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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옆방 처녀의 자위 모습에 반해

2010/09/01 15:43

우리집은 하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집에서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 5년전 내가 재수하던 시절이다.

그때는 아시다시피 혈기왕성하던 시절이라 성에 대해서 관심이 너무 많던 때였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시 떨어지면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었다.

그헌 내게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개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세들어 사는 형과 누나때문이었다. 지방에서 올라와 직장에 다니는 형과 역시 직장에 다니는 누나가 나란히 붙은 방에서 살고 있었다.

그런데 형이라는 이 남자는 여자를 얼마나 밝하는지 밤마다 여자를 데리고 외서는 그짓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공부하다가 지루해지면 그 형의 방을 엿보곤 했다.

그 당시로는 엄청난 구경거리였다. 다른 사람의 섹스를 몰래 엿본다는 것은 흥분 그 자체였다.

그날도 훔쳐보고 있는데 옆방에서 음악소리가 나다가 꺼지는 소리가 들려서 옆방의 누나는 뭐하나 하고 난 그쪽으로 향했다. 형들이 하는것은 너무많이 봐서 이제 조금은 지겨웠다.

누나의 방은 형의 방과 벽 하나 사이로 되어있었다. 난 누나의 열려져 있는 창문으로 훔쳐봤다.

누나는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형의 방쪽으로 귀를 귀울이고 있는것이었다. 사실 방음이 잘안되서 누나는 많이 들었음이 분명했다.

다행이 누나는 창쪽으로 벽에 기대어앉아서 한쪽귀를 벽에 대고 있었다. 난 누나가 그 소리를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굼해서 이제 누나에게 관심을 돌리기로 작정하고 있었다.

5분정도 그소리를 듣던 누나는 두손으로 반바지의 자크를 내렸다.

천천히 왼손으로 가슴을 어루만지기위해서 티셔츠의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서 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 오른손을 반바지안으로 넣는 것이었다. 난 누나가 자위행위를 하고있다는생각에 색다른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저렇게 순진하게 생긴 누나가 자위행위를 하다니 누가 상상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온몸을 몸설이치게 만들었다. 누나는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작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가쁜숨을 쉬었다.

점점 오른손이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갸냘픈 숨이 끊어지는듯한 소리도 조금 고음이 되면서 빨라지는것이었다.

5분 정도후에 누나의 움직임이 멈추더니 다리를 곧게 피고는 발이 뒤로 제쳐지는 것을 보면서 난 누나가 절정이라는것을 알 수 가 있었다. 누나는 한동안 숨을 고르면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티슈로 다리사이를 닦고는 그냥 불을 끄고 자버리는 것이었다.

그후로 난 형들이 섹스할 때는 누나가 있으면 누나를 관찰했다. 누나가 옷을 갈아입는 모습 누나가 속옷을 갈아입는 모습 누나가 자위하는모습을 훔쳐보았다.

누나가 자위행위하는것을 여섯번정도 봤을 때였다. 그날도 난 누나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아무도 모르게 뒤로 돌아가서 누나의 창밑에 자리를 잡았다.

그날따라 누나는 어깨끝이 달린 실내용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누나는 또 벽에 기대서 그 소리를 듣는것이었다.

이번엔 원피스여서 한쪽 어깨끈을 내리니깐 가슴이 노출되었다. 작은 가슴이 참 귀엽게 보였다.

누나는 고개를 숙이고 일어서 있는 젖꼭지를 어루만졌다. 그리곤 두손을 치마속으로 넣더니 팬티를 벗어내려서 발목아래로 떨어 트리는것이었다. 그리곤 치마를 위로 추켜세우자 아름다운 검은 삼각의 숲이 나왔다.

생각보다는 털이 적었지만 상당히 울창한 숲이었다.소담하게 난 숲아래로 분홍의 꽃잎이 흥분해서 벌어져있었다. 누나는 손가락으로 그윗부분의 씨앗을 문지르면서 눈을 감으면서 고개를 뒤로 졌혔다 .아 누나도 아름답다 하는 생각으로 난 누나의 손놀림을 관찰했다. 누나의 손은 춤을 추면서 그곳이 젖어가고 있었다.

그리곤 손가락 네개로 젖은 그곳을 위아래로 마구비비는 것이었다. 난 침이 넘어가는 것을 느꼈다. 난 침을 꿀꺽하고 삼키고 있는데 누나가 눈을 갑자기 뜨더니 나를 본 것이었다.

