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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섹스 버릇 WORST3

2010/09/07 00:01

영 탐탁지 않은 그의 침대 버릇 덕분에 오늘도 그녀들은 차곡차곡 불만만 쌓인다는데... 남자의 섹스버릇 Worst 3. 어떤 것이 있을까?

끝나기 무섭게 코고는 남자

남편은 식성이 좋아 아무거나 잘 먹고 또 굉장히 급하게 먹는다. 절대 밥을 더 먹는다거나 나랑 보조를 맞춰 아기자기 얘기를 나눠가면 먹는다거나 하는 일이 없다. 자기 밥그릇이 비면 미련 없이 일어나 담배를 물고 베란다로 나가는 남편이 야속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섹스 스타일도 그렇다. 서둘러 허겁지겁 애무하고 삽입하고 피스톤운동 하다가 사정하는데 20분도 안 걸린다.

그러나 정말 적응 안되고 당할 때마다 매번 화나는 건 끝내기가 무섭게 돌아누워 코를 골아버리는 것. 꼬집고 때려도 그때뿐이다. 미안해하면서도 그냥 잠들어 버리는데야...

① 싫다고 확실하게 말한다: 섹스는 어느 한 부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특히 여자는 후희를 중요시 여긴다는 사실을 얘기하라. 아내가 무턱대고 화를 내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주지시킬 것.

② 관심을 끌어라: 섹스 후 샤워. 그리고 곧바로 잠드는 건 남자들의 공통점. 그렇다면 오늘 느낌이 어땠는지 묻고 자신의 느낌을 솔직히 얘기하는 등 얘기를 시킨다. 특히 자신의 시도에 대한 아내의 느낌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남자는 없다.

이불 없인 영 안되는 남자

남편은 꼭 한여름에도 이불을 뒤집어쓰고 그 안에서 일을 치르려고 한다. 반드시 우리 방 침대에서, 그것도 이불을 뒤집어쓰고 해야하니 의외의 섹스를 즐길 일도 없고 늘 똑같은 섹스 방식이 지겹다.

가끔 잡지를 보면 대낮에 섹스하거나 불을 켜놓고, 침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섹스하는 방법에 대해 나오면 내 생전에 그럴 일이 있을까 싶어 한숨이 나온다.
 
① 에로틱 게임을 준비한다: 이런 타입의 남자는 강렬한 유혹을 통해 유도해줘야 한다. 실수를 가장해 갑자기 에로틱 비디오의 야한 장면을 튼다든지, 소파에 앉아 TV를 보다가 자신의 유방에 남편의 손을 집어넣는다든지, 팬티를 입지 않은 채 왔다갔다한다든지 의외의 순간에 게임을 즐기듯 에로틱 무드를 조성해 그 즉시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

②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성감대를 자극한다: 아내 먼저 섹스의 고정관념을 깨고 언제 어디서나 남편의 성감대를 자극할 준비를 갖출 것. 공부방에서 컴퓨터 게임에 열중해 있거나 샤워하는 남편 곁으로 다가가 그의 가장 민감 부위를 적극적으로 자극한다. 의외의 시간 의외의 장소에서 빠지는 섹스의 묘미를 알게되면 남편 스스로 자기의 고정관념을 깨게 된다.

질문이 많은 남자

그이는 내 반응에 지나치게 민감하다. 애무할 때도 수시로 느낌을 물어보고 대답을 안하면 말할 때까지 전전긍긍이다. 어떤 땐 귀찮다. 솔직히 한창 분위기가 오르는데 말로 표현하는 게 얼마나 쑥스러운가. 그 나쁜 버릇을 어떻게 고칠지 고민이다.

① 일단 받아줘라: 여자는 섹스 도중 얘기를 하면 분위기가 흐려지고 몰입이 안되지만 남자는 여자의 얘기 한마디에 더욱 기가 살 수도 있다.

따라서 남편이 ’어때?’ 물으면 ’끝내준다’든가 ’죽을 거 같애’ 식으로 원하는 바로 그 답을 최대한 적나라하게 해준다. 그렇게 주고받다 보면 아내 역시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해지고 그것은 부부간의 또 다른 애무방식이 될 수 있다.

② 교성으로 대답하라: 섹스 중의 교성은 그 분위기를 가장 잘 살려 전할 수 있는 목소리인 셈. 남편은 끊임없이 아내에게 자신의 실력을 확인 받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그 정도를 교성을 통해 적극적으로 나타내줘라.

어느 부위를 건드렸을 때 특별히 좋은지, 깊게 삽입할 때 좋은지 아니면 질 입구를 건드리는 게 좋은지 단계별로 교성을 활용해 몸으로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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