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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대생 섹스 밀착 취재

2010/09/01 15:39

흑인 데리고 있는 것에 자부심 느낀다




최근 도쿄 근교의 아파트에는 정체불명의 흑인들이 마구 늘어나고 있다. 그 숫자는 3천이라고 하기도 하고 5천이라고도 한다.

이들의 대부분은 전 미국병사들이나 또는 제대 후 다시 돌아온 미군들이다. 그들의 대부분은 제대로 교육을 받지도 못했으며 별볼일 없는 출신들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일류 영화스타 못지않는 멋진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들 재일 흑인들에게 공통된 점은 일본 여성으로부터 의·식·주와 섹스를 무료로 제공받으며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 외국인 학원강사들이 한국여성은 외국인이라면 쉽게 옷을 벗는다는 식의 한국 여성 비하 글을 올려 화재가 되었듯, 한국에서 일부 여성들이 백인 남성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멋진 일로 인식하는 것처럼 일본 여성은 흑인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마치 콜리견을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굉장히 멋진 일로 믿고 다른 여성보다 한두발 앞서고 있다는 우월감을 느끼는 모양이다. 그들은 흑인과 친밀해져서 한번만 섹스를 즐기고 나면 마치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정신을 못차리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검은 애완동물을 결코 놓치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일을 한다.

월급이 싼 OL여성은 직장을 당장 때려치우고 소프랜드(Soapland)나 술집 따위 또는 점잖지 못한 곳에서 돈을 벌어 흑인에게 바치고 있는 여자가 많다.

하물며 부모의 적금통장에서 3천만엔을 몰래 꺼내 집을 뛰쳐나와 흑인의 아파트로 몸을 바치러 가는 여대생도 있었다. 또 회사의 공금이나 조합이나 단체의 공금을 횡령해서 해고당하는 여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도 일본의 회사들은 이러한 불상사를 쉬쉬한다. 이유는 어린계집애에게 회사의 공금을 횡령당하고 검거해 보니 그 돈이 흑인을 먹여 살리기 위해 유용되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더욱 수치스럽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이런 부루의 돈 많은 혹은 돈 잘쓰는 여자를 구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디스코홀을 찾으면 쉽게 만날 수 있다.

돈 많은 집안의 딸이라고 해서 특별히 화려한 구석은 없지만 입은 옷의 센스와 명랑함이 넘쳐 흐른다. 또 어릴적부터 미션스쿨이라든가 외국에 다녀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상류사회의 영어를 구사할 줄 안다.

전직 한 흑인병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녀들은 대개 처음부터 그룹으로 와서 한데 어울려 떠들면서 즐겁게 자기들끼리 춤을 춘다. 이런 그룹을 놓치지 않는다.

그 표적들 중 돈푼이나 있음직한 여자를 선택해 격렬한 리듬에 맞춰 춤을 추다 보면 어느듯 슬로우 뮤직으로 바뀐다. 그땐 상냥스럽게 착 끌어안고 귀에다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어 주면서 ‘내 주에 또 오지 않겠어? 혼자 말이야. 혹시 올 수 없을 때는 이리로 전화 줄 수 없어?’하면서 미리 준비한 아파트 전화번호를 건네준다.

그렇게만 하면 틀림없이 다음주에 꼭 혼자서 오지 않으면 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이다.

이 흑인 병사에게 부끄러움이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오히려 “일본의 젊은 여자들을 꼬셔서 돈을 벌려고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본 여자들이 제 발로 우리에게 접근해서 옷을 벗고 드러 눕는데 왜 우리가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냐”고 오히려 반문하기도.




여대생을 이용한 핑크 섹스산업 호황


저패니스 걸이라는 말만 들어도 히죽이죽 음탕한 웃음을 띠는 백인이 많은 것처럼 “여대생”이라는 말만 들으면 입을 벌리고 음탕한 짓을 생각하는 중년남성도 부지기 수다.

도쿄에는 요시하라라고 하는 유명한 핑크존이 있다. 폭 120m 길이 350m의 좁은 구역안에 무려 170개의 소프랜드가 꽉 들어차 있다.

