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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여자 수영강사

2010/09/01 20:29

재벌2세들의 성적노리개였던 미모의 수영강사



지난 여름, 나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가르치는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여자 수영강사란 직업 자체도 눈길을 끌었지만 나의 늘씬한 몸매 탓인지 유난히 남자 수강생들이 많아 수영장은 못내 흡족해 했다.

수영장에서 일하면서 나에게 유혹의 눈길을 보내는 남자들도 많았고 아르바이트가 끝난 후 데이트를 하자고 요청해오는 남자들도 많아 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게다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이 강남의 재벌촌이라 돈 많은 남자들이 많다는 것도 나를 즐겁게 했다.

나는 상대가 마음에 들고 돈 푼깨나 있어보이면 별로 꺼리낌없이 섹스까지 즐기는 프리섹스 주의자이다. 그들은 내게 아낌없이 돈을 투자했고 나는 그들에게 그 보답으로 하룻밤을 뜨겁게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그런 관계가 몇 번 되풀이 되면 나는 이내 상대에게 싫증을 느끼고 또 다른 상대를 물색하곤 한다.

학교에서도 난 한 학기에 보통 서너명의 남자를 바꿔가며 사귀었기 때문에 주위에선 나를 ‘플레이걸’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나에게는 천성적으로 바람끼가 다분하다는 것을 내 스스로도 느끼고 있었다.

강남의 재벌촌에서 수영강사로 일하는 미모의 여자… 그런 나는 재벌2세들의 성적노리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나… 매일밤 벌어지는 환락의 파티도 지겨워 질쯤… 내가 서서히 수영장을 찾는 남자들에게 흥미를 잃어갈 즈음… 아주 신선한 파트너를 만나게 됐다.




유혹의 손길을 뻗치다!




그는 수영장에서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남학생이다. 그 남학생은 수영장을 청소하는 일을 맡았다. 곰같이 우직해 보이는 그에게서 촌스러움이 느껴졌지만 그 촌스러움이 나에겐 야릇한 신선함으로 다가왔다. 세련되긴 했지만 뺀질거리는 도시 남자 속에서 그의 모습은 내 마음을 잠시동안이나마 충족시켜줄 것 같았다.

그의 이름은 최정우, A대 공대 3학년이라고 했다.

나는 몇 주 동안 항상 같은 시간에 나와서 수영장을 청소하는 그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았다. 그는 그다지 말이 없었다. 나는 일부러 요염한 걸음걸이로 그가 청소하는 앞을 걸어가곤 했다. 그때마다 그는 내게서 눈길을 돌려 다른 곳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가끔은 나의 수영복 입은 모습을 힐끗힐끗 훔쳐보며 낯을 붉힌다는 것을 난 눈치챌 수 있었다.

그는 언제나 헐렁한 T셔츠에 큼지막한 청바지를 입고 있있기에 나는 그의 몸매를 보고 싶었다. 반드시 언젠가는 보고야 말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에게 가끔씩 접근이라도 하면 그는 언제나 일정한 경계선이라도 그어 놓은 듯 나를 피했다.

그와는 더이상 가까와지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차츰 들기 시작한 것은 아르바이트가 2주 정도 남았을 때부터였다. 그와 같이 있을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와는 언제나 일정한 거리 이상 가까와지지 않았다.

여름의 맹렬한 더위가 한 풀 꺾인 탓인지 그날은 아침부터 날씨가 제법 쌀쌀해서 수영장을 찾는 손님들이 거의 없었다. 풀장을 찾았던 얼마 안되는 손님들도 모두 서둘러서 돌아갔다. 손님들이 없는 날은 대충 청소를 해도 되는데 정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바닥을 쓸고 닦고 열심히 청소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의 모습을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가 풀장 주변을 청소하는 것을 보고 얄밉다는 생각에 그를 풀장속으로 밀어넣고 싶다는 짖궂은 생각이 들었다. 난 살그머니 그의 뒤로 다가가 그의 등을 세게 밀어 풀속으로 밀쳤다. 그는 ‘어어~~’소리를 지르며 물에 첨벙 빠지고 말았다. 물에 빠진 그의 표정은 화가 났다기 보다도 너무 갑자기 당한 일에 황당해 하는 모습이었다. 나는 그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 박장대소를 했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저를 물속에 빠뜨려 놓고선 뭐가 그리 재미있어 웃는거죠?”

