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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활력, 재미있는 유머

2010/08/21 11:24

★ 군대에는 인재도 많더라

어느 날 김병장이 대원을 소집했다.

김병장: 야, 여기 피아노 전공한 놈 있어?

박이등병: 네, 접니다.

김병장: 그래. 너 어느 대학 나왔는데?

박이등병: K대 나왔습니다.

김병장: 그것도 대학이냐? 다른 놈 없어?

조이등병: 저는 Y대에서 피아노 전공했습니다.

김병장: Y대? S대 없어? S대?

전이등병: 제가 S대입니다.

김병장: 그래. 여기 피아노 좀 저기로 옮겨봐라.


그 다음날.

김병장: 여기 미술 전공한 놈 나와!

김일등병: 네, 제가 미술 전공입니다.

김병장: 어느 대학인데?

김일등병: Y대 디자인과입니다.

김병장: 그것도 대학이냐?

고일등병: 제가 H미대 출신입니다.

김병장: 그래. 오∼ 좋아, 발 야구 하게 선 좀 그어라.


그날 저녁.

김병장: 여기 검도한 놈 누구야?

강이등병: 제가 사회에 있을 때 검도 좀 했습니다.

김병장: 몇 단인데?

강이등병: 2단입니다.

김병장: 2단도 검도한 거냐? 다른 애 없어?

이일등병: 네, 제가 검도 좀 오래 배웠습니다.

김병장: 몇 단인데?

이일등병: 5단입니다.

김병장: 그래? 이리 와서 파 좀 썰어라.




★ 요절복통

 

■ 마누라는 온갖 정성으로 눈화장을 하더니, 선글라스는 왜 끼는걸까?

■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한 것 같다. 인간이 안경을 낄줄 알고 귀를 달아놓다니?

■ 여자에게 키스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 한다. 다시 입술을 돌려주고 싶은데 순순히 받아줄까…?

■ 요즘 속셈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일까…??

■ 남자가 여자보다 번개에 맞기 쉬운 이유? 몸에 안테나가 있어서.

■ 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심봉사

■ 왜 콧구멍은 둘일까?     하나면 후비다가 숨막혀 죽을까봐….

■ 바닷물이 짠 이유?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 닭이 길가다 넘어진 것을 두 글자로 줄이면? 닭꽝

■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만 든다. 이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형편없는 세상~!!”

■ 쥐가 네 마리 모였다를 두 자로 압축하면? 쥐포

■ 억세게 재수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앰뷸런스에 치인 사나이.

■ ‘신혼’이란? 한 사람은 ‘신’나고 한 사람은 ‘혼’나는 것이라 한다.

■ 한명의 야당정치인과 두명의 여당정치인, 이를 한자성어로 하면? 일석이조. (한 명의 돌 대가리와 두 명의 새 대가리)….

■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그렇지 않으면 목이 뻣뻣해질 테니까.

■ 문제 = 한 남자가 25도짜리 소주 네 병, 6도짜리 맥주 열 병, 45도짜리 고량주 세 병 모두 마셨다. 이 남자가 마신 술은 모두 몇도일까? 졸도!!




★ 공대생 개그


교수: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보통 4년 졸업생: 예. 당연히 소리가 빠릅니다.

교수: (당황하지만 얼굴하나 변하지 않고) 왜 그런지 설명해 보게.

보통 4년 졸업생: 예. 라디오를 켜면 먼저 소리가 ‘치이이이이’하고 들린 다음 전원이 들어왔다는 램프가 켜집니다.

교수: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우수한 4년 졸업생: 예, 당연히 빛이 빠릅니다.

교수: 오오오~ 역시 우수한 학생이군. 그래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게.

우수한 4년 졸업생: 예. TV를 키면, 먼저 화면이 보인 뒤, 소리가 들립니다.

교수: ……나가!

교수: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대학 5년차 생: 예, 당연히 빛이 빠릅니다.

교수: 오오오~ 역시 대학에서 5년이나 구른 보람이 있구만. 그래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게.

대학 5년차 생: 예. 로케트 발사 시에 먼저 섬광이 번쩍 하고, 그 뒤에 ‘우르르 꽝’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교수: (감동의 물결) 오오오~. 그래 바로 그거야. 좀더 좀더 피지컬(Physical 물리학적)하게 설명해 보게.