누나는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서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어서 나를 보았다. 누나는 붉은 얼굴로 수치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말을 했다.

“야 너 당장 여길로 와.”

난 밍기적거리면서 들켰다는 생각으로 고개를 푹숙이고 누나방으로 들어갔다.

누나는 앉아서 어찌할줄을 몰라서 가쁜숨만 들이쉬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일분정도 지났을때 누나가 비로소 말문을 열었다.

“그래 언제 부터 본거니?”

“지금 처음이예요.죄송해요.”

난 조금이라고 용서받기위해서 거짓말을 했다.

“옆방에서 일어난 일 아니?”

“예”

“그럼 그쪽이 더 재미있을텐데 왜 여기는본거니?”

난 한참을 잔머리를 굴렸다.

“누나를 좋아...해서요.”

하면서 난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누나는 순간 동정심이 일어났나보다 한참호기심이 있는 사춘기애가 자신의 부주의한 장면을 본것으로 무섭게 굴었으니 아이가 놀랠만도한 것이었다.

“미안해 울지 마.”

하면서 누나는 날 안아주었다. 난 안 나오는 눈물도 더 짜내고 싶었다.

“그래 그때는 한참 궁금하지... 누나가 하는거 다봤니?”

“예.”

“어땠니 보니깐.”

“멋있었어요.”

왜 그렇게 난 멋없는 대답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대답은 유효적절했다.

“너도 여자와 섹스하고 싶지?”

“예.”

“나도 그래 나도 옆방 오빠들이랑 섹스하고 싶어.  그러나 현실은 그럴수가 없잖아.  그래서 혼자 삭히고 있는 것이었어. 이해하지?”

“예.”

“넌 뭘 가장 해보고 싶니?”

난 한참을 생각한 다음에 어차피 누나는 날 이해해 줄꺼라는 믿음으로 마음먹은 말을 했다.

“누나와 섹스하고 싶어요. 형들이 한것 같이 하고 싶어요. 난 누나 좋아해요.”

누나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난 누나의 품안에서 향긋한 냄새를 맞고 있었다.

“해보고 싶니?”

누나의 말에 난 강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해보고 싶니?”

“누나의 입술에 키스하고 싶어요.”

“또?”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빨고 싶어요.”

“또?”

누나는 무슨 생각으로 말장난을 하고 있을까. 난 그걸 계산한 머리가 아직 없었다.

“누나의 배꼽위에 입맞춤하고 싶어요.”

“그리고?”

“누나의 그곳털에 볼을 비비고 싶어요. 그곳을 마음껏 핥아주고 싶어요.”

“그다음은?”

“발가락을 핥고싶어요.그다음은 발바닥을 지나서 발목을 지나서 누나의 얇은 정강이뒷쪽을 핥아주고 싶어요.”

“그다음은?”

“누나의 안쪽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올라가고싶어요.”

“그리고?”

“누나의 성기에 내 성기를 넣고 싶어요.”

“넣고는?”

“끝이 날때까지 그안에서 움직이고 싶어요.”

“그...렇...게 해보고 싶니?”

“예.”

난 누나의 초롱초롱하 눈빛을 보면서 단호하게 대답했다.

“왜 그러고 싶은데?”

엿보는 것에 걸렸고 하고싶었던 진한 것들을 말한상태에서 더이상 부끄러울것이 없었다.

“누나를 좋아하니까요. 누나와 섹스하고 싶어요.”

누나는 1분정도 뜸을 들이면서 바닥을 내리깐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내 손을 잡은 손을 놓고는 바닥에 살며시 눈을 감으면서 누웠다.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해봐 난 가만히 있을께. 우린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야. 아름다운 꿈을 알았지?”

난 고개를 끄덕이고 성인 동영상에서 본 것 같이 입술로 처음에는 키스를 하였다. 두 손으론 어깨의 끈을 아래로 내려서 가슴이 나오게 했다.

그리고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손가락의 끝으로 그곳을 자극했다. 누나의 몸이 뜨거워지면서 누나의 닫혀있던 입술도 벌어지면서 난 용기를 내어서 입술사이로 혀를 밀어넣었다.누나의 치아가 닿은 다음 그안으로 더 들어가자 누나의 입술이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물컹한 누나의 혀가 닿았다.

그 느낌은 짜릿 그 자체였다. 몸전체가 순식간에 얼얼해지면서 전율을 느낄수가 있었다.

