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RSS | ATOM

두부플러그가이드

제발 한 번만 해주세요

2010/09/01 15:49

근처의 미인 OL에게 연정을 품고 있었던 노총각. 그러나 스토커로 체포된 그는 억제하고 있었던 욕망을 폭발시킨다!

스토커행각을 되풀이했다고 해서 경찰에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된 남자는 ‘이제 두번 다시 이런 일은 안하겠습니다. 석방되면 고향에 돌아가겠습니다.’ 라고 고개를 푹 숙이고 맹세했다.

택시운전기사였던 남자의 이름은 B모씨(45세·독신). 비만체형으로 키가 작고 얼굴은 좀 터프하게 생겼다. 말이 서툴고 세련되지 않은 타입이다.

B씨는 체포되기전 근처 아파트에 사는 독신 OL K모양(32세)에게 거의 10년에 걸쳐 짝사랑을 계속해 왔다. K양은 쇼트커트의 머리가 잘 어울리는 청초한 느낌의 여성으로 남자의 가슴은 그녀의 모습을 볼때마다 격하게 고동쳤다.

“저런 미인은 성격도 상냥할것이다. 이런 여자와 어울릴 기회는 내게는 평생 한번이다. 그녀를 만나는 것은 최고의 행운이다. 내게 그녀는 공주님같은 것이다….”

남자의 짝사랑은 열렬한 것으로 택시회사의 상사가 몇번이나 주선한 선보기를 그때마다 거절했을 정도였다.

모친과 두사람이 살고 있는 그녀의 아파트는 남자가 사는 아파트에서 약 15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 매일 아침 그녀가 출근할 시간대를 노려서 남자는 노상에서 체조를 하는 체하고 그녀의 모습을 바라봤다.

또 쓰레기를 버리는 아침에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챤스였다. 하지만 남자에게는 그녀에게 뭔가 말을 붙이며 접근하여도 될 것인지 전혀 몰랐다.

그래서 남자는 그녀의 회사가 쉬는 날을 골라 아파트 주변의 풀깎이를 하게 되었다. 그녀는 1층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베란다 넘어로 자기의 존재를 눈치채 주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이다. 한동안 지나서 그녀는

‘늘 미안합니다.’

라고 해죽 미소지으며 양말을 선물했다. 여름이 지나자 풀깎기도 없어졌는데 겨울을 맞아 눈이오면 남자는 챤스다싶게 그녀가 사는 아파트의 눈치우기를 했다.

그 후에도 남자는 체조의 흉내나 산책에 맞춰 그녀의 아파트 부근을 걸으면서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에 진전은 없고 오랜세월만 지나갔다. 이윽고 B씨가 스토커행위로 체포되기 반년전 그녀의 모친이 병으로 사망했다. 남자는 근처주민과 같이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말을 주고받는 일은 없었다. 결국 그녀를 처음본지 9년만에 스스로 말을 걸었던 것은 ‘춥군요’‘덮군요’의 2번뿐이었다.




스토커규제법 위반으로 되어…




그런 남자에게 관할 경찰서장으로부터 경고문이 왔다. 그녀에 대한 스토커 행위를 그만두라는 내용이었다. 남자는 놀랐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는데 뭐가 나쁜거야”라는 반발심도 나서 경고를 무시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금지명령’을 받게 되었다. 남자는 무시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얼마후 B씨는 체포되었다. 그녀로부터 거리를 두고 바라보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경찰 비디오카메라에 수록되어 그것이 증거가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되어 B씨는 스토커 규제법위반으로 재판을 받기에 이르렀다. 법정에서 밝혀진 그녀의 고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언제나 남자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공포 때문에 백속에 호루라기와 방법스프레이를 항상 가지고 다녔다.

맨다리를 보이지 않으려고 스커트를 못입고 항상 바지를 입고 있었다. 화려하게 하면 남자를 자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다.

저녁이 되면 밖에 방의 불빛이 새어 나가지 못하게 했다. 화장실이나 욕실은 불을 끈채 사용했다.

