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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외도 진단 시약 개발

2010/11/02 13:55

“당신, 딱 걸렸어!” 바람피운 배우자를 가려내는 ‘외도 진단 시약’ 

누구나 결혼이 반쯤은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둘만이 섹스를 나누겠다는 일부일처제의 기본 서약을 준수한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유부남 대부분이 체험으로 깨닫고 있을 것이고, 이런 수컷의 속성을 뻔히 아는 여성들은 예의 경계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남편을 하루 종일 따라 다닐 수도 없고 웬만큼 굳은 심증이 없고서는 흥신소에 의뢰하는 것도 께름칙한 일이다. 다행히도 이런 고민을 해결할 간단한 방법이 있다. 50달러 정도 하는 외도 진단 시약 체크메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체크메이트 판매 사이트에 이런 용례가 소개되어 있다. 남편이 화창한 일요일 오후 골프를 치겠다며 외출했다고 하자. 밤늦게 돌아온 남편은 옷을 벗고 샤워를 시작한다. 이 순간을 기다리던 아내는 남편이 무심코 벗어 던진 팬티에 체크메이트 몇 방울을 떨어뜨리고 간단한 확인 절차를 밟는다. 체크메이트가 정액에서 발견되는 특정 효소를 찾아내어 보라색으로 반응하면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확신하고 따져도 좋다. 남자 입장에서는 “골프장에서 마스터베이션했다, 어쩔래”라고 막무가내로 우기던가 아니면 순순히 실토할 수밖에 없다.

체크메이트 판매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정액 자국은 씻어내지 않는 한 짧게는 수년 길게는 40년 동안 남게 된다. 속옷은 물론 바지와 양말과 자동차 시트 등 어디든 일단 정액이 조금이라도 튀면 물증이 길이 남게 되는 것이다. 외도 후 주도면밀하게 샤워를 한다고 해도 전혀 소용이 없다. 사정 후 2시간 이상 페니스에서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것만은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문상이니 회식이니 하는 뻔한 핑계가 효용을 잃게 된 셈이다. 체크메이트는 외출이 잦은 아내를 감시하는데도 쓰인다. 성 관계 후 72시간 동안 여성의 질로부터 미량의 정액이 역류되어 속옷에 흔적이 남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체크메이트의 마케팅 담당자가 영국의 한 일간지와 가진 인터뷰를 보면 ‘미국 내 판매분의 85%를 남성이 구입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배우자를 감시한다는 뜻을 가진 합성어이기도 하고 체스에서 장군을 뜻하는 용어인 체크메이트는 바람피운 배우자를 남녀 가리지 않고 막다른 길로 몰아 세우는 획기적 장치인 셈이다. 아울러 정 의심이 된다면 미성년 자녀의 성생활도 감시할 수 있다고 체크메이트 측은 설명한다.

자위기구도 렌트 시대


자위기구만큼 구입하기 난감한 물건도 없다. 아무리 필요하다고 해도 사는 것 자체가 망설여진다. 또한 설령 손에 넣는다 해도 자위기구 역시 싫증이 나기 마련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미국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자위기구를 빌려주는 한 웹사이트가 성업중이라고 한다. 이름부터 간단명료하게 ‘렌트 어 딜도’다. 이곳에서는 무려 1,000가지 넘는 자위기구를 구비해 놓고 네티즌들을 유혹하고 있다. 딜도, 바이브레이터 등 여성용 자위기구부터 섹스인형, 페니스 펌프 등 남성용까지 없는 게 없을 정도라고 한다. 본디지 용품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특별한 성 취향을 가진 사람도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다고 한다. 이용방법은 ‘렌트 어 딜도’ 웹사이트에 접속, 원하는 자위기구를 선택하면 된다는 것. 배송과 반송은 우편을 이용한다. 원하는 자위기구 1개를 빌려 쓰는 가격은 19달러, 2개를 빌리는데는 29.99달러 선이라고 한다. ‘어떻게 남이 쓰던 자위기구를 빌려 쓰냐고?’ ‘렌트 어 딜도’ 측의 주장에 의하면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거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다양한 자위기구를 마음대로 빌려 쓸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장점이다. 하지만 왠지 찜찜한 기분을 떨쳐버릴 수는 없다.




개와 사람이 같이 먹을 수 있는 쿠기

 

애완견과 애완견 주인이 같이 먹을 수 있는 쿠기가 나와 화제다. 이 제품은 오레오 쿠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원재료는 초콜릿 대신 쥐콩과 나무인 캐러브 열매로 만들어 졌다. 제품을 생산한 회사측은 “이 제품은 애완견은 물론 사람에게 별문제가 없는 성분으로 만들어 졌다”고 설명했다.

개와 인간을 위한 쿠키를 집어든 메이슨씨(80)는 한 입을 먹은 후 한참을 생각하더니 “맛 좋네”라고 말했다. 시식코너를 지키던 종업원은 바로 메이슨씨의 푸들 애완견인 토미에게 쿠키를 건냈으며 토미 역시 주인이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쿠키를 먹었다. 메이슨씨는 “애완견 토미와 같이 이 쿠키를 먹어야 겠다”며 쿠키 박스 한 통을 손으로 집었다.  비스킷, 쿠키, 케이크, 시리얼 등을 생산하는 이 업체 사장인 로버트 이스링거씨는 “우리는 이 제품이 애완견을 위한 음식이라고 항상 강조를 한다”며 “다만 인간이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 것만 얘기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로버트씨는 이어 “미국인들의 상당수가 애완견을 가족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타깃은 결국 애완견을 가족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제품의 가격은 일반 애완견용 쿠키에 비해 2배가량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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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13:55 2010/11/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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