그는 풀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다.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 밖으로 나온 그의 모습에 나는 약간 당황함을 느꼈다. 젖은 옷에 달라붙어 근육질의 탄탄한 육체가 거의 드러나다시피했기 때문이다. 그는 물에 젖은 머리를 쓸어올리며 탈의실로 향해 걸어갔다. 특별히 화를 내지도 그렇다고 웃지도 않는 그의 모습에 괜히 무안함이 느껴졌다.




알몸의 남자를 훔쳐보던 수영강사의 손길이 남자의 심볼을 향해…!




나는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하기 위해 잠시후 그가 들어간 탈의실로 따라 들어갔다.

“아깐 정말 미안했….”

나는 탈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다 말고 멈칫 멈춰 서버리고 말았다. 그가 막 옷을 모두 다 벗은 채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있었던 것이다. 순간 그의 건장한 나신과 두 다리 사이에 박혀있는 유난히 크고 늠름한 남자의 심볼이 강하게 나의 시선을 파고 들어왔다. 그는 재빨리 수건으로 하체를 감으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어머… 죄송해요. 사과하러 왔다가, 그만….”

그는 나에게서 등을 돌리며 얼굴을 붉혔다.

“아녜요. 괜찮아요. 제가 문을 잠그는 걸 잊었네요.”

나는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그의 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그의 넓직한 등판에 살짝 얼굴을 기대며 그를 뒤에서 안았다.

“정우씨, 왜 저를 자꾸 피하는 거죠? 제가 싫으세요?”

그의 몸에 작은 경련이 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녜요. 제가 어떻게 미애씨를… 미애씬 저와 다른 차원의 사람이잖아요.”

“후훗… 우린 다같은 사람인데 그런 말이 어딨어요?”

난 손을 둘러 그의 가슴으로 가져가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저~ 정우씨 좋아하고 있는 것 모르겠어요?”

그는 마치 얼어 붙은 사람처럼 우두커니 선 채로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나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나의 손은 점점 아랫쪽으로 내려갔고 마침내 수건 속까지 침범해 들어갔다. 나는 그의 힘찬 심볼을 슬그머니 움켜 잡았다. 그는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몸은 그대로 부동자세를 취하고만 있었다. 그리고는 다른 한 손으로 슬그머니 매듭진 타월을 풀었다. 타월은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져내렸고, 그의 근육이 알맞게 붙은 튼튼한 힙이 눈앞에 드러났다. 나는 마치 성에 굶주린 여자 마냥 그를 돌려세우고는 그의 다리 아래 무릎을 꿇은 채로 그의 심볼을 손에 감아쥐고는 입속에 머금었다. 그리고는 천천히 그의 심볼을 혀끝과 입술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우직한 남자의 황홀한 키스




그때였다. 한동안 낮은 신음소리만 내던 그가 더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나를 일으켜 세우고는 힘껏 포옹하며 키스를 퍼부어왔다. 그는 혀뿌리까지 뽑아내려는 듯 강한 흡인력으로 나의 입술과 혀를 빨아댔다. 나는 지금까지 경험한 그 어떤 키스보다도 짜릿하고 황홀한 쾌감이 온몸에 퍼져오는 것을 느꼈다. 그는 키스를 하면서 나의 등뒤로 손을 돌려 비키니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어냈다. 그리고는 나의 두 가슴 위에 급하게 얼굴을 묻고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애무를 퍼부어댔다.

나는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약간 고개를 쳐든 자세로 서서는 그의 뜨거운 입김을 온몸으로 느끼며 한없이 깊은 나락으로 떨어져 내리는 아찔한 쾌감에 몸을 떨고 있었다. 그의 입술이 가슴을 지나 점차 아랫배 쪽으로 내려오는가 싶더니 문득 수영복 팬티까지 쑥 아랫쪽으로 끄집어 내리는 것이었다.

졸지에 알몸이 된 나를 번쩍 안아든 그는 옆에 놓인 평상위에 나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온몸에 애무를 퍼부어대기 시작했다. 그의 애무는 서툴렀지만 나는 왠지 이내 흥분하기 시작했고 나의 깊은 곳에서도 흥건히 젖은 채 그를 맞아들이길 고대하고 있었다.

마침내 그는 그의 심볼을 나의 몸 깊이 삽입시켜 왔고, 나는 그를 으스러지도록 부둥켜 안았다. 그의 살아서 꿈틀대는 남성심볼의 느낌이 생생히 전해져 왔다. 정우는 몇번의 피스톤운동을 하더니 이내 페니스를 빼내고 나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조금전까지 굉장히 소극적이었던 정우의 행동은 차츰 적극적으로 변해갔다.

남자의 애무에 사랑을 느끼다!




