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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퇴폐 안마, 황제 서비스 인기

2010/08/21 11:08

‘퇴폐 안마’ 업소에서의 ‘황제 서비스’…?

서울 강남은 대한민국 유흥가의 ‘1번지’로 불린다. 일년 365일 불야성을 이루는 강남은 모든 유흥업소들의 총집결지인 동시에 우리나라 유흥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강남의 유흥문화를 한 번에 설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다.

최근 강남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유흥업소로는 단연 ‘안마시술소’가 꼽힌다. 가히 ‘퇴폐 안마의 천국’으로 불릴 만하다. 그 안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기상천외한 성행위 서비스가 이뤄진다.

강남구청 인근의 A업소와 논현동의 B업소는 퇴폐안마시술소의 전형을 만들어낸 곳이라는 명성(?)이 자자하다. 줄을 서서 남성들이 몰려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두 업소의 전략은 ‘황제서비스’에 있었다. 2차를 나가는 룸살롱의 여성접대부나 집창촌의 윤락녀들에게서는 결코 기대할 수 없는 기묘한 서비스로 남자들을 녹여낸 것이다.

통상 퇴폐안마시술소의 서비스는 3단계로 나뉘어진다. 1단계는 침대에서 이루어지는 가벼운 안마, 2단계는 ‘탕서비스’라 해서 보통 수압마사지 기능이 있는 월풀욕조에서의 목욕, 3단계는 다시 침대에서 오일마시지와 성행위가 암암리에 이뤄진다. 성행위는 불법이지만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는 것 같다.


다음은 프리랜서 작가인 K씨의 강남의 C업소 방문기를 소개해 본다.




카리스마가 있는 유부녀 마사지사를 만나다!




C업소를 들어가자 종업원이 상냥하게 맞이해 준다.

“이 업소에 유부녀 마사지사가 있다는데…?”

하고 운을 떼자 종업원은 고개를 갸웃둥 한다.

“글쎄요… 내가 알기로 유부녀는 없는 것 같은데요… 조금 나이가 많은 여자가 있어요… 그래도 20대지만….”

“그녀를 보내 주세요.”

그리고 룸에서 한참을 기다리자 한 여성이 룸으로 들어왔다. 조금 나이는 들어 보이지만 유부녀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간이 침대에 눕자가벼운 안마가 시작된다.

드디어 대면한 S씨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 반듯한 이목구비, 연예인을 닮은 미인이다. 허벅지가 드러난 하얀 의상을 입고 부끄러운 듯 볼이 핑크색으로 물든 S씨의 모습이 순진하고 마치 신혼초야를 맞는 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참지 못하고 그녀를 “사랑해요”라며 끌어안았다. 덕분에 긴장이 풀렸는지 “기뻐요. 전 남편은 그런 말을 해준 일이 없어요”라면서 해죽이 웃어준다.

찬스라 생각하고 신상에 대한 얘기를 물었더니 그녀는 입을 열어 차근차근 말하기 시작했다.

“결혼한지 3년이 지나니까 부부사이는 완전히 냉각돼 있습니다. 6세와 5세의 두 아들 때문에 같이 사는 셈이죠. 둘째가 태어날 즈음 그가 바람을 피워서 대소동이 벌이진 이후 한달에 한 번의 ‘봉사’도 싫어서, 나도 욕구불만으로 바람 피고 싶은 소망을 억제 못하게 되어 친지의 가게를 돕는다는 핑계로 여기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이혼 했어요. 이곳에서 일하는 것을 들키고 말았거든요. 게다가 정도 떨어졌고… 두 아이는 남편이 키우기로 합의하고”라면서 “이 일은 이제 천직이지요! 나는 상대방을 해 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손님들 중에는 테크닉이 뛰어난 사람이 많아서 자주 절정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성관계는 없지만 그래도 오르가슴을 느끼고 말거든요. 손님들은 나더러 ‘카리스마가 있다’고 말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나는 아직 멀었다는 거예요.”




탕 서비스를 받으며 그녀의 유방에 손을 뻗자…!




그렇게 겸손하게 대답하더니 ‘실전’에 들어간 S씨는 29세의 요염한 유부녀로 변신해 필자의 눈을 바라보면서 잠깐 사이에 옷을 벗겨준다. 그리고 드디어 탕 서비스가 시작된다.