자연스럽게 혀가 말리면서 누나의 혀가 나오면서 우리는 중간지역에서 서로의 혀를 빨았다.

처음이라서 서로의 치아가 닿은 적도 있었지만 우리는 숨이 막힐 때까지 키스를했다.

누나는 입을 떼고는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고 나도 가쁜 숨을 쉬면서 손까지 전율에 떨고있었다.

나의 입술은 누나의 하얀 목덜미를 타고 내려가기위해서 누나의 왼쪽 귓볼에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간지럽히듯이 목덜미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왼쪽가슴의 젖꼭지에 키스를 하고 꼭지를 입술사이에 물고 혀끝으로 그 부드러운 분홍의 유실을 자극했다.


다른 한 손으론 다른 쪽의 가슴을 어루만졌다.그렇게 하다가 다시 가슴을 바꾸어서 입을 맞추고 다시 가슴의 주위에 키스를 해주었다.

더이상 내려갈려면 옷이 방해가 되었다. 난 누나에게 옷이라고 한마디 하자 그럼 너도라고 간단하게 말을 건네자 우리는 일어서서 옷을 다 벗었다.

누나는 원피스만 벗자 그대로 알몸이었다. 살포시 손으로 음모를 가리고 이부자리를 펴고 눕는 동안 난 웃옷을 벗고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고 양말까지 벗었다.

다시 난 누나의 위로 올라왔는데 누나는 오른손으로 숲을 가리고 있었다. 난 혀를 내밀어서 누나의 배 중간을 훑어 내려갔다.단순히 비디오에서 보고 상상하던 애무방법이었는데 잘되어 가고 있는것이었다.

배꼽에 입을 맞추고 혀로 그 주위를 핥고는 직선으로 아래로 내려갔다. 그곳에는 아직도 누나의 손이 있었다.난 입술로 누나의 손가락을 물어서 누나의 손을 아래로 떨어트렸다. 꿈에도 그리던 검은 숲이 눈앞에 와있었다.

따스한 열기를 내품는 그곳의 열기를 느끼면서 난 입김으로 그곳에 살포시 불어넣고는 볼을 털끝에 갔다데고는 살포시 볼을 비볐다. 그 감촉이란 머리카락과는 사뭇 다른 것이었다.

곱슬한 털과 그 느낌 난 3분동안 계속 그렇게 볼을 비볐다. 누나는 다리를 붙이고 누워있었다.

그래서 다리사이에 직접 공격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아래로 기어서 내려갔다. 그리곤 가지런히 놓여있는 누나의 두발이 보이는 곳까지 내려왔다.

아래에서 위를 보니 누나가 숨을 쉴때 아랫배가 일렁거리는것이 참 아름답게 보였다. 누나의 두손은 지금 가슴을 덮고 있었다.

난 아래로 내려가서 엄지발가락을 살포시 물고는 발가락을 핥았다. 손가락을 어린애가 빨듯이 입안에서 혀로 유순하게 굴리듯이 움직이면서 발가락 아랫부분을 간지럽혔다. 처음엔 왼발을 공략하고 있었다. 발가락을 빨때 살맛이 났지만 지금상태로는 꿀맛이었다.

난 다른 발가락을 하나씩 하나씩 입에 물고는 빨았다. 왼발의 새끼발가락을 핥고는 오른발로 넘어가서 다시 똑같이 핥고 빨고는 그아래로 내려가서 발바닥이 위에서 아래로 혀로 길게 핥으면서 내려가니깐 누나는 간지러운지 꿈틀하는 것이었다.

다시 반대 발을 또그러자 또 반응이 왔다.난 왼 손위에 올려놓고는 전체를 이동하면서 핥았다.

지금은 더럽다는 생각 조차도 없었다. 누나의 이쁜발이 나에게는 어느것 보다도 아름다워보였다.

이리저리 발을 핥고는 발목의 복숭아 뼈로 올라가서 복숭아 뼈에 키스하고는 발을 밖깥쪽으로 향하게 하고는 다리를 조금 벌리게하고는 부드러운 만져지지 않는 살로 되어있는 뒷쪽의 정강이 위에 가볍게 키스를 퍼부으면서 올라갔다.이미 나의 육봉은 당당하게 일어서있었다.

누나는 간헐적으로 몸을 떨면서 반응을 보내왔다. 다리를 벌려서 내려놓은 다음에 오른쪽다리를 똑같은 방법으로 애무하고는 다시 밖깥으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몸을 일으켜서 제자리에 앉고는 오른다리를 들어서 왼쪽어깨위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누나의 분홍의 입술이 보였으나 아직 그곳은 나의 목표가 아니었다.