일명 여대생을 이용한 핑크산업, 섹스산업이다.

여대생 소프랜드, 여대생 패션사아지, 여대생 애인뱅크, 여대생 카바쿠라(카바레클럽), 노조키베야(나체 훔쳐보기), 여대생 노팡깃사(노팬티 다방)등.

이 소프트랜드는 전에는 터어키탕이라 불렀는데 젊은 여자가 밀실 속의 자그마한 욕탕에 손님과 함께 들어가 온몸을 빈틈없이 씻어 주면서 섹스를 하는 이른바 일본 특유의 매춘 시스템이다.

이 요시하라에서 일하는 매춘부는 약 4000명 된다고 한다.

그중 1,000명이 여대생 아니면 영어학원, 전문학교 다니는 18세부터 25세 사이의 젊은 여성이라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녀들은 학교생활의 여가를 이용해 젊고 매력적인 자기들의 육체를 상품으로 돈을 번다.

신주쿠에 있는 가부기호나 오사카의 미나미 일대에서는 온갖 섹스산업이 수많은 여대생이 마치 베이시터(Baby-Sitter 아기를 돌봐주는 일)을 하고 용돈을 버는 것같이 가벼운 기분으로 이런 종류의 섹스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다.

그녀들은 자기가 하고 있는 행위가 비도덕적이며 반사회적인 수치스런 장사라는 죄의식은 전혀 없고 당당하고 거침없이 “이것도 비즈니스다”라고 외친다.

한 여대에서 발행하는 신문에 의하면 여대생이 원하는 아르바이트 종류의 설문조사 순위가 실려 있다.

1위-가정 교사, 2위-콤패니언(Companion), 3위-방송업, 매스컴, 4위-애인 뱅크, 호스티스, 5위-엑스트라.

1위의 가정교사는 학생에게 어울리는 정당한 희망이지만 2위와 4위의 콤패니언이나 애인뱅크, 호스티스를 보면 과연 일본 여대생들이 얼마나 대단한가하는 느낌을 준다.

그들의 태반이 결코 가난 때문이 아니다. 해외여행이나 패션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몸을 파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서도 그녀들은 ‘매춘’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매춘”이란 말의 이면에는 대체로 어둡고, 슬프고, 꺼림직한 인생의 서글픔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들은 그런 식의 매춘부와 같이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것을 싫어하는 묘한 프라이드가 있다.




전혀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


한 여대생의 말에 의하면 “이건 일종의 자유연애예요. 물론 돈을 받지만요. 돈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대머리든, 뚱보든, 할아버지든, 단소(短小)든 상관없어요. 어떤 연애든간에 일단 함께 자면 상대방 남자에게 듬뿍 애정을 요구하지 않는가요! 그것을 우린 돈으로 환산해서 받는 것 뿐이에요….”

또다른 여학생은 “학교 생활은 비교적 시간여유가 있으니깐요. 밤에는 신주쿠의 살롱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대생이라는 특권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거죠.

육체를 보여주나 만지게하거나 제공하는 것이 여대생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행위라고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1년 동안에 3백만엔이나 저금할 수 있었으니깐요. 앞으로 1년간 2백만엔을 어떻게 하든 모아 졸업때까지 5백만엔의 정기예금을 손에 쥐는 것이 내 목표에요. 그리고 대학에도 열심히 다니고….”라고 태연하게 말한다.

돈이란 본래 머리를 쓰고 이마에 땀을 흘려가면서 버는 귀중한 것인데 그녀들에게 있어서는 돈이란 자기의 육체를 알지도 못하는 남성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일반 샐러리맨들이 한 달 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버는 돈을 단 하루에 버는 그야말로 불량, 부정한 화폐인 것이다.

한 히로인 마이장! 그녀의 오른손에 8,000명의 뭇 사나이가 천국 같은 재미를 보았고 3년간의 수입이 무려 7천만엔, 21살의 맛사지 걸은 명랑하기만 하다.

사정산업에서 일하는 여대생의 누드가 주간지 컬러 그라뷰어 페이지를 이번주도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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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5:39 2010/09/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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