무언가를 갈망하듯 젓가슴을 일그러뜨리는 그의 손길에 탄식의 숨을 참아내던 나는 마침내 나의 앞가슴을 헤집으며 그의 입술이 젓꼭지를 물어가자 참고있던 탄식의 숨을 내뱉으며 그를 끌어안았다. 그는 빳빳이 고개를 쳐든 나의 유두를 혀로 희롱하며 젓가슴 전체를 부드럽게 입으로 물어갔다.

그리고 나의 음부를 한껏 밀어젖힌 그는 혀로 나의 음부 속살을 유린한다. 나는 두팔을 허공을 향해 뻗으며 무언가를 잡아가는 행동을 취했다. 그러자 그가 나의 허벅지 사이에서 얼굴을 들어 나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실었다. 나는  기다렸다는듯 그의 상체를 힘껏 끌어안았다.

섹스에서 만큼은 늘 뜨거웠던 나였지만 오늘따라 나는 더욱 뜨겁게 반응하고 있었다. 아마도 오랫동안 노렸던 남자였기에 더욱 흥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의 성기를 끌어다 입에 물었다. 나는 마치 자신에게서 멀어지려는 무언가를 붙잡아 두려는듯 집요하리만큼 매달렸고 그만큼 모든것이 성급해 보였다. 그래서 일까. 그의 애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따뜻했다. 그 순간 나는 그에게 사랑을 느꼈다.

“사랑해요….”

나의 입에서 이런 말이 튀어 나오고 말았다. 지금까지 많은 남자와 잠자리를 해왔지만 사랑을 느낀 적은 없었다.

“나도 사랑해요….”

그의 부드러운 음성이 귓가에서 생생하게 울려퍼졌다. 그 순간 또다시 그의 성기가 나의 음부 속으로 들어왔다. 가득찬 느낌… 포만감이 느껴졌다.

“흐흑… 음….”

“흠… 흠….”

음부안으로 한껏 밀려드는 그의 성기를 느끼며 행복했다. 그의 성기에는 힘이 있었고 뜨거움도 있었다. 그리고 힘차게 움직이는 그의 허리를 두 손으로 감아쥐는 순간 짜릿한 희열을 느꼈다.




행복한 얼굴로 남자의 분비물을 닦아주는 수영강사

 


“퍽… 퍼억… 푹….”

“아악… 정우씨… 정우씨… 사랑해요… 하흑… 흣…”

“헉… 헉… 헉….”

한껏 벌려진 나의 허벅지를 힘차게 때리는 그의 아랫배를 느끼며 나는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듯 헐떡이며 그에게 매달렸고, 그런 나의 행동만큼이나 그의 성기가 넘나드는 나의 음부는 흠뻑 젖어버린체 그 물줄기가 그와 나의 허벅지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하아… 학… 학….”

그의 몸 아래에서 한껏 용트림을 하고 있는 나의 나신을 바라보며 그는 온 힘을 다해 나의 음부 안으로 그의 모든 것을 돌진해 나갔다. 그리고 그런 그의 돌진에 더욱 희미해져가는 정신을 다잡으며 머리칼을 한껏 흐트린체 고개를 내젓으며 마지막 절정을 향해 치달아갔다.

“헉… 헉… 헉….”

“흐흑… 흑… 아흑… 정우씨….”

“으윽… 윽… 윽….”

“흑… 흑… 흑….”

그리고 마침내 그의 상체가 위로 젖혀지며 아랫배를 나의 음부에 밀착시킨체 동작을 멈추는 순간 그의 성기에서 뿜어져나온 정액이 나의 질구를 때리며 자궁 깊숙히 사라져가자 나도 두다리로 그를 감싸안은체 울컥거리는 나의 음부를 그의 아랫배에 한껏 밀착시켰다.

“하아… 하아….”

잠시 후 나의 몸에서 떨어져 큰 대자로 누운 그가 숨을 헐떡이자 그의 사랑에 만족한듯 나는 배시시 미소를 머금은체 자리에서 일어나 나의 음부에서 흐르는 분비물을 닦아낸 후 정성스레 그의 성기에 티슈를 가져갔다.

“후우… 후우….”

환한 얼굴로 그를 바라보며 성기에 묻은 분비물을 닦는 나를 그가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았다.

우리는 그 후로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밖에서 만나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다가 자연스럽게 여관에도 들락거리는 연인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프리 섹스주의자이다. 나는 그 몰래 다른 섹스파트너와도 즐기고 있다. 순진한 그는 나의 하반신을 의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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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20:29 2010/09/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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