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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섹스 능력 2배 향상 체위

2010/09/01 15:44

입위


입위는 성체위에 없어서는 안될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하며, 남성이 잘습득해 두어야 할 체위 중 하나이다.

섹스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으로 장소와 체위의 변화가 가장 효과적이며, 입위는 이러한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체위라 할 수 있다.

우선, 평상시 침실에 누워서만 하던 섹스에서 벗어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하는 선 자세의 결합은 스릴감 넘치는 대담함과 자극을 준다.

또한 무엇보다도 신선감을 불러 일으킨다는 장점이 있다. 옷을 입거나 벗은 상태에 상관없이 행위를 할 수 있고, 사랑을 나눌 적당한 장소가 없을 때나 시간이 촉박할 때 응용범위는 매우 광범위해진다.

실내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목욕을 하면서, 또는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의 등뒤로 다가가 옷을 입은 채 행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더욱 자극적이고 스릴감이 넘치는 입위를 전개할 수 있는데, 이는 불안정한 자세로 선 상태에서 남의 이목이나 시선을 의식하면서 결합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욱 강렬한 짜릿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사무실, 숲속, 공원, 수영장,바닷가 등 장소의 범위를 넓혀 나가면서 시도해볼 수 있다.

물론 결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요령과 방법을 잘 숙지한다면, 큰 곤란함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언제나 즐거운 성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마주보는 자세의 대면입위


여성은 한쪽 다리의 대퇴부가 남성의 허리근처까지 위치하도록 들어올린 다음, 남성의 페니스가 쉽게 삽입될 수 있도록 질을 열어준다.

남성은 들어 올려져 있는 여성의 대퇴부를 한쪽 손으로 껴안 듯 붙잡은 다음 살짝 들어 올려주면서 무릎을 굽혔다가 다시 펼 때 엉덩이를 위로 끌어올리는 듯한 동작으로 삽입한다.

만약 여성이 한쪽 다리로 몸을 지탱하기 곤란하다거나 힘들어 한다면 의자, 침대 모서리 등 발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도구를 이용하면 된다.

남성은 뜨거운 키스를 퍼부으면서 여성의 허리를 바작 끌어당긴 다음, 치골로 클리토스와 질 외음부에 밀착시키듯 압박을 가하면서 다양한 성운동을 전개한다. 이러한 체위는 여성에게 강렬한 성적흥분과 자극을 준다.




여성이 등을 보이는 배면 입위


여성은 상반신을 앞으로 약간 숙이듯 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남성은 여성의 허리를 손으로 잡고 뒤로 잡아당기 듯 끌어 안으면서 삽입한다.

삽입이 완전히 이루어지면 남성은 한 손으로 유방과 유두를 애무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중지를 세워 클리스토스에 가볍게 대고 진동 테크닉을 행한다.

이렇게 하면 여성의 성적 흥분이 커진다. 남성이 여성의 등에 상반신을 밀착시키듯 붙인 다음 사랑의 속삭임을 해주거나, 혹은 입술이나 혀로 귀, 목덜미,어깨를 애무하면서 여성이 얼굴을 뒤로 돌리도록 유도한다. 이어서 서로가 뜨거운 키스를 주고 받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러한 체위에서는 여성이 앞으로 몸을 숙일수록 깊은 결합감을 맛볼 수 있으며, 양손을 남성의 허리에 잡고 전후율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여성은 질후벽이 자극됨으로써 색다른 자극과 흥분을 느낄 수 있고, 남성은 페니스에 뿌듯한 압박감과 강한 마찰 자극을 느낄 수 있다.

비만 여성이나 다리 관절이 약한 여성은 가벼운 자세에서 행위자체를 즐기는 것이 좋다.

후배위


후배위는 대부분의 남성들에게서 가장 많은 호기심과 선호도를 얻는 체위로 여성이 남성에게 등을 보이면서 완전히 엎드려 있거나, 혹은 무릎을 끓고 엎드려 있거나 서있는 상태에서 남성이 여성의 엉덩이 뒤쪽으로 부터 페니스를 삽입하는 체위다.

시각적으로는 후면에서 보여지는 여성의 엉덩이와 은밀한 부분들이 매우 안락한 느낌을 주며, 감각적으로는 여성의 엉덩이가 심도있는 페니스의 삽입 율동을 할 수 있도록 쿠션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남성에게 매우 색다른 만족감을 안겨 주는 체위다.

여성이 바닥에 팔을 지탱하는 각도와 다리의 움직임,둔부를 상하로 움직이는 높이 등을 조절함에 따라 남성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으며, 페니스와 질의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깊은 결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후배위는 남성들이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반면,일부 여성들에게는 심한 거부감과 불쾌감을 일으키는 체위라고 한다.

특히 아직 성경험이 미숙한 여성이거나 수줍음을 많이 타는 여성에게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하다.

그러나 남성의 자세 접근 방법이나 진행 요령에 따라서 후배위는 얼마든지 여성이 선호하는 체위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이 후배위 자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침대, 의자,이불, 베개 등을 소품으로 이용한다든지, 남성의 전신이 여성과 완전히 밀착되는 후배위 자세로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 등이 효과적이다.


또한 후배위로 들어가기 전에 혀로 여성의 회음부,항문주위,성기부분을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후배위 중 가장 일반적인 체위는 여성이 양팔과 양무릎을 세우고 엎드려서 다리를 좌우로 약간 벌린 자세를 취한다.

남성은 양손을 여성의 옆구리에 가볍게 댄다음,여성의 양다리 사이로 두 다리가 위치하도록 해서 무릎을 세우고 삽입한다.

먼저, 삽입으로 들어가기 전 사전행위로 페니스의 귀두부분을 여성의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에 가볍게 끼운 다음, 회음부와 항문주위가 자극받도록 부드럽게 마찰한다.

손가락에 타액을 바른 다음 회음부나 항문입구에 부드러운 진동을 실시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삽입을 할 때에는 페니스의 귀두 부분으로 부드럽게 질 입구를 자극한 다음, 얕은 삽입을 세 번 또는 아홉번하고 깊은 삽입을 한 번 하는 9천1심을 한다.

심천법 구사시에는 얕은 삽입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가질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삽입을 지연시키거나 얕은 삽입의 횟수를 늘려가고, 깊은 삽입으로 한 번씩 깊게 찔러넣을 때에는 페니스가 마치 자궁 입구를 자극하는 듯 강력하고 빠른 율동으로 깊숙이 삽입한다.


이러한 반동작용으로 남성의 고환이 자연스럽게 여성의 항문주위와 외음부를 자극하게 될 것이다. 페니스를 뺄 때에는 귀두부분이 질후벽을 걸고 빠져 나오는 듯한 의식적 동작으로 여성 항문에 간접적인 자극을 전한다.

이 방법으로 여성의 성적흥분은 더욱 커질 것이다. 여성의 성적흥분이 절정에 달하게 될 즈음, 남성의 심천법 구사는 자연히 얕은 삽입보다는 깊은 삽입의 1천1심 율동으로 바꾸어야 한다.

또한, 양손으로는 여성의 엉덩이 옆부분을 잡고 당겼다 밀었다 하면서 탄력적인 반동을 갖는 것이 좋다.

한편, 여성은 남성과 보조를 맞추어 상반신과 엉덩이를 전후로 왔다갔다하면서 흔들어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두사람 모두 더욱 깊은 결합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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