휴일은 무서워서 전혀 외출을 할 수 없었다.

-남자는 짝사랑을 하는것이었으나 그녀로서는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극도의 공포를 안고 있었던 것이다.

스토커 살인사건등이 매스컴에 보도되는 가운데 자기도 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그녀자신의 공포심도 증폭되었던 모양이었다.

그리고 이 뼈없는 택시운전수는 판결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2년(보호관찰대상)을 언도받았다.

남자는 석방되자 10일이내에 아파트를 철수하고 고향에 돌아가겠다고도 약속했다.

그점도 재판장으로부터 ‘반드시 실행하라’고 다짐받았다. 판결후 겨우 자유의 몸이 된 B씨는 그날밤 아파트로 돌아왔다.

그리고 서둘러 방의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다음날 아파트의 해약을 부탁하는 한편으로 근무처인 택시회사에 사직을 전했다. 고향으로 철수할 작업을 모두 마친것은 신변구속이 풀린 지 10일째의 일이었다.

‘부탁이야. 하게 해주세요.’


 



“내일로 이 동네와 드디어 안녕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속이 뻥뚫린것 같았다. B씨에게는 그녀에게의 미련이 아직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가 없는 시골에서 살아갈 나는 죽은거나 마찬가지가 아니냐…. 한번만… 어떻게해서든지 한번만 섹스하게 해 주면 나는 그녀와의 추억만으로 일생을 끝낸다해도 상관없다.” 

그렇게 생각한 남자는 비장한 결심을 했다.

그리고 외출하자 가게를 찾아다니며 유리커터를 구입했던 것이다. 그날밤에 B씨는 그녀의 아파트 1층의 베란다에 숨어들어 유리커터로 샤시창의 유리를 깨고 방으로 침입했다. 이미 그녀는 이불속에서 숙면중이었다.

그 무방비한 모습에 남자는 심하게 흥분되어 금새 페니스도 발기했다. 남자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셔츠에 이어 바지 팬티 모두 벗어던졌다. 그리고 전라가 된 순간이었다.

‘누구예요!’

그녀의 떨리는 목소리가 났다. 이상한 남자의 기척에 눈을 뜬 것이다.

‘아니, 앗, 저…’

B씨는 당황하여 두 손으로 발기된 사타구니를 가리고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간절히 애원했다.

‘내일 나는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어, 어떻게 한번만 부탁합니다!’

발가벗은 남자의 모습을 보면 무엇을 애원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했다.

‘도, 돌아가 주세요!’

‘아, 아니, 오늘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줘요.’

‘겨, 경찰을 부르겠어요.’

다음순간 남자는 이불을 덮었다.

‘일생에 한번의 소원이다. 하, 하게 해주시오….’

남자는 덮인 이불을 벗겼다고 생각하자 화사한 그녀의 몸을 눌러붙이고 있었다. 남자의 힘은 절대적으로 그녀는 힘에 눌러 강간당했던 것이다.

‘앗, 아파욧!’

그녀는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그렇게 외쳤다. 남자의 딱딱하게 우뚝선 물건이 그녀의 몸속으로 쿡쿡 침입해 왔다. 남자는 몇번이나 빌면서 격렬히 허리를 놀려댔다.

이윽고 사정을 마친 남자는 ‘미안합니다’라고 혼자소리를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나갔다. B씨는 자택 아파트에 돌아오고 얼마안되어 이미 그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형사들에게 체포되었다.

이렇게하여 재차 법정에 세워진 남자는 강간 사건의 죄와 함께 스토커로서의 징역을 추가한 중형을 받게 되었다.◑



 

이사는가야되고 업체선정 힘드시죠?  망설이지마시고 콜하세요^^

    포장이사,원룸,투룸,사무실이사,학생이사,용달이사,화물운송,견적비용5%할인


                 대구,경북 포장이사 무료상담

                  080 - 005 - 4224

2010/09/01 15:49 2010/09/01 15:49
코멘트(0) 관련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