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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섹스, 그 진실 문답

2010/09/07 00:03

뭐가 그리 좋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서로 행복할 더 좋은 방법이 있는 건 아닐까? 해소되지 않은 섹스에 관한 궁금증들. 그것이 궁금하다!


Q1. 질의 수축성을 좋게 만드는 방법은?
질 수축성이 좋을수록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는데 자신이 그런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또 그렇지 않다면 수축성을 좋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조절에 의해 좋아질 수 있다
수축성은 성 경험의 유무, 출산의 유무, 연령 등 여러 가지 개인적인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숫처녀인 사람이 가장 수축이 잘 되지만 그것은 늘려진 경험과 원인이 없었기 때문이니 원래 상태가 그런 거지 수축성이 좋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스스로의 조절에 의해 수축이 가능한데, 항문 근처에 힘을 주면 항문의 괄약근이 수축되는 동시에 질도 수축된다.

성교시 기분이 좋을 때 힘을 주면 조건 반사적으로 수축이 일어난다.

Q2. 그는 언제나 ’좋았다’고 하는데 나는 언제나 간지럽기만 할 뿐
섹스를 할 때 한번도 쾌감을 느낀 적이 없어요. 그가 애무를 해도 간지럽기만 할 뿐 좋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그는 언제나 ’기분 좋았다’고 말합니다. 왜 그이는 느끼는데 나는 못 느끼는 걸까요?

▶ 우선은 긴장을 풀고 ’쾌감’을 인식하려 하지 말라
’느낀다’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인식하고 있는 건 아닌가? 너무 인식하면 근육이 수축되어 몸을 방어하는 상태가 되어버린다.

우선은 긴장을 완전히 풀어야 한다. 쾌감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추운 때 어깨를 안아주면 따뜻해서 기분이 좋고, 목욕을 하는 것도 기분이 좋아진다. 섹스의 쾌감도 그것과 마찬가지. 섹스의 쾌감만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 것.

일반적인 쾌감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나름대로의 쾌감을 찾아 발전시키면 된다.

Q3. ’엑스터시’란 도대체 무엇인가?
’도달한다’거나 ’엑스터시’라고 하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그런데 나는 아무래도 단 한 번도 ’엑스터시’를 느끼지 못한 것 같아요. 책을 보면 ’온 몸이 수축되어...’라고 씌어있는데 과연 그런 상태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건지 정말 모르는데....

▶ 나름대로의 엑스터시 기분은 다르다
’도달한다’는 것을 말로 설명하기란 어렵다. 아마 그 누구도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정보가 범람해서 오히려 엑스터시에 대한 환상을 갖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본인들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해두면 좋을 것이다.

특별히 ’도달한다’는 것에 집착할 필요도 없다. 왠지 모르지만, 그리고 어느 정도가 됐든 기분이 좋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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