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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밴드' UV, 은퇴선언 이유는?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

2010/09/01 20:55

유세윤의 밴드 UV가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제공=Mnet
개그맨 유세윤이 만든 밴드 UV의 진짜 은퇴 이유가 밝혀진다.

UV는 최근 Mnet 'UV신드롬' 녹화에 참여해 팬미팅 현장에서부터 은퇴를 선언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8월 26일 UV는 UV 공식 팬클럽 오디션 '슈퍼스타 팬K'를 진행하고 팬들과 공식 첫 팬미팅을 마련했다. 이어 Mnet '20´s 초이스'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으나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관객들은 패닉에 빠졌으며 시크릿 전효성은 눈물을 쏟아냈다. DJ DOC 이하늘 역시 "가요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황복순 할머니 코디와 김은혜 매니저도 "우리에게 말도 없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우리 이제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절규했지만 UV는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며 사라졌다.

이에 대해 UV 밴드 결성때부터 활동 당시의 모습을 담아온 Mnet 'UV 신드롬' 제작진 측은 "UV가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에 시달려왔다. 팬미팅 이후 그 큰 사랑을 잃게 될까 두려움을 느끼는 듯 했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분은 1일 오후 6시 방송된다.

2010/09/01 20:55 2010/09/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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