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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직장 여성들의 노골적 섹스

2010/09/01 13:57

사랑×SEX〓절정감


대개의 남자는 섹스가 끝나면 화들짝 떨어져 자기의 성기를 닦는데 몰두하고 있는데 지금의 그이(애인)은 끝난 뒤 티슈를 가지고 와서 나의 그곳을 살짝 닦아 주었어요. 그런 일은 첨이기 때문에 묘하게 기뻤어요. 성기가 아무리 소중하다해도 이런 작은 마음 씀씀이를 못하는 남자는 틀렸다고 20명이상 경험해 보고 겨우 깨달았습니다.(자동차계통·26세)

쪾처음이자 마지막인 섹스가 역시 지금까지 제일 인상에 남아있는 섹스. 좋아하는 사람과 처음 맺어지는 순간이라는 것은 여자에게 있어서 달리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한걸요.

상대로 처음이었으니까 테크닉도 전혀였고, 당시는 별로 기분좋지도 않았지만 그만큼 흥분한 섹스는 그외에는 없어요.

그것에 비하면 호텔의 엘리베이터 속에서 한 섹스도 아파트 계단에서 한 것도 역시 대수롭지 않았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 최근의 나. 이젠 젊은게 아닌지도……(금융·23세)

쪾여자의 생리란 남자와는 다르니까 절정에 이르지 않아도 전혀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대여섯번하면 겨우 한번 정도 이를까 말까 하니까요. 하지만 지금의 그이(30세)와의 섹스는 아주 좋아요.

특히 잘한다거나 못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지극히 나를 좋아한다는 것이 전해져오는 느낌이예요.

‘나만 절정을 넘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 때가 있는데 마음에 두지 않는다고 했지요. 틀림없이 넘기 위해서는 여자쪽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당장 모르겠어요.

로맨틱한 말이라든가 울음 뿜어내는 테크닉보다 상냥하면서도 힘있게 느낄 수 있는 포옹을 해주는 쪽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사무기기메이커·24세)




“천국으로 이끌어가는 이 자극이 참을 수 없어”


젖꼭지를 빨린다거나 가볍게 아루만져주는 것이 좋아요. 그렇게 해주면 흠뻑 젖어오는 내 몸. 전희만으로도 숨이 가쁠정도 흥분되고 말아요. 그런 다음 배후위로 공격해 오면 전신이 짜릿짜릿하면서 절정감을 느끼고 말지요. 언제나 같은 패턴이라도 전혀 상관 없어요. 역시 넘을 수 있는 섹스가 좋은 섹스라 하겠지요.(신용금고·25세)

쪾뒤에서 끌어안고 혀로 목덜미를 핥아 주면서 왼손으로 젖꼭지를 굴려주고 오른손으로 클리토리스와 항문을 가볍게 문질렀을 때는 문득 자기소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굵은 목소리를 내고는 깜짝! 역시 민감한 곳을 4곳이나 통시공격은 좋거든요.

그런것은 아무래도 고난도 테크닉인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전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통신·21세)

쪾회를 거듭해 감에따라 격렬해져오는 그와의 섹스. 요사이는 아파트(10층)의 베란다에서 반나체로 서서 배후위. 밑을 지나다니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을테지만 이웃이라든가 아래 위의 사람에게는 혹시 보였을지도?

그 두근두근한 느낌과 밤하늘을 향해서 하는 개방감으로 허리가 빠질 정도로 느끼고 말았어요. 꽃샘추위의 밤인데도 나의 꽃잎은 뜨겁게 용해됐다구요.(기성복 메이커·27세)

쪾그이가 권해서 은밀한 술집이라는데로 갔습니다.

우선 별실이라는 형태는 하고 있으면서 벽이 얇고 옆방사람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 상태. 거기에서 느닷없이 기둥에 두손을 넥타이로 묶이고 스탠딩 자세로 뒤로부터 공격을 당해 나 혼자서 무턱대고 크게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그랬더니 그것에 자극받았는지 가까운 방의 커플도 차례차례로 갑자기 시작하는 것이 마치 유사난교상태로. 흥분되기 쉬운 나는 경쟁하듯 색정적인 소리를 내고 말았는데 모르는 누구한테 들릴지 모른다는 것이 흥분을 증대시켰어요.

