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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난폭한 섹스를 구별하는 법

2010/09/06 23:54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갈등이 들 때 여자는 혼란스럽다. 섹스 전에 양치질 하고 손톱 검사하는 정도로 예민하다면 곤란하겠지만, 섹스란 원래 야성적인 측면이 존재하므로 한편으로는 좋은데, 다른 한편으로는 왠지 거북한 무언가가 늘 공존한다

같은 남자 다른 느낌

섹스 중 짐승처럼 돌변하는 남자를 두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생각의 개인차가 심하다. 예를 들어 어떤 남자가 섹스 중에 여자의 옷을 찢거나 번쩍 안아 침대로 집어 던지고, 입술을 물어 뜯듯이 키스하거나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가슴을 쥐어 짜듯이 주무른다면 당신은 그 남자를 어떻게 하겠는가? 물론 둘 사이의 사랑은 한치의 의심이 없다면 말이다.

“무례하고 변태예요. 여자를 노리개로 생각하지 않는 이상 그런 행동은 할 수 없죠. 포르노 영화를 너무 많이 봤거나, 성적으로 무언가 결여 되어 있으면 그런다고 하던데요. 여자를 거칠게 다루면 좋아라 하는 줄 알고 있죠. 따끔하게 고쳐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때로는 강하게 다뤄주는 남자가 성적으로 매력 있어요. 저를 심하게 다치게 하지 않는다면 너무 예의를 갖추는 남자보다는 거친 남자가 좋아요. 제 남편은 내가 조금만 아프다고 해도 깜짝 놀라 하던 일을 그만 두기 까지 한다니까요. 어디 겁나서 신음소리라도 마음 놓고 내겠어요”

여성의 성적 성향이 따라 이런 남성이 짐승 취급도 받고 혹은 매력적인 남성으로도 평가 받는 걸까?

난폭함을 허락해야 하나?

하지만 지속적인 부부 생활을 시작하면서 그 부부만의 섹스의 패턴을 만들어 가는 것은 중요하다. 신혼 기간 중에는 주로 여자가 쑥쓰러움을 많이 타서 자신의 요구나 애로사항을 참고 넘어가기 쉽다. 그런데다 그것이 예이 없는 행동인지, 습관이 되어 버리면 나중에 골치 아파지는 것은 아닌지 잘 파악 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

결혼 3년차 S양은 신혼 때부터 오럴 섹스를 즐겨 했는데 어느 순간 남편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붙들고는 혼자 마스터베이션을 하듯이 머리를 흔들어댔다. 처음에는 너무 충격적이고 기분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자신의 머리가 그의 페니스 앞에서 마치 자위도구처럼 이용당하는 것이 불쾌했지만 그가 너무 만족하는 것 같아 참고 견뎠단다. 그런데 이제는 참기 힘들 만큼 그 행동이 싫었다. 지금에 와서 그만두라고 하면 그가 어떻게 받아 들일까 고민이다.

적정 선에서 NO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혹은 다른 것으로 바꾸자는 제안을 하라. 섹스 습관은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난폭함을 구별하라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갈등이 들 때 여자는 혼란스럽다. 섹스 전에 양치질 하고 손톱 검사하는 정도로 예민하다면 곤란하겠지만, 섹스란 원래 야성적인 측면이 존재하므로 한편으로는 좋은데, 다른 한편으로는 왠지 거북한 무언가가 늘 공존한다. 하지만 종종 여자란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많으므로 단지 섹스의 성향이 아닌,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난폭함을 구분하기 위해 체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1. 섹스 전에 많은 대화를 했는가?

어떤 시도를 하든지 변태라는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단지 ‘다짜고짜 덤벼드는’ 행동은 습관이 될 수 있으므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 섹스를 나누기 전에 굳이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둘만의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결혼 생활에 있어서 단지 ‘욕구해소’를 위해 섹스가 이용된다는 느낌에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허무함을 호소하는지. 대화 없이 출발하는 섹스는 난폭해 질 뿐이다.

2. 눈을 마주쳤는가?

나도 굳이 싫지 않은 행동이었으니 제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의 눈치를 살필 필요는 있다. 섹스 중 야성적으로 돌변할 수 있지만 자칫 여자의 몸을 함부로 다루면서 정복 감이나 쾌감을 느끼려는 심리가 남자들에게는 있다. 난폭함은 표정에서 읽을 수 있다. 섹스 중 눈을 자주 마주쳐라. 

3. 정당한 피드백이 있었는가?

주고 받는 것에 인색하지 마라. 그냥 서비스 해주고 말자는 식이 계속되다 보면 그의 패턴대로 끌려가 나중에는 NO라고 말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 진다. 그가 원하는 대로 해주었다면 나도 원하는 애무 부위나 애무 방식을 요구해야 한다.

4. 반드시 사후 평가하라

왜 그랬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 내 기분은 어땠는지 반드시 대화해야 한다. 귀찮다고 넘어갔다가는 그래도 되는 가보다. 그녀도 만족하는 가 보다. 라고 생각하니까.

유두를 너무 심하게 빨아 상처가 났다면 그의 눈으로 똑똑히 보도록 해주어야 한다. 성급한 삽입으로 질에서 피가 났다면 속옷을 보여주어 그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깨닫게 하라.

5. 규칙을 정하라

이제 한 달에 몇 번, 혹은 어떤 요일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식의 규칙을 정하라. 아무 때나 원하는 방식대로 마음껏 할 수 있는 것이 섹스가 아니다. 부부가 되었으니 내 여자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좋다는 만족감을 주는 것이 아내 된 도리는 절대 아니다. 섹스에 있어서 까탈스러운 여자가 되어라. 내 남자에게 일수록 비싼 여자가 되어라.  이렇게 하면 아마 어느새 당신의 남자가 “오늘 그렇게 해도 되겠어?” 라고 물어주는 예의 있는 남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사랑할수록 NO라고 말할 줄 아는 여자가 더 오래 매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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