상냥하게 몸을 씻어주는 그녀의 꼬드김을 받아 필자의 손은 자연히 그녀의 유방으로 뻗어본다.

살짝 움츠리는 것 갔더니 이내 유두가 단단하게 발기되는 것이 옷 위로도 선명하게 손끝으로 전해져 온다.

뭔가를 눈치 챘는지 그녀가 말한다.

“손님이 말이에요, ‘너의 유방은 정말 부드럽구나’ 하고 칭찬해주더군요. 젊은 여자의 ‘로케트’는 분명히 허식이겠지만 만질 때의 기분은 단연 유부녀 쪽이 좋다고 모두들 말해주더라구요. 두 아이를 낳았더니 부드럽게 되더군요. 조금 작아지긴 했지만요.”

허벅지 뒤쪽을 핥으니 절규하는 그녀!




언제까지라도 최상의 부드러운 D컵 83cm의 유방을 주무르고 싶었지만 “침대에서 부탁해요”라며 교태스럽게 말해 침대로 돌아간다.

침대 위에서 중요 부위를 가리고 누워 있으니까 그녀가 온 몸에 오일 마사지를 해준다. 그녀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불에 데인 듯 뜨겁다. 그리고 이어서 전신핥기공격,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목 언저리로부터 두 젖꼭지, 옆구리의 성감대는 물론 손가락에서 발톱 끝까지, 그 부분만 일부러 남겨 두고 전신의 구석구석을 핥아주는 것이다. 그것도 정성을 다해 천천히.

남자의 몸에도 이쪽저쪽 느끼는 곳이 있다는 새로운 발견에 놀란다. 허벅지의 뒤쪽에 혀를 굴릴 때에는 나도 모르게 ‘우윽’ 하고 짐승소리 같은 소리를 내고 만다. 그 사이 그녀는 손으로 만지고 있던 페니스에 그녀의 혀로 공격해 왔다. 너무 기분이 좋아 몸을 뒤튼다. 그런데 조금도 서두르지 않는다. 그녀의 펠라티오에 감동한다.




남자의 자존심은 무너지고…!




“이제 당신이 느낄 차례예요”라고 말하며 일어나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 유방을 움켜쥔다.

“아앙, 아, 아, 아!”

오른손과 입은 가슴을, 왼손은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공격한다.

드디어 절정감을 맞는다고 느낀 순간 이변이 일어났다. 감기 끼가 있는 탓인지 취재의 긴장감 때문인지 그토록 팽창되었던 페니스가 서서히 위축되기 시작하더니 축 늘어지고 만다.

그녀에게 “미안해. 감기로 컨디션이 나쁜가봐” 하고 사과하자 천사같은 그녀.

부처님같은 얼굴에 미소를 띄고 “괜찮아요. 자신감을 가지세요”라고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예기치 않은 ‘사고’에도 천재적인 ‘위로 테크닉’으로 대응




“이제 됐어. 정말 몸과 마음이 시원해”라고 만족해 하니까 그녀의 카리스마 같은 테크닉이 시작된다.

놀랍게도 그녀는 ‘전신핥기’ 공격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전신을 핥아준다. 굉장한 쾌감과 감동의 더블 공격에 페니스는 다시 팽팽해 진다.

이윽고 두 번째의 펠라티오가 시작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앙, 아앙! 느껴, 느껴요! 아앙!” 하는 교성을 지르면서 격렬하게 엉덩이를 돌린다.

최후에 마구 몸을 뒤트는 그녀의 칠흑같은 숲에 단숨에 방출하고 말았다.

그때 그녀와 계약이 된 시간이 남은 것은 1분. 시간이 끝나기까지 안아준다.

돌아갈 때 “좋았어요. 또 와요. 네?” 하고 이번에는 물기가 도는 눈으로 바라보는 그녀. 손님의 어떤 예기치 않은 사태에도 천재적인 ‘위로 테크닉’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녀야말로 ‘카리스마 유부녀’라는 칭호가 걸맞는다고 마음깊이 실감했다. ♣

2010/08/21 11:08 2010/08/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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