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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마취 전문 연쇄 성폭행범

2010/08/21 11:15

‘로봇인간’이라 불릴 정도로 일중독자인 30대 남자



가정보다 일을 선택한 30대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유혹의 그림자’는?

회사에서 ‘로봇인간’이라 불리고 있던 남자 A씨(38). 그는 지독한 노력과 수완으로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29살에 의료관계회사 영업부에 입사하자 마자 실력을 발휘, 주야를 아끼지 않고 일한 결과 영업실적 톱의 자리에 올라있었다.

입사하여 몇 년이 지나자 이례적인 승진으로 부장에 발탁되었다. 그때부터 A씨는 승승장구. 부장이 되고도 영업사원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판매실적을 올렸고, 회사는 기계처럼 일하는 그에게 보수를 플러스 알파로 책정해주었다. A씨는 연중무휴로 일에 매달렸고, 종종 직장에서 잠을 잤다.

A씨는 입사 전에 이미 결혼해 호화저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와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었다. 그러나 A씨는 자상한 남편, 좋은 아빠와는 거리가 멀었다. 거의 집에 들어가지 않는 날이 많았다. 그 진짜 이유는 아내와의 불화였다. 남자는 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결혼을 잘못했어. 그러나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동안에는 참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 10년간 나는 가장의 의무를 충실하게 할 수밖에”라고.

아내는 단정치 못했고, 사치스러웠다. 게다가 남편이 벌어온 돈을 물 쓰듯 하면서 도박에 손을 대기도 했다. 그 때문에 결혼 초기에는 부부싸움도 잦았다. 하지만 더 큰 문제를 야기시켰을 뿐이었고, 아내의 낭비벽은 전혀 자자들지 않았다. 결국 A씨는 잔소리도 안 하게 되었다.

A씨는 깊은 회한과 쏟을 곳 없는 정력을 일에 모두 쏟았다. 그 결과 부와 명예가 주어졌다.

그러나 언제나 마음 한 구석은 사막처럼 황량했다.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안아보고 싶다는 욕망도 있었다.

하지만 ‘아아! 여자란, 아내 하나만으로도 신물이 나. 애인? 그런 거 귀찮아. 어쩌다 임신이라도 해봐. 낳는다고 떼를 쓰겠지. 그렇게 되면 지옥이 따로 없을 거야’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 금욕주의에 빠져 있던 A씨의 울적한 욕구도 한계에 도달했다.




술집 마담과의 ‘뽕 섹스’로 여자의 살냄새에 중독




그러던 어느 날, 룸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여자(30)를 만났다. 그녀는 170cm 훤칠한 키에 빼어난 미모, 마음씨도 착할 것 같은 여자였다.

하지만 ‘여자란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어. 아내의 첫 인상도 얼마나 고상했던가? 그런 아내가 지금은 뚱보아줌마로 변해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A씨의 달뜬 마음을 억눌렀다. 하지만 A씨는 너무 외로웠고, 욕구불만에 쌓여 있었다.

어느날, A씨는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룸살롱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녀를 지명했다. 그녀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A씨앞에 나타났다. 그날밤, A씨는 정말 오랜만에 위험수위까지 차올랐던 욕망의 물을 맘껏 쏟아냈다.

그 후로도 A씨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여자의 가게를 들락거렸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30살의 독신여성이라는 것과 현재 강남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여자도 그가 벤처회사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게다가 부와 명예를 가졌지만 가정생활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회사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는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약’이 있다며 A씨를 유혹했다. ‘약’이란 다름 아닌 최음제였다.

A씨는 그 달콤한 유혹에 손을 뻗치고 말았다. A씨는 그녀가 연결시켜 준 30대 후반의 남자로부터 다량의 최음제를 구입했다. 그리고 그녀와 최음제를 투약하고 성관계를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A씨는 또 다시 최음제를 구입하기 위해 여자의 가게를 찾아갔다. 그러나 여자는 그 가게에 없었다. 알고 보니 그 가게의 마담은 그녀가 아니었고, 그녀는 가게여주인이 외국을 나간 사이 잠깐 일을 봐준 호스티스였다.

그날 이후 A씨는 최음제는 끊을 수가 있었지만 한번 맛본 여자의 살 냄새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다.




내가 강간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A씨는 심야에 이사실에 틀어박혀 일 관계로 쓰는 마취약이 든 병을 지긋이 노려보고 있었다. 그리고 A씨는 결심했다.

‘좋아. 이것을 이용하여 여자들을 강간하는 거야!’

A씨는 마취 작용이 있는 약물을 악용하여 강간을 실행하려는 무서운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로 내가 강간 같은 걸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자문자답하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마구 뛰었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만으로도 일로 쌓인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날아가는 듯했다.

