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김종국 팬클럽, '런닝맨' 제작진에 100인분 식사 제공

2010/09/01 20:47



[OSEN=이정아 기자]김종국의 가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국의 팬클럽이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제작진에게 1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김종국의 팬클럽 '파피투스'는 8월 30일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런닝맨' 촬영장에 도시락, 주먹밥, 샌드위치 등 100인분의 음식을 전달했다. 촬영 중 저녁 식사 시간에 제공된 이 음식에 제작진은 환호성을 지르며 김종국이 벌써 데뷔 15년이 됐느냐며 놀라워했다.

김종국은 "터보 시절부터 함께 해주신 팬들이 많다. 그분들의 성원에 항상 힘을 내게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게다가 김종국은 지난 26일 디스크가 파열돼 심각한 상태로 수술대에 올랐던 상황이라 이날 녹화 자체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김종국은 이날 허리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촬영에 임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김종국은 "수술 후 '런닝맨' 멤버들이 모두 걱정해줘서 참 고마웠다. 하지만 나 때문에 모든 멤버, 제작진이 신경을 써야 하니까 미안한 감정이 더 컸다"며 '런닝맨'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김종국의 투혼에 대해 '런닝맨'의 연출자는 "연출자로서 정말 고맙다. 사실 더 안좋아지면

안되니까 차라리 쉬는 게 어떤가 하는 의견을 전했으나 김종국씨 본인이 의욕적으로 출연하겠다고 해 걱정 반 감사 반이다. 그래서 이번 촬영은 김종국씨를 배려해 몸을 많이 쓰고 달리는 게임을 일부 조정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의 투혼은 12일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9/01 20:47 2010/09/01 20:47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