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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흥청거리는 알몸 노래방

2010/09/01 20:27

‘어우동 쇼걸’의 ‘다리벌리기’ 알몸 노래방 화제만발!

“반나의 여성이 눈앞에서 다리를 확 벌리는데… 정말 굉장했습니다.”

회사원 A씨(30)는 “친구가 쇼킹한 노래방이 있다고 하여 따라갔는데 정말로 쇼킹했습니다. 글쎄 거기서 알몸쇼를 하는 겁니다. 눈앞에서 다리를 쫙 벌리는데. 숨이 막히는 줄 알았죠. 노래방이라서 그런지 양주값도 싸고… 일반 고급룸살롱에 뒤지지도 않고, 그리고 쇼걸 몸매 정말 죽여주더군요”라고 말했다.

A씨로부터 정보를 입수한 필자는 논현동에 위치한 S노래방을 찾았다.

필자를 포함 4명의 아저씨 그룹이 노래방 안으로 들어서자 종업원이 널찍한 룸으로 안내했다. 양주를 시키고, 물론 흥을 돋궈줄 도우미 아가씨도 1명 불렀다.

“노래방에 와서는 점잖 빼면 안됩니다.”

전작이 있던 후배가 취기로 인한 호기를 부리는 건지 웃통을 벗어던지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렇게 시간 줄 모르고 놀다보니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고 마무리를 하는 과정에서 웨이터를 불러 계산서를 부탁했다.

그런데 웨이터는 안오고 한복을 입은 아가씨가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당황한 일행은 아가씨를 부른 적 없다며 돌려 보내자 잠시 후 아가씨와 웨이터가 같이 들어왔다.

“계산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알몸쇼나 보면서 기다리세요. 쇼하는 노래방은 여기 뿐이예요.”

‘쇼하는 노래방이라니…’ 호기심이 발동한 일행은 아가씨의 행동을 주시했다.

쇼걸은 노래 5곡을 예약했고, 음악에 맞춰 한거풀씩 옷을 벗는다.

노래가 2곡이 끝나자 아가씨는 완전 알몸이다.

그리고 잠시 후, 아가씨가 테이블을 반쯤 치우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더니 일행을 향해 다리를 쫙 벌리는 것이 아닌가!




쇼걸의 ‘다리 벌려 보여주기’ 압권!




아가씨의 은밀한 부위가 안보일래야 안보일 수 없는 상황. 앞으로 또 뒤로 돌아가며 다리를 벌리고 춤을 추자 흥분한 일행, 체면이고 뭐고 없다. 마구 ‘부라보! 부라보!’를 외치며 야단법석이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1대1로 손님들 앞에서 ‘다리벌려’도 시도한다. 게다가 손님 얼굴에 엉덩이를 갖다대기도 한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절대로 손을 대서는 안된다. 아무리 후끈 달아올라도 눈으로만 보고 즐겨야만 한다. 그것이 규칙인듯 했다. 쇼걸의 알몸 댄스 실력도 수준급이었다. 마치 전문 무용수처럼 몸이 유연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불경기 탓일까. 각각의 업소들이 나름의 아이템으로 위험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가운데 노래방도 그 대열에 끼어들고 있었다.




노래방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음란실태




필자는 알몸 노래방을 다녀온 후, 노래방에서 음란하게 노는 여자들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취재에 나섰다.

모임을 핑계로 ‘노래방에서는 여자’들이 한발 앞서서 음란한 ‘노래대전’을 펼치고 있었다. 아마추어 ‘음란가수’들의 추태는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는데….

바야흐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게 세간에 침투해 있는 노래방이지만 최근 밀실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노랫소리가 아닌 ‘아아! 음! 항! 우! 헉!’이라는 여자들의 음란한 신음소리. 노래방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음란실태를 취재했다.




