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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훔쳐보자 더욱 달아오른 아내

2010/09/01 16:02

결혼 10년 차. 이 정도가 되면 사실 부부관계는 식상해서 그저 대충 끝내고 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소 용감한 부부들은 색다른 섹스를 위해 야외섹스를 하거나 스와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한 섹스로는 절대 만족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부부도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쾌감을 느꼈다. 지금부터 그 얘기를 하겠다.


아내는 40세이고 나는 43세이다. 아직 한창이라면 한창일 수 있는 때이지만 10년동안 변함없는 스타일로 행위를 하다 보니 많이 식상해 있었다. 성격 탓도 크다. 우리 둘다 다소 내성적이다 보니 섹스에 대해 내놓고 얘기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단조롭게 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동해안에 같이 놀러 가자는 것이었다. 아이들은 빼고 부부끼리 12일로 가는 것이어서 우리 부부는 모처럼 신이 나 있었다. 그동안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움직여서 부부끼리의 오붓함을 느낄 수가 없었다.


우리는 친구의 스타렉스 차로 강원도로 출발을 했다. 아내는 무척 즐거운 듯 생글생글 웃고 있었다.


모처럼만에 바다를 구경한다는 것도 있고 모든 경비를 친구가 부담한다니 더욱 줄거운 모양이었다.


저녁 7시쯤 도착한 우리는 콘도에 짐을 풀고 근처에 회를 먹으러 갔다.


나와 아내는 술을 못하였지만 친구의 강권으로 소주 몇 잔을 마시다 보니 점점 취해갔고 아내 또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더 이상은 무리라고 하여 우린 콘도로 돌아왔다.


20평짜리 콘도는 양실과 한실로 분리되어 있었고 우린 양실을 쓰기로 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아내가 그대로 침대에 널부러지자 나는 아내에게 샤워하라고 일으켰다.


그냥 잘래요. 머리가 넘 아파요.”


그럼 옷이라도 벗고 자.”


나는 아내의 옷을 벗겼다.


붉은 조명 아래 아내의 나신이 서서히 드러나자 웬지 성욕이 불같이 일어났다. 차안에서 친구가 자기 부부의 섹스를 이야기 할 때부터 이미 나는 흥분이 쌓여있는 상태였다. 아내의 몸매는 사실 어느 처녀 못지 않게 잘 발달하여 육감적이었다.


가슴 33, 허리 25, 히프 35그리고 위로 붙은 엉덩이와 밑에 붙은 음부는 내가 좋아하는 후배위의 정상이었다.


단지 아내는 음모가 아주 적은 탓에 나는 늘 그것이 불만이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음부를 만져보니 분비물이 이미 흠뻑 적셔있었다.


당신도 하고 싶었나 봐. 물이 많이 나왔네.”


. 몰라요.”


아내는 나를 껴안더니 입술을 찾아 격렬하게 빨아댔다. 나는 키스하면서 아내의 음부를 손으로 헤집고 다녔다.


. 이젠 그만 넣어봐요.”


나는 아내를 엎드려 세우고 뒤에서 음부에 입을 가져갔다.


. 여보 미칠 것만 같아. 얼른.”


분비물이 계속 쏟아지고 아내의 입에서는 신음이 연신 터져나왔다.


그만그만여보. . 어쩜 좋아. 그만해요.”


아내가 흥분할수록 나의 흥분도 배가되었다.


아내가 갑자기 자세를 바꿔 나를 눕히더니 내 성기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내는 엉덩이를 엎드려 세운 자세로 내 것을 애무하면서 한손으로 자신의 음핵을 애무하였다.


여보. 좋아?”


아내가 은근히 물었다. 가끔 그런 질문을 하는 아내였다.


응 좋아. . 좀 더 세게 빨아봐.”


그때였다 방문에 그림자가 보인 것은


아내의 엉덩이 뒤쪽 방문틈으로 친구의 얼굴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아아저런 나쁜 놈이


하지만 나는 일어날 수가 없었다.


아내가 알면


순간적으로 생각한 것이 모른 척 하는 게 상책이다였다. 분노와 부끄러움이 교차하면서도 묘한 기분이 드는 순간이기도 했다.


남편 친구의 눈이 가장 은밀한 부분을 관찰하는 것도 모르고 아내는 쾌감에 젖어 자위와 오럴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웬일인지 성기가 위축되어 힘을 잃어갔다. 급기야 아내가 시들어진 나의 성기위에 올라타고 음부 속에 넣으려고 애썼지만 나의 성기는 힘없이 늘어져갔다.


여보 왜 그래. 미치겠는데왜 그래요.


친구의 모습이 사라졌다.


아내가 내 몸위에서 넘치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 한번 죽은 성기는 일어날 줄 몰랐다.


나는 아내의 입술을 찾아 깊게 키스하곤 속삭였다.


여보. 놀라지 말어. 사실은친구 놈이 뒤에서 당신을 보고 있었어.”

화들짝 놀란 아내가 뒤를 돌아보곤 황망스레 말했다.


친구 분이 보다뇨? 뭘 보았다는 거예요?”


당신 걸 당신이 스스로 손으로 만지는 걸 다 보고 있었다구몰래.”


……!”


놀란 아내는 내 위에서 떨어져 시트를 얼굴까지 뒤집어쓰고 꼼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상태로 내게 말했다.


당신. 설마. 두 분이 짜고 계획한 건 아니겠죠?”


이 사람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내가 짐승이야?”


여보. 나 어떡해요넘 창피해요


할 수 없지 .모르는 척 할 수밖에 없잖아.”


허지만


나는 시트를 걷어내고 아내를 안았다.


아내의 손이 나의 성기를 잡자 금새 부풀어 올랐다. 아내의 입이 내 목덜미를 지나 밑으로, 밑으로 가면서 아까처럼의 자세로 아니 아내는 엉덩이를 아까보다 더 하늘 높이 치켜들고 것을 애무했다.


마치 뒤에서 보여주기라도 하듯웬지 그런 생각이 들자 나는 극도의 흥분에 쌓여 아내를 눕히고 그대로 음문 안으로 돌진해 들어갔다.


아 여보! 넘 좋아. .”


친구 놈이 볼까봐좀 불안하네시트로 가려야지


더워요그냥해요설마 또여보. 미치겠어요. 좀 더 세게.”


친구놈이 당신 것 보면서 그것을 꺼내드라구.”


나는 나도 모르게 그런 소리가 나왔다.


전혀.한번도 그런 음탕한 말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아내의 반응이!


아아.여보나 몰라다시 말해봐요다시


아내의 음부가 나의 성기를 사정없이 조여잡아댔다.


나는 일순 놀랐다.


아내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


친구가 당신 것을 보면서 심벌을 흔들더라구엄청 컸어.”


..여보, 미쳐요


나쁜 자식이지. ?”


아아앙여보오, 헉헉나 몰라좀 더아아아흑


그 소리가 자극이었을까?


아내의 몸이 활처럼 휘더니 파르르 깊게 떨다가 풀어졌다.


그 순간 나도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한껏 방출했다.


아내의 음부가 이토록 꽉꽉 조여들기는


마치 오줌을 싸듯이 아내는 엄청난 양의 분비물을 쏟아냈다.


창피해요.”


그러곤 아내는 시트를 머리끝까지 뒤집어 쓰고 돌아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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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6:02 2010/09/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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