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누드 화보' 장미인애 "스태프도 전부 벗었다" 깜짝 고백

2010/09/01 20:37

누드 화보 발매로 이슈가 됐던 배우 장미인애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1일 서울 삼성동 퍼니피디 스튜디오에서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 화보 출간 기념회를 가진 장미인애는 '화보 촬영 중 가장 어려웠던 것'을 묻는 질문에 "어렵게 생각했던 게 없다. 오히려 화보를 찍는 스태프가 어려워 하셨다. 그래서 '다 같이 벗자'고 제안했고, 현장 모두가 옷을 벗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누드 화보로 인해 단순히 섹시 이미지로 굳혀지기는 싫다"고 당당히 밝히면서 "이번 작품은 섹시한 게 아니고 아름답다. 섹시라는 단어를 제발 빼주셨으면 좋겠다. 그래도 만약 섹시로 이미지가 굳혀진다면 변화를 위해 지금보다 더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퍼니피디 스튜디오에서 영화배우 장미인애의 화보 출간 기념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화보집은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출간과 함께 무선인터넷으로도 서비스를 오픈한다. 장미인애가 자신의 화보집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동=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누드 화보로 인해 웹상에서 큰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서는 "인터넷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난리였다. 사실 화보 찍은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다. 부모님께도 말씀 드리지 않았다"며 "인터넷에 기사가 보도된 뒤에 아버지께서 '얘기 좀 하자'고 연락이 왔다. 아직 만나서 설명드리지 못했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말 한 번 (누드 화보를) 찍어보고 싶었다. 그 뿐이다. 어렸을 적부터 외국 잡지나 배우들이 찍은 것을 보며 '멋있다'고 항상 생각해왔다. 영화 '90분'을 촬영하면서 좋은 제안이 들어왔고, 그래서 이렇게 찍게 됐다"고 밝혔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9/01 20:37 2010/09/01 20:37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