. 잠깐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는데 그 멋진 회장이 혼자 담배를 피우고 서 있지 뭐예요. 얼마나 몸집이 큰지 그 통로를 꽉 메우고 있었습니다. 쪼맨한 우리 남편과는 정말 비교되는 체구였지요. 잠깐 서서 회장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나는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그냥 그에게 키스해 버렸습니다.

나이든 여자에게 어떻게 이런 용기가 솟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분명 그도 나를 유심히 보는 것만은 사실이었으니까요. 아마 거기서 용기가 나왔던 것 같아요. 체구도 작은 제가 딱 올라 붙어서 입에 키스를 하고는 민망한 듯 살짝 고개를 숙였는데, 그 남자 표정이 아주 가관이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되었는지는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보통 동호회 모임하면 가볍게 맥주 한 잔씩 마시고 헤어지는데 우린 그 자리도 가지 않고 둘이 몰래 도망쳤어요.

그리고 바로 근처의 모텔로 직행했죠. 모텔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우리는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옷을 거칠게 벗겨 내렸어요.

남편 이외의 남자에게 알몸을 보이는 것은 오랜 만이었죠. 물론 처음은 아니구요. 유부녀라고 해도 사회 생활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첫 러브체어 경험도…




점점 처지는 몸이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나는 탄력 있는 큰 가슴만큼은 자신 있었어요. 그도 내 가슴을 꽉 쥐고 막 핥아대더군요. 그의 와이프는 가슴이 작은 걸까요? 왜 그리 쪽쪽 빨아대던지….

그 역시 30대의 몸매 답지 않게 단단하고 탄력 있는 몸을 가졌더라구요. 약간 배는 나왔지만요. 우리는 알 것 다 아는 유부남 유부녀 끼리 가릴 것이 없다는 듯이 격렬하게 즐겼어요.

그리고 거긴 러브 체어도 있더라고요. 난 처음에 그게 흔들의자인 줄 알았어요. 생긴 게 정말 흔들의자처럼 생겼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의자에 앉아서 섹스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것이었어요. 왜 여자가 거기 누워서 그 자세대로 다리를 벌려주면 남자가 쉽게 올라타도록 되어 있는 물건 말이예요. 나무로 되어 있었고, 쿠션도 죽여주더라고요. 게다가 발걸이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그 의자에 앉아 다리를 쫙 벌렸어요.

의자 위에서 우리는 또다시 섹스를 시도했습니다. 어리버리한 총각보다 잘 길들여진 유부남의 파워는, 정말 죽여줬습니다. 지금도 그날의 섹스를 생각하면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집에 가는 길에 택시를 탔는데, 그 택시 타러 가는 길도 겨우 걸어 갔으니까요.

그리고 그날의 섹스 이후, 남편에게 더 잘했음은 두 말 할 나위도 없겠지요. 아마 내 남편이 나에게 잘 해줄 때도 다른 여자 위에 올라타고 실컷 즐기고 난 후가 아닐까요?

나는 서로 들키지만 않는다면, 남편이든 나든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면 몇 십 년의 지루한 결혼 생활을 어떻게 버티겠어요? 모두가 탐내는 유부남과의 기찬 섹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나는 정말 행운의 유부녀이지요? ♣

2010/08/21 11:40 2010/08/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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