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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지긋지긋해진 우리는 왜?

2010/09/07 00:37

내 배우자는 왜 나에게 사랑을 표현하지 않을까? 권태기를 느끼는 것을 배우자에게 질타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다.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 사랑은 오지 않는다. 결혼을 했다고 해서 아무런 노력 없이 사랑을 보장받을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이 권태기를 부른다. 부부라도 애인처럼 보인다는 오해를 사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 귀여운 나의 허니~

반드시 매력적이어야 한다
나이를 먹으면 탱탱하던 피부에 탄력을 잃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이성적인 매력을 잃지 않는 것이 결혼생활에 도움이 된다. 왜 결혼을 하고 나면 살이 쪄도 괜찮고 화장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권태기를 겪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운동은 탄탄한 몸매를 되돌려 내 배우자를 즐겁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매사에 의욕을 만들고 사랑하고 싶은 힘을 솟아나게 하는 원동력을 주기 위해서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 대의 유명연예인을 모델로 삼고 닮도록 노력하자. 또 종종 집 안에서도 외출복을 입고 지내보자. 외모를 가꾸는 것은 내 마음을 가꾸는 것과 같다. 최소한 내 배우자 이외의 다른 이성에게도 어필 할 수 있는 외모를 가꾸자.

상대에게 아쉬움을 주어야 한다
이성끼리는 끝없는 밀고 당기기의 기술이 존재한다. 쉽게 말해 ‘달란다고 다 주지 말라’ 는 뜻이다. 연애하는 청춘 남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 날 유난히 흥분해 있는 그가 당연하다는 듯이 아내에게 요구했다. 하지만 아내는 평소와 다르게 NO라고 말하고, 자신의 몸에 손 끝 하나 대지 못하게 한다. 남자는 뜻밖의 아내의 반응에 불안해 하게 되고 긴장감을 갖는다. 아내는 대신 부드럽게 전신을 마사지 해주며 다음을 기약한다.

이런 기술을 애태우기 기술이라고 하는데, 좀더 세밀하게 들어가면 상대의 각 신체 부위 별로 다양한 애태우기 애무 기법들이 있다. 늘 요구하는 쪽이라면 한 번쯤 상대가 요구해 왔을 때 애교 있게 거절해 보자.

때로는 무관심 하라
권태기를 직감하는 데에는 외도를 간과할 수 없다.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이 아니라면 무관심하게 받아들여 보자. 옭아 매면 더 강하게 튀어 나가고 싶은 것이 인간이므로 그동안  내가 너무 구속하지 않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바람이 불면 잠시 빠져나갈 틈을 열어 주는 성숙함도 발휘해보자. 배우자의 개인적인 일에 무관심해주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배려하라. 때때로 주말을 각자의 스케줄로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하자.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했는지 체크하고 관리하는 습관은 상대를 피곤하게 만든다. 결혼을 한 것은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함이다. 한 인간을 소유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들은 혼자서 욕구를 해결하거나 억눌린 욕구를 비정상적으로 풀려고 할 테니까. 이런 성향을 인정하고 오히려 가볍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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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0:37 2010/09/0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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