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섹스 횟수와 애정의 상관관계

2010/08/21 11:03

여성은 마음의 문이 열려야 섹스가 가능하다




남성이라면 한번쯤 아내나 애인에게 성급하게 덤벼들었다가 보기 좋게 걷어차인 경험쯤은 가지고 있을 게다.

여성들이 ‘안돼요’라고 거절해도 그건 내심으로 ‘돼요’라는 뜻이라고 남성들은 지레 짐작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건 남성들의 속단일 뿐, 결혼 생활이 오래된 부부라 하더라도 남성의 성급한 행동은 어떠한 아내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숨겨진 성감대를 찾아라

 


'당신의 성감대는 목, 입술, 어깨, 당신의 아내는 허벅지, 가슴, 머리카락입니다.'

이렇게 성감대를 분석해 주는 기계가 나온다면 얼마나 편할까? 거기가 아닌데 답답해 할 필요도 없고,

 민망해 하면서 확인할 필요도 없이 말입니다. 이 성감대란 것이 묘해서 성에 따라 또 개인에 따라 정답이 다르다니

귀찮을 따름이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서로 개발하기에 따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그 또한 즐거움이 아닐까요?




여성의 보편적인 성감대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은 가슴(유두, 유륜)과 음모, 대음순, 소음순, 질, G반구, 음핵 등이죠.

그리고 귀, 귀바퀴, 머리카락, 손, 손가락, 발, 발가락, 허벅지 안쪽, 목, 어깨, 겨드랑이, 무릎 뒷부분, 어깨윗 부분, 엉덩이 부위도 성감대가 된다고 합니다.

남성의 보편적인 성감대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성감대가 많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곳은 성기 부분(음낭, 고환)이고, 그 밖에 목, 겨드랑이, 머리, 귀와 귓불, 허벅지 안쪽, 엉덩이, 젖꼭지 등을  꼽을 수 있답니다.

▷궁금증 1. 섹스 횟수와 애정의 상관관계


♤신혼부부 섹스 횟수 주 2∼3회, 섹스 횟수와 애정은 무관




특별 불만없는 섹스를 즐기고 있던 커플들도 다른 커플들의 섹스라이프에 관한 얘기를 듣고 나면 슬그머니 불안해진다.

그들보다 횟수가 적은 것은 그가 나를 덜 사랑하기 때문이 아닌가? 그들보다 섹스를 더 자주 하는 우리에게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 때문이다.

그러나 정답부터 말하면, 당사자 간에 불만이 없다면 횟수나 애정과의 상관관계는 ‘No Problem’ 다음에 제시하는 섹스전문가들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답을 확인해보자.



국내외 섹스클리닉 전문가들이 섹스횟수와 관련하여 리서치한 자료에 따르면 정상적인 부부의 일반적인 섹스횟수는 1주일에 평균 2∼3회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젊은 커플-결혼생활 4개월에서 20개월 사이의 남자나이 26세에서 35세 사이의 -100명을 조사해 본 결과 이들의 평균횟수는 맞벌이를 할 경우 주 평균 2.10회, 맞벌이를 하지 않을 경우 2.59회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미국의 섹스전문가 휘트 박사가 5천쌍 부부를 대상으로 컴퓨터 리서치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부부간 섹스의 평균 빈도수는 1주일에 2∼3회로 나타났다.



허버트 J 마일스 박사가 젊은부부를 대상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섹스 리포트의 대명사 ‘킨제이 보고서’에 따른 주 평균 성교 횟수는 다음과 같다.

16∼20세 4.67회 21∼25세 3.90회 26∼30세 3.27회 31∼35세 2.73회 36∼40세 2.46회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서‘섹스를 할 것인지 아닌지, 얼마나 자주 할 것인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문제이며, 객관적인 기준이 될만한 잣대는 존재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 성생활에 있어 ‘적당’ 이라는 말은, 성생활을 영위하면서 육체적 정신적 무리를 가져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적정한 성교 횟수를 말한다.

2010/08/21 11:03 2010/08/21 11:03
코멘트(0) 관련글(0)