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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열망

2010/09/01 20:34

3년동안 직장동료 3번 강간한 남자

3년동안 같은 여성을 3번이나 강간한 남자가 있다.

학원 강사인 A씨(38). 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A씨는 ‘열혈교사’로 학생들에게는 인기가 많았다. 그러나 여성에게는 인기가 없었다. 20번 정도 거듭한 맞선도 즉석에서 거절당한 상태였고, 30대 중반을 지나면서는 아예 맞선의 기회조차 오지 않았다.

A씨는 여성이 호감을 가질만한 요소가 전혀 없는 남자였다. 검소하게 절약하는 면이 장점이라면 장점이었던 A씨는 진기한 개구리안경을 쓰고 다녔고, 복장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게다가 원숭이 같은 얼굴에 표정도 밝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여성들이 경원시 하는 것도 당연한 일. 그러므로 A씨에게 애인이 생길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남자에게도 남몰래 좋아 하는 여성이 있었다. 지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미모의 영어강사인 B씨(30·여). 그녀가 바로 A씨가 좋아하는 상대였다. 그녀는 A씨와 같은 학원에 근무하고 있었다.

A씨는 지금까지 그녀를 몇번이나 식사에 초대했지만 그때마다 거절당했다. 게다가 맞선도 들어오지 않아 여성을 만날 기회가 전혀 없었다.

급기야 A씨는 강제로라도 여자를 안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비뚤어진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

‘이대로 여자를 안아보지도 못하고 늙어 죽을 수는 없다. 내가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강간하는 수 밖에 없다. 들키지만 않는다면 강간을 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 남자는 그 첫번째 상대로 좋아하던 B씨를 정했던 것이다.




엽기적 변장에 모조 권총 들고 공원 화장실로…




표적이 직장동료인만큼 절대 들통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변장이 필수였다. A씨는 자신의 강간 계획을 성공시키 위해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A씨의 집 부근에 잠복, 그녀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변장한 남자의 이상한 옷차림은 언뜻 보기에도 섬뜩했다. 남자는 검은 모자를 쓴 머리부분에 헤어밴드를 했고, 그 좌우에 각각 작은 칼을 꽂았다. 하늘로 향하여 우뚝 선 작은 칼날은 달빛을 받아 2개의 날카로운 뿔처럼 보였다.

또한 남자는 어둠 속에 자신의 몸을 숨기기 위해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검은 마스크, 검은 장갑이라는 검정색 일색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모조 권총을 손에 들고 공원의 나무 그늘에 몸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이윽고 남자는 학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B씨를 발견했다.

‘지금이다. 가라!’

남자는 자기를 고무하여 그녀에게 덤벼들었다. 그녀는 남자의 이상한 복장에 압도되어 비명조차 지를 수가 없었다.




가죽장갑을 낀 손가락으로 여자의 하반신을 애무




모조 권총을 들이대고 여자의 팔을 잡고 공원화장실로 끌고 들어갔다.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얼굴로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남자는 모조권총을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하지만 헤어밴드로 고정시킨 2개의 날카로운 뿔같은 작은 칼이 말없이 그녀를 위협하고 있었다.

‘거역하면 죽일지도 모른다!’라는 공포감에 그녀는 미동도 못하고 있었다.

남자는 그녀의 스커트를 재빨리 들어올리고 주머니에서 꺼낸 펜 라이트를 그녀의 입에 물렸다. 그리고 펜 라이트로 그녀의 하반신을 비춰보면서 단숨에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리고 남자는 웅크리고 앉아 그녀의 두 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가죽장갑을 낀 손가락으로 여자의 음부를 만지기 시작했다.

‘흠뻑 젖지 않으면 그것이 쉽게 들어가지 않으니까 알아서 하라’는 듯이 눈으로 신호를 보내며 펜 라이트를 그녀의 질 속에 강제로 삽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굴욕감을 참을 수 없었던 여자는 두려움도 잊고 그만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용서해 줘요… 그만해요, 부탁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협하여 그녀를 침묵시키고 싶었지만 말을 했다간 정체가 들통나고 말 것 같아 그만두었다. 남자가 말없이 동작을 중지한 것을 보고 그녀는 더욱 크게 울면서 말했다.

‘순간 이러다가 공원 경비원이 순찰이라도 돈다면 곤란해. 독 안에 든 쥐처럼 도망칠 수도 없다.’

여기에 생각이 미치자 남자는 범행을 단념하고 현장에서 도주했던 것이다.

3번째 강간을 위해 여자의 옆집으로 이사




이 최초의 범행 후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학원강사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에서의 사건으로부터 1년이 지났을 무렵의 일이다.

목조아파트 2층에 사는 그녀를 재차 남자가 습격했던 것이다. 사전에 범행도구를 손에 넣은 남자는 현관문을 따고 그녀의 방으로 침입했다. 갑자기 습격을 당한 그녀는 범인의 모습을 본 순간 얼어붙고 말았다. 1년 전에 자신을 습격했던 그 남자와 차림새가 똑 같았기 때문이다. 그녀가 알아차렸을 때에는 팬티를 벗기고 펜 라이트까지 삽입당한 뒤였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정신없이 외쳐댔다.

“누구든 살려줘요! 사람 살려요! 강도야!”

그녀의 외침소리에 정신이 번쩍 난 남자는 현관으로 도망칠 여유도 잃고, 2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도망쳤던 것이다. 같은 범인으로부터 2번이나 습격당한 그녀는 맨션으로 이사했다. 그리고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런 어느 날, B씨는 친하게 지내는 여성강사와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그 잡담 가운데에 “옆방 사람이 최근 이사 갔어요. 괜찮다면 우리 집 옆방으로 이사와요”라고 말하는 내용을 엿듣게 된 A씨. 그것이 B씨를 강간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

‘뭐 옆방이 비었어! 그럼, 내가 그곳으로 이사 가야지.’

며칠 후 A씨는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B씨의 옆방을 빌렸다. 목적은 옆방에 살고 있는 B씨를 강간하는 것, 그것뿐이었다.




3년만에 강간에 성공 하지만…




그로부터 며칠 후, 이전과 같은 복장을 하고 여자의 집에 침입하는데 성공한 A씨.

마침 그녀는 침대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A씨는 넥타이로 자고 있는 그녀의 목을 졸랐다. 남자는 괴로워 발버둥치는 그녀의 팬티를 강제로 벗겨내고, 그것을 뭉쳐 그녀의 입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넥타를 감아 그녀의 입에 재갈을 물렸다. 그리고 모조 권총을 들이대며 위협해 그녀를 발가벗기고 강간에 이르렀던 것이다.

강간을 계획한 지 3년만에 여인의 몸 속으로 침입한 남자는 마음속으로 외쳤다.

‘내가 남자라는 것을 보여주겠어. 나의 그것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알면 그녀도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3년만에 겨우 실현한 강간에 도취된 남자는 몇번이나 사정을 한 뒤 그녀의 방을 빠져나왔다. 하지만 범행 후, B씨의 신고에 의해 수사가 시작되었고, 3년만에 ‘결실’을 맺은 A씨의 강간행각은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결국 남자는 2번의 강간미수 및 강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고, 그 끝은 철창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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