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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착한 여자

2010/09/01 20:26

예약된 섹스가 흥분된다!



“앙! 또 할 것 같아요. 앗, 안돼. 또 해요. 괴…굉장해. 아, 아, 앗. 해요-해요!”

여사원과 불륜관계에 있는 커플이 러브호텔의 침대에서 여느 날과 다름없이 알몸으로 얽히고 있었다.

남자는 여자의 질 깊숙이 페니스를 찔러 넣고 강렬하게 허리를 돌리고 있다. 한창 정사 중 그녀는 남자의 격렬한 움직임에 의해 이미 서너 차례에 걸쳐 절정에 이르고 있었다.

남자는 무역회사의 영업부장으로 근무하는 42살의 K. K는 아내와의 사이에 3명의 아이가 있다. 26살의 J는 K와 같은 회사의 사무원이었고, 상당히 음란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 가냘프고, 갸름하고, 또한 붉은 입술과 백옥같은 하얀 피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따먹고 싶은 욕망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J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다.

K의 아내는 섹스에 담백해서 아내와는 현재 섹스리스 상태이다. 그리고 J의 애인 역시 섹스에는 담백한 타입이지만 성실하고 착한 남자이기에 연인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둘 다 파트너에게 불만을 품고 있었던 탓인지 불이 붙자 걷잡을 수 없이 타올랐다.

오늘도 예약된 섹스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J. 연신 거울을 본다. K와는 부서가 다른 관계로 가끔 화장실에서 마주친다. 그럴 때 스치듯이 지나가며 남몰래 손을 잡아주는 K. J는 그런 K가 좋았다.

퇴근 후, 먼저 회사를 나온 J는 K와 정사를 치룰 모텔로 향한다.

미리 예약해 둔 객실로 들어간 J가 막 샤워를 하고 나오자 노크소리가 들린다.




애액이 많은 여자는 음란하다!




“누구세요?”

“응. 나야….”

드디어 그가 왔다. 문을 열자 환한 미소를 짓는 K.

“일찍 왔네… 벌써 샤워했어…?”

하고 말하며 K는 나이트가운 속으로 손을 들이밀어 가슴을 움켜쥔다.

“아잉- 샤워부터 하고….”

“잠깐만….”

K는 이제는 아예 가슴 속으로 머리를 집어넣어 유두를 빨아준다.

아아- 미칠 것 같다! 이미 J의 꽃잎은 촉촉히 젖어 있다. J는 생각보다 애액이 많은 편이다. 섹스 후에는 애액이 상당히 많이 나와서 티슈 10장이 다 젖을 정도이니 두 말하면 잔소리….

“샤워 하고 와요….”

J는 K를 살짝 밀어낸다. 그리고 J는 얼른 티슈를 뽑아 팬티 속으로 넣고 애액을 닦아낸다. 티슈 3장이 흠뻑 젖어있다.

J는 본게임에서 K가 꽃잎을 입으로 핥아줄 때, ‘내가 벌써부터 흥분해서 애액을 흘렸다는 게 들통나면 안 되지! 난 요조숙녀니까… 흐흐흐…’라고 중얼거린다.




막 대주는 방탕한 여사원




사실 J는 요조숙녀는 아니다. J는 남자가 원하면 막 대주는 방탕한 여자다. 그녀에게는 애인 외에도 3명의 섹스파트너가 있다. 그 중 K는 주기적으로 꾸준히 섹스를 가지는 파트너이고, 나머지 2명은 K의 대타라고 할 수 있다.

 J는 조금 후에 있을 뜨거운 정사를 어떡하면 황홀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준비된 여자에겐 남자의 강한 힘의 선물이 있다는 걸 J는 다양한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 다리를 최대한 벌리는 연습을 했고, 남자가 2명은 들어 올 수 있을 정도로 쫙쫙 찢는 연습을 더했다.

욕실에서는 물줄기 소리가 줄어 들었고 마침내 샤워를 마친 K가 나온다. 물기가 있는 몸을 툭툭 털고는 나이트 가운을 바로 입는 게 보인다. 그리곤 진한 향기의 스킨을 얼굴에 바른다. 그 순간 J는 또 다시 꽃잎에 물이 고이는 걸 느낀다.

‘에이… 그렇게 닦았는데 도 닦아야 하잖아-.’

하지만 J의 코를 강하게 자극하는 K의 스킨 향수는 또 한번 J의 성감을 자극시킨다. 침대에 누운 J를 바라보는 K의 눈동자가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다. J는 그 눈빛을 거부 할 수 없다. 아니 거부할 이유가 없다.

그들의 입술은 순식간에 맞닿으면서 딥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K가 J의 혀를 쭈욱 빨아대는데, K는 그 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아주 뽑아버릴 듯한 압력이다.

“쩌어어업- 쯔으어업-.”

둘의 혀는 이미 서로의 입 속으로 자연스럽게 드나들고 있다. K의 손은 이미 J의 나이트 가운 속으로 들어가 주물럭거리고 있다.

“하아아… 흐으음!”

J는 앞 가슴을 내밀면서 더욱 만지기 좋게 해준다. K는 그새 참지 못하고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기 시작했고 J의 젖망울을 비비 꼬기 시작한다.

