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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엘리트 여성에게 사디스트가 많다

2010/09/01 13:59

쌍방이 이해하면 오럴 섹스도 좋다


섹스 때 매번 아프고 상처나는 사람, 출혈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나쁜 현상이다. 섹스는 두사람의 정신적 일치감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거부감만 없다면 오럴 섹스도 좋다. 거부감을 준다면 주저하지 말고 상대에게 그만두게 한다. 강요나 또는 상대가 원하니까 해준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명기는 괄약근으로 만들어진다


질의 괄약근과 직장의 괄약근은 8자로 연결되어 있다. 항문과 질을 둘러싸고 있는 괄약근을 조이기도 하고 느슨하게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섹스중에 남성에게 자극을 줄 수 있다. 테크닉으로서 괄약근을 이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섹스는 본래 개인과 개인과의 궁합문제이다. 어떤 사람과는 좋지만 다른 어떤 사람과는 나쁘다는 것을 봐도 어느 누구에게나 잘 맞는 명기는 없다. 즉 성기에는 마스터키가 없다는 것이다.




오르가슴이 강하면 아들일 수 있다


질의 내부는 산성이고 정자는 원래 산에 약하다. 특히 아들이 될 정자는 딸이 될 정자보다도 산에 약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산성 안에서는 아들정자의 생종능력이 낮다. 그러나 배란기에 여자가 강한 오르가슴을 느끼면 알카리성의 경관점액이 대량 분비, 질안이 알카리성이 된다. 이때는 아들정자 족이 생존싸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곧 아들이 생기는 확률도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관점액을 이용한 남녀 출산 구분법은 통계상 80%가 성공하고 있다.




여성에게 불감증은 없다


여성불감증의 대부분은 섹스하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상대가 원인이다. 신체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니다. 주변 환경이 나쁘면 섹스에 만족을 느낄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시어머니와 자식이 가까이에서 자고 있는 것에 신경이 쓰인다면 섹스환경이 나쁜 것이다. 또 남자혼자 흥분하는 쾌락주의도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마음써주는 상대가 있고 분위기가 최상이라면 불감증은 한마디로 없다.




질의 위치와 감각은 관계없다


질의 입구와 항문 사이를 회음이라고 한다. 이 회음의 길이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 회음이 긴 사람은 위를 쳐다보고 누웠을 때 회음이 짧은 사람보다 질의 위치가 위쪽에 있다. 반대로 회음이 짧은 사람은 아랫쪽에 질이 있다. 질이 위쪽에 있는 여자가 감도가 좋다고 많은 남성들이 믿고 있지만 질의 위치와 감도와는 관계가 없다. 단순한 남성의 경험부족으로 여성의 성감대에 관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성기나 젖꼭지가 거무스름한 것은 경험과 무관하다


성생활을 많이 한다고 해서 거무스름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피부색이 하얀 사람이 있고 검은 사람이 있듯이 성기나 젖꼭지의 색도 사람마도 개인차가 있다. 소년·소녀시절보다 성인 남녀의 성기색이 진해진 것은 나이와 함께 성호르몬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기색의 농도로 성경험을 판단하는 것은 난센스다.




임신 중 섹스 태아에게 해가 없다


태아는 자궁안에서 난막으로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임신 중에 섹스를 해도 태아에게 나쁜 영향은 없다. 자궁은 정자나 잡균 등의 직접적인 침입을 받지 않는다. 초산이나 유산의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라면 만삭 때도 가능하다.




자궁이 없어도 섹스는 즐길 수 있다


자궁이 있거나 없거나 섹스 자체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자궁을 들어낸 여자라고 여자의 기능을 전부 상실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지다. 오히려 임신의 걱정이 없으니 보다 자유롭게, 보다 황홀하게 섹스를 즐길 수가 있다. 난소를 양쪽 모두 들어낸 여자는 여성호르몬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질이 위축되서 세스 중 고통을 느낄 수 있다.




과격한 섹스는 방광염을 유발시킨다


격렬한 섹스로 인해 방광염이나 요도염을 일으키는 여성이 의외로 많다. 그것은 요도와 질과는 위치적으로 종이 한 장 차이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페니스를 삽입해서 질내를 자극하면 요도의 뒤쪽을 마찰시키기 때문에 출혈하기 쉽다. 남성과 비교해서 요도에서 방광까지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균이 방광까지 침입하기 쉽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부부는 딸을 낳는다


근거없는 말이다. 남아가 될 정자는 알카리성에 강하고 여아가 될 정자는 산성안에서도 살아남는다. 따라서 식사법에 따라 신체를 알카리성, 산성으로 유지, 남녀를 구분해서 출생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정말로 구분해서 출생하고 싶으면 식사에 신경쓸분 아니라 경관점액을 이용하는 방법과 병행해 실행하는 편이 성공률이 높다.

임신이 어려운 체위가 있다


기승위를 포함해 여성상위 체위는 많은 정액이 흘러 나오기 때문에 임신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일단 질내로 들어간 정자는 강하다. 중력 따위에 관계없이 약 1분안에 자궁안으로 들어간다. 정액이 전부 흘러나올 가능성은 없다. 따라서 임신하기 어려운 체위는 없다.




섹스를 많이 한 여성의 엉덩이는 처져 있다


확인이 안되는 근거없는 속설이다. 섹스의 횟수에 엉덩이가 처진다는 통계 자체를 낼 수가 없다. 연령이 높아지면 체형은 변한다. 따라서 섹스와 체형과는 무관하다. 섹스를 많이 한 여성도 근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예는 많다.




섹스 중 나오는 소리는 음난한 것이 아니다


느끼고 있는 것을 몸 안에서 표현하는 솔직한 소리다. 결코 부끄러운 것도 음난한 것도 으니다. 소리내지 말라고 하는 것은 느끼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다.




지적인 여성들에게 새디스트적 체질 많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새디스트적 체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지나치지 않으면 괜찮다. 섹스 중 때리기도 하고 물어 뜯기도 하면서 흥분을 고조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새디스트적 경향으로 섹스를 즐기는 여성중에는 지적인 여성이 많다.




질 오르가슴과 클리토리스의 쾌감이 다르다


오르가슴에 클리토리스의 자극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 있다. 섹스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도 자위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것도 절대적인 것은 결코 아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 G스포트라는 것도 의학적인 보증은 없다. 몸전체가 성감대라고 느끼며 섹스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피곤할 때 성욕이 높아진다


육체가 극도로 피곤해져 있을 때는 성욕이 생길 수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피곤은 성욕을 높여 준다. 육체의 피곤은 정신적인 피곤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해방시키려는 작용이 성욕으로 나타날 수 있다.




남녀가 동시에 절정에 도달하기는 어렵다


같이 절정에 오른다는 것은 거의 신화에 가깝다. 이것 때문에 서로에게 정신적 육체적 부담만 커진다. 섹스에서 최악의 상태는 남성이 먼저 클라이맥스에 도달하고 여성은 절정을 경험하지 못하고 끝나는 것이다. 능숙한 남성은 여성이 클라이맥스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이 절정에 도달한다. 따라서 여성이 빨리 절정에 오르는 상대는 좋은 섹스 파트너다.




체위를 바꿀 때는 신중히


여러 가지 체위로 변화를 주고 있는 중에 페니스가 질에서 빠지면 여성의 흥분을 반감시키게 된다. 대부분의 여성은 삽입한 상태에서 쾌감을 연속해 느끼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따라서 체위를 바꿀 때 페니스가 빠지면 다른 쪽으로 커버해야 한다. 체위를 바꿔가면서 즐기는 것이 좋다면 페니스가 빠지지 않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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