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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0명이 말하는, 내가 겪은 이색 페니스

2010/08/21 11:18

직장여성에서 유부녀까지 100명에게 들었다!



처음 체험한 남자의 ‘버섯(페니스)이지만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페니스서부터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페니스까지….

여자는 일생동안 많은 남자들의 버섯과의 만남이 있기 때문에… 하늘에 떠있는 별의 수만큼 많은 체험을 한 여자. 또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밖에 만나보지 못한 여자들도 있다. 그녀들이 적나라하게 털어놓는 버섯이야기를 들어봤다.




놀라울 정도로 작은 미니사이즈 편 ☞ 어머! 이것은 팽이버섯?


여자들이 남자의 그것을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화제는 물건의 대소. 작아서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많을는지 모르지만 작은 것에도 실은 여러 가지가 있고, 뜻밖에 놀라운 보물도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첫 상대였던 남자의 그것은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작았어요. 속에 넣었는지도 몰랐으니까요. 손가락 중지정도밖에는 안됐을 걸요.” (30·유통업계 OL)

“전에 사귀던 애인 것은 5cm정도. 아무리 애써서 발기를 시켜도 7cm가 고작. 빅 사이즈를 선호하는 나지만 한 때는 그것으로도 즐겼다니 어이가 없지요?” (27·회사원)

“옛날 교제했던 남자의 것은 너무 작아서 입으로 빨기는 편했지만 삽입은…(웃음).” (21·대학생)

“대학시절 미팅에서 알게된 대학생 A은 잘 생긴 호스트계의 미남이었지만 벗으면 자그마한 것이 그나마도 앞 끝이 나의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포경. 팽창율은 굉장했지만 알맹이는 나와주지 않았지요.” (24·판매원)

빨기는 편하지만 삽입에는 성에 차지 않는 것이 미니버섯. 하지만 비관 하지는 말자.  개중에는 미니버섯임에도 놀라운 보배가 있다는 여자들의 증언도 있으니까.

“난 그곳이 남보다 좁고 작아요. 그래서 굵은 것은 오히려 두렵지요. 지금의 그이 것은 도장 정도(웃음). 그는 작다는 것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나에게는 ‘작은 고추가 맵다’며 변명을 합니다.” (26·식품회사 OL)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빅 사이즈 편 ☞ 무릎 아래까지 덜렁거리는 검은 버섯


그럼, 과연 커다란 보물은 어느 정도고, 감각은 어떠냐 하면 이쪽에도 희비가 엇갈리는 섹스와 연애사정이 있다는 걸 알 것 같다.

“나의 그 사람. 엄청나게 커서 친구들이 보물을 만났다고 부러워 한답니다. 귀두는 보통이지만 막대기는 꼭 패트병처럼 크고 굵어서 삽입감도 굉장합니다. 다만 그와 섹스를 한 다음 날은 서 있기조차 힘들어요.” (33·회사원)

“고교 2년 때 첫 체험 상대였던 밴드의 리더. 장대부분이 굵고 힘줄이 울퉁불퉁 꼭 크라리넷처럼 커 보였다. 그걸 찔러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바람에 아파서 혼났다. 그것이 처음이라 남자의 그것은 모두 크라리넷 같다고 생각했는데….” (25·대학원생)

“내가 전에 사귀던 애인의 것은 최대일 때 30cm짜리 자보다 손가락 하나는 더 길었어요. 앞쪽으로는 괴로우니까 언제나 부끄러운 자세로 엎드려서…. 그래도 속 깊은 곳까지 도달했으니까요.” (21·건설회사근무)

“흑인 해군병사를 애인으로 둔 친구가 자기 애인의 것이 굉장하다고 자랑해서 어느 날 유혹해서 맛보았는데 너무너무 굉장해서…. 정말 무릎 아래까지 닿을 것같이 커다란 보물이 있다는 말 그거 진짜랍니다.” (22·대학생)

빅 사이즈 편에서는 역시 외국인이 많이 등장했다. 하지만 우리 한국 남자들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걸 여성들이 증언해 주었다. 