나의 목표는 허벅지 안쪽의 정복되지 않은 땅이었다.왼손으로 다리를 잡고는 오른손으로 쓰다듬어서 내려가면서 입술로 공략을 했다.

누나의 허벅지 근육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입술의 진동으로 느낄 수 가 있었다.

그곳의 살은 매우 부드러운 비단결 같았다. 다시 다리를 바꿔서 왼쪽다리의 허벅지 안쪽을 공략하자 누나는 입안에서 맴돌던 작은 신음소리를 토해내었다.숨도 가빠져있었다.난 두 손으로 누나의 다리를 움직여서 다리를 벌린상태로 무릎을 세우게 해서 다리 사이가 잘보이도록했다.

누나는 상당히 협조적이었다. 몸을 움직여서 마의 삼각지에 도착했을 때 특유의 냄새와 비누냄새가 나면서 나의 코를 자극했다.

이미 나의 애무로 다리사이는 촉촉히 젖어있었다. 나는 그곳에 아랑곳 하지않고 다시 상부의 털로가서 그 털에 입을 맞추면서 손으로 마음껏 그 까실함을 느끼고 있었다. 너무나 부드러운 곱슬한 털이었다.아름다웠다.

윤기가 흐르고 입속에 물고 있어도 더럽다는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의 입은 오물거리면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갔다. 처음에 아랫혀에 갈라진 곳이 닿으면서 누나의 씨앗이 입으로 들어오자 나는 정신없이 입안에 물고는 혀로 공략을 했다.

누나의 몸이 흔들리면서 숨과 신음소리를 내뱄으면서 약간의 요동이 있었는데 난 그 요동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누나의 허리를 잡았다. 그곳을 10분정도 애무하자 누나가 처음으로 제지의 말을 했다.

“그만 그만해줘. 나올 것 같아.”

누나의 느낌도 같은 느낌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아래로 내려가서 젖어있는 물의 맛을 보았다. 끈적한것이 입안에서 엉겼지만 고소하기도한 그 맛은 괜찮았다.

처음으로 누나는 누나의 의지대로 몸을 움직였다. 허리를 들어서 허리에 베게를 넣어서 엉덩이가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다른 곳이 훤히 보이게 하면서 다리도 더 많이 벌리는 것이었다.

누나의 질구는 오물거리면서 나 흥분했으니 어서 아무거나 넣어줘요. 난 준비가 됐어요.하고 말하듯이 벙긋거리면서 꿀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난 신기해서 손가락 끝으로 그곳을 만져보았다. 누나는 분명 쾌감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이제 넣어줘.”

누나는 처음으로 요구를 했다. 나도 이제 때가 됐다는 생각으로 몸을 누나의 위로 다시 올라왔다. 그리고 넣었다. 누나의 그곳에 쓰윽 밀어넣는 매끄러운 그 느낌이란 말을 할 수 없이 좋았다.

준비가 되자 나는 허리를 마구 움직였다. 급속히 쾌감이 상승되었다. 난 어떻해서든지 참으려고 귀두 끝에 잔뜩힘을 주었지만 그것으로 조금의 지연효과도 얻을 수가 없었다.

내가 움직임을 멈추자 누나가 왜 그러는냐는 듯이 올려다봤다. 나는 다시 움직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자 누나는 크게 숨을 떨리듯이 들이 쉬었고 내 코에는 누나의 화장품 냄새가 강렬하게 들어왔다. 누나의 가슴이 위아래로 떨리는 것이 보였고 누나의 황홀해 하는 얼굴이 보이는 순간 내 방망이가 참을 틈도 없이 폭발해버렸다. 나의 육봉은 뱀장어처럼 꿈틀거리면서 여러 번 사정을 했다.

“아 따스한 것이 느껴져.”

누나가 말했다.

나는 한동안 절정의 솟아오르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미련 때문에  1분정도 더 피스톤운동을 했다.

내가 움직임을 멈추었을때 누나와 나는 뜨거운입맞춤을 했다.

누나와의 그 경험은 아주 강렬한 것이었지만 너무 쉽게 폭발해버려 아쉬웠다. 그러나 처음이 어렵지 한번 길을 만들어 놓으면 다음 기회는 또 있기 마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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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5:43 2010/09/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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