대학 5년차 생: 그것은 눈이 귀보다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 누드모델


화가가 모델에게 물었다.

“아가씨는 남자 앞에서 벌거숭이로 스케치가 끝날 때 까지 서 있는 동안 수치심 같은 것을 느껴 본 적이 없나?”

그러자 모델은 섹시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렇지 않아요. 단지 제가 먼저 옷을 벗는다는 것 뿐이죠. 옷을 입고 스케치를 끝마친 화가는 아직 한 분도 없었어요.”

 


★ 직업별 프로포즈


♥ 백수(제벌 2세) ☞날 사라.

♥ 백수(완전 폐인) ☞날 잡자.

♥ 홈쇼핑 호스트 ☞자, 시간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여기저기서 계속 연락 오고 있어요. 나랑 결혼하려거든 지금 당장 말해주세요.

♥ 대한항공 보잉 여객기 기장 ☞(3만피트 상공 비행 중) 결혼하겠다고 말해. 안 그러면 확! 떨어져 버릴 꺼야.

♥ KTX차장 ☞(서울-부산 간 300Km/h로 운행 중) 결혼하겠다고 말해. 안 그러면 확! 멈춰 버릴 꺼야.

♥ 온라인 게임 운영자 ☞청혼이 2년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신입사원 면접시험


일류대학을 나온 영호가 취직을 하기 위해 면접을 봤다.

면접관이 물었다.

“어떤 대우를 원합니까?”

영호가 대답했다.

“연봉은 1억원 이상. 물론 스톡옵션도 있겠죠?”

그 말을 들은 면접관이 말을 이었다.

“의료보험료 전액 회사 대납, 여름-겨울 각각 5주 휴가, 퇴직 후 50% 급여지급, 사원용 스포츠카 정도면 되나요?”

깜짝 놀란 영호가 벌떡 일어서며 말했다.

“와! 그게 정말이에요?”

면접관이 대답했다.

“당연히 농담이지. 자네가 먼저 시작하지 않았나?”




★ 나는 꿈에도 몰랐어!


한 남자가 여자친구 가정에 초대를 받았다.

여자친구는 그에게 저녁 식사가 끝나고 그녀의 방으로 올라가 첫 경험을 즐기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 남자는 흥분하여 날아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 역시 이전에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숫총각이었기 때문에 콘돔을 사러 약국에 갔다.

그는 약국에 들어서서 오늘 밤에 있을 첫 경험에 대하여 설명하고, 여러가지 조언을 구했다.

“제가 오늘 밤에 여자 친구와 첫 경험을 가지려고 합니다. 흐뭇… 그런데 전 테크닉도 잘 모르고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자 약사는 그 남자에게 성 지식, 테크닉 등을 설명해주며 한 시간동안 연설을 했다.

“이 사람아… 허리를 흔들 때는 박자와 리듬을 맞춰 쿵떡쿵떡!! 으허허허허!!!”

친절한 약사는 그렇게 설명을 열심히 해주며 행운을 빈다며 공짜로 콘돔 한 박스를 손에 쥐어주었다.

그렇게하여 그 운 좋은 남자는 신이나서 콘돔을 사고 약국을 나왔다.

그 날 저녁, 그 남자는 꽃을 들고 여자 친구집을 방문하였다.

문 앞에서 여자친구는 남자를 꼭 끌어안으며 “부모님이 당신을 정만 만나보고 싶어하세요!” 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가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남자는 식탁에 앉자마자 황급히 하느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기도를 시작한지 1분이 지나도록 남자는 기도에 빠져 고개를 들지 않았다.

10분이 지나서도 남자는 기도를 외느라 정신이 없었다. 

결국 20분이 그렇게 지나고, 여자친구는 감격하여 슬쩍 남자에게 몸을 기울여 귓속말을 했다.

“어머… 난 자기가 이렇게 신앙심이 깊은 사람일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어!!”

그러자 남자친구가 고개를 돌려 여자친구에게 귓속말을했다.

“난 니네 아버지가 그 약사일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 못했어!!!”  ♣

2010/08/21 11:24 2010/08/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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