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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플러그가이드

종아리 근육절제술, 한라산 등정도 가능해

2010/09/01 01:01




[건강칼럼] 경기도 일산에 사는 성유민(23세, 가명)씨는 평소 수영을 즐기며 주말이면 등산을 다닐 정도로 운동 마니아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했으며 몸매 관리차원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한 탓에 남들보다 종아리의 근육이 유달리 발달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피팅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정도로 키 168cm, 몸무게 45kg의 여성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유독 종아리 알통 때문에 피팅 촬영 후 포토샵으로 종아리 부분을 수정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평소에는 다리가 길고 늘씬한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치마나 반바지 같이 종아리가 드러나는 옷은 입을 생각 조차 못하고 있다. 반면 등산이나 수영, 태권도 등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콤플렉스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종아리 시술을 선뜻 결심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처럼 종아리근육절제술을 고려하는 여성들 가운데 실제로 수술 후 달리기, 등산 등 격한 운동은 할 수 없게 된다고 오해하는 여성이 많다. ‘종아리 근육절제술’이 종아리에 모양을 망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근육을 제거하는 시술이므로 근육의 힘이 약해져 활동하는데 지장이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

그러나 종아리근육절제술은 종아리의 가자미근과 비복근 중 과도하게 발달해있는 ‘비복근’의 일부만을 제거하기 때문에 수술 후 운동을 제대로 즐기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기우다. 수술후에도 비복근의 보존된 부분과 가자미근이 정상적인 역할을 하므로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 달리기 등 일상적인 운동을 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전문적인 육상선수나, 레스링선수, 역도선수, 록클라이머와 같은 프로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종아리 근육절제 수술은 종아리 뒤 접히는 주름라인의 절개를 통해 내외측 비복근의 일부를 절제하는 방법으로 시술된다. 수술 시 수술자가 직접 종아리 안쪽과 바깥쪽 근육을 보면서 균형에 맞춰 수술하기 때문에 바깥쪽과 안쪽이 다르게 발달해 휘어져 보였던 다리를 곧아 보이게 하는 교정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종아리의 둘레와 각선미를 망쳤던 직접적인 원인인 비복근을 절제함으로써 튀어나온 곳 없이 허벅지에서부터 발목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종아리 라인을 완성할 수 있으며 3-5cm의 실제적인 종아리 둘레의 감소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종아리근육절제술은 근육제거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수술하기 때문에 다른 근육과 신경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안전하다. 또한 제거된 근육세포는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재발 가능성도 없다. /리네 성형외과 이종록 원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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