“하아아… 자기야… 하아아….”

“J, 당신을 너무 갖고 싶었어. 내가 이 회사에 들어오면서부터 당신을 노리고 있었던 거 알지?”

K의 말은 아주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백이다.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말 공격은 오히려 섹스보다 더 자극적이고 달콤하다. 그들은 보는 사람이 지루할 정도로 애무를 계속 하고 있다.




애무로 흥분시키는 섹스 달인




J는 이쯤이면 K가 자신의 안으로 들어와 주었으면… 한다. 하지만 K는 아직 들어올 생각이 없나보다. 아니면 애무에 갈증이 나 있었나… J의 가슴을 잡고 계속 애무를 하고 있다. 사실 J는 젖망울이 좀 아픈 느낌을 받았다. 계속 같은 곳만 빨아대니…!

“하아아… 자기야… 이젠 넣어줘… 제발…!”

K는 그제서야 J가 좀 아파한다는 걸 알았는지 공격방향을 아래로 틀었다.

J의 팬티 위의 둔덕을 손으로 만지면서 J를 계속 흥분시킨다. 단 1초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이것은 남자의 가장 중요한 섹스 테크닉이다.

남자들은 그냥 강하게 넣어 주기만 하면 된다는 줄 알지만 그건 아니다. 여자들은 전희를 즐긴다. 얼마나 여자의 오르가슴을 지속시켜 줄 수 있냐는 것은 남자의 애무에 달려있다.

그런 면에서 K는 거의 최상급의 남자이다. 키스를 하면서도 가슴을 만져주고, 가슴을 애무하면서도 다른 곳을 만져주고. 한 순간도 여자의 성감을 자극 안한 적이 없을 정도이니까! 물론 J 말고도 다른 여자와의 경험이 많아서 이런 것을 잘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J는 차라리 경험 많은 남자가 더 좋다.

경험이 많아야 제대로 된 섹스를 할 수 있으니까. 여자 속으로 들어가는 문도 못 찾아서 버둥거리는 남자들을 보면 정말 한심하지 않은가. 하지만 K는 다르다. 발가락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면서 점점 위로 올라온다.

“하아아… 하아하아앙-.”

요술을 부리는 것 같은 ‘여자의 동굴’




어느새 J의 자세는 후배위 자세로 바뀌어 있다. K는 J의 다리를 벌리고 물건을 삽입 시킨다.

“끄으응- 끄으응!”

K는 허리를 크게 한 번 돌리더니 J의 몸 속에 안착한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남자의 힘이 느껴지는 피스톤 운동이다.

“하아아… 하아아-.”

J는 K의 귓가에 바람까지 불어주면서 신음 소리를 낸다. K는 J의 젖가슴을 터질 듯이 움켜잡고는 헉헉 대고 있다. 섹스만큼은 J도 서양 여자 안 부럽다. 체력이면 체력! 섹스 테크닉이면 테크닉! 섹스 올림픽이라도 있으면 단연 J가 금메달감일 것이다.

“하아아… 자기야… 너무 좋아- 하아아-.”

“하아아- 헉헉- 나도… 자기의 이곳은 요술을 부리는 동굴 같아- 이렇게 졸깃 하고 차질 수가 없단 말이야….”

“그렇게 근사해- 그럼, 더 세게- 해줘- 아아아- 나 죽을 것 같아-. 더 세게-.”

K의 피스톤 운동이 더욱 빨라진다. 그리고 오르가슴이 목전에 다다랐을 즈음 J는 K를 자신의 배 아래 눕힌다.




여성상위 테크닉은 단연 최고야-!




“여성상위로 하고 싶어….”

“좋아- 당신이 하고 싶은만큼 해봐- 난 가만히 누워 있을게….”

K를 눕힌 J. 남자의 두 다리를 모으고 가랑이를 벌린 채 선다. 그리고 천천히 남자의 우뚝선 페니스 쪽으로 엉덩이가 내려간다. 그리고 드디어 도킹-.

“으아아아악-.”

“으으응- 으으으응-.”

J는 남자의 물건을 삽입한 상태로 K의 입술을 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 J의 엉덩이가 들썩이기 시작한다. 그러자 K가 신음한다.

“으으윽- 좋아- 자기야- 더 세게- 세게- 해줘-.”

“헉헉- 으으윽-.”

숨이 찬 J. 헐떡인다. 그리고 드디어 두 사람에게 오르가슴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끄으으응-.”

“으으으응-.”

남자의 배 위에는 자신이 흘린 정액과 여자가 흘린 애액이 뒤범벅 되어 있다. J는 K에게 살짝 키스를 하며 말한다.

“자기야- 좋았어-?”

“응- 자기의 여성상위는 정말 환상이야- 죽여준다구-.”

J는 흐뭇하게 웃으며 티슈를 뽑아 남자의 배 주변과 페니스 주변을 닦아주고 자신도 닦는다.

“자기야- 우리 다음에는 좀 더 색다른 섹스에 도전해 보자-.”

“좋아- 그런데 색다른 것이라면 어떤 건데-?”

“그건 비밀이야-.”

K는 J가 제안한 색다른 섹스라는 것에 벌써부터 그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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