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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우리 부부, 섹스 횟수가 문제?

2010/09/07 00:31

눈만 맞아도 필이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 섹스를 하던 신혼도 아니고, 맞벌이로 이일 저일 하다 보면 피곤에 지치기 마련이다. 이럴 때 부부 중 한 명의 섹스요구를 무시하자니 미안하고 응하자니 피곤한 것이 사실. 지금부터 결혼 9년차인 한 부부의 섹스 트러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아내 J씨 [간호사]의 생각!
결혼 9년쯤 되면 남편과의 섹스가 귀찮아지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구 내가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거나 무시하는 건 결코 아니다.
솔직히 남편이야 사회생활만 하면 되지만 난 직장일, 집안 일, 아이들 교육까지 정말 피곤하다. 이런 날 남편은 조금도 이해하지 않는다.
자기가 섹스 하고 싶으면 내가 아무리 피곤해도 끝까지 요구해서 날 귀찮게 들들 볶는다. 또 어쩌다 섹스를 하면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고 만다. 내가 뭔가를 느끼기도 전에 그냥 끝이 나고 혼자 코를 드렁드렁 골며 자버린다.
특히 술 취해 들어와 섹스를 요구하면 정말 곤혹스럽다. 술 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릴 지경인데 섹스를 하자구? 내가 섹스하는 기계도 아니구 정말 그이는 나에 대한 배려가 눈 꼽 만큼도 없다.

남편 K씨 [컴퓨터 엔지니어]의 생각!
아내가 사회생활로 피곤한 건 나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렇지만 나도 피곤하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내가 매일 섹스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가끔 요구하면 그때마다 번번히 ’피곤하다’ , ’생리중이다’ 하면서 뻔한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나의 요구를 피한다. 내가 섹스를 하면 1시간을 하는 것도 아니구 금방 끝나는데 그 정도 해주지도 못하는 걸까? 언제부턴가 섹스가 하고 싶으면 집안 일을 거들어주거나 옷 이라도 한 벌 사줘야 한다.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 난다. 똑 내가 섹스에 굶주린 사람처럼 취급한다.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섹스가 싫어지는 걸까? 아님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 걸까? 것도 아님 내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걸까? 대체 왜 그렇게 어려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남편의 문제
하나. 남자가 원하면 여자는 늘 OK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 아내가 왜 섹스를 거절하는지 알려 하지 않는다. 아내와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셋. 자신이 거절 당했다는 것만으로 자존심 상해한다.

아내의 문제
하나. 섹스를 거절하는 확실한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둘. 자신이 왜 섹스를 피하는지 혼자 앓을 뿐 남편과 대화를 시도하려 하지 않는다
셋. 섹스가 부부사이에 얼마나 중요한지 잊어버리고 있다

부부간 섹스 트러블! 미리미리 예방법
하지 말라는 일은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속성. 때문에 별다른 이유없이 어정쩡한 핑계를 대면 오히려 남자의 이런 속성이 발동하고 만다. 이유 없는 거부는 더욱 집착을 부른다.

첫째, 출.퇴근시 아내에게 키스하는 습관을 들여라. 키스는 섹스의 전초전이다.
둘째, 아내에게 가끔 느닷없이 전화를 걸어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해라. 아내는 오늘 밤부터 달라질 것이다.
셋째, 가끔 아내에게 섹시한 속옷을 사다 줘라. 꼭 입어 보고싶은 마음이 들 테니까 말이다.
다섯째, 자신의 욕구만 해소하려 하지 말고 아내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라.
여섯째, 대화를 통해 섹스하고 싶은 날을 정하도록 해라. 상대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일곱째, 섹스 전 아내를 위해 사랑의 말, 애무로 분위기를 조성해라. 여자는 행동보다 감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
또한 아내는 전혀 마음이 없더라도 가끔은 열정을 가지고 그의 요구에 응할 줄 알아야 한다.



눈만 맞아도 필이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 섹스를 하던 신혼도 아니고, 맞벌이로 이일 저일 하다 보면 피곤에 지치기 마련이다. 이럴 때 부부 중 한 명의 섹스요구를 무시하자니 미안하고 응하자니 피곤한 것이 사실. 지금부터 결혼 9년차인 한 부부의 섹스 트러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아내 J씨 [간호사]의 생각!
결혼 9년쯤 되면 남편과의 섹스가 귀찮아지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구 내가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거나 무시하는 건 결코 아니다.
솔직히 남편이야 사회생활만 하면 되지만 난 직장일, 집안 일, 아이들 교육까지 정말 피곤하다. 이런 날 남편은 조금도 이해하지 않는다.
자기가 섹스 하고 싶으면 내가 아무리 피곤해도 끝까지 요구해서 날 귀찮게 들들 볶는다. 또 어쩌다 섹스를 하면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고 만다. 내가 뭔가를 느끼기도 전에 그냥 끝이 나고 혼자 코를 드렁드렁 골며 자버린다.
특히 술 취해 들어와 섹스를 요구하면 정말 곤혹스럽다. 술 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릴 지경인데 섹스를 하자구? 내가 섹스하는 기계도 아니구 정말 그이는 나에 대한 배려가 눈 꼽 만큼도 없다.

남편 K씨 [컴퓨터 엔지니어]의 생각!
아내가 사회생활로 피곤한 건 나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렇지만 나도 피곤하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내가 매일 섹스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가끔 요구하면 그때마다 번번히 ’피곤하다’ , ’생리중이다’ 하면서 뻔한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나의 요구를 피한다. 내가 섹스를 하면 1시간을 하는 것도 아니구 금방 끝나는데 그 정도 해주지도 못하는 걸까? 언제부턴가 섹스가 하고 싶으면 집안 일을 거들어주거나 옷 이라도 한 벌 사줘야 한다.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 난다. 똑 내가 섹스에 굶주린 사람처럼 취급한다.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섹스가 싫어지는 걸까? 아님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 걸까? 것도 아님 내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걸까? 대체 왜 그렇게 어려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남편의 문제
하나. 남자가 원하면 여자는 늘 OK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 아내가 왜 섹스를 거절하는지 알려 하지 않는다. 아내와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셋. 자신이 거절 당했다는 것만으로 자존심 상해한다.

아내의 문제
하나. 섹스를 거절하는 확실한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둘. 자신이 왜 섹스를 피하는지 혼자 앓을 뿐 남편과 대화를 시도하려 하지 않는다
셋. 섹스가 부부사이에 얼마나 중요한지 잊어버리고 있다

부부간 섹스 트러블! 미리미리 예방법
하지 말라는 일은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속성. 때문에 별다른 이유없이 어정쩡한 핑계를 대면 오히려 남자의 이런 속성이 발동하고 만다. 이유 없는 거부는 더욱 집착을 부른다.

첫째, 출.퇴근시 아내에게 키스하는 습관을 들여라. 키스는 섹스의 전초전이다.
둘째, 아내에게 가끔 느닷없이 전화를 걸어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해라. 아내는 오늘 밤부터 달라질 것이다.
셋째, 가끔 아내에게 섹시한 속옷을 사다 줘라. 꼭 입어 보고싶은 마음이 들 테니까 말이다.
다섯째, 자신의 욕구만 해소하려 하지 말고 아내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라.
여섯째, 대화를 통해 섹스하고 싶은 날을 정하도록 해라. 상대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일곱째, 섹스 전 아내를 위해 사랑의 말, 애무로 분위기를 조성해라. 여자는 행동보다 감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
또한 아내는 전혀 마음이 없더라도 가끔은 열정을 가지고 그의 요구에 응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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