A씨에게 있어 강간계획을 세우면서 준비를 하는 과정은 거의 마약 같은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A씨는 심야에 이사실에서 검은 운동복을 상하로 갈아입고,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물차에 접었다 폈다하는 사다리를 싣고 폴라로이드카메라와 마취제 그리고 손수건을 준비해 싣고, 핸들을 잡았다.




마취제 사용 독신녀만 강간




이렇게 하여 A씨는 심야에 거리를 배회하면서 혼자 사는 여성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물색했다. 그리고 베란다 등에 젊은 여성의 의류 등이 걸려 있으면 사다리를 세워놓고 올라갔다. 그러나 대부분 창문에 잠금장치가 되어 있었다. 그렇게 여러 집을 돌며 창에 자물쇠가 걸려 있지 않은 아파트의 방을 물색하던 중 드디어 범행대상을 발견했다. 그 방에 젊은 여성이 혼자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하자 A씨의 흥분은 거의 절정에 도달해 있었다.

흥분된 마음을 억제하면서 A씨는 베란다에서 마취제가 든 병을 꺼내 손수건에 발랐다. 그리고 방으로 침입하여 그 손수건을 여자의 얼굴에 댔다. 침대에서 깊이 잠들어 있는 여자는 여대생인 B모씨(22). 그녀는 세상 모르고 마취제를 계속 흡입하고 있었다. 하지만 잠시 후,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휘젓는 동작을 시작했다.

그때 A씨는 그녀의 입과 코에 마취제를 적신 손수건을 오른손으로 누르고 왼손을 그녀의 머리 밑으로 돌리어 껴안았다.

마취제를 흡입한 그녀는 격렬히 좌우로 머리를 흔들며 버둥거렸지만 이윽고 전혀 저항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A씨는 곧 그녀의 파자마를 벗기고 티셔츠와 팬티를 단숨에 벗겼다. 마취로 완전히 무저항상태가 된 젊은 여성의 알몸. 그것은 A씨에게 있어 몇 달만에 맛보는 여체였다.

성감대가 ‘짙은 분홍빛의 꽃잎’인 여성




A씨의 심장은 격렬하게 뛰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그도 알몸이 되었다. A씨는 마치 첫 체험을 맞는 소년 같은 심경이 되어 있었다.

‘여기까지 오고 말았어. 하는 거야. 망설이지 말고 넣어 버리자!’

A씨는 이렇게 결심하고 침대로 올라갔다. 이미 페니스는 단단하게 발기되어 있었다. 그녀의 허벅지를 강제로 벌리고 굳게 닫힌 꽃잎을 벌렸다.

그리고 페니스를 다른 한 손으로 쥐고, 그것을 질 입구에 몇 번 쿡쿡 눌러 침입시켰다. 그리고 뿌리 끝까지 삽입했을 때 따듯하고 미지근한 쾌감이 페니스를 통하여 A씨의 전신으로 퍼져갔다. 이미 그 쾌감에 저항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A씨는 질 벽의 감촉을 탐하듯 격렬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격렬한 쾌감의 태풍 속에서 젊고 싱싱한 여체 속에 정액을 발사했다. 그리고 강도로 위장하기 위해 장롱서랍 등을 열어 옷가지 등을 흩뜨려 놓고 여대생의 지갑을 훔쳐 가지고 도망쳤다.

이렇게 하여 강간을 해치운 A씨는 그 증거로 여체를 폴라로이드카메라로 찍고, 다시 베란다를 통해 나와 날이 밝기 전에 숙식하고 있는 회사의 이사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깊은 잠에 빠졌다. 처음 강간을 해치운 A씨는 그 후에도 일의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이면 악마에 홀린 것처럼 강간행각을 일삼았고, 그 강간범행을 적나라하게 일기 형식으로 기록해 놓았고, 그 옆에 여자의 나체사진을 부착해 놓았다. 이와 같은 수법으로 A씨의 희생자가 된 여성은 8명이었다. 




아내에게 발각된 강간 일기장 경찰서로 넘어가…!




그런 어느 날, A씨는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들의 얼굴이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은 자기 방에서 잤다. 그런데 A씨가 잠든 후 아내가 몰래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남편이 잠자고 있는 틈을 이용해 남편의 가방을 뒤졌다. 아내는 그 가방에서 남편의 강간 일기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이튿날 아침 남편이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아내는 남편의 강간 일기를 들고 경찰서로 달려가 신고했다.

경찰에서는 그 범행노트를 증거물로 피해자들을 추적했다. 이윽고 A씨는 체포되었다. 경찰조사결과 피해여성은 8명이었다.

경찰에서 A씨는 “가정에 안주할 수 없어 강간행각으로, 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왔다”고 말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낮에는 점잖고, 일 잘하는 벤처기업의 간부로, 밤에는 몰래 남의 집 담을 넘어 여자들을 강간하는 파렴치한이었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2010/08/21 11:15 2010/08/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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