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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처녀증명서 발급

2010/09/01 14:07

기껏해야 카섹스 정도 할 수 있는 요즘에 보트 위에서 섹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출렁이는 물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누구의 제약도 받지않고 즐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자극적인 섹스환경이 없을 것이다.

바로 이런 점을 노려 헝가리에서 환상적인 섹스상품을 공개했다.

‘낚시 보트 위에서 환상적인 섹스를 원한다면 헝가리 발라톤 호수로 오라’. 헝가리 관광 당국이 최근 자국 최대 리조트인 발라톤 호수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선정적인 애니메이션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러닝타임 1분의 이 애니메이션은 지난 1980년대에 유행했던 팝송을  배경음악으로 한 유부남과 젊은 금발의 미녀가 발라톤 호수에서 야심한 밤에 만나 보트 위에서 즉흥적인 섹스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트 위에서 여자가 자신의 가슴을 노출하자 남자가 회심의 미소를 짓는 장면, 그리고 남녀의 엉킨 다리가 보트 밖으로 보이며 침대 위에서 남자가 자신의 결혼반지를 시트 안으로 숨기는 장면이 이어진다.

관광 당국은 “휴가철을 맞아 젊은 세대를 발라톤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제작됐다”고 설명했으나, 애니메이션이라고는 해도 여성의 가슴이 노출되는 장면이  아무런 제약없이 인터넷에 게재된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발라톤 호수는 공산주의 시절 독일과 동유럽 관광객들의 여름 휴양지로 명성을 떨쳤으나 최근 수년간 인근 크로아티아 해안에 관광객을 빼앗기고 있는 실정이다.




처녀증명서’를 발급해주세요”




중국 동중부 장쑤성 창저우시 신베이구에 살고 있는 미모의 젊은 여성은 결혼을 앞두고 남자 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처녀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공증기관에 신청했다고 신화일보가 3일 보도했다.

신화일보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리단씨.해반주그레한 미모에 쭈욱 빠진 몸매에다 성격이 좋고 능력까지 뛰어난 재원이다.미모·몸매·성격·능력 4박자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이같이 나무랄데 없이 완벽한 조건을 갖췄는 데도 막상 결혼하려고 선을 보기만 하면 번번이 퇴짜를 맞는다는데 있다.지금까지 7∼8번 맞선을 봤으나 모두 실패했다.

리씨가 퇴짜를 맞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다.너무 훌륭한 조건을 갖춘 나머지 처음 본 순간 호감을 가졌다가 나중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 부정적인 생각이란 리씨가 ‘아름다운 몸’을 무기로 사용해 탄탄대로의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리씨의 강력한 주장이다.

리씨는 현재 올해초 소개팅으로 만난 멋진 남자친구와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고 있다.그리고 오는 10월 1일 국경절 연휴때 결혼을 하기로 약속까지 했다.이 멋진 남친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남친의 의혹(?)을 풀어줘야 하는 까닭에 부득불 ‘처녀공증서’를 받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소망은 이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사법부의 개정된 ‘공증규칙’에 따라 자료 부실로 당사자의 허구·사실왜곡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등 공공의 양속을 깨뜨릴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처녀증명서’의 발급이 불가능하다는 게 공증기관의 공식적인 견해이다.

결혼 않은채 30년 가까이 동굴서 사는 이유


90세를 눈앞에 둔 독신남이 심산유곡의 동굴 속에서 나홀로 생활하는 까닭은?

중국 대륙에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세상을 등지고 30년째 깊은 산속 동굴 속에 틀어박혀 은둔하는 늙은 ‘괴인’이 등장, 시선을 끌고 있다.

중국 중남부 후난성 평장현에서 살고 있는 한 노인은 결혼도 하지 않고 깊은 산속 동굴에서만 25년동안 살아와 주변 사람들로 ‘도인’ 취급을 받고 있다고 장사만보가 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도인’으로 통하는 사람은 올해 86살의 리지보씨.지난 1980년대 초반 입산한 뒤 지금까지 동굴에서만 도인과 같은 생활해왔으니 벌써 30년 가까이 되는 셈이다.

1981년 핑장현 석회공장에서 퇴직한 리씨는 지금까지 결혼은 말할 것도 없고 연애 한번 하지 않았으므로 무려 86년 동안 ‘완전한 동정’을 지키고 있어 ‘기네스북’로 등재감으로도 결코 손색이 없다.

그가 25년 동안 첩첩산중 산속의 동굴 속에서 결혼도 하지 않고 홀로 살아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려진 사실은 없다. 리씨가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소문이 무성하다.

이들 소문 중에서 리씨가 여자를 무서운 호랑이보다 더 무서워한다는 것을 이곳 주민들의 대부분은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그 이유는 아직까지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 그는 젊은 시절 여성을 만나기만 하면 멀리 피하는데만 급급했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은다. 예컨대 다른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서 좁은 길 위에 여자와 마주치면 리씨는 몸을 잔뜩 움추리고 한쪽에 비켜서서 여자가 지나가기를 기다린다고 한다.

부득이 여자의 얼굴을 쳐다봐야 할 때도 여자 얼굴을 쳐다보기도 전에 자신의 얼굴이 먼저 붉어지고 한마디의 말도 건네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리씨의 부모는 자연히 안달이 날 수 밖에 없었다.그를 장가 보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 였다.해서 인근 지역의 처녀들을 물색,선을 보여줘도 리씨는 도무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여러 수십 번 선보는 자리를 마련해도 언제나 도망 다니기에만 급급했다.

이에 따라 리씨의 부모들은 감히 그에게 선을 보라고 말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결국 ‘여자를 호랑이보다 더 두려워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리씨의 결혼대작전’은 포기해버렸다. 이후 평생을 ‘완벽한 총각’으로 살아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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