두번째로 황홀감을 맞았고 여느때보다 더욱 느끼고 말았습니다.(약품·25세)




느닷없는 섹스


최근 생긴 그이와 첫 드라이브 중 해질녁에 경치좋은 장소에서 차를 세우고 러브 러브무드. 그의 손이 나의 그곳을 문지르기 시작하더니 시트에 쓰러져… 오옷 차에서 섹스라니?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그의 휴대폰이 울렸다. 받지 않으면 좋을텐데. 얘기상대는 자기의 모친으로 내용은 저녁 먹을건지 말건지. 남의 젖을 보면서 그런 대화 하는게 아냐. 어서 집에 돌아가 엄마 젖이라도 만지지 않고.(빌딩관리·24세)

핥아도 돼? 라는 등. 화가 나잖아. 첫째 그것에 대답하다보면 그만 현실로 되돌아가 색스런 기분이 전혀 끓어 오르지 않잔아. 최근 다른 남자와의 마치 강간당하는 것 같은 플레이에 빠져있는 것은 그런탓 때문이니까요.(유통·26세)

쪾항문에 그것을 넣어보면 의외로 많이 아프지 않고 쑥 들어 갔는데-.

상하로 그라인드(허리를 선정적으로 전후 좌우로 비비꼬며 하는 댄스의 기법·스트립쇼 등에서 사용된다) 반복할 때마다 스윽스윽. 다음날도 마치 처녀를 상실했을 때처럼 그곳에 이물감이 남는 것이 최악. 그러나 항문으로 하고 싶다고 한건 너야!(금융·24세)

쪾상대가 아무리 좋아도 섹스가 아무리 능숙 해도 장소가 지독하면 최악의 추억으로…. 그곳은 경기도의 러브호텔가. 그와 차로 갔다 돌아오는 길 지나다 들린 호텔은 아직도 욕조가 4각타일을 부친것으로 온통 곰팡이 투성이었다.

게다가 융단은 담배불에 탄 자국의 낡고 지저분한 것으로 그도 나도 씁쓸한 기분으로. 그 위에 마친 그짓을 한창하고 있는데 방구석에 검은것이 살금살금. 바퀴벌레놈이? 신경쓰여 어디 섹스할 기분이 아니었어요.(증권·25세)


아 착각! 바보같은 사내들


입사당시부터 ‘멋지구나’하고 생각했던 N씨(37세)의 일 입니다. ‘교제해 주세요’라고 내가 말해 볼까하고 생각했는데 N씨로부터 섹스의 유혹이 있어 호텔로. 한데 너무나 서툰솜씨.

두번째도 전혀 엉망. 마치 그곳을 욕탕의 물보듯. 얼굴을 쓰다듬고 즉시 삽입하는게 아닙니까. 그것도 5~6회 움직이더니 쭉쭉 사정하고 끝. 아직도 독신이니까 섹스가 서툰것은 아닐까. 단번에 N씨에 대한 열이 식고 말았어요.(상사·23세)

쪾아직 한번도 절정감을 맛본일이 없는 나. ‘반드시 맛보게 해 주마’라는 자칭 테크니션(기교에 뛰어난 사람)인 남자친구와 섹스했는데 유방을 쪽쪽 핥으며 그곳을 만지작거리더니 슥삭 삽입하고 그것 전부하는데 5분.

들어 갔는지 아닌지 알 수 없을 정도의 돼지교미하듯 하면서 그는 ‘걱정마 괜찮아! 감도는 나쁘지 않으니까 다시 한번정도 하면 다음에는 너도 틀림없이 맛보게 될 거야.’하고. 까불고 있네! 바보같아서 친구의 연까지 끊었습니다.(사무·23세)

쪾전신에 키스해 주기도하고 손가락이나 혀로 몇번이고 절정점을 넘게 해 주어서 기분적으로는 ‘빨리 넣어줘’라는 느낌으로 흥분, 또 흥분된 O씨와의 섹스. 그런데 넣은(삽입한) 순간에 O씨의 움직임이 딱 멈추었다.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혹시 약올리려고 하나보다 생각하고 눈을 뜨고 O씨의 얼굴을 봤더니 수도승같은 괴로운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발에 쥐가 났거나 갑자기 호흡곤란이 생겼거나 몸에 이상이 생겼나하고 걱정했는데 ‘으윽…’ 작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사정.

‘너의 그것은 명기로구나. 맥동이 굉장해’라고 했지만 조금은 움직여야지 바보!(상사·24세)




피니시 하면 손해


인터넷의 성인사이트에서 만나 사이 좋게 된 남자가 있다.

은밀한 대화를 하다가 흥분되어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서로의 중요한 사진을 교환하는 등이 우리들의 일과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드디어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로 한 역에서 호텔로 직행했는데 단둘이 되자마자 그는 ‘디지털카메라의 화상쪽이 좋았다’고 깔보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돌아가면 될것인데 그는 내 몸 속에다 사정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러니 화가 날 밖에요. 이봐 너는 평생 컴퓨터 저쪽의 누군가와 연애나 해라!(판매·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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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3:57 2010/09/01 13:57
코멘트(2) 관련글(0)
hong gunp. 2012/06/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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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의노골적인쌕스

ㅙㅜㅎ혀ㅔ 2012/06/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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