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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여성 중심의 여성을 위한 섹스

2010/08/21 11:33

여성 중심의 섹스를 즐기는 방법 소개



한국은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였던 관계로 거의 모든 일에서 남성이 여성을 주도하고 이끄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는 가부장제의 상징인 호주제가 폐지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잠자리에선 아직까지 여성보다 남성이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많다. 옷을 벗기고 먼저 전희를 행하는 것도 주로 남성이요, 삽입을 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섹스를 이끌어가는 것도 주로 남성이다. 하지만 여성이라고 해서 성관계시 남성을 주도하지 말란 법은 없다. 프랑스의 카사노바인 로베르 엘로디는 여성 중심의 섹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어 화제다. 성관계시 자신이 주도하는 것보다 여성에게 몸을 맡기면(?) 여성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자신 역시 색다른 쾌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 여성 중심의 섹스를 즐기는 방법도 함께 소개해 눈길을 끈다.




적극적인 여성의 최고봉은 옷을 벗기며 남성의 성기를 꽉 움켜쥐는 여성




일단 적극적인 여성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엘로디는 말하고 있다. 능동적인 여성이라면 흥분되면 자신이 직접 남성의 옷을 풀어헤치고 얼굴과 몸 할 것 없이 곳곳에 키스 세례를 퍼붇는다.

엘로디가 뽑은 적극적인 여성의 최고봉은 옷을 벗기며 남성의 성기를 꽉 움켜쥐는 여성이다. 그런 행동은 ‘자신의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으니 어떻게 좀 해달라’고 말하는 것 같아 자연스럽게 흥분된다.

오랄섹스 역시 여성의 입으로 남성의 성기를 자극하는 펠라치오보다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쿤닐링구스가 주가 되어야한다고. 

대음순과 소음순 순서로 빨아주다 입술 끝을 클리토리스에 대고 부드러운 숨결로 자극하거나 입술을 뾰족하게 해 클리토리스 전체를 지그시 눌러주면 여성이 참을 수 없어한다는 것이다.

여성이 흥분했다 싶으면 혓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전체적으로 핥아준다.

 


여성이 원하는 섹스토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여성이 원하는 섹스토이를 사용해주는 것도 여성 중심의 섹스 중 하나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유두나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충전 봉이나 코일 바이브레이터, 성기에 삽입할 수 있는 진동식 바이브레이터나 구슬 딜도 등을 사용해 서비스해주면 된다.

섹스토이를 사용해 여성을 애무해주다보면 때론 남성의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상대 여성의 성감대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삽입시 체위는 역시 여성이 주도할 수 있는 여성 상위가 최고다. 여성 상위는 누워있는 남성을 여성이 올라타는 형태로 여성이 삽입각도나 속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다. 적극적인 여성에게 제격인 체위다.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남성이 여성의 노예가 되어주는 경우도 있다.

여성은 남성을 자신의 노예를 다루듯 어떻게 해라하는 명령식으로 애무를 시키고 피스톤 운동을 시키며 섹스를 즐긴다.




하룻밤만 여성의 노예가 되어주자!




엘로디의 경우 노예가 되는 설정으로 즐기면 여성이 기대 이상으로 즐거워했지만 짓궂은 여성을 만났을 때는 진땀을 빼야했다고 회고한다.

남성들은 성관계시 자신이 주도해서 여성에게 만족감을 줘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곤 한다. 하지만 시각의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여성에게 주도권을 내준다고 해서 여성의 쾌감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남성 역시 오히려 편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다. 엘로디의 말대로 때론 속 편하게 여성에게 모든 것을 맡겨보자.

여성이 원하는 체위 5가지 소개


 



섹스는 남녀 둘만의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이다. 하지만 말이 아닌 몸으로 이뤄지기에 서로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상대가 내지르는 교성이나 움직임 등을 통해 알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녀는 서로 다른 신체만큼이나 잠자리에서 원하는 것도 다를 수 있고, 그런 것들이 결국 불만사항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체위에 있어서도 남성과 여성이 원하는 바가 다를 수 있다. 한 페미니스트 성향의 여성은 자신의 블로그에 여성들이 원하는 체위 5가지를 선정해 올려놓아 남성들의 눈과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남성들은 침대 위에서 여성들이 원하는 체위로 화끈한 서비스(?)를 해줘야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이 남성에게 등을 보이고 앉는 변형 여성상위 선호


 



가장 먼저 여성 상위로 남녀가 마주보는 일반 여성 상위가 아닌 여성이 남성에게 등을 보이고 앉는 체위다. 남성이 뒤에서 안은 상태로 그대로 누운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성이 중심이 되어 움직일 수 있고 삽입속도와 깊이를 여성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움직이는 것이 벅찬 여성은 뒤로 손을 뻗어 남성의 상체를 짚고 지탱, 아래 누워있는 남성의 허리놀림에 몸을 맡겨도 좋다.

삽입한 뒤 피스톤 운동시 여성의 다리를 잡고 양쪽으로 크게 벌리는 체위도 여성들이 선호한다.

양다리를 벌리면 좀 더 원활한 피스톤 운동이 가능해지고 대음순과 소음순의 감각이 예민해져 더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남성도 단순한 전진 후진의 피스톤 운동이 아닌 질 곳곳을 찌르는 듯한 여러 각도의 전후진 운동이 가능해지기에 여성에게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

 


 

여성에게 강한 쾌감을 선사하는 후배위 체위도 인기


 



여성이 침대에 엎드리면 남성이 침대 아래로 내려와 뒤에서 삽입하는 후배위도 여성에게 강한 쾌감을 선사하는 체위다. 이때 여성은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만 한다. 삽입이 이뤄지면 여성은 클리토리스 등에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남성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나 허벅지를 움직여 각도를 조절하면 좋다.

선채로 즐기는 후배위도 여성이 좋아하는 체위다. 벽에 손을 짚고 엎드리면 남성이 뒤에서 삽입하는 형태의 체위로 서서히 서로의 옷을 벗긴 뒤 애무하다 마지막으로 엎드린 여성의 팬티를 내린 뒤 삽입하면 남녀 모두에게 강한 자극으로 다가온다.

남성은 온힘을 다해 앞의 벽을 밀어낼 듯 피스톤 운동을 하면 여성은 남성의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남성이 여성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는 체위도 추천하고 있다.

양쪽 다리를 남성의 어깨 위로 올린 뒤 삽입이 이뤄지면 남성은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압박할 수 있어 여성에 따라서는 전율을 느낄 정도의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남성 역시 남성은 고개를 아래로 숙여 자신의 성기가 여성의 그 곳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어 강한 자극이 된다. ♣

2010/08/21 11:33 2010/08/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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