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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섹시하고 재미있는 유머

2010/09/01 16:05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3위 : 포켓볼 선수(어디에 구멍이 있든 한 큐에 다 집어 넣기 때문)

2위 : 마라톤 선수(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2시간 이상 달리기 때문)

1위 : 볼링 선수(아무리 쓰러뜨리려 해도 계속 서있기 때문)




엽기 여대생의 말


대학 서클에서 학생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한 남학생이 말했다.

“우리 남자들은 말이지 어렸을 때 오줌 누면서 누가 멀리 나가나 시합하고 그러거든, 너희들은 그런 거 못해 봤겠다. 킬킬….”

이 말을 듣던 여학생이 화가 나서 말했다.

“쨔샤! 우리도 그런 거 해봤어! 누가 누가 깊이 파이나….” ^^ 




절대 출입금지


엄마가 곧 시집갈 딸을 데리고 사우나에 갔다.

오랜만에 딸의 거기를 봤는데 음모가 없는 것이 아닌가.

본인은 정글인데 딸의 그곳이 너무 사막인지라, 놀란 엄마는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물었다.

“어째서 우리 딸이 사막일까요?”

의사 왈

“간단합니다. 출입금지 표를 붙이십시오.”

“네?”

“사람 출입이 많은 길은 원래 풀이 나지 않는 법입니다.”




노래와 SEX의 공통점


1. 손으로 기다란 것을 꽉 잡고 하기도 한다.

2. 짧게는 몇 초 정도에서 몇 십분까지 하기도 한다.

3. 혼자서 하면 청승맞다.

4. 목욕하다 하는 경우가 있다.

5. 소리만 크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다.

6. 잘못하는 사람은 하는 걸 두려워하기도 한다.

7. 컴퓨터를 보면서 혼자 하기도 한다.




예쁜 강아지와 꼬마


다섯살 먹은 꼬마가 공원에서 아빠와 함께 있었다. 암캐와 수캐가 교미를 하고 있자 꼬마가 물었다.

“아빠, 뭐하는 거야?”

아빠는 당황하였지만 “응 저거는 예쁜 강아지를 낳으려고 하는 운동이란다” 라고 대답했다

그날 밤 엄마 아빠가 뜨겁게 사랑을 하고 있는데 꼬마가 자다 깼다.

“엄마, 아빠 뭐해?”

“응, 네 동생을 만들려고 하는 운동이야!“

꼬마 왈

“싫어 싫어 난 동생은 싫어.

난 예쁜 강아지가 좋단 말이야!

그러니깐 빨리 뒤로 해, 뒤로 하란 말이야.”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남자들의 경우에 서서 소변을 본다.

어느날 갑자기 소변을 보다가 아래를 내려다 보며 “가만 있자! 내가 언제 이 물건을 썼지?” 라고 생각하면 ‘건망증’.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라고 생각되면 ‘치매’.




고자질


요즘은 주인의 말귀를 알아듣는 개들도 더러는 있는 것 같다. 평소에 바람끼가 쬐끔 있는 아내를 두고 해외 출장을 가야 하는 남편 심정은 불안하기 짝이 없는데..!

궁리 끝에 기르는 개에게 부탁을 하기로 했다.

“내가 출장가서 전화를 할테니 ‘예’ 는 멍..! ‘아니요’ 는 멍멍..! 하거라..!”

개운하지 못한 마음으로 출장지에 도착해서 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강아지가 받길래

“아줌마 집에 있냐?”

“멍..!”

“혼자 있냐...?”

“멍멍..!”

“남자랑 같이 있냐...?”

“멍..!”

“그럼 지금 뭐하고 있냐...?”

“♪핵..! 핵..! 핵..! 핵...!”




비발디의 사계


순돌이가 제법 고상하다는 아가씨 순자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장소는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느 레스토랑.

테이블 위의 촛불과 은은한 조명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그 사이를 비발디의 ‘사계’가 은은하게 흐르고 있었다.

형식적인 호구 조사(?) 가 끝나고 취미 얘기를 하게 되었다.

순돌이가 물었다.

“저, 음악 좋아하신다죠?”

“예.”

“주로 어떤….”

“클래식을 많이 듣는 편이에요.”

그때 주문했던 돈가스가 나왔다. 순돌이가 다시 물었다.

“이 곡이 무슨 곡인지 아십니까?”

우아하게 돈가스를 썰던 순자는 멈칫하며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하더니 시선을 접시 쪽으로 내리며 말했다.

“이거 돼지고기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것


어느 학교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에 소풍을 갔다.

사자 우리 앞에서 선생님은 아이들을 세워 놓고 물었다.

“자… 여러분! 밀림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무슨 동물이죠?”

그러자 아이들이 일제히 소리쳤다.

“사자요!”

선생님은 박수를 치면서 다시 물었다.

“정말 잘했어요! 그렇다면 사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이 모두 주춤하고 있는데 갑자기 맨 뒤에서 구경을 하고 있던 한 아저씨가 소리쳤다.

“암사자!”

애인과 노트북의 공통점


1.부속 장치(액세서리)를 달아 줄 때마다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2.이 정도면 되겠지 하면 돈이 또 들어간다.


3.누군가 내 것을 만지고 있으면 괜히 열받는다.


4.다 그런 것은 아니나 대개 가볍고 얇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5.말 안듣는다고 때리거나 집어던지면 100% 내 손해다.


6.열 받으면 빨리 조심스럽게 식혀줘야 한다. 




여자와 무의 공통점


1. 대부분 겉이 하얗다.


2. 겉만 봐서는 속을 알 수 없다.


3. 바람(?)이 들면 버려야 한다.


4. 아랫부분(?)이 맛있다.


5. 고추와 잘 버무리면 더 맛있다.


6. 너무 매운맛이 나면 싫어한다.


7. 지린 맛이 나는 것도 있다.


8. 미끈하게 빠져야 잘 팔린다.


9. 껍질을 벗겨야 맛이 부드럽다.




축구와 섹스의 공통점


1. 골을 넣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 체력과 기술을 겸비해야 좋은 선수다.


3. 직접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이 하는 걸 보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4. 필요한 장비를 전문적으로 파는 상점이 있다.


5. 문전 처리 미숙과 골 결정력 부족은 심각한 문제다.


6. 홈경기도 있지만 원정경기도 있다.


7. 선수끼리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




건강이 제일


1. 똑똑한 여자는 예쁜 여자를 못 당하고,


2. 예쁜 여자는 시집 잘간 여자를 못 당하고,


3. 시집 잘간 여자는 자식 잘둔 여자를 못 당하고,


4. 자식 잘둔 여자는 건강한 여자를 못 당하고,


5. 아무리 건강한 여자도 젊은 여자(세월)에게는 못 당한다.




미친넘 시리즈


·10억도 없으면서 강남 사는 넘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넘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넘


·40억도 없으면서 ‘사’字 사위본다는 넘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넘


·60억이나 가진 넘이 60세도 안 되어서 죽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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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6:05 2010/09/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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