손님이 빠져나간 노래방은 ‘음란한 흔적’들로 아수라장




시내 한 노래방. 초저녁부터 20여 개의 룸이 손님들로 만원이다. 장래 가수를 꿈꾸는 여고생에서부터 아저씨 아줌마 그룹, 회사원, 남녀커플까지, 아마추어 가수들의 요염하고 파렴치한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이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A씨(26)는 말한다.

“종료 5분전에 여자가 캔 맥주를 갖다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하는 말이 ‘앞으로 10분만 더 시간을 주세요’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2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아서, 대기하고 있던 손님들을 이끌고 룸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소파 위에서 스커트를 걷어올린 여자가 남자의 배에 올라타서 머리를 흔들어대며 격렬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뭐랄까? 관능적인 표정으로 한창 열창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녀커플이 돌아간 후, 그들이 사용한 룸을 청소하러 간 A씨는 아연실색했다고 한다.

“그들이 사용한 방을 청소하러 갔더니 바닥에는 마치 요구르트 같은 정액이 산란하게 흩어져있고, 소파에는 이상한 얼룩이 있는 데다 피투성이의 휴지가 재떨이 위에 수북히 쌓여 있었어요.”

중년신사의 엽기 행동에 아연실색!




샐러리맨의 거리, 강남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B씨(24)는 지금도 눈에 선한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지난해 8월 중순이었어요. 신사 풍의 중년 남자와 20세 될까말까 한 커플이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왔었습니다. 프론트에서 남자는 ‘1시간만 놀다 가자!’며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술취한 여자를 타이르고는 있었지만 그녀 자신도 그리 싫지 않은 표정이었어요.”

보기에는 ‘불륜’인 것 같은 커플이지만 이곳에서는 그다지 이상한 광경이 아니다. 

B씨는 “그 ‘신’만큼은 잊혀지지 않아요. 와이셔츠와 넥타이에 양말만 벗은 남자가 엎드려서 네발로 기면서 골프 공에 구멍을 뚫은 것 같은 기구를 입에 물고 침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그런 남자의 등에 올라타 노래를 열창하고 있었고요”라며 웃는다.

지금도 B씨는 그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황홀한 표정을 짓던 그 남자의 얼굴이 뇌리에 떠올라 쓴웃음을 짓곤 한다고 말했다.




술 취한 여대생들의 웃지못할 노래방 추태




외설적인 세계를 유리창 너머로 훔쳐 볼 수 있는 노래방이 있는가 하면 젊은이들의 거리인 대학가 부근의 노래방에서는 문란하게 흥청거리는 남녀커플을 흔히 볼 수 있다.

H대 부근에서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는 C모씨(43)는 “심야시간대의 노래방이란 젊은이들의 은밀한 장소로 변하고 말아요. 특히 최근에는 여자들이 옆방에 있는 남자들의 룸에 난입해 음란소동을 벌이는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노래방이라는 작은 우리 안에 풀어놓은 암코양이들의 웃지 못할 ‘섹스 추태’를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아르바이트생 D씨(25).

그는 그 증거로써 유리문에 남은 ‘타원형’의 깨진 흔적을 손가락질했다.

“이것이 지난밤 우리 가게에서 소동을 일으킨 여자들이 남긴 흔적이에요. 남자들만 있는 룸으로 들어간 그녀들은 소파 위에서 방방 뛰며 춤을 추다가 마침내 옷을 벗고 ‘홀딱쇼’까지 벌이고 말았어요. 게다가 끝에 가서는 남자를 쓰러뜨리고 바지를 끌어내린 뒤 마구 미쳐댔으니까요. 이 타원형은 소동 중, 유리문에 여자의 엉덩이가 부딪치면서 깨진 흔적입니다.”

또한 남편이 노래방에서 아내 아닌 다른 여자와 같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불륜의 시간대에 세상의 모든 부인들도 남편이 모르는 곳에서 18번을 열창하고 있다.

오늘밤도 어디에선가 새로운 ‘음란한 여가수’가 탄생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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