“나의 애인의 것도 초대형. 양손으로 쥐어도 남을 만큼 늠름하다. 앞머리 끝도 크게 벌어져 있어서 해머 같다. 그것으로 힘껏 찔려버리면 한순간에 숨이 막혀 바로 넘고 만다. 난 그의 것을 만지기만 해도 젖어버린다. 이젠 보통 사이즈로는 넘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26·회사원)

“전에 근무하던 병원에서 불륜관계에 있던 외과 의사는 어린아이 팔뚝같이 컸다. 게다가 귀두의 상태나 밸런스도 아주 좋아서 그 사람과 섹스를 하면 그곳이 꽉 차는 느낌이 들고, 좋았다. 부인에게 발각되지만 않았다면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표본을 만들어 놓고 싶을 정도로 완벽한 페니스였으니까. 그가 진찰실에서 가운을 젖히고 찌르던 감각을 생각하면 지금도 젖어온다.” (26·간호사)

커다란 버섯을 체험한 여자들에게는 아무래도 몸에 감각이 남아서 잊을 수 없는 존재로 기억되는 모양.

“반년 전에 헤어진 그의 것은 사이즈나 굵기도 굉장했지만 딱딱한 것이 마치 쇠파이프 같았다. 나의 그곳은 완전히 그것에 익숙해져서 지금에 와서는 보통 사이즈의 성기구로는 자위를 해도 전혀 쾌감을 느낄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지나치게 넓혀져서 헐렁해진 것이 아닐까? 곤란해∼!” (21·학원생)




여성들이 처음 본 버섯 편 ☞ 아빠의 그것은 구슬이 박힌 것!


그런데 여자들이 처음으로 본 성인 남자들의 그것이라면 아버지나 형제 등 가족의 것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중 2학년 여름. 시골에 있는 친척집에 내려가 있을 때. 뒷산에 올라갔다가 숲속에서 고교 2학년인 친척오빠가 자위행위를 하는 걸 보게 되었어요. 무릎을 굽히고 그걸 손바닥으로 감싸쥐고 훑어대는데 크고 확실하게 벗겨져서…. 좀더 자세히 보고 싶은 호기심으로 다가갔다가 진탕 두들겨 맞았던 기억이 있다.” (26·회사원)

“초등학교 3학년일 때. 옆집에 살던 동급생 남자아이의 것은 좀 작았던 것 같았다. 소시지 같은 핑크색의 알맹이가 약간 보였는데 거기에다 내가 장난감 손가락 인형을 끼우고 놀다가 그것이 불쑥 커지는 바람에 놀란 기억이 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 (24·가사돕기)

“아무래도 내게 강렬하게 인상을 남아있게 하는 그것은 초등학생 때 본 오빠의 것. 당시 고교생이었던 오빠가 한창 자위를 하는 도중에 방에 들어갔는데 작고 귀엽게 생긴 그것에서 하얀 액체가 불쑥!(웃음) 그후 한동안 골이 나서 내게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이후 얼마나 크게 변했는지 여동생으로 약간 걱정이 된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작은 것 같았으니까.” (22·대학생)

모두 꽤나 확실하게 보았고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부모 형제 여러분, 어린 아이가 있는 집안이라면 물건 관리 잘 하시길….




이상하고 기이한 버섯 편☞ 입에 물다가 깜짝 놀랐지만 속에 넣어보면 보물!


그럼, 마지막으로 ‘작고 크다는 얘기만으로는 미적지근하니까. ‘보다 충격적인 버섯이 있어요!’라는 여자들의 외침을 들어보자.

“털이 많았던 나의 전 애인의 그것은 몸통까지 털이 나 있었다. 할 때 콘돔을 끼우자고 하면 털이 끼어서 아프다며 언제나 생 삽입. 임신 걱정은 있었지만 털이 쓸리는 기분으로 속에선 최고.” (23·학원강사)

“그의 귀두엔 2개의 동그란 사마귀가 있어요. 마치 거북이 등같이 생긴 그것이 몸 속을 들락거리면 굉장히 느껴져요. 보물 중에 그런 보물은 없을 걸요.” (26·섬유회사)

“고교시절 원조교제를 하던 좀 M(마조히즘)적인 아저씨. 막대에 비늘 같은 주름이 있고 그 속에 피어싱이 되어 있었다. 처음 할 때는 아파서 비명을 질렀지만 그것이 속에 닿는 순간부터 고통은 날아가고 일순간에 느끼고 말았다.” (21·미용학원생)

세상에는 갖가지 보물이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말이다. 남자는 여러 가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결국 여자에게 있어서 베스트 물건은 좋아하는 남자의 것이니까. ♣

2010/08/21 11:18 2010/08/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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