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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물 많은 여자가 되는 비법

2010/11/02 13:51

물 많은 여자가 되는 비법

 

수박 같은 여자가 사랑 받는다는 말이 있다. “물”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질액이 풍부한 여성은 비유하자면 발기가 잘 되는 남자처럼 성적으로 유능하다는 평가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수박 같은 여자가 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변수는 흥분의 정도이다.

충분한 전희를 하면 질액은 충분히 분비되고 남성의 만족도도 당연히 높아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해외 성인 사이트에서는 클리토리스 자극이 특히 질액 분비에 효과가 높다는 설명을 흔히 접하게 된다.

물론 사람마다 성감대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철칙인 것은 아니다.

아울러 성적 환타지가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질액 분비량도 결정된다고 한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민감한 성감대는 두뇌이기 때문에 이 주장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좀 더 짜릿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여성, 그리고 남자의 작은 터치에도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여성이 바로 수박형 여성인 것이다. 반대로 성적 억압 성향이 강해서 부끄러움을 많이 느낀다거나 섹스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있는 여성은 아무래도 불리하다.

한편 질액 분비량을 늘려준다는 훈련법도 있다.

마스터베이션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마스터베이션은 자신의 몸과 성적 에너지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해준다.

아울러 성감을 발달시켜 실제 섹스를 하는 동안 질액 분비를 늘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도 단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여성의 심리 및 신체적 조건도 중요 변수라고 설명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거나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 또 성기에 질병이 있는 경우 질액 분비량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당연히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고. 만일 건강 상태가 좋고 이런 저런 훈련을 해도 질액 분비가 적은 여성은, 수용성 윤활제를 구입해서 사용해야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333호흡법과 남자의 멀티 오르가슴

 

숨만 잘 쉬면 사정을 지연할 수 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계 성 전문가인 맨탁 치아는 [멀티 오르가슴 맨 The Multi-Orgasmic Man]이라는 책을 냈다. 그의 책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간단한 호흡법을 이용해 사정을 조절할 수 있다는 대목이다.

사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면 그것은 절정을 여러 번 느낄 수 있다는 말인데 짧은 기간 훈련을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먼저 호흡이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격한 운동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가빠진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런데 그 반대의 설명도 가능하다. 호흡을 빨리 하면 심장 박동도 빨라진다는 것이다. 거꾸로 호흡을 느리게 하면 심장도 천천히 뛰며 스트레스와 긴장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하루에 단 1분 정도만 의식적으로 호흡을 느리게 하면 스트레스를 이기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맨탁 치아는 조언한다.

사정에 다다르면 사람의 심장 박동과 호흡이 빨라진다.

그런데 사정 직전에 호흡을 느리게 한다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의외로 간단히 사정을 지연할 수 있다. 그러니까 3초 동안 숨을 들이쉬고 3초에 걸쳐 숨을 내 쉬는 것이다.

특히 복식 호흡을 - 즉 호흡을 들이쉴 때 배를 내미는 식으로 - 단 3번만 실시해도 사정을 멈출 수 있어 또 멀티 오르가슴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이상이 이름하여 “333 호흡법”인데 사정 직전에 이 호흡법으로 사정을 멈추는 훈련을 일주일만 반복하면 조루 걱정도 끝이고, 두 세 차례 오르가슴을 맛보는 수퍼 남성이 될 수 있다.

신개념의 립스틱 펠라티오 테크닉


립스틱을 이용한 오랄 테크닉이 최근 미국 여성 사이에서 유행중이다. 미국의 인터넷 섹스뉴스 사이트인 섹스포토제닉닷컴에 소개된 ‘립스틱 오랄섹스법’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남자는 펠라티오의 직접적인 느낌보다는, 여성이 자신의 페니스를 입으로 자극하는 모습을 보는 것에서 성적 흥분을 느낀다. 즉, ‘시각적 자극’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립스틱 펠라티오는 이러한 ‘시각적 자극’을 극대화환 테크닉의 일환이다.

먼저, 펠라티오를 하기 전 립스틱을 충분히 바른다. ‘두꺼울 정도로’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립스틱의 느낌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선 립스틱 위에 립글로스를 겹쳐서 바르는 것도 좋다.

립스틱 펠라티오만의 특별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처음에 ‘입술’만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립스틱을 충분히 바른 부드러운 입술을 이용, 그의 성기 부위 곳곳에 ‘키스 마크’를 남긴다. 귀두에 하나, 성기 몸체에 두개, 고환 양 쪽에 하나씩 총 5개 정도면 충분하다. 또 상대가 원하는 부위가 있다면 그곳에도 키스자국을 남기는 것이 좋다.

키스자국을 남긴 후엔 본격적인 펠라티오의 시작. 자국을 혀와 입술을 이용, ‘지운다’는 느낌으로 진행하면 된다. 립스틱을 지우기 위해선 매우 강한 자극이 필요한 만큼, 남자가 받는 느낌은 평상시의 펠라 느낌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립스틱 펠라티오’에서 특히 중요한 자극 부위는 ‘귀두’ 부분. 예민하고 민감한 귀두 부위의 립스틱 자국을 지울때는 특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잘못하면 쾌락보다는 고통을 남자쪽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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