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고감도 애무와 하반신 애무법

2010/09/01 15:50

고감도 애무 기법




만족스런 섹스의 열쇠는 바로 애무에 있다. 애무는 단계에서 절정감이 이미 약속되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애무를 귀찮아 한다면 절정감 또한 그리 유쾌하지 않게 된다. 애무를 보다 즐겁게 하려면 그녀의 동의 아래 적극적인 방법을 써보는 것도 필요하다.




▶ 황홀한 성감대 10분으로 만족한다


두 사람만의 편안한 시간을 가졌을 때 먼저 가볍게 그녀의 몸을 마사지한다.

그녀가 반응을 보이면 아름다워지는 성감대 자극을 요구해 본다.

성감대 위치를 잘 기억해 두면 된다.




▶ 가벼운 키스


동맥에 통하며 살갗이 얇은 부분은 간지러움을 쉽게 느끼는 곳이며 성감대로 써는 1급 포인트.

핥는듯한 부드러운 터치는 한층 성감도를 상승시킨다.




▶ 가볍게 문다


가볍고 부드럽게 물어주는 자극은 간지러우면서도 쾌감이 온다. 통증을 느껴 찌푸리는 것을 쾌감을 느낀 표정으로 오판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 부드럽고 스마트하게 만진다


긴장감을 풀어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SEX의 포인트 이듯 부드럽고 스마트하게 쓰다듬으면서 그녀의 성감대를 찾는다. 그녀가 반응을 보이면 그곳은 그녀의 성감대로 머리속에 기억해 둘 것.




▶ 가볍게 밀착시켜 눌러준다


가슴을 강하게 잡아당기면 통중만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밑에서 눌러올리듯 애무하는 것이 좋다.




▶ 강약의 조화를 두고 누른다


일정한 힘으로 누르기 보다는 강약을 주면서 누르는 것이 느끼기 쉽다. 통증을 느낄 만큼 강하게 누르면 감도는 저하되므로 역효과.




▶ 가볍게 두드린다


바이브레이션과 같이 기분좋게 일정한 리듬을 주어 애무하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높다. 가슴을 가볍게 두드리는 것은 만져주는 것과는 또 다른 효과가 있다.

하반신 애무의 기법




우선, 남성은 여성의 엉덩이를 감싸듯이 약간 위쪽으로 치켜올리듯 포옹한다. 그러면 여성은 ‘난 지금 안기고 있다’는 기분에 자극돼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남성은 여성을 포옹하면서 그와 동시에 엉덩이를 어루만진다. 남성이 여성의 엉덩이를 꽉 잡고 흔드는 행위를 하게 되면 그 진동이 항문을 지나 성기로 전달될 것이다.

그리고 손바닥으로는 엉덩이를 위쪽으로 향해 문질러가며 꼬리뼈 위쪽도 애무하도록 한다. 이곳은 성감대가 민감한 곳이기 때문에 손놀림도 조심스러워야 한다. 여성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면서 흥분도가 높아지면 남성은 여성의 가장 은밀한 부분을 애무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여성의 성기를 애무할 때는 손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혀로 하면 그 쾌감이 더 커진다.

한편, 여성 외성기의 쾌감 포인트는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이다.

맨 처음 자극은 두말할 것도 없이 부드럽게 해야 되는데 성기 위에 손바닥을 대고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르면 된다. 소음순은 남성의 페니스 뒤쪽에 해당될 정도로 매우 성감이 높다. 따라서 소음순을 차츰 애무해 들어가면서 마지막 단계로 들어가면 두사람 모두 뜨거운 섹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섹스단계에 접어들어서서 서로 흥분이 고조되었다 싶으면

빈번하게 체위를 바꾸는 남성들이 많다.

하지만 한창 기분이 좋아지는 도중에 체위를 바꾸게 되면 기분이 식어버려 흥분이 가라앉게 된다. 여성이 ‘좋다’고하면 하던 체위로 계속 진행하는 것이 좋다.

남성뿐만이 아니라 쾌감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여성 자신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남성이 페니스를 움직일 때 가만히 있지 말고 허리나 엉덩이를 같이 움직여주면 남성이 쾌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평상시에도 자신의 몸이 어떠한지, 지금 컨디션이 어떠한지를 잘 알아둬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자면 매일 샤워를 할 때마다 질에 손가락을 넣어 씻는 습관을 기르면 손가락 하나로 몸의 섬세한 변화를 알 수 있다.

몸의 리듬은 질의 촉촉함, 점액의 상태, 부드러움, 온도 등으로 단번에 나타난다. 몸의 컨디션이 좋을 때 섹스를 하면 그렇지 못할 때보다 오르가슴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자가 스몰사이즈일 경우에는 남자가 혀를 내밀면 소음순 전체에 접촉할 수 있으니까 그 상태로 빨면 된다.

아니면 혀로 소음순을 감거나 싸는 것처럼 하면서 자극을 준다. 그러나 소음순이 크면 혀만으로는 감당못할 수도 있다.

그때는 입술이 나올 차례다. 소음순을 입에 물고 흔들거나 입술로 물고 혀로 문지르고 누른다. 이때 소음순의 모양이 달라지는 수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한 여자의 같은 가슴이라도 그때그때 기분과 분위기에 따라 모양과 감촉이 달리지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기분이 한껏 고조되었을 때는 몹시 피곤하다든가 해서 전혀 남자를 받아들일 마음이 아닐 때에 비해 더 푹신하고 매끄럽다. 그런 점에서 소음순도 마찬가지다.

흥분하면 소음순이 도톰해질 뿐 아니라 단단해지기도 하고 일순 발기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그럴 때는 설혹 작은 소음순이라도 입술로 물어보고 소음순의 능선을 혀끝으로 굴려보는 임기응변이 필요하다.

그렇게 입으로 달궈놓으면 삽입한 뒤에 오르가즘에 이르는 시간이 앞당겨지고 테크닉에 따라서는 삽입도 하기전에 오르가즘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9/01 15:50 2010/09/01 15:50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